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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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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저소득 무주택 가구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완주군, 저소득 무주택 가구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최대 2천만원   완주군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11일 완주군은 올해 1억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최대 2000만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급하는 30년 이상 공공임대주택(영구임대, 행복주택, 국민임대 및 매입임대)에 입주한 군민이다.   군은 계약금을 제외한 임대보증금 중 최대 2000만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2년으로 2회까지 연장 가능하며 최대 6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그동안 군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155가구의 저소득계층에 임대보증금 15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했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청 건축과(063-290-28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종만 건축과장은 “금융기관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형편이 어려운 군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7>  
    2021-0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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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훈회관현장방문(2).JPG
    보건·복지 박성일 완주군수 공약 ‘완주군 보훈회관’ 준공 힘찬 출발
    박성일 완주군수 공약 ‘완주군 보훈회관’ 준공 힘찬 출발 8일 삼례읍 신축 현장에서 7개 호국보훈단체 본격 업무돌입   호국보훈 가족의 숙원인 ‘완주군 보훈회관 건립’이 사업추진 3년여 만에 완공돼 7개 보훈단체가 입주하였다.   완주군은 8일 삼례읍 삼봉중앙로에 위치한 완주군 보훈회관 신축 현장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한상수 완주군보훈단체협의회 회장, 고엽제전우회와 무공수훈자회, 상이군경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리두기를 지키며 간담회를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국·도비 10억 원과 군비 13억 원 등 총 23억2천여만 원이 투입된 보훈회관은 건물면적 792㎡에 지상 3층 건물로, 1층에는 상이군경회와 전몰군경미망인회, 전몰군경유족회, 사무원 사무실이 입주했다. 또 건물 2층에는 고엽제전우회와 무공수훈자회, 6.25참전 유공자회, 월남전 참전자회 등이 들어서는 등 7개의 호국보훈단체가 입주하였으며 3층은 회의실 겸 카페로 운영한다.   앞서 박 군수는 보훈회관 건립을 공약사업으로 내걸고 지난 2017년에 국가보훈처로부터 국비 5억 원을 확보해 회관 신축의 시동을 걸었다. 완주군은 이듬해 도비 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한 데 이어 2019년 11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으며, 착공 1년만인 작년 12월에 준공됐다.   박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을 위해 회관 건립을 공약으로 내걸고 추진해온지 3년여 만에 준공 및 입주를 하게 돼 기쁘다”며 “보훈회관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구심점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상수 완주군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보훈회관에 입주하여 너무 기쁘고, 보훈단체에 관심을 가지고 보훈회관을 신축해준 완주군에 감사드린다”며 “3층에 카페까지 있어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코로나가 지나면 자주 활용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입주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완주군 보훈회관은 코로나 여건이 좋아지면 개소식을 진행 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그동안 호국보훈수당 지원대상자를 확대하는 등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예우를 강화해왔다. 이번 보훈회관 준공 및 입주를 계기로 보훈단체와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5>  
    2021-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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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의류후원.jpg
    보건·복지 전북장애인가족협회, 완주 봉동읍에 의류 후원
    전북장애인가족협회, 완주 봉동읍에 의류 후원 지난해 생닭이어 의류 600여점 전달     전북장애인가족협회(회장 고인식)가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의류 600여점을 후원했다.   8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생닭을 후원해줬던 전북장애인가족협회가 의료 600여점을 기증해왔다고 밝혔다.   전북장애인가족협회는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장학금 200만원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나가고 있다.   고인식 회장은 “구석구석 소외됨이 없도록 현장에서 몸으로 복지를 실천하는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국인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주신 전북장애인가족협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옷은 관내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완주군 사회복지시설에도 나누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6>  
    2021-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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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파와싸우는의료진-2.jpg
    보건·복지 한파와 사투 완주군 선별진료소 의료진 “그래도 보람”
    한파와 사투 완주군 선별진료소 의료진 “그래도 보람”  1개조 6명씩 2교대에 최근 20일 동안 하루평균 210여 명 검사   코로나19와 싸우는 완주군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이 방호복 안에 옷을 껴입는 등 극심한 한파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에 있는 완주군보건소 앞 선별진료소. 수은주가 영하 15도까지 떨어진 매서운 한파에 바람까지 불며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를 기록했지만 검사를 받으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두툼한 방한복을 입은 40대의 주민 K씨는 “살을 에는 추위란 표현이 과하지 않을 정도로 한파가 심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나의 부주의로 많은 사람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어 검사를 받으러 왔다”고 말했다. 그는 장갑을 낀 손이 시린 듯 연신 입김을 호호 불어대기도 했다.   방호복을 입고 검체채취를 하는 보건소 의료진 P씨도 핫팩을 뺨에 비비며 맹추위와 싸우고 있었다. 그는 “방호복을 입어도 눈 주변은 한기(寒氣)에 노출돼 얼굴 근육이 마비될 정도”라며 “그래도 주민의 건강과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는 의무와 보람으로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 군(郡) 단위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2개의 임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봉동읍 둔산주차장과 이서면 문화체육센터 등 2곳의 임시진료소 의료진 역시 맹추위를 극복하며 방역전선을 지키고 있다. 방호복 안에 옷을 겹겹으로 입고 양말도 2~3개씩 껴입어 온기를 붙잡아 둔다.     평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선별진료소에는 통상 검사요원 1개조에 6명씩, 하루 2교대 근무를 하며 집단감염 확산 등 현재의 위기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현장을 지키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이후 이달 7일까지 20일 동안 완주군 내 3곳의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받은 사람은 총 4,319명으로, 하루 평균 210여 명에 육박했다. 이 중에서 임시로 가동한 선별진료소 2곳을 방문한 인원은 대략 28%가량인 1,200명을 넘어서는 등 적잖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진의 분투로 완주군의 확진환자는 7일 현재 29명에서 추가되지 않았으며, 자가격리자도 32명으로 줄어든 상태다.     완주군보건소는 맹추위를 견디는 의료진을 위해 핫팩을 제공하고 컨테이너 안에 난방시설을 구비했으며, 주민들과 의료진을 위한 ‘난방용 드라이브 스루룸’도 배치하는 등 세심한 배려에 나서고 있다.   또 오는 11일부터 보건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임시선별진료소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단축 운영키로 하는 등 한파 대책에 적극 나섰다.   완주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의 이재연 팀장은 “지난해 여름에는 폭염과 사투를 벌였던 의료진들이 이제 한파와 싸우고 있지만 모두 지역감염을 차단하겠다는 사명감으로 묵묵히 현장을 지키고 있다”며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누구라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만큼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위기상황인 만큼 지역 내 고위험시설 종사자 1,500여 명은 전수검사를 완료했으며 상시 출입 이용자 2,0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집 종사자 70개소 550여 명에 대한 검사 역시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33>  
    2021-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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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도시관련기자회견(1).JPG
    문화·관광 박성일 완주군수 “대한민국 최고 문화도시 만들 것”
    박성일 완주군수 “대한민국 최고 문화도시 만들 것” 호남 유일 문화도시 선정 관련 8일 기자간담회서 의지 피력   박성일 완주군수는 8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완주군 법정 문화도시 선정은 5년간 정부 지원 예산을 포함하여 총 20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라며 “이 기간 동안 주민이 완주군을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도시로 구성해가도록 제한 없이 자율성과 창조성을 자유롭게 발현하는 기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군수는 이날 완주군 출입기자들과의 법정 문화도시 선정 기자간담회를 갖고 “문화도시는 5년 만에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만큼 지속적으로 완주군을 전국에서 가장 특별한 문화도시로 만들어 가는 일을 주민과 함께 계속할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군수는 이날 “주민들이 공간과 물품, 인력 등 문화적 자원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해주기 위한 사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해왔다”며 “이를 더 고도화해 문화자원에 대한 제약을 모두 해소해나갈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완주 문화도시 사업은 문화적 영역으로만 국한해서 운영되는 사업구조가 아니다”며 “완주의 자랑인 로컬푸드나 사회적 경제 영역, 도시재생사업 등과 협력해서 문화도시 사업이 사회 전반에 파급효과를 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이와 관련, “로컬푸드나 완주 소셜굿즈 사업과는 경제적 영역에 문화브랜드 효과를 추가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도시재생사업과는 근린 문화공간이나 경관, 환경 등을 재정비해 주민의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박 군수는 향후 추진 시스템과 관련해 “지난해 예비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추진체계는 잘 정비됐다”며 “문화도시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하도록 설계했기 때문에 완주지역 문화 현장마다 주민기획단이 구성되어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까지 주관하는 체제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앞서 지난 2020년 4월에 문화도시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문화도시추진위원회와와 실무 추진기구인 문화도시지원센터 설립을 마친 바 있다. 아울러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의 ‘완주형 문화 거버넌스 체계’도 구성해 운영 중인데, 지난해 코로나19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지역문화 안정만 구축 관련 조례를 주민들이 제안할 정도로 잘 작동하고 있다.   박 군수는 “이런 완주형 문화도시 추진 체계는 이미 다른 도시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을 정도”라며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의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문윤걸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이날 “문화를 향유하고 단순히 참여하는 시민의 역할을 바꾸기 위한 완주의 실험이 놀라울 만큼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이번에 문체부의 법정 문화도시로 완주군이 호남에서 유일하게, 전국 군 지역에서 최초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축적된 지역사회 경험을 지닌 주민들의 역량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이와 함께 그동안 문화도시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문화도시지원센터와 추진위원회 출범,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지역문화거점 공간을 만드는 등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주요 행·재정적,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해왔다.   한편 문체부는 전날인 7일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른 제2차 문화도시로 완주군과 경남 김해, 인천 부평구, 강원 춘천시, 강원 강릉시 등 5곳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2021-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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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인대학 신입생 100명 모집
    완주군, 농업인대학 신입생 100명 모집 시설딸기, 스마트농업, 귀농귀촌 3개 과정… 내달 4일까지     완주군은 2021년도 완주농업인대학 신입생을 2월 4일까지 모집한다.   8일 완주군은 완주농업인대학에서 시설딸기과 40명, 스마트농업과(초·중급과정) 30명, 귀농귀촌과 30명으로 총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시설딸기과와 스마트농업과는 완주군에 실제 거주하고 있는 군민으로 지원학과 품목을 재배하는 농업인 또는 재배희망자다.   귀농귀촌과는 5년 이내에 완주군으로 귀농한 귀농귀촌인이다.   입학원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읍·면사무소에서 교부받아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을 거쳐 2월 18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완주농업인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각 과정별로 27회, 112시간에 걸쳐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 농가포장현장실습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총 출석일수의 70% 이상 출석해야 수료가 가능하다.   입학전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63-290-3276)에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2021-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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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오투그란데주민자치위-햇빛누리, 완주군에 1천만원 전달
    오투그란데주민자치위-햇빛누리, 완주군에 1천만원 전달 각각 500만원 성금 기탁   완주군 오투그란데 주민자치위원회 동대표들과 ㈜햇빛누리가 완주군에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8일 오투그란데 주민자치위원회 동대표들과 ㈜햇빛누리는 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각각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투그란데 주민자치위원회 동대표, ㈜ 햇빛누리측은 “코로나19와 추운 겨울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나눔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완주군도 더욱 세심하게 복지사업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1-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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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월정어린이복지재단, 복지지원사업 선정
    완주군 월정어린이복지재단, 복지지원사업 선정 드림스타트 아동 2명 1년간 200만원 지원   완주군이 월정어린이복지재단에서 진행하는 ‘아동복지지원사업’에 선정됐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월정어린이복지재단 아동복지지원사업은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선정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2명이 1년간 총 2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해당 아동의 어머니는 “아이가 운동을 하고 있어 비용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며 “아이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정에게 보내준 나눔의 손길에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밝은 미래와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정어린이복지재단은 2016년에 설립됐으며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급식비·의료비·교육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7>  
    2021-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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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미세먼지 저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완주군, 미세먼지 저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1대당 20만원 지원, 오는 1.18일부터 신청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저녹스 보일러는 초미세먼지 생성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일반 보일러보다 약79%까지 저감시킬수 있고 일반 보일러에 비해 에너지효율이 약 10%가 높아 난방비 절감효과가 뛰어난 친환경 보일러이다.   군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일반가정 70대, 저소득층 50대 등 총120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지원하는 저녹스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톤(또는 열량 61,900kcl)미만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저녹스보일러를 설치하는 완주군 주택 소유주와 주택 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로 일반가구에는 대당 20만원, 저소득층 가구에는 60만원을 설치 비용으로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월 18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로 희망자는 대리점을 통해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단, 저녹스보일러의 경우 응축수가 발생하는 만큼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가정은 설치가 불가능 할 수 있으니 공급판매자(대리점)을 통해 사전에 설치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저녹스 보일러는 에너지 효율이 높아 연료비 절감은 물론 대기오염을 줄여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기대되기에 쾌적한 대기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1-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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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르네상스.jpg
    주민행정 완주군, 아파트 공동체 지원 사업 공모
    완주군, 아파트 공동체 지원 사업 공모 지역문제 해결 공동체 육성 중점… 총 7개 분야 신청 가능     완주군이 아파트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2021년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한다.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은 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가 직접 기획하는 공모사업으로 분야별 기준에 적합한 인원을 구성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아파트 단지 전체 주민화합모임인 아파트형 ▲아파트 주민프로그램인 공동체형 ▲어르신들로 구성된 어르신형 ▲ 어르신·아이돌봄 등 돌봄형 ▲단지텃밭, 아름다운아파트 꾸미기 등 특성화형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분야를 선택하는 자율형 ▲공동체 활동을 위한 공간지원 사업 총 7개 분야다.   올해는 기존 10명 이상이었던 프로그램 최소 참여 인원을 5~7명으로 기준을 완화했으며, 특히 사회적 가치를 담은 활동, 재능 나눔 활동, 분리수거 및 층간소음 등의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공동체 육성에 중점을 둘 것이다.     또한 아파트 단지별 방문하여 실시했던 사업 설명회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오는 15일, 오후 2시에 실시하며, 완주소셜굿즈센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공동체는 다음달 2월 1일부터 2월 3일까지 완주군청 6층 사회적경제과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해야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모기간(1.7-2.3)중 사업계획 수립과 신청서 작성 등 사업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사전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063-290-3232~3)와 완주소셜굿즈센터(063-714-4777)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2>  
    2021-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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