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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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벽 제설 뒤엔 요원들의 고군분투 있었다
- 완벽 제설 뒤엔 요원들의 고군분투 있었다 완주군 비봉면 제설요원, 제설장비 직접 수리해가며 새벽부터 구슬땀 완주군 비봉면의 제설작업 현장 속에서는 뒤에서 고군분투한 요원들이 있었다. 20일 비봉면에 따르면 지난 7일과 18일 많은 눈이 내린 비봉면. 교통혼잡이 예상됐지만 다행히 제설작업이 잘 마무리되면서 큰 혼잡은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비봉면 제설작업에 동원할 수 있는 트랙터는 단 3대.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제설요원들은 새벽 3시부터 한낮까지 쉬지 않고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한정된 트렉터로 연신 작업을 시행하다 보니 트렉터가 갑자기 멈춰서는 일도 발생했다. 원수선 마을 이장이면서 제설요원인 유홍석씨는 고장 난 제설장비를 손수 고쳐가면서 제설작업을 멈추지 않았다. 유씨는 전날부터 제설 준비에 만전을 기했고, 담당구역을 넘어 다른 지역과 인접지역 위험도로까지 제설작업을 하는 등 남다른 봉사정신을 발휘했다. 또한 군으로부터 염화칼슘을 톤백으로 지원받아 결빙구산인 대치재와 사치재에 뿌리며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백도리 김경남씨 또한 새벽부터 바쁜 가정일은 뒤로하고 염화칼슘 살포 등 제설작업에 힘을 보탰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제설요원의 신속한 대처와 눈부신 활약으로 큰 사고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 적설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3> ?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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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19 백신시행 추진단’ 구성 접종 준비 착수
- 완주군 ‘코로나19 백신시행 추진단’ 구성 접종 준비 착수 라태일 부군수 단장으로 백신수급관리팀 등 6개 팀 편성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다음 달 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의 신속하고 안전한 시행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완주군은 라태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코로나19 백신 시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산하에 실무추진반을 두고 시행총괄팀과 백신수급관리팀, 접종기관관리팀, 대상자관리팀, 접종센터 운영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6개 팀을 편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실무추진반은 앞으로 코로나19 백신 운영을 총괄·조정하며 현장상황의 의사결정을 하게 되며, 시행총괄팀은 접종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회의체를 운영하게 된다. 접종센터 운영관리팀은 접종센터 장소 선정과 통신관리, 시설관리를 담당하게 되며, 백신수급관리팀은 백신의 수급현황과 관리부터 콜드체인 준수 관리, 기관별 백신 소요량 조사와 조정, 백신 폐기와 회수 관리 등에 나서게 된다. 접종기관관리팀은 접종센터 인력과 물자 확보부터 위탁 의료기관 현장 점검과 의료계·관계부처 협력 관리 등을, 대상자관리팀은 접종 대상자와 대당시설을 관리·조사하고 접종 현황 모니터링과 지역 내 예방접종 홍보를, 이상반응관리팀은 신속대응팀 구성과 운영부터 이상반응 역학조사와 접종 훙 이상 유무 판단 등을 각각 담당하게 된다. 완주군은 “안전한 백신예방 접종을 위해 질병관리청 지침을 기반으로 질병관리청과 전북도, 완주군, 접종위탁기관 등이 안전관리 역할범위를 정해 추진하게 된다”며 “코로나19 백신 도입으로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시행하게 되면 집단면역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앞으로 정부와 전북도 방침에 맞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장소 선정과 상세계획 수립 등에 나서는 등 백신접종의 안전한 시행을 위한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실제로 완주군은 지난 19일 오후 완주군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라태일 부군수와 이주형 전북도 감염병지원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행을 위한 첫 회의를 개최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라태일 부군수는 “안정적이면서도 효율적인 백신접종 추진을 위해 세심한 업무분담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접종대상자 예약과 적기접종 등 모든 단계에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주형 전북도 감염병지원단장은 이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과 집단면역 확보를 위한 백신 예방접종인 만큼 단계적으로 원칙을 지켜가면서 시행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한 예방접종을 강조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1>
- 작성일 : 2021-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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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협업행정 활성화 강조하며 신(新)완주 시동
- 박성일 완주군수, 협업행정 활성화 강조하며 신(新)완주 시동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3일간 일정 돌입… “경제회복 최우선” 호남 유일의 법정 문화도시 완주군이 부서 간 협업행정 활성화를 강조하며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신(新)완주 실현의 시동을 걸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일 부군수와 실·국·소장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부터 3일간 진행될 이번 보고회에서는 군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 군정 역점사업 성과 완성, 신성장 먹거리 산업의 구체적 로드맵들이 논의해 관심을 끌었다. 박 군수는 이날 “새해 초에 군 단위 전국 최초이자 호남 유일의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등 희망적인 소식이 전해졌다”며 “코로나19의 조기 극복과 함께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수소경제 활성화 등 신성장 동력 창출에 주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를 위해 전 부서의 주요 현안과 핵심업무를 계획대로 수립하고 다부서 추진사업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부서 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협업행정을 활성화해 현안의 돌파구를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박 군수는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경제 회복과 지역안전망 구축을 최우선 시책으로 삼아 ▲현장중심 방역 및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 ▲고용안전망 강화 ▲완주사랑상품권 유통,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에 주력할 것을 밝혔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15만 자족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대규모 사업들도 가속도를 내 지역경제 활성을 견인해 나가기로 했다.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중소기업 농공단지 준공을 연내 완료하고 첨단스마트 농공단지 조성을 앞당겨 총 32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 집적화를 적극 도모하기로 했다. 또 100% 분양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복합행정타운과 삼봉웰링시티 등 1만 3천세대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군은 지난 해 9월부터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한 신성장동력 확보에 본격 나서 2022년 국가예산 신규사업으로 총 141개 사업에 국비 1조 600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 발굴된 사업이 전라북도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관리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중앙부처 방문 등 발로 뛰는 전방위적 국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결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소시범도시 완성 및 수소산업 육성 ▲법정문화도시 본격화 ▲완주형 뉴딜 추진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2025 플랜 본격화 ▲혁신도시 지역경제 성장 거점화 등을 5대 신(新)완주 핵심과제로 삼아 역점 추진해 나간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 작성일 : 202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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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주민, 2단계 연말연시 특별방역수칙 잘 지켰다
- 완주군 주민, 2단계 연말연시 특별방역수칙 잘 지켰다 작년 12월부터 7,800개소 특별방역수칙 현장 점검 결과 23건 적발 완주군의 종교시설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각종 시설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연말연시 특별대책기간에 방역수칙을 잘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고 연말연시 특별대책 기간이었던 작년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14일까지 실내체육시설과 식당, 유흥주점, 종교시설 등 중점·일반관리시설 7,896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0.3%인 23개소만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정도를 보면 대부분 경미해 19건은 현장에서 계도했으며, 집합금지명령을 위반하는 등 정도가 심해 과태료를 부과(1건)하거나 고발 조치(3건)된 사례는 모두 4건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3차 대유행이 시작됐던 작년 12월 이후 주민들과 시설들이 자발적으로 기본수칙인 마스크 착용과 소독·환기에 적극 나서고,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와 하루 3회 이상 시설 환기 등 핵심방역 수칙을 자발적으로 준수한 결과라는 해석이다.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일반음식점 등 위생업소의 경우 완주군 이서면의 모 음식점이 집합금지명령을 위반해 과태로 150만 원을 부과했으며, 위반 정도가 강한 유흥주점 3곳은 고발 조치됐다. PC방과 노래연습장 등 검검대상 59개소 중에서 2개소만 이용자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1차 계도에 나섰을 뿐 음식섭취 금지와 밤 9시 이후 운영중단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체육도장업과 골프연습장, 당구장업, 요가 등 실내체육시설도 578개소를 점검한 결과 밤 9시 이후 운영중단을 위반한 2개소만 적발됐다. 완주군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 중순까지 민간 체육시설의 야간단속을 6회 실시하는 등 대대적인 지도·점검에 나섰고, 절대다수의 시설들은 거리두기 2단계 수칙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사회복지시설과 장례식장, 종교시설, 학원과 교습소 등도 일제점검과 수시점검에서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은 거리두기 2단계 수칙을 잘 지켰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완주군은 현재의 방역체계가 이완될 경우 자칫 지역 확진자 발생 위험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지난 18일 0시부터 이달 31일 자정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 동안 연장해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식당과 카페의 경우 2인 이상이 커피·음료류, 디저트류 만을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르는 시간이 1시간으로 제한되며, 밤 9시 이후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는 포장이나 배달만 허용된다. 완주군은 “거리두기 2단계의 2주간 연장으로 완주지역 내 5명부터 사적 모임이 금지되고,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과 동반입장도 금지된다”며 “3차 대유행 확산세가 완화됐지만 아직도 위험 요인이 있는 만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시설들의 방역수칙 준수가 요청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1>
- 작성일 : 202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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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올해 산림소득분야 18억 지원
- 완주군, 올해 산림소득분야 18억 지원 임산물 유통?가공 장비, 시설 분야 내달 17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올해 산림소득분야에 18억 원을 지원한다. 19일 완주군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또한,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각종 시설과 장비, 포장재 등을 지원해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생산성 및 품질향상 등 대외경쟁력을 강화한다. 대상사업은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산림작물 생산단지 및 생산기반 조성, 조경수 관수시설 지원 등 8개 사업이다. 군은 2021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을 오는 2월 17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통해 접수받는다. 신청자격은 농업(임업) 경영체를 등록하고 완주군에서 임산물을 생산·가공하는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다. 접수 마감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현지심사와 보조금심의회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을 통해 각종 재해와 코로나19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임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임업인들이 필요한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4>
- 작성일 : 202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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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임신?출산가정 꼼꼼하게 챙긴다
- 완주군, 임신?출산가정 꼼꼼하게 챙긴다 출산장려금은 기본 교통비?의료비?산후관리까지 지원 완주군이 폭넓은 임신, 출산 가정 지원으로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임신, 출산 가정을 위해 영양제, 임산부 교실, 이송비, 의료비, 건강관리사, 출산축하용품, 출산장려금, 산후 건강관리까지 세세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기저귀, 조제분유, 미숙아, 선천성이상아 지원까지 이어져 아픈 아이로 인한 부모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해주고 있다. 우선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이 이뤄지면 엽산제와 철분제, 임산부 주차 표지증이 발급된다. 엽산제는 임신 12주 이내, 철분제는 임신 16주부터 분만 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해 산모의 건강증진을 돕는다. 또한, 임산부 교실을 통해 산전?산후 교실, 부모교육, 신생아돌봄, 모유수유, 출산육아용품 만들기까지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기적으로 병원진료를 받아야 하는 임산부들에게는 교통비도 부담이다. 군은 임신 10주 이후 임산부에게 최대 12회까지 교통비를 지원한다. 분만을 위한 교통비도 별도 지급된다. 고위험 산모가 입원치료를 받았을 경우 비급여 진료비, 전액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고,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또는 둘째아 이상, 쌍생아,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등에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지원해 산모의 회복을 돕는다. 출산한 저소득층 가정에게는 기저귀가 지원되고,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모유수유가 불가능할 경우 조제분유도 지원된다. 미숙아, 선천성 이상아에게도 치료비와 검사비 등이 지원돼 가계 부담을 덜고 있다. 여기에 더해 모든 출산가정에게는 신생아 내의, 수면조끼, 치아발육기, 소고기와 산모 미역 등으로 구성된 출산축하용품이 지원되고 첫째아는 50만원, 둘째아는 100만원, 셋째아 이상에는 600만원의 출산장려금이 지원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가족같이 보살피는 으뜸복지를 5대 핵심과제 중 하나로 삼아 주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임신가정의 걱정도 클 텐데 완주군의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2>
- 작성일 : 202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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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천사 다녀간 완주군 용진읍, 천사 날개 계속
- 천사 다녀간 완주군 용진읍, 천사 날개 계속 새마을협의회 성금 100만원 기탁 완주군 용진읍에 따뜻한 이웃돕기가 이어져 지역사회가 훈훈해지고 있다.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이 마중물이 되어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국임에도 용진읍은 나눔의 소식이 계속되고 있다. 18일 용진읍에는 새마을협의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용진읍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앞서 초포가든, 삼남배농원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특히, 용진읍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2월에도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김 50박스를 후원했다. 황병용 용진읍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상생하고 협력해 다함께 잘사는 용진읍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최근 코로나로 경제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각박함 대신 온정의 손길들이 이어져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용진읍의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코로나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용진읍민들이 행복한 2021년 신축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2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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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고려태권도 원생, “이웃 도움 됐으면”
- 완주 상관면 고려태권도 원생, “이웃 도움 됐으면” 학원생들 라면 15박스, 행정복지센터 기부 완주군 상관면에 태권도복을 입은 아이들이 따뜻한 후원을 실천했다. 18일 상관면에 따르면 관내 소재한 고려태권도 원생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이 큰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 라면을 모아 기부했다. 지난 12월 말부터 2주간 자율적으로 기부받은 라면은 15박스가 모였고 이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태권도학원 관장은 “학생들이 건강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많은 기부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상관면 관계자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2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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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사회적 농업의 중심지로 발돋움
- 완주군, 사회적 농업의 중심지로 발돋움 농식품부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3개소로 최다 선정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완주군이 사회적 농업 분야에 있어서도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2021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신규 사업자로 영농조합법인 꿈드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서 완주군은 기존 사업자인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키울협동조합과 함께 전국 최다인 총 3개소의 사회적 농장을 운영하게 됐다. 사회적 농업은 장애인, 노인, 아동, 귀농·귀촌인, 범죄피해 가족 등 지역 사회에서 소외 받고 있는 사회적 약자에게 농업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돌봄·교육·고용·힐링 등의 효과를 창출하고 나아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통합하는 활동이다. 완주군은 지난 2018년부터 사회적 농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튼튼한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0년 기준으로 독거노인, 주간보호노인, 다문화가족, 보육원 보호청소년, 초보귀농가족, 발달장애아 가족, 성인 장애인이 참여하는 총 7개의 사회적 농장이 활동하고 있으며, 참여자는 150여명에 이른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지역의 사회적 약자들의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철저한 방역기준을 준수하면서 사회적 농업 활동을 추진해왔다. 또한 코로나 블루로 고통 받는 의료진,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코로나 블루 극복 프로그램을 추진해 코로나 블루 극복에 기여하기도 했다. 신규로 선정된 꿈드림 영농조합법인은 향후 미혼모자 가족, 장애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해 총 9개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 농업의 양적인 증가뿐만 아니라 타 부처 정책과 연계해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완주군 역시 사회적 농업 포럼을 통해 사회적 농업 추진 주체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사회적 농업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와 취약 계층 일자리 문제를 사회적 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은 이제 생산 중심에서 사람과 가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회적 농업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 사회적 농장이 지역 공동체 커뮤니티 케어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 작성일 : 202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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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암웨이, 완주군 아동위해 손 세정제 후원
- 암웨이, 완주군 아동위해 손 세정제 후원 더블?트레버팀 드림스타트에 200만원 상당 기탁 암웨이에서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손세정제를 후원했다. 18일 완주군은 암웨이 더블팀(팀장 정명숙), 트레버팀(팀장 김수미)이 최근 드림스타트센터에서 200만원 상당의 손세정제를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암웨이 더블, 트레버팀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뜻을 모아 십시일반 기부를 통해 성사됐다. 후원받은 손세정제 212개는 드림스타트 아동 93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 전달식에는 정명숙, 김수미 팀장 외 팀원 2명이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됐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손세정제를 후원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후원 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암웨이 더블, 트레버팀은 지난 2018년부터 관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영양제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2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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