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1 3
전체 16654건 페이지 1262 / 1666
-
- 보건·복지 완주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전국 우수기관 평가
- 완주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전국 우수기관 평가 2020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1천만원 포상금 수여 완주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실시한 2019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1000만원을 받게 됐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 등을 고려해 지역여건에 맞게 수립하는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중장기 계획을 토대로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를 수립하고 결과에 대해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9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행결과를 토대로 전라북도 서면평가를 거쳐 지난 8월, 보건복지부 비대면 평가가 이뤄졌다. 완주군의 2019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제4기 계획의 목표인 주민이 사회복지의 중심이 되는 ‘사람 중심의 복지 으뜸도시 완주’를 기반으로 군정 5대 핵심정책 맞춰 32개 세부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주력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민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했다. 소셜굿즈센터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커뮤니티비즈니스 분야 중간지원 조직으로 농촌을 물론 도시 공공체를 아우르고 있다. 또한, 청년세대가 공간을 중심으로 관계망을 키우고 성장하도록 돕는 청년거점공간 및 청년쉐어하우스 확대 등의 사업이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지역 특화사업으로 내실 있게 추진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완주군은 2016년 및 2017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수상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유관기관 실무자 및 지역주민, 그리고 공무원이 협력해 이루어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복지정책들을 발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 작성일 : 2020-12-2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에 1년만 살면 출산장려금 지원한다
- 완주군에 1년만 살면 출산장려금 지원한다 지원기준 대폭 완화… 미혼모․미혼부도 혜택 완주군이 출산율 제고를 위해 출산장려금의 지원기준을 완화한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기존 출산장려금을 받기 위해서는 신생아 출생일 및 입양일 기준 부모 모두 1년 이상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했다. 또한, 기존에 오랜 기간 완주군에서 거주한 군민을 위해 신생아 출생일 및 입양일 기준 부모 중 1명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5년 전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다른 1명은 신생아 출생 전부터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경우에도 출산장려금을 지원했다. 군은 전입가정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내년부터는 5년 거주 조항을 없애고 신생아의 출생일 또는 입양일 기준 현재 관내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출산장려금 지원 폭을 대폭 넓힌다. 미혼모, 미혼부도 출산장려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재 관련 조례에 대한 개정이 진행 중이며 2020년 12월31일 공포를 앞두고 있다. 완주군의 출산장려금은 첫째아이 일시금 50만원, 둘째아이 첫 달 30만원, 매달 10만원씩 총 100만원, 셋째아이 이상 30만원씩 분기별 지급하여 5년 동안 총 6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출산장려금 신청은 완주군 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출산장려금 이외에도 출산축하용품 등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라순정 보건소장은 “완주군에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임신과 출산에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소에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지자체 사업,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 출산취약지역 임산부 이송지원사업, 출산축하용품 및 후원품(소고기, 미역)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063-290-3055, 3022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2> 변경 전 변경 후 비고 지원대상 ‣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1 년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하여 부모 모두 완주군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가정 ‣ 부모 중 1 명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5 년 전부터 현재까지 계속하여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 다른 1 명은 신생아 출생 전부터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가정 ‣ 미혼모 ‣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1 년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하여 부모 모두 완주군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가정 ‣ 다만 , 신생아의 출생일 또는 입양일 현재 관내 거주기간이 1 년 미만인 경우에는 1 년이 경과한 날부터 지원대상이 된다 . < 신 설 > ‣ 미혼모 ․ 미혼부 < 추 가 > 신청기한 없음 ‣ 지원대상이 된 날부터 6 개월 이내
- 작성일 : 2020-12-23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여성안심숙박서비스 시범업소 3곳 선정
- 완주군, 여성안심숙박서비스 시범업소 3곳 선정 그랜드호텔?호텔원?대둔산호텔 안심숙박 인증마크 완주군이 ‘2021~2022 완주방문의 해’를 대비해 완주를 방문하는 여성·가족단위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성안심숙박서비스 시범업소’를 3곳 선정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여성안심숙박서비스는 여성·가족단위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숙박업소문화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시범업소는 업종별로 2년마다 시행하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최우수업소로 지정된 업소 중에서 희망하는 업소 3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업소는 ‘그랜드호텔(삼례)’, ‘호텔원(이서)’, ‘대둔산호텔(운주)’이며, 완주군은 이 업소들에 안심숙박 인증마크, 안심벨, 여성주차가능표시, 관급 쓰레기봉투, 방역물품 등을 제공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완주군을 방문하는 여성·가족이용객들에게 안전한 여행환경을 제공하고 숙박업의 활성화를 위해 시범업소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다시 찾고 싶은 완주의 이미지를 제고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4>
- 작성일 : 2020-12-2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세운다
- 완주군,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세운다 2022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대비,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완주군이 2022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에 대비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21일 완주군은 평생교육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중장기 평생교육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최종 보고회를 최근 열었다고 밝혔다. 연구용역은 (사)한국평생교육에이치알디협회에서 수행했으며, 용역 보고는 전북대학교 권인탁 교수와 남부대학교 임영희 교수가 함께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완주군 평생교육이 중장기적(2021~2025)으로 나아가야 할 비전을 ‘평생학습으로 모두 함께 이끌어가는 선순환 사회적가치실현’으로 두고 추진방향은 자기계발과 지역발전을 양축으로 5가지 목표와 4가지 추진전략으로 세웠다. 5가지 목표는 프로그램 전문화 및 특화프로그램 운영, 평생교육운영 시스템 체계화, 평생학습을 통한 사회적경제 공동체 활성화, 지역인적자원 역량개발 및 전문화, 소통과 나눔의 시민사회조성이다. 4가지 추진전략은 평생교육 체제화, 자원의 인텔리전트화, 평생교육 운영의 다핵화 및 지역화, 학습공동체 전문화다. 앞서 군은 지난 7월부터 완주군 평생교육 추진부서들의 프로그램 추진현황 등을 취합하고, 평생교육 참여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기반으로 2021~2025 완주형 평생교육 발전방향을 수립하는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성일 완주군수, 평생교육 관련 부서장들,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장, 교육통합지원센터장, 소셜굿즈센터 사무국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박성일 군수는 “평생교육은 건강한 군민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며 “현재 평생교육 현황을 진단하고 중장기 추진 방향을 설정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2022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에 대비하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 작성일 : 2020-12-2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 수탁기관 선정
-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 수탁기관 선정 2021년부터 5년간 운영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수탁기관으로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이 선정됐다. 21일 완주군은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를 지난 18일 개최하고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 수탁기관 공모에는 3개의 법인이 응모했으며 학계 및 실무전문가, 공익단체, 법률 전문가 등 9인으로 구성된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가 제안설명서를 통해 센터 통합 운영 계획과 타당성 등을 검토했다.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은 수탁자의 적격성과 센터 운영의 전문성 및 책임성,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관계조성 능력 등 3개 분야, 16개 세부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은 오는 2021년 1월1일부터 5년 동안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다양하고 세분화된 가족서비스의 수요에 부응하도록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위탁기관인 일드림사회적협동조합이 한국어 교육과 상담, 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016년 통합서비스지원센터로 지정돼 결혼이민자 학력지원은 물론 한국어 교육, 글로벌 마을학당, 자조 모임 등 다문화 사업뿐 아니라 한부모, 조손 가족 등 다양한 가족관련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아이 돌봄서비스 지원사업 제공기관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맞벌이 가정 등을 대상으로 질 높은 육아 지원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완주군 가족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0-12-2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하루 1천명 출입하는 완주군 청사 방역인력의 소망
- 하루 1천명 출입하는 완주군 청사 방역인력의 소망 “하루 빨리 코로나 종식돼 일상에 복귀하면 좋겠어요” 전북 완주군(군수 박성일)의 청사 출입구는 코로나19 방역의 집합체이다. 바이러스와 미세먼지를 99.9% 차단·정화하는 인공지능 스마트 에어샤워기와 큐알(QR)코드 판독기, 체온측정기, 열화상 카메라, 손 소독제, 출입명부 작성일지 등이 모두 갖춰져 있다. 매일 1천여 명이 드나드는 출입문에는 ‘6인의 방역인력’이 철벽 방역을 위해 눈을 부릅뜨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실직한 사람이나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해온 ‘희망일자리 사업’을 신청해 배치됐다. 맏형 격인 양시우 씨(48·완주군 삼례읍)는 군청사 출입구 방역의 소사(小史)이다. 명상교육 전문회사에서 20여 년 근무하다 2년 전에 낙향해 자신의 명상센터를 오픈하려다 코로나19가 터져 뜻하지 않게 실직자가 돼 처음부터 이곳에서 8개월째 일하고 있다. “처음엔 청사 출입구에 책상 한 개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 세척을 안내했지요. 자가격리자 이탈 문제가 심각했던 때여서 방역수칙 철저 준수를 요구했고, 민원인과 실랑이도 없지 않았습니다.” 양 씨는 완주군이 전북 광역·기초단체 청사 중에서 처음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했던 지난 8월 중순을 뚜렷이 기억한다. 300여 군청 직원을 제외해도 매일 민원인만 600여 명이 드나들다 보니 새로운 시스템을 설명하는 데 힘이 많이 들었다. 어르신들의 핸드폰에 일일이 QR코드를 깔아주고 설명하는 격무의 연속이었다. 그렇게 한차례 홍역을 치르며 새 시스템은 자리를 잡아갔다. 그는 “올해 9월말부터는 전북에서 최초로 에어샤워기가 추가로 설치돼 민원인들이 약 10초가량 기본소독을 해야 하는 불편이 뒤따랐지만 불평하는 사람은 전혀 없었다”며 “방역의 중요성과 인식이 확실하게 안정화된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학 졸업 후 지난 8월 청사 방역에 합류한 20대의 J씨(23)도 “3~4개월 전만 해도 불편하다고 다소 짜증을 내는 사람도 간혹 있었는데, 집단감염 문제가 불거진 이후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며 달라진 방역인식을 언급했다. 그는 청사를 처음 방문한 외지인들이 방역을 잘 하고 있다며 ‘엄지 척’을 해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6인의 방역인력은 3인 1조를 이뤄 아침 7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교대로 2시간씩 근무한다. 이들은 군청 행정지원과 직원들과 협력해 효율적인 방역체계를 매일 업그래이드했다. ‘ㄱ자 책상 배치’에 입·출구를 달리하는 현재의 최적화된 동선(動線), 마이크 안내방송, 스피커 안내 자동음성, 손 세정제 고정화 등의 아이디어가 이렇게 나왔다. 군청 직원들과 방역 인력이 서로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식으로 소통하고 최적 답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지금의 완벽한 시스템이 정착됐다. 이들은 “원래 3개월 단기 계약직이었는데, 감염병 사태가 장기화되며 계속 기간이 늘어나고 있다”며 “코로나19를 종식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 작성일 : 2020-12-2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 전달
-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 전달 후원금 117만원 기탁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공택, 김동준)가 이웃을 위해 후원금 117만원을 기탁했다. 18일 삼례읍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사례관리대상자 중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립의지가 강한 청년 유모씨의 사연을 듣고 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했다. 임공택 위원장은 “후원금을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좋은 뜻에 사용하게 돼 기쁘고 후원금이 뜻깊게 사용 되었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지역주민들과 뜻을 함께 하여 발전해 나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올 한해 삼례읍을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읍민을 가족같이 보살피는 따뜻한 행정으로 모두가 행복한 삼례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20-12-2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어려운 시기, 더욱 빛난 나눔
- 어려운 시기, 더욱 빛난 나눔 완주군 봉동읍‘돈마니’ 매월 3만원 후원 약속하며 착한가게 동참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혹독한 한해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매월 3만원의 후원을 약속한 가게가 화제다. 18일 완주군 봉동읍은 둔산리의 고깃집 ‘돈마니(대표 최선룡)’가 월 3만원 후원을 약속해 착한가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선룡 돈마니 대표는 “나눔을 위해 평소 소비하던 것들을 조금씩 줄이고 매월 3만원을 후원하고자 한다”며 후원 의사를 밝혔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인데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 소중한 후원금이 구석구석 복지가 필요한 곳에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천 완주군의회 의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기부해 주시는 분들께 직접 찾아뵙어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며 “코로나19로 차가워진 사회분위기에서 이런 따뜻한 나눔이 큰 희망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20-12-2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5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연중 실시
- 완주군, 5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연중 실시 일반 병의원 대비 50% 저렴한 9만원에 가능 완주군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5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대상포진 접종대상은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55세 이상 완주군민이다. 다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이미 받은 경우는 대상자에서 제외되므로 반드시 보건소 및 보건지소로 문의해 접종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 접종비용은 9만원이며 병의원에 비해 50%가량 저렴하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지소에서 접종하면 되며, 각 읍·면 보건지소마다 접종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보건지소에 접종 일정 및 백신 보유 현황을 전화로 확인 후 접종 가능하다. 라순정 보건소장은 “가까운 보건지소를 방문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대상포진 발병과 합병증을 예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상포진은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속 신경절에 숨어 지내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발생하며, 심한 통증과 지각 이상이 동반될 수 있는 질환이다. 50세 이상의 연령에서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며 65세 이상에서는 젊은 연령층에 비해 발생률이 8~10배 가량 높게 나타난다. 대상포진 예방은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균형 잡힌 생활 습관의 개선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대상포진 발병 위험이 높은 성인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서둘러 받는 것이 좋다. 대상포진은 조기치료 및 예방이 중요한 질환으로 예방 접종을 권장하지만, 고가의 비용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크다. 이에 군은 대상포진 발병률을 낮추고 예방접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55세 이상 군민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 예방접종실(063-290-3049~3050)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2>
- 작성일 : 2020-12-23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토지보상 추진
- 완주군,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토지보상 추진 올해 21억 이어 내년도 100억원 확보 완주군이 20년 이상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토지보상을 올해 21억원 집행에 이어 2021년에도 예산 100억 원을 확보했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그동안 사유재산권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군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장기 미집행시설 243개를 정비했다. 현재 존치된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을 1~2단계로 나누고, 이중 1단계 군계획시설 토지보상액 약 207억 원을 2025년까지 보상 완료한다. 또한, 도시계획도로인 삼례중학교 진입도로 외 2개소를 금년에 준공하고, 삼례?봉동 대로1-3호선 외 10개소를 보상 및 공사 추진 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미집행 도시계획도로를 집행해 나갈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리 군에 필요한 군계획시설의 실효방지 및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토지를 확보하고,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위한 재정확보를 통해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편익 도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4>
- 작성일 : 2020-12-22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