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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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2022년 산림소득 지원 접수받는다
- 완주군, 2022년 산림소득 지원 접수받는다 임산물 유통?가공 장비 지원 등 17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임업인과 임산물 생산자 단체의 시설 현대화?규모화를 지원하기 위해 산림소득분야 사업 접수를 받는다. 8일 완주군은 오는 17일까지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분야)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소득분야 신청 사업은 임산물 상품화(임산물 포장박스 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저온저장고, 박피기 등), 임산물 생산기반조성(선별기, 버섯 재해예방시설 등), 산림작물 생산단지조성(표고버섯 자목?배지, 관정, 버섯재배시설 등), 목재펠릿보일러,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등 총 8개 분야이다. 사업대상자는 임산물 소득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임산물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등이 해당되며, 재해보험가입 여부 및 최근 5년 내 산림소득 지원 여부 등에 따라 우선 지원된다. 접수는 오는 17일로 관내 사업예정지 소재 해당 읍면(산업팀)에서 신청 가능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산림소득 향상을 희망하는 많은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신속한 보조금 교부결정으로 적기에 사업을 추진해 임업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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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이 타 지역보다 ‘소득-교육 만족도’가 높은 까닭은?
- 완주군이 타 지역보다 ‘소득-교육 만족도’가 높은 까닭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보고서에서 전국 35개 시군과 비교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인구 등의 규모가 비슷한 전국 30여 개의 다른 지역보다 소득과 교육 영역에서 만족도가 높다는 전문기관의 분석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끈다. 8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완주형 복지모델 구축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완주군의 1인당 지역총생산(GRDP)은 4,900만 원(2016년 기준)으로, 인구나 복지예산 등 완주군과 규모가 유사한 전국 19개 시(市) 지역 평균(2,700만 원)보다 무려 81.5%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구 등이 비슷한 전국의 16개 군(郡) 지역 평균(3,800만 원)과 비교해도 완주군의 1인당 GRDP가 1,100만원(28.9%)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완주군과 비교한 시·군은 총 35개로, ‘시(市)’ 지역은 논산과 계룡, 보령, 공주, 삼척, 속초, 통영, 사천, 밀양, 나주, 영주 등 19개이며, 비교대상 ‘군(郡)’ 지역은 홍천과 진천, 음성, 고흥, 무안, 창녕, 거창 등 16개이다. 전북 지자체로는 정읍과 남원, 김제 등 시 지역 3곳이 포함됐으며, 군 지역 비교대상은 단 1곳도 없었다. 1인당 지방소득세 역시 완주군이 33만1천 원(2018년)으로, 비교대상 시 평균(15만2천 원)이나 군 지역 평균(19만7천 원)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교육 영역에서도 완주군의 교육만족도가 69.53%(2019년 기준)를 기록해 비교대상 시(59.36%)나 군(58.02%) 지역보다 높았고, 특히 인구 10만 명당 소재지 기관수를 분석한 ‘평생교육 기반’ 역시 완주군(8.5개)과 비교대상 시(5.7개)나 군(5.0개)이 상당한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완주군은 또 출생기대수명(80.4세, 2017년 기준)에서도 비교대상 시(80.4세)와 같았지만 군(80.0세) 지역에 비해선 높았고, 건강 영역 지수값(0.39) 역시 비교대상 시(0.32)나 군(0.37)보다 우위였다. 1인당 지역총생산과 소득세 부담액이 ‘소득’에 해당하고, 교육과 건강이 ‘삶의 질’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완주군이 내걸고 있는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으뜸도시 완주’는 전국 도시 비교를 통해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보고서는 완주군의 삶의 질과 관련한 종합분석에서 “삶의 만족 영역과 시민참여 등에서 다른 지역보다 양호한 편이어서 시민주도형 복지모델을 설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정책 설계에서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면서 군민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보고서는 완주군과 비슷한 전국의 기초단체들과 정밀하게 비교 분석했다는 점에서 완주군의 전국적인 위치를 평가하는 자료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모델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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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봉동읍, 노인일자리 활동 본격
- 완주군 봉동읍, 노인일자리 활동 본격 만 65세 이상 125명 참여… 환경개선사업 나서 완주군 봉동읍이 노인일자리 활동을 시작했다. 8일 봉동읍에 따르면 올해 노인일자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125명이 참여한다. 어르신들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동안 월 10회, 주 3일, 1일 3시간씩 38개조로 나눠 쓰레기 줍기, 분리수거, 잡초 제거 등 환경개선사업에 앞장선다. 본격적인 일자리 사업 시작에 앞서 봉동읍은 조별로 노인일자리 활동에 필요한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등을 비대면으로 교육했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36>
- 작성일 : 2021-02-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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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더 스마트해진 완주 술 박물관 기대하세요
- 더 스마트해진 완주 술 박물관 기대하세요 완주군, 스마트박물관 공모 선정… VR?3D 홀로그램 전시관 구축 완주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로 더욱 실감나는 전시환경을 조성한다. 8일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박물관 구축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VR) 온라인 전시관과 삼차원(3D) 홀로그램 체험관을 구축한다. 우선 박물관 내 14개 전시관을 전방향 가상현실(360° VR) 기술로 실감나게 구현하고 주요 유물을 삼차원(3D) 파노라마 영상으로 제작해, 모든 기기에서 비대면 관람이 가능한 반응형 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주 제조 명인의 양조과정을 삼차원(3D) 홀로그램으로 구현해 관람객과 상호작용 할 수 있게 제작하는 등 비대면 체험 시스템을 구축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속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대응 방법은 비대면 온라인 관람 서비스 제공이다”며 “이번 스마트 박물관 조성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보유한 양질의 술(酒) 중심 식생활문화 정보를 디지털로 구축해 시공간 제약 없이 향유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술 박물관은 공모에 앞서 (재)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과 기술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유물 소개 콘텐츠를 자체 제작·게시해 왔다. 문화체육관광부 ?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지원?사업은 미래기술을 활용해 박물관의 새로운 전시콘텐츠를 제작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을 제공하여 박물관 활성화와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54>
- 작성일 : 2021-02-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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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수상 제조기’ 완주군, 최근 3년 동안 월평균 3회 중앙부처 수상
- ‘수상 제조기’ 완주군, 최근 3년 동안 월평균 3회 중앙부처 수상 3년 동안 대통령상 4건 등 총 108건 중앙부처 수상 등 발군의 실력 과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추구, 지역특성 살린 맞춤형 정책 추진이 근원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최근 3년 동안 월평균 3회의 중앙부처 수상을 기록하는 등 변화와 혁신의 선진행정을 인정받고 있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민선 7기 들어 작년까지 3년 동안 대통령상 4건을 포함한 국무총리상 9건, 장관·청장상 95건 등 총 108건의 중앙부처 각종 수상을 거머쥐어 연평균 36건, 매달 3건씩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완주군은 지난해 행안부가 평가하는 ‘제10회 어린이 안전대상’과 보건복지부의 ‘제9회 인구의 날 기념 인구정책 유공기관’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2019년에는 ‘지방규제 혁신 우수기관’과 ‘무궁화선양 유공 포상’ 등으로 같은 상을 손에 쥐었다. 2년 이상 연속 수상 사례도 10건에 육박한다. 고용노동부가 평가하는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은 2010년 이후 작년까지 무려 11년 연속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으며, 행안부 평가의 ‘주민참여 예산제 우수 자치단체’ 수상은 2017년 이후 4년째 이어가고 있다. 국토부가 평가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 역시 2019년과 이듬해 2년 연속 수상했는데, 이는 전국 82개 군(郡) 지역 중에서는 최초의 기록이기도 하다. 완주군은 특히 지난해 도지사상을 포함한 중앙부처상 등 총 65건을 수상해 도내 일부 기초단체보다 2배 이상 되는 실적을 거두는 등 행정의 우수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완주군이 중앙부처와 각급 기관 평가에 강한 경쟁력을 보이는 것은 끊임없이 행정의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면서 도농 복합도시 특성을 살린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려는 역동적 조직문화에서 비롯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규 공무원들로 주축이 된 정책 연구모임 ‘챌린지 100℃’를 가동하는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행정에 접목하는 것도 각종 수상의 근원이라는 평가이다. 실제로, 일자리대상 수상의 경우 사회적 경제 분야와 청년, 경제·산업, 인프라 등 4가지 핵심 분야로 나눠 종합대책과 세부계획을 세우는 등 새로운 변화를 모색한 것이 11년 연타석 홈런을 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도시대상 역시 전국의 대도시보다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지만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 활성화, 로컬푸드 사업 추진, 교통약자 위한 으뜸 택시 등 지역특성을 살린 맞춤형 정책으로 승부를 걸어 대어를 낚았다는 분석이다. 전직 공무원 L씨는 “완주만의 자산인 공동체 활성화, 사회적경제, 로컬푸드 등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조직문화가 각종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도농 복합도시는 기회이자 위기가 될 수 있는데, 기회 요인을 잘 찾아 최강점으로 만드는 것도 주목할 대목”이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행정에 변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발상으로 행정수요자 욕구에 부응하려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세분화된 맞춤형 정책, 변화된 수요자 중심 시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 작성일 : 2021-02-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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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전 직원 청렴실천 다짐
- 완주군 전 직원 청렴실천 다짐 청렴실천 결의 대회… “군민 신뢰 높여갈 것” 완주군 전 직원들이 설 연휴를 앞두고 청렴실천을 다짐했다. 8일 완주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5일 완주군 공직자의 청렴의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완주군 전 직원들은 ‘청렴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고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 준수 △업무수행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공직자로서 완주군 행동강령 준수 △일체의 금품?향응 수수금지 △부당한 압력 행사나 청탁 금지 등 5개 항목을 철저히 준수해 부정과 부패 없는 청렴한 행정을 실현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군은 앞서 지난 1월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을 가진바 있다. 군은 이와 함께 ‘청렴 슬로건 공모대회’와 ‘청렴도 향상시책 발굴’을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도모하고,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해 군민의 신뢰도를 높여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34>
- 작성일 : 2021-0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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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이웃과 함께하는 설 명절”
- “이웃과 함께하는 설 명절” 완주군 구이면 후원물품 잇따라… 독거노인?장애인 세대 전달 완주군 구이면에 후원이 잇따르며 주위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8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 최인규)는 구이면 관내 업체 와 단체 등이 후원한 후원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찾아 전달했다고 밝혔다.구이면에 백미, 라면, 선물세트 등 다양한 물품이 기탁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물품을 기증자들의 소중한 마음과 함께 구이면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250여 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명절엔 구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 전호순, 최인규)가 주최하고, 관내에서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학래촌(대표 이순자), 국민가스(대표 김인흠), 대정축산부산물(대표 이형기), 썬텍에너지(대표 고원영), 전주 한양병원(원장 김기열), 구이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이춘영, 구이배드민턴클럽(회장 최경술), 이용마(구이면지사협 전 위원장)위원 등이 후원에 동참했다.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쳐있던 구이지역 주민들을 위해 이번 나눔행사를 추진하게 됐는데 많은 분들이 기꺼이 동참해줬다”며 “최근 유래없는 한파 등으로 근심거리가 많아진 주민들이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따뜻한 명절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후원품을 전달받은 구이지역 한 독거노인은 “어려운 시기에 먼 곳에 있어도 올 수 없는 가족보다 더 가족처럼 챙겨준 구이면 지사협 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전호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어 팔을 걷어붙이고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연대를 볼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다”며 “주민들이 상생하고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611>
- 작성일 : 2021-0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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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화정마을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 완주군 고산면 화정마을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주민 39세대에 가구당 10만원씩 지급 완주군의 마을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계속되고 있다. 8일 완주군 고산면은 화정마을(이장 김석원)이 지난 6일 마을주민 39세대에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가구당 10만원씩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화정마을은 제초작업 등과 같은 마을 사업을 위해 공동으로 모아온 마을기금을 활용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코로나19 상황 속 명절을 맞게 되는 주민들에게 다른 마을 사업보다도 재난지원금이 가장 효과적이겠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마을의 지혜를 보았다”며 “이를 계기로 더욱 소통하고 화합해 발전하는 고산면 화정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완주군 소양면 신원리 대상마을도 마을기금을 활용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바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 작성일 : 2021-0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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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 완주군,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코로나 19선별진료소 운영, 병·의원 약국 등 43개소 당번제 완주군이 설 연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연휴 비상진료는 공공보건·민간의료기관과 약국을 주축으로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운영된다. 병·의원 10개소, 약국 19개소는 당번제로 운영되며,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 14개소도 권역별 지정 의료서비스 업무를 수행한다. 감기약, 해열제, 소화제 등 13개 항목의 안전상비의약품은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48개소에서도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보건소 내 위치한 선별진료소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 중 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문의사항은 보건소 응급진료 상황실(063-290-3015) 또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보건소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www.e-gen.or.k ) 및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해 진료공백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 “올 명절에는 고향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43>
- 작성일 : 2021-0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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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따뜻한 버스정류장서 충전하고, 불법투기도 잡고
- 따뜻한 버스정류장서 충전하고, 불법투기도 잡고 완주군 봉동읍 도내 최초 스마트빌리지 구축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에 홀로 거주하는 A씨(78)는 일어나자마 인공지능(AI)스피커를 이용해 날씨를 확인한다. 미세먼지까지 확인한 A씨는 마스크와 함께 지팡이를 들고 집을 나선다. 횡단보도 앞에 선 A씨. 허리가 굽고, 눈이 침침해 신호등을 확인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지만 요즘은 한결 수월해졌다. 횡단보도 앞에 서면 바로 바닥에서 신호등 불이 켜지기 때문이다. 바닥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뀌자 걸음을 옮긴다. 이윽고 도착한 버스정류장. 차가운 바람이 불지만 정류장 안쪽 유리 문 안으로 들어서니 아늑하다. 뜨뜻한 온열벤치에 앉아 실시간 버스 위치를 확인하고, 몰랐던 군정 소식까지 확인한다. 어젯밤 충전을 깜박해 배터리가 별로 남지 않은 스마트폰을 벤치 옆에 내려놓으니 충전이 바로 된다. 볼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A씨. 집으로 가는 골목길이 무척 깨끗해졌다. 이동식 CCTV가 있어 쓰레기 불법투기가 많이 사라졌다. 상쾌한 저녁이다. 집으로 돌아와 AI 스피커로 손주와 영상통화를 하고, 좋아하는 트롯을 들으며 하루를 마감했다. 완주군 봉동읍이 ‘스마트빌리지’로 재탄생됐다. 도내에서는 최초의 시도다. 현대인들의 패턴과 과학기술을 접목하면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완주군은 A씨와 같은 노인과 장애인 135가구에 모니터가 달린 AI 스피커를 보급해 말벗 기능, 날씨, 라디오, 음악, 으뜸택시 호출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버스정류장에는 자외선, 미세먼지, 자동차 배기가스를 차단하는 유리벽과 에어커튼, 냉?난방기를 설치했으며, 경찰서로 연결되는 비상벨도 구축됐다. 벤치는 온열기능이 더해졌고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다. 스마트폰 충전기능은 특히나 청소년들에게 인기다. 유리벽 내부에 설치된 DID 패널에서 군정 소식과 버스 위치를 알려주고, 외부에 설치된 LED전광판은 야간에도 군정홍보판 역할을 담당한다. 주민들의 주요 불편사항이었던 쓰레기 불법투기도 똑똑하게 잡아낸다. 불법투기가 만연하게 이뤄지고 있는 곳에 지능형 CCTV 25대를 설치했다. 이 CCTV는 야간에 불법투기자가 접근하면 LED램프가 자동 점등되고, 단속 중이라는 음성이 나온다. 지난해 12월 한 달에만 5건을 적발했다. 이중 15대는 이동식으로 곳곳에 재설치가 가능하다. 환경에 민감한 산업단지 인근 주거지역에는 IoT환경센서 9개와 함께 LED전광판 2대가 설치됐다. 복합악취,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등 악취물질 8종과 풍향, 풍속, 온?습도 등 환경요소 4종 등 무려 12가지를 측정해 정보를 제공한다. 추후 스마트 마을방송 앱을 보급해 주민 개인 휴대전화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도 갖고 있다. 완주군이 구축한 스마트빌리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모사업이다. 완주군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관한 제안발표에서 10개 지자체 중 1위로 당당히 선정돼 큰 관심을 모았고, 그 기대해 부흥해 지난달 26일 완료보고 평가에서는 최종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구축과 함께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자 타 시도에서는 벌써부터 벤치마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며 “도내 최초로 스마트빌리지 서비스가 도입된 만큼, 선도적으로 안착해나가고 다른 읍면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 작성일 : 2021-0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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