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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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내년도 국가예산 5,000억 원 시대 개막 연초 화력집중
- 완주군, 내년도 국가예산 5,000억 원 시대 개막 연초 화력집중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하고 신 완주시대 도약 위해 총력전 올 1월부터 미래 신산업 추가 발굴, 전 부서 일제 출장 등 나서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내년도 국가예산 5,000억 원 시대를 열기 위해 국책사업 발굴과 국·도비 확보에 총력전을 기울이기로 했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고 신(新) 완주시대의 도약을 위해 현안의 탄력적인 추진이 필요한 만큼 2022년도 국가예산 5,000억 원 시대 개막을 위해 올 1월 중 전 부서 일제출장 등 대공략에 나서고 있다. 완주군의 지난 5년 동안 국가예산 확보액은 2017년 2,648억 원에서 이듬해 3,215억원을 기록해 3,000억 원 시대에 안착한 데 이어 2020년엔 4,165억 원에 육박했다. 또 코로나19 발병으로 정부의 재정적 부담이 컸던 지난해에 부처별 현안 공략에 나선 결과 올해 4,513억 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등 전년대비 348억 원(8.3%) 증가의 큰 성과를 거뒀다. 완주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하는 신(新) 완주시대 도약을 위해 내년도 국가예산의 최대한 확보가 중요하다고 보고 미래 신산업 추가 발굴과 전 부서 일제 출장 등 연초부터 집중 공략에 들어가기로 했다. 신산업 관련 부처의 정책동향을 파악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대규모 사업비를 담아낼 새로운 ‘국가예산 물그릇’을 빚어내 연차적인 예산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완주군은 신규로 발굴한 대형 사업이 전북도의 중점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내년 대선공약의 지역 대표사업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등 전략적 접근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완주군은 전국 각 지자체의 국가예산 확보 전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미 지난해 9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2022년 신규 국가예산 발굴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완주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5,000억 원 시대를 달성할 경우 지난 2017년(2,648억 원) 대비 5년 만에 2배에 가까운 날뛰기 증가율을 기록하는 셈이다. 완주군은 또 중앙부처의 예산을 담기 위해 2021년도 각종 공모사업 발굴과 적극적인 응모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각 부처와 전북도의 업무보고 자료를 분석하고 주요 대응사업을 목록화하고, 사업별 대응계획을 수립하는 등 ‘공모사업의 시스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공모사업 확보액인 국·도비 445억 원(총 78건)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겠다는 각오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재정력이 열악한 기초단체는 국가예산 확보 등 외부재원을 많이 끌어와 지역현안을 탄력적으로 추진하는 게 중요하다”며 “국가예산 5,000억 원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군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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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고위험시설 검체 채취 협력시스템 효과 좋다” 화제
- 완주군, “고위험시설 검체 채취 협력시스템 효과 좋다” 화제 48개 시설과 협력체계 구축해 시설 간호인력이 교육 후 직접 검체 채취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검체 채취에 나서는 등 코로나19 철벽차단의 큰 효과를 거두고 있어 화제다. 21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작년 말 3차 대유행 이후 전국 각지의 집단고위험시설에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완주지역 요양시설 등 48개소와 협력체계를 구축, 입소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신속한 선제적 검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실제로 완주군보건소는 지역 내 양로·요양시설에서 근무하는 간호 인력을 대상으로 보건소 공중보건의가 검체 채취 방법 등을 충분히 교육한 후 직접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협력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이는 상대적으로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이 추운 날씨 탓에 선별검사소까지 방문해 검사를 받는 것이 쉽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시설의 간호인력들은 보건소로부터 방호복 등 보호장구와 진단키트를 제공받아 직접 주기적으로 검체 채취에 나서는 등 선제적 방역 대응에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자체 간호 인력이 없는 주간보호시설에 대해서는 보건소의 간호사와 임상병리사로 구성된 검체 채취 요원이 이들 시설을 직접 순회 방문해 검체 채취를 하는 등 신속하고 폭넓은 검사 협력시스템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보건소와 고위험시설 간 협력 덕분에 완주지역에서 검사를 마친 고위험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지금까지 총 6,130명을 기록했으며, 전원‘음성’판정을 받아 3차 대유행기의 지역 집단감염 우려를 말끔히 해소해 주었다. 요양시설의 간호 인력 K씨(37)는 “직접 검체 채취 방법을 배워 시설 안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하니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나름의 자부심도 생긴다”고 말했다. 라순정 완주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능동적·선제적 대응만이 감염을 완벽히 차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완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보건소는 노인(요양·양로·주간)시설과 정신(재활, 요양)시설,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에 대해서는 월 1회, 종사자는 주 1회 검사를 하고 있으며, 요양병원 종사자에 대해서는 주 2회 검사를 하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 디딜 틈을 주지 않는 철벽방어에 나서고 있다.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21>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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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미세먼지 줄인다” 노후경유차 집중 지원
- 완주군 “미세먼지 줄인다” 노후경유차 집중 지원 1300여대 저공해 사업 적극 시행 완주군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집중 지원한다. 21일 완주군은 노후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올해 총 49억 원을 지원해 노후경유차 1300여대에 대한 저공해 사업을 상반기부터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운행차 저공해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차량을 조기폐차시 보조금을 지급하거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는 등 노후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을 폐차하는 경우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이면 최대 3000만 원까지로 1000여대 16억원을 지원한다. 매연 감소장치인 DPF를 부착시 장치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매연 저감장치 부착사업은 150대 6억원, LPG 화물차 4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15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10대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총 1228대 28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매연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단속에서 제외되며 환경개선부담금이 3년간 면제되는 등 별도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미세먼지 배출이 없어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에 총 110대 21억 원을 지원해 승용차는 대당 1600만원, 화물차는 2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 청정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완주군은 미세먼지 악화에 대비해 지난 2017년부터 운행차 저공해사업을 추진한 결과 배출가스 5등급차량이 2017년 당시 9000대에서 2020년 5000대로 약 4000여 대가 줄었으며, 향후 4년간 연간 1400여대를 지원해 오는 2024년까지 잔여노후차량에 대한 저공해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적극 추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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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화산면 생활지원사, 도시락 나눔 봉사
- 완주 화산면 생활지원사, 도시락 나눔 봉사 직접 조리해 독거어르신 130명 전달 완주군 화산면 생활지원사들이 외출도 힘들고, 식사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했다. 21일 화산면은 생활지원사들이 지난 20일 짜장 도시락을 정성껏 조리해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130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로당 휴관으로 집에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덜어드리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화산면을 담당하는 8명의 생활지원사는 취약노인을 관리하고 있는 수행 인력으로 방문안전 지원, 가사 및 청소 지원 등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윤당호 화산면장은 “취약노인을 위한 사회안전망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계신 생활지원사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활동으로 추운겨울을 홀로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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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청년들의 목소리 담아 공간 만든다
- 완주군, 청년들의 목소리 담아 공간 만든다 ‘플래닛 완주’삼례?고산면 이어 이서면도 개소 시동 청년활동공간 ‘플래닛 완주’를 조성해 청년들의 교류 물꼬를 터주고 있는 완주군이 공간을 확대해 청년들에게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플래닛 완주는 청년들의 교류 활동 및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는 청년활동의 구심점이 되는 청년 플랫폼이다. 지난 2017년 삼례읍에 1호점(완충지대), 2019년 고산면에 2호점(림보책방)을 조성했으며, 지난해에는 이서면에 3호점(별빛공방)을 시범 운영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삼례읍 1호점을 공간 이용자 편의를 위해 접근성이 좋은 우석대학교 인근으로 확장 이전하기도 했다. 시범운영했던 이서지역의 경우 청년 교류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민간시설에서 했던 공간을 콩쥐팥쥐도서관으로 이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청년들이 2021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공간 조성을 제안했으며, 군은 이서 플래닛 완주의 시작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공간기획단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이서면 플래닛 완주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며 “올 4월쯤 이서 콩쥐팥쥐도서관에 이서면 3호점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기존 삼례, 고산의 청년거점공간은 각 공간 특색에 맞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1호점(완충지대)은 대학생 중심으로 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취업지원형 프로그램, 청년 누구나 제안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및 청년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소모임 육성을 추진한다. 고산 2호점(림보책방)은 청년단체 민간위탁을 통해 지역청년 및 귀농귀촌 청년들과 함께 농촌의 특수성을 살린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공간이 청년활동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며 “공간의 주인인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청년 문화 확산과 참여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플래닛 완주 1호점(완충지대) : 완주군 삼례읍 삼례로 382, 4층(070-4113-7770) 플래닛 완주 2호점(림보책방) : 완주군 고산면 고산로 100, 2층(070-4240-0088)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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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월드비전, 완주군 위기아동에 생계비 의료비 지원
- 월드비전, 완주군 위기아동에 생계비 의료비 지원 위기아동지원사업 공모 선정 완주군이 월드비전에서 진행하는 ‘위기아동지원사업’에 선정돼 아동의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위기아동지원사업은 갑작스런 위기상황(실직, 이혼, 질병, 가정폭력, 재해, 가구주 소득원의 사망, 가출 등)에 놓여있는 아동·청소년이 위기를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완주군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총 262만원의 생계비, 의료비 지원을 받게 됐다. 해당 아동의 어머니는 “공과금 및 의료비를 내지 못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이번 지원을 통해 다시 아이들과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전 세계 가장 취약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모든 파트너와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NGO이다. 국내외 아동 후원뿐만 아니라 위기아동 지원사업, 긴급구호사업, 북한사업 후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7>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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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환갑맞은 완주군 용진중학교 졸업생, 장학금 후원
- 환갑맞은 완주군 용진중학교 졸업생, 장학금 후원 십시일반으로 성금모아 아동복지시설 학생 후원 완주군 용진중학교 4회 졸업생(회장 김형원)들이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쾌척했다. 21일 완주군은 용진중학교 4회 졸업생이 군청을 방문해 청소년들의 학업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2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용진중학교 4회 졸업생들이 환갑이 되는 2020년에 십시일반으로 모았다. 동문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임을 고려해 학원비나 교재가 없어 꿈을 펼치기 힘든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을 후원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 장학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처리 후 선덕보육원 생활아동들의 학원비 등 교육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형원 용진중 4회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생활아동들이 편견을 극복해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는 존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지역사랑의 귀감을 보여주신 용진중학교 총동문회에 감사를 표한다”며 “뜻깊은 성금이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자아실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2382>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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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완주군,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지자체 등 공공기관 587개 기관 대상 평가 결과 완주군이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한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인증받았다. 20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2019년과 2020년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에 대해 지난해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완주군이 최우수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총 4개 분야 10개 지표를 통해 평가를 실시하고, 기관유형별 평가순위 및 점수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의 4개 등급을 부여했다. 4개의 평가분야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로 구성됐다. 완주군은 2019년 평가에서 우수 등급으로 인증 받았고, 2020년 평가에서는 최우수 등급을 받아 한 단계 향상됐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완주군은 사전정보공표,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정보목록 공개율, 청구처리의 적정성, 고객만족도 등의 분야에서 우수항 성적을 거둬 최우수로 인증을 받게 됐다”며 “군민의 알권리와 군정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최우수 등급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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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수소전기차 84대 보급
- 완주군, 수소전기차 84대 보급 올해 84대 계획… 1대당 3650만원 지원 수소시범도시 완주군이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 확산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조금을 지원한다. 20일 완주군은 올해 총 84대의 수소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이며, 구매 보조금은 1대당 3650만원이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완주군에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연속해서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으로 지방세 체납이 없는 개인 또는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올해 12월 17일까지 전국 제조·판매사(영업점)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 지원신청서 등을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 이내라도 예산소진 시 종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http://www.wanju.go.kr , 공고/고시공고)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063-290-2493) 또는 제조·판매사(영업점)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수소전기차는 차량에 저장된 수소와 대기 중의 공기의 결합으로 생성된 전기로 운행되는 100% 무공해 차량으로 전기 생성 과정 중 배출하는 것은 순수한 물 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소전기차(승용)는 1대가 1시간 운행 시 성인 42.6명이 1시간 동안 소비하는 26.9kg의 맑은 공기를 생산하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친환경 차량으로, 수소전기차 1만대가 나무 60만 그루에 해당하는 탄소 저감 효과가 있고, 디젤차 2만 대 분의 미세먼지를 정화할 수 있다. 전북 도내에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사양을 갖춘 완주수소충전소(봉동읍 과학로 930)와 전주 송천동수소충전소(덕진구 동부대로 1275)가 운영 중이며, 올 연말까지 전주시 삼천동 버스회차지에 수소충전소가 추가 구축될 예정이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현재 완주군에 70여대의 수소전기차(승용)가 운행 중이다”며 “올해 87대의 수소전기차를 추가 보급함과 동시에 사용자의 편익을 고려해 추가 인프라 구축에 힘써 ‘수소도시 생태계 조성’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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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박성일 완주군수, 현대차 공장 노사 면담 등 대책 총력전
- 박성일 완주군수, 현대차 공장 노사 면담 등 대책 총력전 “세계 최대 상용차 생산공장이자 전북경제의 버팀목 역할”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상용차 시장 수요 감소에 따른 경영난을 앓고 있는 현대자동차 공장의 활로 모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일 오후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현대차 공장을 방문해 노사 양측과 잇따라 면담을 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현대차 공장은 세계 최대 상용차 생산공장이자 전북에서 가장 큰 공장으로 지역경제에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현대차 공장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노사 양측이 긴밀한 소통과 합의를 통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재천 군의회 의장이 함께했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19일에도 현대차 공장을 방문해 노사 양 측의 입장을 듣는 등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섰으며, 군의회도 같은 날 “민·관·정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대차 공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국내 경기의 심각한 침체로 상용차 시장 수요가 급감, 가동률이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노조 측은 직원 재배치에 의한 고용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위기 해소를 위한 사측의 투자와 신차배정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사측은 친환경차 부각에 대한 사업성 등을 고려해 투자를 계획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완주군은 행정이 노사 간 주요 쟁점사항에 대해 관여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 정치권과 공조를 취하면서 긴밀한 대화 창구를 마련해 노사합의의 물꼬를 터주는 등 노사와 지속적인 소통에 나서기로 했다. 또 앞으로 전북도를 중심으로 노사정협의회가 추진될 경우 적극 참여하는 등 현대차 공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1>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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