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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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사이버 온라인 무료 강좌로 자격증 따세요”
- “사이버 온라인 무료 강좌로 자격증 따세요” 민간자격증 56종 무료, 국가자격증 11종 60%할인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쉽게 무료로 자격증을 공부할 수 있다. 25일 완주군은 한국사이버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온라인 자격증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자격증 무료 강좌 교육내용은 전문가과정 13종(사물인터넷지도사, 병원코디네이터, 학교안전지도사 등), 2급 전문지도과정 20종(노인심리상담사, 독서지도사, 분노조절상담지도사 등), 1급 심화과정 과정 23종(방과후지도사, 부모교육지도사, 미술심리상담지도사 등)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정식등록자격증 56개 과정이다. 또한 국가공인자격증 11종(주택관리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직업상담사 등)도 진행한다.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민간자격증 교육과정 수강료는 무료이나 자격증 발급비는 본인부담이다. 국가공인자격증은 수강료의 60%가 할인된다. 사이버 자격증 무료 강좌는 PC나 모바일(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수강할 수 있으며, 금전적인 부담 없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직장인, 주부,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대면수업을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며, “군민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자격증을 취득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사이버진흥원은 지난 2010년 설립돼 온라인교육솔루션 구축 및 콘텐츠 개발을 하는 등 현재 노동부 HRD기관과 안전보건위탁기관을 운영하는 전문기업이다. 완주군 사이버 자격증 무료 강좌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평생학습팀(290-2284)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4>
- 작성일 : 2020-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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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김장 나눔 봉사
-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김장 나눔 봉사 배추 250여 포기 담가 이웃 전달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순임)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5일 구이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3일간 배추 250여 포기를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김장김치를 담았다고 밝혔다. 회원들이 만든 김장김치 100여 통은 관내 45개 마을의 홀로어르신,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어르신과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정성을 다했다. 이순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직접 김장을 할 수 없는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 반찬 걱정을 덜어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조금이나마 챙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코로나19와 호우 피해 때문에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은 한 해였는데, 이렇게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시니 마음이 기쁘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구이면 만들기에 앞장서준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 작성일 : 2020-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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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여약사회, 완주군 아동 위해 영양꾸러미 선물
- 여약사회, 완주군 아동 위해 영양꾸러미 선물 전라북도?완주군 여약사회 200만원 상당 가공식품 전달 전라북도여약사회(회장 이민경), 완주군여약사회(회장 김선화)가 완주군에 영양꾸러미를 후원했다. 25일 완주군은 여약사회에서 지난 24일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영양꾸러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양꾸러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동들의 건강을 염려해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가공식품 14종으로 구성됐다. 전달식에는 김선화 회장 등 완주군여약사회 회원 3명만 참석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소규모로 진행됐다. 후원받은 영양꾸러미는 드림스타트 아동 4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영양꾸러미를 후원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후원 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여약사회는 2010년부터 군내 10여개 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20-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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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어요”
-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어요” 주수영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생필품 후원 주수영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관내 희망나눔가게에 생필품을 후원했다. 주 위원은 평소 희망나눔가게 운영을 위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고산농협에서 쌀빵과 우리밀빵을 후원받는 등 적극적인 후원처 발굴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의류, 머플러, 액세사리 등의 패션 아이템과 다양하고 풍성한 식료품들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고산면 희망나눔가게를 이용하는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주수영 위원은 “희망나눔가게에서 봉사활동하면서, 가게를 이용하시는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어 오히려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희망나눔가게가 이용자들에게 계속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생필품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주수영 위원님은 평소 희망나눔가게에 많은 봉사와 후원도 많이 해주시는데, 이번에도 희망나눔가게를 이용하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생필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산면에 나눔과 후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어려운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20-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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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기네스에 등재된 60년 외길 ‘세탁명인의 인생’ 화제
- 기네스에 등재된 60년 외길 ‘세탁명인의 인생’ 화제 “건강 허락할 때까지 세탁-봉사의 삶 살고 싶어요” 40여 년 된 ‘부라더 미싱’은 오랜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전북 완주군 삼례읍에서 올해로 60년째 세탁업을 해온 ‘일진사(日進社) 세탁소’의 이낙교 대표(79)가 가장 아끼는 가보 같은 재산목록 1호이다. 완주군이 최근 이 가게를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세탁소’로 ‘완주 기네스’에 등재하면서 국내 동종업계의 산증인이자 역사인 이 대표의 ‘세탁명인(名人) 삶’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중학교 졸업 후 가난 때문에 고교 진학을 포기한 그는 집에서 놀다 1961년 열아홉 청춘에 아버지 친구가 운영하는 세탁소에 간 것이 한평생 세탁업에 종사하게 된 계기가 됐다. 기술이라도 배우자는 심산에 세탁 보조로 들어갔는데, 2년 동안 매일 10시간씩 빨래만 하는 지독한 고생의 연속이었다. 한 겨울에 세탁소 마당의 우물에서 물을 길어다 손에 입김을 불어가며 손빨래를 하면서 눈물도 많이 흘렸다. 그래도 좌절하지 않고 몰래 어깨 너머로 직접 세탁 기술을 익힌 그는 스물한 살의 나이에 인근의 작은 가게를 임대로 얻어 세탁소를 개업했고, 동네친구들이 ‘매일 발전하라’는 뜻의 ‘일진’이란 간판을 달아 주었다. 60년대 초반 동네 세탁소는 19공탄 연탄화덕에 1.5㎏짜리 무쇠 다리미 2개를 얹어놓고 번갈아 사용하며 옷을 다렸다. 좁은 가게에서 연탄가스를 마셔가며 일을 하던 중 스물일곱의 나이에 결핵성 뇌막염을 앓는 시련을 겪게 된다. 이후 기적처럼 건강을 회복해 독실한 기독교인이 되었고, 특유의 성실함을 발휘해 고객의 신뢰를 쌓아갔다. “세탁소는 겨울보다 여름이 힘들어요. 선풍기도 없이 연탄불에 다리미를 달궈야 하니 땀이 비 오듯 주룩주룩 흘러 내려요. 뜨거운 자루를 자주 만지니 손에 지문마저 없어졌어요. 그래도 손님과의 약속은 꼭 지켰습니다.” 의류가 귀했던 70년대 동네 세탁소에서는 여러 해프닝이 많았다. 맡기지 않은 비싼 옷을 내놓으라고 윽박지르거나, 점퍼를 찾으러 왔다가 다른 사람 바지를 슬쩍 하는 일도 발생해 대신 옷값을 물어주기도 했다. 다섯 번의 이사 끝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한 그는 1982년 삼례시장 청년몰 맞은편에 지금의 가게 문을 열게 되었다. 하지만 시련은 끝이 없었다. 70년대 말에 등장한 최초의 자동세탁기는 80년대 들어 점차 일반가정에 보급됐고, 세탁소의 일감은 줄어들었다. 고민하던 그는 어느 날 예열된 다리미를 잘못 놓고 잠이 들어 세탁소에 불이 나는 위기의 순간을 경험하고 심기일전했다. 한살 연상의 아내도 어려워진 생계를 위해 새벽에 서울 동대문 시장을 찾아 의류를 다량 구매해 우체국이나 병원 직원 등에게 소매 판매하는 등 생업전선에 뛰어들었다. 난관을 극복하겠다는 이 대표의 성실과 축적된 세탁기술이 조금씩 입소문을 타며 단골손님이 늘기 시작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이 예복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를 때, 자신의 양복을 잘 다려 공짜로 빌려줄 정도로 따뜻한 세탁소라는 소문도 한 몫 했다. 급기야 90년대 들어서 봉동읍과 상관면, 심지어 익산 왕궁면과 춘포면, 전주시 팔복동 등지에서 삼례 5일장을 보면서 옷을 맡기는 고객까지 크게 증가했다. 한숨을 돌릴 여유가 생긴 그는 주변의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20년 전부터 부인과 함께 남몰래 봉사활동에 적극 나섰으며, 시설에 생필품과 쌀 등을 전달해 오고 있다. 작은 후원부터 보이지 않는 선행은 이웃들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돌아보면 고생, 퍽이나(많이) 했어요. 60년 동안 다른 일을 했으면 돈을 더 벌었을 텐데…. 그래도 아내가 잘 참아줘서 고맙고, 하나 있는 아들도 잘 커줘서 고맙고, 꾸준히 가게를 찾아주시는 손님들도 고맙지요.” ‘가게 대표’보다 ‘장로님’으로 불러달라는 그는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세탁일과 봉사하는 신앙인의 삶을 살고 싶다”며 환하게 웃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 작성일 : 2020-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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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코웰패션, 완주군에 1500억원 투자한다
- 코웰패션, 완주군에 1500억원 투자한다 테크노밸리 3만평 규모 물류시설 구축 모다아울렛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글로벌 종합 패션기업 코웰패션 주식회사가 완주군에 1500억원을 투자한다. 24일 완주군은 코웰패션 주식회사와 15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코웰패션은 이번 투자협약으로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내 14만2325㎡ 면적의 물류용지에 1500억원을 투자해 약 3만평 규모의 물류시설을 구축한다. 코웰패션은 지난해 11월 8일 전라북도, 김제시와 본사이전 및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김제시 용지면 부교리 일원에 모다아울렛을 준공하고 영업 중에 있다. 김제시로의 본사이전 및 물류유통단지 조성에 이어, 이번 완주군과의 투자협약을 통해 코웰패션의 글로벌 전략 핵심 기반시설이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서게 될 물류시설은 설계 등 사전절차 추진 후 2022년 착공할 계획이며, 제품의 배송 및 재포장 작업 등 유통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른 고용창출은 5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웰패션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전진기지를 완주군으로 정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다”며 “코웰패션의 투자 결정에 따른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는 전체 공정률이 70%를 넘어섰으며, 2021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공사가 진행 중이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 엘에스엠트론(주), ㈜에이알케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코웰패션(주)와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올해 5~6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이 예정돼 있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의 조기분양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2>
- 작성일 : 2020-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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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경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래발전위원회 개최
- 완주군, 경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래발전위원회 개최 미래신산업 발굴 등 군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해결방안 토론 완주군이 정부의 한국형 뉴딜을 적극 활용한 미래먹거리 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4일 완주군은 경제산업분과 미래발전위원회를 중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의지가 담긴 환경분야 민원해결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과 함께 정부의 한국형 뉴딜을 적극 활용한 미래신산업 발굴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전문가와 공무원의 토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전북대학교 유남희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환경분야 민원해결 방안’은 늘어나는 기초환경시설에 대한 현황과 악취로 인한 주민피해 민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전영선 경제산업국장은 “90년대 조성된 시설의 노후화가 문제다”며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누구나 행복한 삶의 정주공간 완주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부 회의에서 유남희 경제산업분과장은 “2021년에는 부서의 현안사업 공유를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완주의 경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적극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곽미경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장, 양시영 전북대 유연인쇄전자공학과교수, 이종찬 스페이스코웍 대표이사, 이홍기 우석대수소연료전지혁신센터 소장이 참석해 공무원들의 현장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8>
- 작성일 : 2020-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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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수업 통해 배운 솜씨 발휘” 이웃에게 온정
- “수업 통해 배운 솜씨 발휘” 이웃에게 온정 완주군 소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단 수강생 재능기부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문소, 채미화)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단이 수제청, 빵, 약밥으로 꾸려진 사랑의 음식을 배달했다. 24일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단에서 진행하는 수업(베이커리, 웰빙 음식, 수제청 만들기)을 통해 배운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음식을 이웃에게 나눴다고 밝혔다. 최문숙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단 사무국장은 “수업을 통해 배운 재능을 좋은 일에 기부한 수강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문소 소양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는 소양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20-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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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상관면 노인일자리 어르신 건강교육
- 완주군 상관면 노인일자리 어르신 건강교육 코로나 예방, 건강영양 교육 진행 완주군 상관면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 교육을 지원했다. 24일 상관면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9명을 대상으로 최근 2층 회의실에서 2020 사회활동 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12월까지 총 12개월간 진행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들의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관내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함과 동시에 완주군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코로나 예방교육과 건강영양교육 등을 진행했다. 특히 건강한 조리법을 소개하고 건강간식을 시식하는 등 어르신의 식생활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중심으로 진행해 어르신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상관을 만들어 주신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잘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 작성일 : 2020-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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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드림사회서비스센터,김장 나눔
- 완주군 드림사회서비스센터,김장 나눔 취약계층 150가정에 가가호호 방문 전달 완주군 드림사회서비스센터가 이웃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4일 완주군은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소속 직원 30여명이 최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이날 배추 400포기를 담았으며, 완성된 김치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150가정에 전달됐다. 송미경 센터장은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겨울이 오면 취약계층은 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다”며 “어려운 이웃에 사회가 늘 곁에 있다는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직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장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홀로 지내다보니, 식사가 걱정이 큰데 이렇게 챙겨줘서 무척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 작성일 : 2020-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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