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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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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올해 3개 마을 도시가스 공급한다
    완주군, 올해 3개 마을 도시가스 공급한다 삼례?봉동?상관 등 3곳 147세대   완주군이 올해도 주민들의 연료비 절감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26일 완주군은 올해 13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삼례읍 원후상마을, 봉동읍 중리마을, 상관면 신흥마을 등 3개 마을 147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군은 경제성과 안전성 면에서 우수한 도시가스를 조기에 공급해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 경감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도시가스 공급 사업을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2020년 말 기준 삼례읍, 봉동읍, 용진읍, 상관면, 이서면 등 5개 읍면 2만3474세대(공급율 54.2%, ‘20.12월말 43,275세대수 기준)에 도시가스를 공급했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주민의 취사·난방 등 연료비 절감으로 에너지복지를 실현함은 물론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2>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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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수소충전소-3.jpg
    지역경제 전국 최대 ‘완주 수소충전소’, 국내 수소경제 대중화 첨병 역할 톡톡
    전국 최대 ‘완주 수소충전소’, 국내 수소경제 대중화 첨병 역할 톡톡 작년 6월 초 운영 후 ‘국내 충전 중간 기착지’ 역할로 충전 건수 급증   충전기와 압축기를 4대씩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완주 수소충전소’가 국내 수소경제 대중화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봉동읍 둔산리에 설치된 전북 1호의 ‘완주 수소충전소’는 작년 6월 초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이후 전국 수소충전의 ‘중간 기착지’로 각광을 받으며 지역은 물론 국내 수소 승용차들의 충전 이용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승용차 충전은 첫 달인 작년 6월에 468건에 육박한 이후 “충전기와 압축기를 4대씩 갖춘 국내 최대 규모 충전소여서 대기시간이 필요 없이 신속 충전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같은 해 8월에는 1,124건으로 2개월 만에 2배 이상 껑충 뛰었다.   친절하고 충전도 잘 돼 ‘전국적인 충전 맛집’을 통하는 ‘완주 수소충전소’는 지난해 9월에 1,182건을 기록하는 등 3개월 연속 1,100건을 훨쩍 뛰어넘어 도내는 물론 전국 수소차량의 ‘최고 선호 충전소’로 자리 잡았다.     ‘완주 수소충전소’가 큰 인기를 끄는 배경에는 수소승용차 1대 충전에 5~6분만 소요되는 등 신속한 충전이 가능한 데다, 충전기와 압축기를 다량으로 보유하고 있어 대기하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다 완주군을 지나는 고속도로가 3개나 되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고, 한강 이남의 배꼽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이나 서·남해안권 등 국내 어느 곳에서나 접근하기 쉬워 국내 수소충전의 ‘중간 기착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실제로 완주 수소충전소는 국내 최대 규모인 시간당 110kg의 충전용량으로 건설됐으며, 1시간에 수소승용차 22대 또는 수소버스 3대를 충전할 수 있는 용량을 갖추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는 승용차·버스·트럭까지 모든 수소차의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이로 인해 완주충전소를 이용한 승용차의 총 충전량은 작년 6월 중 1,689㎏에서 두 달 뒤인 같은 해 8월에는 4,089㎏으로, 9월에는 4,665㎏으로 각각 늘어나는 등 짧은 시간에 3배가량 급증했다.     버스 등 대형차량 충전도 급증하고 있다. 도내 수소 시내버스가 도입된 첫 달인 작년 10월에는 64건에 충전량이 694㎏이었으나 2달 뒤인 12월에는 318건에 3,195㎏으로 건수대비 5배나 불어났다.   전문가들은 “수소 승용차 1대의 최대 충전량은 6.0㎏인데 반해 ‘완주 수소충전소’를 찾는 승용차의 경우 1회에 3.8㎏ 정도만 충전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충전용량이 바닥나기 전에 완주 충전소에서 미리미리 충전하자는, 이른바 ‘중간 기착지’ 역할과 무관하지 않은 대목”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수소충전소가 국내 수소경제 대중화의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수소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수소 시범도시 완성과 수소 상용차 산업 육성 등 수소경제 중심도시를 표방하는 상황에서 수소충전소가 전국적인 충전명소로 자리 잡고 있어 흐뭇하다”며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관련 인프라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9>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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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취?창업 준비생 수강료 지원한다
    완주군, 취?창업 준비생 수강료 지원한다 시험응시료?교재구입비 등 자기개발 비용 최대 15만원 지원   완주군이 지난해에 이어 취업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자기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25일 완주군은 취·창업에 들어가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청년들의 자기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1 청년 배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 배움 지원 사업은 학원 수강료, 국가자격증 시험 응시료, 교재구입비와 같은 자기 개발에 드는 비용의 80%를 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배움 지원 사업은 2018년도에 청년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제안됐으며, 2019년부터 매해 80여명의 청년이 자기개발 비용을 지원받았다.       자기개발비용 지원 항목으로는 학원 수강료, 시험 응시료가 있으며 올해부터는 교재구입비를 추가로 지원 항목에 포함하여 본 사업의 지원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본 사업은 신청일 기준, 완주군에 계속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 청년(만18세~39세) 이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취·창업과 관계된 자기개발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며, 운전면허자격증 및 단순한 취미활동에 해당되는 종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취·창업 목적 유무는 별도 심사를 통해 결정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들의 취·창업에 필요한 자기개발 비용을 지원해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보편적 정책이 될 것이다”며 “지역 청년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년 청년 배움 지원 사업은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에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8>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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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사진-비봉면제2기주민자치위원회구성백미기증.jpg
    보건·복지 완주 비봉면 제2기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쌀 후원
    완주 비봉면 제2기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쌀 후원 2기 구성 마쳐 제1기 이어 유희성 위원장 추대… 50포대 기탁     제2기 구성을 마친 완주군 비봉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사랑의 쌀 50포대를(1포대 20kg) 후원했다.     26일 비봉면은  제2기 비봉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5일 23명으로 구성, 위원장으로는 제1기에 이어 유희성 위원이 추대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향후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결속을 위해 사랑의 쌀 50포대를(1포대 20kg) 후원했다.   유희성 비봉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백미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고자 출범 기념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제1기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민들이 적극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위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이끌어 지역 주민들과 화합하고 단결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제2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을 면민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위원회가 지역공동체의 의식 함양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라고, 후원해 준 쌀은 관내 취약계층에 고루 나눠 위원님들의 뜻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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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전 국민 73.0%, “앞으로 완주군 방문할 의향이 있다”
    전 국민 73.0%, “앞으로 완주군 방문할 의향이 있다” ‘완주 관광정책 등 최종보고서’ 전 국민 5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완주군에 대해 전 국민의 상당수가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며, 70% 이상은 방문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완주군이 내놓은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 및 관광정책 발전방안 컨설팅’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피디엠코리아는 전북지역 200명과 전북 외 지역 300명 등 총 500명을 대상으로 작년 10월 중순에 1주일 동안 전 국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에 나섰다.   그 결과 “완주군이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65.2%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이 중에서 13.4%는 “매우 그렇다”고 응답하는 등 완주군의 관광자원 인지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이다(26.0%)거나 그렇지 않다(8.8%)는 답변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앞으로 완주방문 의향을 묻는 질문에도 “그렇다(73.0%)”는 답변이 “그렇지 않다(5.0%)”는 응답 비율보다 훨씬 높았다. 특히 전 국민 5명 중 1명가량(20.4%)은 “앞으로 완주를 꼭 방문하고 싶다”는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관심을 끌었다.   주변 사람에게 완주관광 추천의사를 물어본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56.0%가 “그렇다”고 답한 반면 “그렇지 않다”는 부정적인 시각은 7.8%에 그쳤다.   전 국민 대상 완주군 방문경험에 대한 조사에서는 전체의 51.4%가 방문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나머지 48.6%는 방문경험이 없다에 체크했다. 완주군 방문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에서 방문 목적을 물어본 결과 관광지 방문(39.7%), 맛집 탐방(25.5%), 축제 참가(1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가족이나 친지 방문(10.9%) 혹은 등산(5.6%) 등의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반면에 완주방문의 동반자 특성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0.3%가 가족·친지들과 함께 완주를 방문했다고 답했고, 연인·친구(25.7%), 혼자(6.2%) 등의 순이었다. 결국 수도권 등 타 지역 관광객들은 주로 완주군의 관광지나 맛집 탐방을 위해 가족이나 친지들과 함께 방문하고 있는 셈이다.   완주군의 대표 관광지로는 대둔산 도립공원(21.7%), 송광사·위봉산성 등을 포함한 소양 오성한옥마을 일대(20.4%), 고산 자연휴양림(12.2%)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방문일정은 1박2일이 44.7%로 가장 높았고, 당일(33.1%), 2박3일(17.1%) 등의 순이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올해와 내년도 ‘완주방문의해’를 맞아 전 국민의 70% 이상이 완주를 방문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만큼 완주 알리기 등 집중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이 실제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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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4-H본부 삼례읍분회 ‘사랑의 연탄 나눔’
    완주군4-H본부 삼례읍분회 ‘사랑의 연탄 나눔’ 에너지 취약계층 3가구 총 1000장 전달   완주군 4-H본부 삼례읍분회가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26일 삼례읍은 4-H본부 삼례읍분회가 최근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제2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도 연탄 나눔 봉사를 전개한 회원들은 3가구에게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최용민 삼례읍4-H분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8>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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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온봄(로고).jpg
    보건·복지 완주군 은퇴자 공동사무실 ‘다시 온 봄’, 2기 모집
    완주군 은퇴자 공동사무실 ‘다시 온 봄’, 2기 모집 재취업?창업 준비를 위한 1인 사무공간 지원     완주군이 창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완주군민에게 1인 사무공간을 지원한다.   25일 완주군은 4060세대에 지속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다시 온 봄’ 2기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자 공동사무실에는 코로나 방역차단 가림막을 설치한 1인 책상과 개인사물함, 공용컴퓨터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나만의 사무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선발되는 2기 입주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재취업에 필요한 직업훈련교육과 입주자들의 전직·전공을 활용한 특기와 재능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 운영을 토대로 하반기 수요조사를 실시, 취업에 필요한 컴퓨터 문서작성 교육, 화상회의 등 비대면 시대에 맞는 디지털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다시온봄’ 공동사무실 운영으로 은퇴자들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창업·재취업을 준비하는 완주군민에게 인생의 봄이 다시 찾아오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시 온 봄’ 입주자 모집 기간은 내달 1일까지이며, 재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만 40~ 69세의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3월부터 입주해 활동하게 된다.   지원 서류는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일자리정책팀(063-261-1420)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jeonbuk.work.go.kr/wanju/main.do )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접수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3929>  
    202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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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버팀목자금 누락 최소화 확인서 발급
    완주군, 버팀목자금 누락 최소화 확인서 발급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체 대상 행정명령 이행확인서   완주군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급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확인서를 발급한다.   25일 완주군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급이 누락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체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조치 행정명령 이행확인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으로 교육부, 국세청, 지자체의 기초 명단을 토대로 자료를 현행화 하고 있지만 최종 신속지급 대상에도 누락된 소상공인 사업체들을 위한 조치다.   확인서 발급은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조치로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행정명령을 받았지만, 1차 신속지급 때 지원금 100만원 지원을 받았거나 아예 신청하지 못한 업체가 확인 지급 신청하기 위한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지자체가 영업제한·금지시설임을 확인해 재난지원금 지급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들이 버팀목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다.   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업종은 집합금지 8종, 영업제한 9종 등 총 17종으로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직접판매 홍보관,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및 연말연시 특별방역지침을 이행한 파티룸, 숙박시설 등이다.   확인서 발급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명원과 신분증을 지참해 2월 19일까지 군청 해당부서를 방문해 발급받아, 2월 예정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확인지급 접수기간에 버팀목자금 홈페이지( www.버팀목자금.kr )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34>  
    2021-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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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굿즈관련-사진설명보도자료본문첨부.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기업으로 일자리 창출 견인
    완주군, 사회적기업으로 일자리 창출 견인 소셜굿즈 2025플랜 통해 2배 이상 증가… 사회적경제 조직 지원 지속   완주군의 사회적기업이 2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이면서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사회적경제 조직은 협동조합 157개, 사회적기업 25개, 마을기업 13개, 자활기업 5개로 총 200개가 활동하고 있다. 협동조합은 전국 군 단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사회적기업은 2018년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완주군은 지난 2018년부터 지역과 주민의 요구에 기초해 양질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완주소셜굿즈 2025플랜’을 민선7기 핵심공약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각 부문별 사회적경제조직을 통합, 체계적으로 육성하면서 지역자립과 순환경제를 완성하고자 하는 미래 혁신 프로젝트다.   그 결과 총 2018년 11개소였던 사회적기업은 2019년 17개소, 2020년 25개소로  증가했으며 업종별로는 ▲교육서비스업 6개소 ▲제조업 2개소 ▲사회복지서비스업 2개소 ▲건설업 1개소가 증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증가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장애인, 고령자 등 취약계층 300여명을 포함한 사회적일자리 490여개 창출과 더불어 53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사회적가치 실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건실한 사회적기업들을 발굴·육성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회적경제 허브 공간 조성을 위해 구 삼례중학교를 교육청으로부터 매입해 올해 안에 사회적경제 조직 입주, 협업, 공유, 혁신공간인 완주소셜굿즈 혁신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사회적경제는 포용적 성장을 기반으로 15만 자족도시,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치를 통해 일상에서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적기업이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사회적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조직형태, 조직의 목적, 의사결정구조 등이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정한 인증요건에 부합해야 하며,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94>  
    2021-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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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미원상사 전주2공장, 완주군에 후원금 기탁
    미원상사 전주2공장, 완주군에 후원금 기탁 취약계층 아동 발굴해 매월 전달   미원상사(주) 전주 2공장이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2600여만 원을 전달했다.   25일 완주군은 최근 미원상사(주) 전주 2공장 이상연 공장장, 박일 관리팀장, 윤창권 생산팀 반장이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미원상사(주) 전주 2공장은 완주군 산업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계면활성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재료를 생산하고 지역 내 근로자를 채용을 우선시하는 기업이다.     미원상사(주) 전주 2공장은 지난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직원들이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모아진 성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완주군 내 취약계층 아동을 발굴·심사하여 매월 전달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성금이 모아져 2600여만원이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에 전해졌다.     이상연 공장장은 “해를 더할수록 직원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되고 있으며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들 도움을 주고자 하는 관심이 더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중하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일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미원상사(주) 전주 2공장 근로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2021-0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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