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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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이제, 편하게 집에서 여권 재발급 신청하세요”
- “이제, 편하게 집에서 여권 재발급 신청하세요” 완주군, 비대면 온라인 여권 재발급 서비스 시행 완주군이 코로나 확산 예방과 민원인 편의 제고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여권 재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기존에는 여권 신청과 수령을 위해 2차례 군청 민원실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수령 시에만 민원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은 정부24( http://www.gov.kr ) 홈페이지에서 본인 확인 후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사진을 업로드하고 수수료만 결제하면 된다. 수수료는 여권 유효기간 10년 24면 기준 5만원에 부가수수료 4%를 추가로 납부해야하며 여권 사진파일이 규격에 맞지 않을 경우 심사 시 반려될 수 있다. 여권 수령은 신청자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접수 시 선택한 여권 사무대행기관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단,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대상은 기존 전자여권을 1회 이상 발급받은 성인에 한정되며 만 18세미만 미성년자, 생애최초 전자여권 신청자, 외교관·관용·긴급여권신청자, 병역미필자, 상습 분실자는 여권 창구를 방문해야 한다. 여기현 종합민원과장은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은 민원인의 방문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민원인 편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 민원서비스 향상으로 주민이 감동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68>
- 작성일 : 2021-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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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KCC,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1억 원 쾌척
- KCC,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1억 원 쾌척 지난해에 이어 1억 기부… 사회공헌 사업 활발 KCC(대표이사 정몽진)가 완주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김동수 회장)를 통해 1억 원을 쾌척했다. 27일 완주군은 김익동 공장장, 정상옥 관리이사, 김형선 서무부장 등 KCC 전주공장 임원과 공동모금회 임원(서영숙 사무처장 외 2명)이 지난 26일 군청을 찾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생계가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고 특히, 코로나로 인하여 접촉이 어려운 시기로 후원이 단절된 노인, 장애인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완주군에 위치해 있는 KCC는 건축자재, 도료 및 실리콘 등을 생산 판매하는 초일류 정밀화학기업으로 건축산업자재의 공급을 통해 한국 건축산업문화의 발전을 선도하는 우수 기업이다. 특히, ‘함께(TOGETHER)’라는 지향점을 목표로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동반자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탁하였으며, 2019년 5월에는 사회공헌사업비로 1500만원을, 15년에는 성요셉동산을 위해 1224만원을 기탁하고, 성금뿐 아니라 저소득층에게 필요한 후원물품도 지원하고 있다. KCC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려울 때 항상 손 내밀어 주는 KCC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비록 몸은 멀어도 마음만은 외롭지 않도록 행정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21-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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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청년정책이장 “지역 청년의 마이크가 될게요”
- 완주청년정책이장 “지역 청년의 마이크가 될게요” 완주군, 13개 읍면 대표 청년이장 17명 선정 완주군이 13개 읍면을 대표하는 청년이장을 선정했다. 27일 완주군은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주고자, 최일선에서 촘촘한 청년정책 발굴 역할을 맡아 줄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을 선정했다.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은 지역 청년의 의견을 수렴해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년정책 협의체이다. 군은 지역에 관심이 많고 청년활동에 앞장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청년 17명을 최종 선정했다. 13개 읍면별로 1~2명씩 선발됐으며, 이들은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촘촘히 듣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청년정책이장단 자체적으로는 인적 네크워크를 구축해 청년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청년이 청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기 청년정책이장단은 “청년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의 마이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보편적이고 실질적인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청년정책 아카데미와 연계해 역량 강화 교육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활동은 지역 청년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지역의 소통 창구 역할 및 청년의 주도적 참여를 이끌어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21-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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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소셜굿즈 혁신파크’ 주민과 함께 만든다
- 완주군, ‘소셜굿즈 혁신파크’ 주민과 함께 만든다 공간기획단 운영 설명회 열어… 올해 10월 준공 예정 완주군이 올해 10월 준공을 앞둔 ‘소셜굿즈 혁신파크’ 공간을 주민들과 함께 구성하고 있다. 27일 완주군은 완주소셜굿즈 혁신파크(구 삼례중학교)에서 지난 26일 주민, 사회적경제 조직,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셜굿즈 혁신파크 공간기획단 운영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주체가 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요자 중심의 공간구성을 위해 마련됐다. 실제 주민들은 리모델링 및 증축 범위, 공간 및 배치계획, 구체적 시설용도, 주차장 확대 조성 방안, 강당 등 유휴시설 활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진입도로와 향후 확장계획 등에서도 세심하게 챙겨 주민들의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안형숙 사회적경제과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들과 함께 사회적경제 허브공간인 소셜굿즈 혁신파크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소셜굿즈 혁신파크 조성사업은 로드맵에 따라 건축 설계용역을 올해 4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10월경에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 등 모든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 작성일 : 2021-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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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형 푸드플랜’ 최고 매출액 기록하며 ‘고공행진’
- ‘완주형 푸드플랜’ 최고 매출액 기록하며 ‘고공행진’ 코로나 여파 불구 지난해 693억 매출고 누적액만 4천억 완주군이 먹거리종합전략 ‘완주형 푸드플랜’을 전략적으로 실행하면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플랜 선도지자체로 선정된 후 군 실정에 맞는 푸드플랜 전략을 수립해 시행해왔다. 푸드플랜은 지역의 먹거리에 대한 생산, 유통, 소비 등 관련 활동들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서 지역 구성원 모두에게 안전하고 좋은 식품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로컬푸드를 필두로 생산부터 소비까지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소비자에게 접근이 용이한 로컬푸드 직매장을 비롯해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지역산 식재료 공급, 복지급식 로컬푸드 공급확대 등 유통망을 다양화 하면서 작년 한 해에만 로컬푸드 시행 이후 최고 매출액인 693억 원을 달성했다. 로컬푸드를 시행한 지난 2012년부터의 누적 매출액은 무려 4000억 원에 달해 지역경제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변화에서도 소비자에게 안전성을 인정받은 로컬푸드는 꾸준한 매출고를 올려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군은 향후 사회복지시설 및 기업체 등 관계시장 확대를 통한 지역산 먹거리 공급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푸드플랜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할 사업들도 국가예산 확보에 성공하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군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구축 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36억 원을 확보했고 올해 10월 준공예정에 있다. 신축하는 완주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규격화 상품화하기 위해 필요한 집하·선별·소분·저장 및 출하시설 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거점 기능 등을 수행할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향후 지역 안심먹거리 통합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로컬푸드 레스토랑, 공용주방, 체험스튜디오 등 거점시설인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역시 내년까지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해 올해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관광 등 1·2·3차 산업이 집적된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치유농업 등 사회적 가치가 있는 농업과 식품과의 연계 활성화로 완주 로컬푸드 고부가가치를 선도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도 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는 4년차에 접어든다. 전북삼락로컬푸드직매장과 연계해 W푸드테라피센터를 조성 완료하고 가정간편식, 치유식품 등 식품개발 및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새로운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조채소의 경쟁력도 강화한다. 지난해 12월 구축된 채소류 건조가공제조시설이 시험 운영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된다. 그동안 무, 대파, 마늘 등 품목별 농업인 조직화 및 유통망 확보에 노력해 온 만큼 향후 실질적인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10여 년 동안 중·소·고령농 중심의 로컬푸드 정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해오면서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활력을 견인해 왔다”며 “이제는 로컬푸드를 넘어 촘촘한 완주형 푸드플랜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공급을 통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확대 및 먹거리 복지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소비자시민모임이 공동주관한 2020년 로컬푸드 지수평가에서 전국 유일 최우수 S등급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전국의 푸드플랜 교과서로 평가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4>
- 작성일 : 2021-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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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명절식탁, 간편하고 믿을 수 있는 로컬푸드 밀키트 어때요?”
- “명절식탁, 간편하고 믿을 수 있는 로컬푸드 밀키트 어때요?” 완주군, 완주바로밀 ‘설 명절 밀키트 세트’상품 출시, 사전 예약 완주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완주바로밀 설 밀키트’를 이달 29일까지 사전예약 판매한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바로밀 설 밀키트는 지역 식품기업들이 생산한 상품들을 연계 협력해 구성한 명절 특별 상품이다. 한우사골떡국, 연근잡채, 모듬전, 섭산적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설음식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판매전은 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이 기획하고 주관하며 상품은 지역의 총 8개 업체가 힘을 합쳐 구성했다. 참여업체는 완주떡메마을, 농업회사법인 모심, 정드림, 황금연못, 농부의 딸, 완주시니어클럽, 꼬숨식품, 완두콩협동조합이다. 밀키트 구매를 위한 사전 예약은 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을 통해 28일부터 29일까지 가능하며, 수령 방법은 택배와 직접수령으로 선택할 수 있다. 택배 배송은 다음달 1일에 일괄 발송되며, 직접 수령은 9일에 완주군청 1층 판매장에서 이루어진다. 제품 주문은 밀키트 단품과 세트 구성이 가능하며 4종 세트 구입시에는 6% 할인가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많은 협동조합, 식품기업 등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생산하고 있다”며, “완주바로밀은 지역의 맛과 건강함을 담은 밀키트 상품화를 목표로 기본 생산이 가능한 기업들을 제휴해 초기 시행 부담을 덜어주고 상품 개발 및 출시, 유통을 도와 지역 상생과 순환경제를 일이키는 새로운 시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W푸드테라피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치유식품 개발의 단위사업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정간편식 상품을 육성하고 있다. 완주바로밀을 간편식 대표브랜드로 개발하고, 지난해 9월에는 특허청에 상표 출원했다. 이후 관련 상품 개발을 위해 지역 생산자들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과 시제품 개발, 교육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21-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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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최대 현안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물꼬 틀까
- 완주군 최대 현안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물꼬 틀까 박성일 완주군수, 27일 군청 방문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에 강력 건의 완주군(군수 박성일)의 최대 현안인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희망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7일 오전 지역현안 청취를 위해 군청을 방문한 국회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비례대표)과의 면담 자리에서 “완주군은 국토부의 수소 시범도시로 선정돼 있고, 현대차 등 수소상용차 육성을 통해 수소경제를 선도해 나가려 한다”며 “이를 위해 수소 전문기업과 지원기관, 연구소를 집적화할 수 있는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이 절실한 만큼 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달라”고 강하게 건의했다. 박 군수는 “완주군에는 현대차 상용차 공장을 중심으로 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용을 비롯한 전주기(全周期) 산업군과 연구기관이 운집해 있는 등 수소경제 인프라가 탁월하다”며 “현안인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올 하반기 국토부의 예타대상 사업에 포함되고, 나아가 20대 대선공약의 지역 대표사업으로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 완주군은 지난해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하고, ‘전북형 뉴딜 종합계획’ 주요 사업으로 반영하는 등 현안 추진에 총력전을 경주하고 있다. 이종성 의원은 이와 관련 “국민의힘에서 지역 현안을 적극 챙기기 위해 이렇게 방문하게 됐다”며 “모든 지역이 골고루 성장하는 것은 정당을 떠나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어 “당 차원에서도 수소 관련 산업 지원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며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의 입지는 다른 지역보다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특히 “수소특화 국가산단 등이 조성되면 지역민들이 일자리를 얻어 정착할 수 있는 등 (균형발전을 위해) 중요한 사항”이라며 “완주군의 건의 내용을 잘 알겠다”고 언급, 당 차원의 지원 여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북 출신인 이 의원은 국민의힘 전북동행 완주 국회의원으로, 지역발전에 대한 애정이 강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해 9월 정운천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민통합위원회 소속 48명이 참여하는 ‘호남동행 국회의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적극적인 지역 관리에 나섰다. 비례대표나 타 지역 의원들이 호남 48개 지역구를 제2의 지역구로 설정하고, 호남 민심과 현안을 껴안아 공감을 이끌어내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체장애인연합회 박경노 전북협회장과 심동택 완주지회장 등이 함께 한 이날 면담에서 박 군수는 또 국민건강보험공단 완주지사 신설과 장애인 직접재활시설 확장 리모델링 등 복지 분야 현안도 동시에 건의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2>
- 작성일 :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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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군수, 코로나 불구 공약 완료 최고 수준
- 박성일 군수, 코로나 불구 공약 완료 최고 수준 민선7기 중간점검 총 113건 공약중 81건 완료, 72% 완료율 독보적 성과 박성일 완주군수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72%의 높은 공약 완료율을 보여 주목받고 있다. 27일 완주군은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과 이행실적을 평가했다. 민선7기 중간점을 맞은 박 군수는 총 113건의 공약 중 이미 완료된 공약이 81건에 달해 72%의 높은 완료율을 보이고 있고, 추진 중에 있는 32건 사업 이행율 역시 84.9%로 모든 공약사업이 임기 내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약 완료율은 공약의 이행완료 현황을 나타내는 것으로 민선7기 임기 내 완료예정을 목표로 측정하는 이행율과는 차이가 있다. 매니페스토 공약 평가에서도 공약 완료율을 점수에 반영한다. 완주군은 그동안 차별화된 우수공약을 내세우며 ‘전국 유일 6년 연속, 5회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최우수기관 선정’의 타이틀을 거머쥐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과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행정력을 결집, 미래신성장 먹거리 동력 확보를 위한 수소도시 조성, 문화도시 지정 등 등 30개 사업 1,425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기도 했다. 군은 올해 있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와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대비해 공약사업 추진상황 자체점검을 강화하고, 포스트 코로나 대응 공약실천 로드맵 재정립, 한국판 뉴딜 등 정부정책과 연계한 선제대응에 만전을 기해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평가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많은 사업들이 코로나에 집중되면서 공약완료율이 예년에 비해 떨어지겠다고 생각했는데 타 지자체와 비교해 탁월한 공약이행 성과를 보여줘 놀랍다”며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공약의 주인은 군민이고, 군민행복은 군정 최상의 가치라 생각한다”며 “성원해 준 군민들에게 감사드리고, 100% 이행완료를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2>
- 작성일 :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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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4년째 이웃사랑, “더 많은 나눔 할 것”
- 4년째 이웃사랑, “더 많은 나눔 할 것”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여성위원회, 완주군에 성금 기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여성위원회(위원장 엄남숙)가 4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6일 완주군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여성위원회가 지난 25일 군청을 방문해 지부 여성위원회 주관으로 모인 성금 50만원을 후원해왔다고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엄남숙 여성위원장은 “매주 완주군청 종합민원과에서 부동산상담 재능기부를 해왔지만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으로 코로나19 위기도 극복하고 나눔문화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도 희망나눔캠페인 모금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 소외계층에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71>
- 작성일 :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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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 이어간다
- 완주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 이어간다 올해 말까지 할인… 카드형 완주사랑상품권도 인기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자영업자의 소득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완주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를 이어간다. 할인판매 기간 동안 개인은 최대 50만원, 단체(법인, 기관)는 100만원까지 구매 할 수 있으며, 단체의 경우 문서 요청 시 대량구매가 가능하고 관내 17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난해 군은 농민수당, 노인일자리사업, 결혼축하금.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 유공 표창 수여 등 각종 사업과 연계해 상품권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왔다. 특히, 기존 종이형 상품권의 사용잔액 환전의 불편함과 상품권 휴대에 따른 분실 우려 등 이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카드형 완주사랑상품권을 출시해 모바일 사용에 익숙한 젊은 세대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카드형 완주사랑상품권은 관내 농협에서 즉시 발급 가능하며, 지역상품권 어플을 통해서도 신청가능하다. 어플을 통해 실시간 충전 및 잔액 조회가 가능하며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월 10만원 한도로 타인에게 상품권 선물도 가능하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완주사랑상품권 사용자 편의를 위해 가맹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카드형 상품권 활성화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4>
- 작성일 :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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