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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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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암교조명.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관면 월암교 야간조명 새 옷 입다
    완주군 상관면 월암교 야간조명 새 옷 입다 4가지 조명으로 볼거리 제공   완주군 상관면 입구에 위치한 월암교가 조명으로 색동옷을 입었다.   5일 상관면은 월암교의 야간경관조명 설치공사가 완료돼 지난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1986년 완공된 월암교는 밤이 되면 조명이 약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군은 기존의 낡은 페인트를 벗겨 내고 산뜻한 느낌의 회색과 파란색으로 도색 한 후 LED 4가지 조명을 설치해 야간 조도를 향상시켰다.   당초 상관의 상징인 나무를 형상화하는 조형물로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이순덕 면장과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LED조명을 설치했다.   한 마을 주민은 “상관의 상징인 월암교가 노후되고 페인트칠이 벗겨진 모습에 아쉬운 생각이 컸는데 야간조명공사로 멋지게 변한 월암교를 보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상관면은 추후 예산을 더 확보해 교각 페인트칠과 상관면을 상징하는 간이 조형물을 추가로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관면의 낙후된 이미지를 개선하고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1>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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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로주민자치위원장표창장1.jpg
    주민행정 이명로 완주군 봉동읍 주민자치위원장 도지사 표창
    이명로 완주군 봉동읍 주민자치위원장 도지사 표창 주민자치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이명로 완주군 봉동읍 주민자치위원장이 주민자치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5일 봉동읍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지난 2014년부터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열정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선행에 앞장서왔다.   지난해 7월에는 제4기 봉동읍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선출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제3기 완주군 청렴군민 감사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부지부 자문위원, 봉동로타리클럽 감사로도 일하고 있다.   이명로 위원장은 “행복한 미래의 터전 봉동을 만들어 가는데 지역주민과 함께 작게나마 계속해서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1>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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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비비정일몰(4).jpg
    문화·관광 완주군, 2021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소개됐다
    완주군, 2021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소개됐다 SRT매거진 올 1월호 ‘베스트 여행지 5곳’에 완주군 소개   완주군이 여행전문 매거진에 ‘올해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5곳 중 1곳으로 비중 있게 소개돼 관심을 끈다.   차세대 스마트 열차 SRT의 고객과 비즈니스맨을 위한 월간지인 SRT매거진 2021년 1월호는 ‘독자가 꼽은 올해 첫 베스트 여행지 5곳’을 선보이는 ‘SRT선정 베스트 5’ 코너에 완주군을 전면에 배치하는 등 가장 먼저 소개했다.   SRT매거진 신년호는 “완주군은 사계절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고장이어서 일 년 내내 찾아도 좋지만,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의 여행지로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며 “그 이유는 두말 할 것도 없이 만경강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신년호는 만경강과 비비정의 아름다운 낙조, 오성한옥마을,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공기마을 편백나무 숲, 소양 화심두부 등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완주의 명소와 먹거리를 자세히 소개하며 국내 철도여행객들의 방문을 권했다.   오성한옥마을 소개에서는 “지난 2019년 방탄소년단(BTS)이 이곳에서 영상을 촬영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며 “완주 종남산 자락에 자리한 고풍스러운 한옥들이 종남산, 서방산, 우봉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극찬했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공기마을 편백나무 숲에 대해서도 “마을 주민들이 1976년부터 편백나무 10만 그루를 심어 숲을 조성했다”며 “인간과 자연이 만든 앙상블은 어느 숲도 부럽지 않을 만큼 훌륭히 자라 산을 좋아하는 여행자를 위한 장소임에 틀림없다”고 과거 스토리를 곁들여 감칠맛 나게 소개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며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완주군의 명소가 유명 매거진에 소개돼 ‘완주 방문의 해’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국내 기차여행객들도 올해부터 내년까지 추진되는 ‘완주방문의 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SRT매거진이 소개한 ‘2021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는 완주군 외에 강원도 영월군과 경남 하동군, 전북 정읍시, 울릉도 등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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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도서관어린이자료실.jpg
    문화·관광 완주 고산도서관, 리모델링 완료 ‘편의성 강화’
    완주 고산도서관, 리모델링 완료 ‘편의성 강화’ 문화체육관광부 SOC 사업   완주군이 고산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시범 개관했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고산도서관은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 SOC사업에 선정돼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이용자들을 위한 개선을 중점으로 학습과 독서를 위한 일반열람실을 남향으로 이동 배치했다.   또한 어린이 자료실과 유아실이 분리돼 가족단위 이용자들이 불편하였던 점을 고려해 두 공간을 1층으로 통합했다. 기존에 냉난방이 되지 않던 로비공간에는 냉난방기와 가구를 배치해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열린 공간형식의 로비의 모습으로 탈바꿈시켰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소장은 “앞으로도 완주군 도서관에서는 지역민들을 위해 노후된 도서관의 시설개선과 적극적인 공공도서관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리모델링된 고산도서관이 완주 북부 6개면 주민들에게 창의적인 열린 소통공간이 되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47>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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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뜸완주.jpg
    주민행정 완주군 군정소식지 ‘으뜸완주’ 구독자 소통 앞서
    완주군 군정소식지 ‘으뜸완주’ 구독자 소통 앞서 독자 참여 의사 19년대비 13% 상승, 가치있는 결과   완주군 군정 소식지 ‘으뜸완주’가 20년에도 구독자 대상으로 시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완주군은 지난 해 9월부터 11월까지 소식지 구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전체 만족도 조사에서 80.3%가 만족하는 의미있는 결과를 보였다.   구체적인 설문 내용으로는 ‘으뜸완주 소식지를 어느 정도 읽어보십니까?’라는 문항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다’ 43.9%로 19년 대비 11%가 상승한 결과를 보였고, ‘군정소식지 으뜸완주가 군정 소식과 정보를 얻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됩니까?’라는 문항에는 ‘도움된다’ 의견이 82.6%로 19년 대비 9.3% 상승하였다.   더욱이 독차 참여코너 참여 의사도 68.8%로 19년의 55.8%에 비해 무려 13%가 상승하였다. 이것은 19년부터 독자 참여 코너를 꾸준히 늘려 현재 15개 코너를 구성하고 있으며, 구독자들의 선호도에 맞춘 정보 위주 구성(추천맛집, 아지트 공유 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구독자 의견으로는 113건의 독자 참여코너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그중 ‘따라하기 쉬운 요리법’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안도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완주군은 구독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1년에도 만족도 높은 완주군 소식지를 제작·전달하기 위해 매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소식지 제작에 주민들의 참여를 촉진하여, 더욱 풍성한 코너를 구성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군정소식지 만족도 조사 결과는 실제 독자인 주민들이 직접 읽고 느낀 가장 중요한 지표인데 이처럼 높은 만족도가 나온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군정소식지가 주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완주군의 대표 매체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39>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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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지사협소식지'고사리'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의 복지활동 ‘한 눈에’
    완주군 고산면의 복지활동 ‘한 눈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식지 <고사리> 발간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희수, 민간위원장 이종무)가 2020년 하반기 활동과 복지정보를 담은 소식지 <고사리>(고산면 사람들 이야기)를 발간했다.   5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고사리>는 반기마다 발간하고 있으며, 이번에 4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기 출범을 소개하고, 하반기에 추진해온 특화사업과 희망나눔가게 후원처 소식, 복지정보 등을 담았다.   특히 화재로 집을 잃은 강모 어르신을 위해 봉사단체와 기관이 나서서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이야기, 김장김치 나눔캠페인, 농어촌희망재단의 공모사업으로 결식예방을 위한 밑반찬 지원과 홀로 생일날을 보내는 어르신들께 생일상을 차려드린 이야기 등 따스하고 훈훈한 내용을 담았다.   <고사리>는 ‘미디어공동체 완두콩(대표 이용규)’에서 편집 및 제작, 발간비용까지 전액 후원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코로나19로 제약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2021년 더욱 따뜻한 고산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26명의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희망나눔가게 운영, 저소득가구 밑반찬나눔, 생신축하 합니~DAY 등 다양한 특화사업과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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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전주 전성교회, 완주 이서면에 생필품 전달
    전주 전성교회, 완주 이서면에 생필품 전달 샴푸?라면 등 직접 꾸려 45박스 기탁   전주 전성교회(담임목사 윤인선)가 생필품 박스를 꾸려 완주군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4일 이서면은 전성교회가 샴푸, 라면, 햇반 등으로 생필품 박스 45개를 직접 꾸려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윤인선 목사는 “지역사회에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 소망을 담은 생필품 박스를 지원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께 전달해 달라”고 말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기부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한 기부물품이 의미 있게 쓰이도록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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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교회 여전도회, 이웃돕기 성금 기부
    완주군 비봉교회 여전도회, 이웃돕기 성금 기부 비봉면에 성금 30만원 기탁   완주군 비봉면 비봉교회 여전도회가 비봉면(면장 유원옥)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이해숙 여전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연말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유를 밝혔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코로나19까지 더한 힘든 겨울나기를 하고 있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찾아 전달하겠다”며 “기탁해 주신 여전도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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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관련.jpg
    농업·산림 완주군, 축산악취 개선 50억 공모사업 선정
    완주군, 축산악취 개선 50억 공모사업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사업… 시설?장비 지원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1년 축산악취 개선 공모사업에서 최종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50억 원을 확보했다.   4일 완주군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10개 사업에 50억 원을 투입해 200농가에 축산악취개선과 부숙에 필요한 퇴비사, 스키드로다, 안개분무시설 등 시설과 장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퇴비 부숙도 제도의 안착을 위해 가축분뇨를 부숙할 수 있는 퇴비사와 스키드로다 지원에 15억 원을 집중 지원한다.   퇴비 부숙도는 축산농가에서 가축분뇨를 숙성 부숙해 시료를 1년에 1회 이상 의무적으로 공공기관에 의뢰해야 한다.     검사결과에서 합격한 가축분뇨 퇴·액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수 있으며 이를 위반시 과태료 처분이나 고발될 수 있다. 이에 군은 축산농가 피해를 예방하고자 가축분뇨 부숙 시설 장비를 집중 지원한다.   또한, 가축분뇨의 유기질비료 이용 확대를 위해 군, 농·축협, 축산농가 공동으로 사업비 7억5000만 원을 확보해 경종농가에 양질의 유기질비료를 3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다. 이를 통해 소비를 확대해 농축협 공동자원화센터 가동율을 50% 이상 향상시키고, 축산농가의 분뇨처리기간을 단축하여 환경개선을 실시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축산악취 개선 사업과 유기질비료 확대 지원 사업를 통해 축산업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가축분뇨의 질좋은 유기질 비료를 생산해 저렴한 가격으로 경종농가에 공급, 경축순환농업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35>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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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2021년은 ‘미래 100년 新 완주 실현’의 원년(元年)
    완주군, 2021년은 ‘미래 100년 新 완주 실현’의 원년(元年) 완주수소도시 도약... 군정 7대 분야 + 5대 新완주 핵심과제 실현   박성일 완주군수가 다함께 열어가는 미래 100년 신(新) 완주 실현을 위한 2021년 군정운영방향을 밝혔다.   박 군수는 4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진하면서 새로운 미래를 위한 자족도시 기틀을 조성해 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군정 7대 중점 분야와 5대 新완주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박 군수는 이날 완주군은 15만 자족도시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 위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미래 거점도시 기반 구축 △역사 정체성 재정립 △농토피아 완주실현 등 군정 7대 분야를 중점추진하고, △수소도시 도약 △공동체 문화도시 조성 △완주형 뉴딜 추진 △사회적경제 선도 도시 위상 강화 △혁신도시의 지역경제 성장거점화 등 5대 新완주 핵심과제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지역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데 모든 행정력과 가용자원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감염병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고용안전망 강화와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거듭 피력했다.   박 군수는 또 미래 거점도시 도약의 성장 기반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테크노2산단과 농공단지 조성을 연내 마무리하고 첨단 스마트 농공단지 조성을 앞당겨 총 320만평 산업단지 집적화를 이루고, 복합행정타운? 삼봉신도시 등 1만 3천세대 주거단지 조성에도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역사와 문화도시 완주의 품격을 높이고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도시경쟁력 강화에도 적극 나선다. ‘2100년 금속문명 태동지 완주’ 역사 고증을 강화하고, 웅치 전적지 사적화 추진 등 웅치 이치 역사 및 근현대사 재조명을 위한 완주역사문화 부흥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년 新완주시대 준비의 핵심과제는 ‘수소도시 도약’이다. ‘2025 완주 수소도시 도약’을 비전으로 ‘수소시범도시 완성, 수소상용차 산업 육성, 수소저장용기 등 부품 산업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수소 상용차 관련 인프라 집적화와 수소용품 안전기반 구축,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수소생태계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수소산업과 함께 문화를 완주발전의 동력으로 삼기위한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 조성도 역점 추진한다. 공동체 중심의 문화역량을 강화하여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반드시 이루어 내고, 완주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완주관광의 대외 경쟁력을 높여나간다.   농토피아 완주 실현을 위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농업인 복지 향상 등 다양한 농정시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며, 사회적경제 선도 도시 완주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소셜굿즈 2025 플랜을 중심으로 민?관협치 시스템을 강화한다.   또한, 혁신도시의 지역경제 성장거점화에도 나선다.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선도적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특화발전에 필요한 지역균형뉴딜 사업 발굴?추진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기관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여 혁신도시 시즌2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 한해는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완주형 방역과 지역경제살리기에 더욱 매진하면서도, 날마다 새로워지고 나날이 발전한다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의지로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자족도시 완주’의 미래 100년 新완주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신년구상을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2021-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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