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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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모두가 어려워도 뜨거운 온정은 계속
- 모두가 어려워도 뜨거운 온정은 계속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구 연탄 나눔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최인규)가 연탄 온정을 전달했다. 지난 11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탄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 3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사용가구는 내년 4월까지 연탄으로 추위를 이겨내야 하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체침체로 관심과 후원이 급격하게 떨어져 연탄수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내년 초까지 관내 에너지 소외계층 10여 가구에 약 4000장의 연탄을 전달 할 예정이다.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마다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올해 초까지 소외계층 35가구에 약 1만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 이웃에 대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20-11-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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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아이돌보미 정서적 지원 돕는다
- 완주군 아이돌보미 정서적 지원 돕는다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심리 치유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혜정)가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서적 지원을 한다. 12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날부터 아이돌보미 51명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및 심리치유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단상담 및 심리치유 프로그램은 신체 이완과 정서 탐색 및 표현을 할 수 있는 동작 테라피로 진행해 계속된 활동으로 누적된 피로와 심리적으로 지친 아이돌보미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또한, 질 높고 안전한 서비스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한다. 최혜정 센터장은 “평소에 아이들을 돌보느라 상대적으로 자기 돌봄의 시간이 부족한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에게 자기 돌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궁극적으로 이용 가정에 보다 질 높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262-0379)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완주군은 8억1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아이돌보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가정이 192가구에 달한다. 여기에 아이돌보미 51명이 종사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20-11-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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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직접 키운 배추로 담은 김장김치, 이웃에게”
- “직접 키운 배추로 담은 김장김치, 이웃에게” 완주군 용진읍 새마을부녀연합회 사랑의 김치 나눔 완주군 용진읍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순임)가 직접 재배한 배추를 수확해 김장나눔을 실천했다. 11일 사랑의 김장 대축제 행사에는 용진읍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부녀회는 이날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추 1500포기 분량의 김치를 담았고, 이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용진읍 새마을부녀연합회와 이장협의회에서 지난 8월 상삼리 일원 1500㎡ 규모에 배추모 3000여 포기를 식재해 지극정성으로 키워왔다. 이순임 부녀연합회장은 “용진읍 ‘얼굴없는 천사’와 이장협의회 ‘사랑의 벼재배’에 이어 오늘 ‘사랑의 김장 대축제’를 진행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오늘 행사를 후원해주시고 도와주신 이장협의회 이장님들, 두세훈 도의원님, 소완섭 의원님, 강귀자 완주군 새마을부녀회 회장님, 정완철 용진농협 조합장님, 두철균 용진신협 이사장님, 전주완주김제축협, 용진읍 기관사회단체장님, 강신영 용진읍장님을 비롯한 읍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명석 용진읍 이장협의회장은 “배추 식재부터 수확, 오늘까지 각종 농기계와 장비로 재능기부를 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많은 분들의 사랑이 들어간 용진읍 김치가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군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 작성일 : 2020-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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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추위 걱정마세요” 연탄배달로 이웃사랑 전달
- “추위 걱정마세요” 연탄배달로 이웃사랑 전달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탄 배달 봉사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탄의 온정을 전했다. 11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따뜻한완주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지부장 이종화)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층 3가구에 1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연탄으로 겨울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분들에게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경제적인 어려움, 연탄가격의 인상 등으로 인한 걱정을 덜어줬다. 며칠 전에도 따뜻한완주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은 전기매트를 후원해 주어 추위에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웃 2가구에 온정을 베풀었다. 고판철 공동 민간위원장은 “쌀쌀해진 날씨에 온정을 나누어주는 뜻깊은 봉사에 함께 해줘 감사하다”며 “다함께 고생한 만큼 연탄을 받은 분들에게 고스란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원옥 공동위원장(비봉면장)은 “기부자 및 위원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로 코로나19 장기화와 추운 기온으로 얼어붙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사각지대의 주민들을 위해 힘써 주시는 위원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0-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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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책박물관 특별기획전 문자의 바다 개최
- 완주 책박물관 특별기획전 문자의 바다 개최 ‘문자의 바다-파피루스부터 타자기까지… 세계 문자 역사 만난다 완주책박물관(관장 박대헌)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완주군이 주관하는 ‘제26회 특별기획전 ‘문자의 바다-파피루스부터 타자기까지’ 전시가 열린다. 11일부터 내년 5월 30일까지 책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세계 문자 역사를 그야말로 오롯이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테마는 ‘문자의 역사’로 고대 레반트 쐐기문자를 비롯해 이집트의 파피루스, 인도네시아 바탁족의 골각문자, 아메리칸 인디언의 암각 그림문자와 세계 각국의 필사본과 타자기 등 총 186종 2775점이 전시된다. 이번에 전시될 유물들은 모두 고서점 ‘호산방’의 소장품들이다.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향유 기회를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제공하고, 전라북도 대표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좋은 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대헌 관장은 “지구상에서 수많은 문자가 생겨나고 소멸되면서 현재는 100여 종류의 문자가 쓰이고 있는데, 이번 전시는 세계문자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새로운 견문과 인식을 더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 책박물관은 삼례책마을의 일부이며, 박물관과 함께 북하우스(고서점, 헌책방, 북카페), 북갤러리 등 책과 관련된 시설이 조성돼 있다. 관람료는 무료로, 설과 추석 당일 제외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례책마을(063-291-7820)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 작성일 : 2020-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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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융복합 연구회‘ 결성
- 완주군 ’로컬푸드 융복합 연구회‘ 결성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 관련… 창업?역량 강화 완주허브푸드사업단(단장 먹거리정책과장 정재윤)이 로컬푸드 융복합 연구회를 구성하고, 역량을 강화한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허브푸드사업단은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 로컬푸드 융복합 연구회를 구성하고, 이달 16일 제1회 연구 모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구모임은 식품, 체험, 마케팅 3개의 분과로 나누어져 약 40명의 연구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구기간은 내년 10월 31일까지 1년이며 매월 정례모임이 열린다. 사업단은 지난달 10일부터 23일까지 군청홈페이지와 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실무추진단 참여단체를 통한 홍보로 식품, 체험, 마케팅 3개의 분과에 각10명씩 회원을 선발했다. 회원 모집에서 과정에서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그동안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명성에 걸맞게 먹거리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회원은 농촌융복합산업 관련 홍보마케팅, 체험활동을 통해 창업 연계를 목표로 하거나, 제품을 생산해 판매를 하고자 하는 개인 및 사업자를 중심으로 조직됐다. 연구회는 정기모임을 통해 회원들에게 수요조사를 받은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회원들의 창업확대 및 역량강화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완주 로컬푸드 융복합 연구회 활동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며 “농촌융복합산업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을 제고하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은 지역내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관광 등 1·2·3차 산업이 집적된 지역을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완주군은 2019년도에 공모사업에 선정돼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추진되며 융복합 거점시설 구축과 더불어 로컬푸드 상품 고도화, 창업확대, 통합체험관광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한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4>
- 작성일 : 2020-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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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깊은 가을, 도서관에서 인문학과 함께
- 깊은 가을, 도서관에서 인문학과 함께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탁진현, 김자연, 강원국 작가 초청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이 문화가 있는 날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첫 날인 18일은 ‘단순함으로 찾는 자유와 행복’을 주제로 <가장 단순한 것의 힘> 탁진현 작가의 심플(미니멀)라이프에 대한 강연이 예정돼 있다. 24일은 동화 <초코파이>의 저자 김자연 작가의 ‘나는 안녕하십니까’ 마음치유 강연이, 마지막으로 26일은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前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유명한 강원국 작가의 ‘말과 글로 행복한 삶’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감성과 이성이 조화를 이루는 인문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 및 행사정보는 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wanju.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3866>
- 작성일 : 2020-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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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의 적극행정, 역지사지 철학이 뿌리
- 박성일 완주군수의 적극행정, 역지사지 철학이 뿌리 “항상 민원인 입장에서 긍정적 자세 가져야” 공직자에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는 월례 간부회의나 주중 각종 회의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직원들에게 “민원인 입장에서 역지사지(易地思之)하고 부정적 자세보다 한번 해보겠다는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박 군수가 정부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세분화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혼란이 없도록 적극행정을 재차 주문하면서 그의 역지사지 철학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간부회의 석상에서 “그동안 민원인 입장에서 직원들의 적극행정이 있었기에 코로나19의 위기를 선방할 수 있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유지되고 있지만 방심을 늦추지 말고 적극행정으로 주민 공감과 동참을 이끌어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의 적극행정은 코로나 방역의 선제적 조치로 이어져 왔다. 전국 최초로 보건소에 음압 컨테이너를 설치해 냉난방 효과를 높이고, 주민과 의료진의 동선 분리로 교차 감염 예방에 기여했다. 음압 컨테이너는 전국적인 벤치마킹으로 이어졌다.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청사와 보건소에 초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99.9% 차단하는 에어샤워기를 설치하기도 했다. 최근 실시된 에어샤워기 만족도 조사에서 67%가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전국 최초의 긴급재난지원금 2차 지급도 박 군수의 ‘역지사지 철학’에서 비롯한 적극행정의 결단으로 평가된다. 박 군수는 예산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비등했지만 “모든 예산은 주민을 위한 것”이라며 2차 지급을 강행했다. 또 지난 추석 명절에는 지역 방역망 강화 차원에서 1인당 10매씩 전 군민에게 마스크를 배부해 박수를 받았다. 단체장의 적극행정 주문에 힘입어 완주군은 지금까지 해외유입 확진자 한 명을 빼면 지역 감염자가 전혀 없는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완주군 읍면장들도 적극행정 방침에 따라 최근 운영 재개된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 코로나 방역 지침 준수를 홍보하고, 각종 행사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주말 역시 비상근무를 서며 혹시 발생할 코로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완주군은 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공요금, 카드 수수료 추가 지원에 나서고 있다. 내달 11일까지 접수를 하는데, 공공요금은 월 20만원씩 총 60만원을, 카드 수수료는 최대 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밖에 완주군은 최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는가 하면 CCTV를 이용한 음악방송 시범 송출, 공영주차장 대폭 확대 등 각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적극 시행하고 있어 주목된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 작성일 : 2020-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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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민주시민 교육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민주시민 교육 미세먼지?자원순환 등 주제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자율적인 청소년의 성장을 위해 ‘청소년이 행복한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했다. 11일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전라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진행하는 ‘2020 청소년활동프로그램 보급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총 4회에 걸쳐 완주군청소년수련관에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주시민교육은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 ‘청개구리 3기’ 대상으로 ‘미세먼지와 자원순환, 환경변화에 따른 우리의 삶’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청소년 운영위원들은 자기 자신과 서로에 대해 알고, 문제 해결 능력 향상과 공동체성을 형성하며 서로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환경교육 시간에는 미세먼지와 자원 재활용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최근 코로나19 상황에서 늘어난 일회용품 포장용기의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성민수 청소년운영위원은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할 기회가 적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운영위원들 서로에 대해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이 됐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자원재활용과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해 바르게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더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가볍게 생각했던 환경문제 등에 대해서 심도있게 고민해보고, 스스로 실천 과제를 정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았다”며 청소년수련관이 다양한 청소년 활동의 중심의 축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청소년들이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628>
- 작성일 : 2020-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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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육아용품 공유 카페 생겼다
- 완주군, 육아용품 공유 카페 생겼다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완주가족문화교육내 설치 운영 완주군에 육아용품을 공유하는 카페가 마련돼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11일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앵자)는 2020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사업 일환으로 ‘완소mom(맘) 육아용품 공유 cafe’를 완주가족문화교육원 내에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출산가정의 육아비용 부담 절감을 위한 완소mom(맘) 육아용품 공유 cafe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사용하지 않게 되는 의류, 장난감, 카시트, 도서 등 다양한 출산·육아용품을 공유하는 곳이다.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는 육아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출산 장려·양육 친화적인 환경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며 행복한 완주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진행하게 된 사업이다. 신앵자 완주군여성단체회장은 “출산·육아물품 공유를 통해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선순환 실천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완소mom(맘) 육아용품 공유 cafe가 지역 영·유아 부모들의 만남의 장으로 발전해 지역주민 간 유대감 형성의 기회가 주어지고, 육아에 지친 완소맘에게 특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공유 카페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추어 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이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되고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063-227-609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0-1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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