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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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연탄으로 이웃에 온기 전달
- 완주군 경천면 연탄으로 이웃에 온기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천장 저소득 3가구에 나눔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향임, 최봉구)가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10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사)따뜻한 완주 연탄나눔 완주지회가 후원한 연탄 1,000장을 저소득 3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은 “추운날씨에도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훈훈한 인심을 확인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연탄 봉사활동을 해주신 지사협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동절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 작성일 : 2020-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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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따뜻한완주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유공자 표창
- 따뜻한완주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유공자 표창 자원봉사 유공자 20명 시상 사)따뜻한완주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이사장 이종화)이 봉사의 날을 맞아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7일 따뜻한완주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은 완주군민간협력센터에서 유공자 20여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수상자로는 도지사 표창에 김덕연 회원, 군수 표창은 민성필, 이인숙, 이명례, 홍숙희, 김지연, 김경숙 회원이 선정됐으며 국회의원, 도의장, 군의장, 교육장, 소방서장, 자원봉사센터 표창도 이날 단체 및 개인에게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지역 내에서 봉사정신으로 소외계층에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벌여왔으며, 우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여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종화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났지만 내년도에는 더욱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한 해 동안 연탄나눔 등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항상 안전이 우선으로 봉사자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0-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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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국내 최고령 할머니 공연단의 간절한 소망
- 국내 최고령 할머니 공연단의 간절한 소망 “공연을 안 하니 몸 더 아픈 것 같아…”, 조만간 연습무대 관심 “코로나 때문에 오래 쉬었어. 아이쿠, 몸도 쑤시고, 언제나 공연을 할 수 있을랑까?” 전북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 창포마을의 ‘다듬이할머니 공연단(단장 김달례·91)’ 단원들이 9일 긴 한숨을 몰아쉬었다. 코로나19는 국내 최고령 공연단이자 다듬이를 이용한 전국 최초 공연단의 자긍심과 활력마저 앗아갔다. 단원 8명의 평균연령이 87세인 공연단의 할머니들은 “해마다 적게는 70~80회에서 최고 100회 이상 했던 공연을 올 들어 거의 안 하다 보니 오히려 몸이 더 아픈 것 같다”고 푸념했다. 마을 홍보 차원에서 지난 2006년에 창단한 공연단은 국내 최고령 단원들로 유명세를 탔고,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특유의 다듬이 타법으로 각계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흥에 겨워 내리치는 또닥또닥 방망이 소리에 50대 이상 장노년층은 어린 시절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진한 향수에 빠졌고, 30~40대도 감동을 받아 곳곳에서 공연 요청이 쇄도했다. 공연단은 지난 2011년 향토자원산업화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풍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임동창과 함께 다듬이 특화사업단을 꾸리게 된다. 이후 한해 최고 110회 가량의 공연과 방송출연을 하며 전국 각지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2013년에 만든 다듬이 음악극 ‘완주아리랑’은 여인의 삶을 50분짜리 다듬이 소리로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지난 2015년에 이어 올해 10월에는 국내 최고령 공연단으로 완주군의 ‘완주 기네스’에 등재됐다. 공연의 즐거움 속에 세월은 빠르게 흘렀고, 70세 중반이었던 창단 멤버는 어느덧 90을 넘겼다. 단원 한 분이 돌아가시는 등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할머니들은 공연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었고, ‘시골 스타’라는 자긍심도 갖게 되었다. ‘녹두밭 웃머리 사람’이란 말이 있다. 녹두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데, 그 밭의 위쪽에 사는 마을 사람이란 일종의 비하 표현이다. 과거의 한(恨)을 극복한 창포마을 어르신들의 다듬이 소리에는 자존감 회복의 흥이 들어 있다. 창포마을 노재석 대표는 “공연은 할머니들의 유쾌한 삶과 건강을 유지해준 비법이었다”며 “현대의 기계음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집안의 타법’이 모두 달라 기력 넘치는 어르신들의 혼을 느낄 수 있는 감동의 예술이란 평가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런 공연단에 코로나19는 그야 말로 청천벽력이었다. 고령 확진자의 치명률이 높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할머니들은 외부 공연 요청을 거절한 채 방문객 대상 몇 차례 공연만 하고 주로 집안에서 무료함을 달래고 있다. 지난해 ‘다듬이 인형극단’을 별도로 만들어 올해부터 아이들을 위한 공연을 병행하려던 계획도 코로나19 극복 이후로 미뤘다. 노 대표는 “집에만 있으려니 오히려 몸이 더 아프다고 말씀 하실 때 가장 안타깝다”며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고 조만간 호흡을 맞추는 연습 공연을 준비 중이신데, 벌써 활기를 되찾으신 모습”이라고 귀띔했다. 국내 최고령 할머니 공연단의 다듬이 소리가 전국에 울려 퍼질 ‘공연의 봄날’은 언제나 돌아올까?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 작성일 : 2020-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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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독거 중장년층 밑반찬 지원 호응
- 완주군 삼례읍 독거 중장년층 밑반찬 지원 호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찬 지원사업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공택, 김동준)가 홀로 사는 중장년층을 위해 주기적인 안부확인 뿐만 아니라 밑반찬을 배달해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부터 독거 중장년층에게 주기적인 안부확인과 밑반찬 지원을 위해 ‘행복찬(饌)’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복찬(饌)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독거 중장년층 15세대에 균형잡힌 식사 제공과 함께 주기적인 안부확인을 하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장기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10월부터 연말까지 주 1회 밑반찬 4종과 국을 전달해오고 있다. 임공택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중장년 세대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밑반찬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삼례읍민 모두를 VIP로 생각하고 특히 취약계층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따뜻한 삼례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20-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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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국가농업유산 토종생강 수확했다
- 국가농업유산 토종생강 수확했다 완주생강보존위원회, 경관농업 조성지 봉동읍 신성리서 2천kg 수확 국가농업유산 완주생강 경관농업으로 봉동읍 신성리에 조성된 봉동토종생강이 수확됐다. 9일 완주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완주생강 전통농업시스템 보존위원회에서 봉동토종생강을 수확했다고 밝혔다. 완주생강 경관농업 조성지는 올해 2월 부지를 조성해 지난 4월에 토종생강을 파종했다. 이날 생강수확은 보존회 및 주민, 우석대 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0kg 정도를 수확했다. 수확된 생강은 봉동토종생강을 보존할 종자로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봉동생강은 완주군 봉동읍에서 생산하는 지역대표 농산물로 10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살이 연하고 통통해 육즙이 많고 향이 강해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현재 봉동지역에서는 244개 농가가, 32ha에서 360t가량 생강을 생산하고 있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확에 동참해 준 이용국 보존회 위원장 및 회원들과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봉동생강의 우수성을 알리고 옛 명성을 회복해 발전시켜 이를 활용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 작성일 : 2020-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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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고위험시설 코로나19 전수 검사(요양병원,노인시설등)
- 완주군, 고위험시설 코로나19 전수 검사(요양병원,노인시설등) 완주군, ‘조용한 전파’ 차단 철벽 방어망 구축 나섰다 완주군이 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철벽 방어망 구축에 적극 나섰다. 9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고위험시설·집단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정신시설, 정신재활기관, 노인요양시설 등 42개의 고위험시설 2,100명의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추진한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4일부터 지역 내 요양병원 6개소와 정신의료 기관 2개소, 정신요양?재활 시설 2개소, 생활 노인보호 시설 16개소, 주간 노인보호 시설 16개소 등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검사를 하고 있다. 전액 국비로 추진하는 이번 검사에서 1,500명은 병원과 시설 종사자이며, 나머지 560명은 이용자에 해당한다. 완주군은 시설을 출·퇴근하는 종사자는 물론 지역사회와 시설을 주기적으로 왕래하는 주간보호시설 이용자도 전파 가능성이 있는 만큼 검사 대상에 포함했다. 완주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수검사는 병원 내 검사가 가능한 정신?요양병원의 경우 자체 의료진 검체 채취 후 보건소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20일까지 하루 평균 130명이 검사를 받게 되는데, 신속한 검사를 위해 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들에 한해 보건소 직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검사를 진행한다. 완주군보건소는 이를 위해 총 7개조, 30명을 대상으로 검체 채취와 보호복 착용 등 감염병 예방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검사 직원은 투입 전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하였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의 경우 감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밀집해 있어 철저한 방역과 선제적 검사로 감염을 차단하는 방법이 최선”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사하고, 향후 고위험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등을 대상으로 일일 개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료기관과 보건소 간 유기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고위험 시설 등에 대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4>
- 작성일 : 2020-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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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원년멤버 ‘슬기둥’의 완주풍류 음악제 감동 속에 성료
- 원년멤버 ‘슬기둥’의 완주풍류 음악제 감동 속에 성료 완주풍류학교서 공연… <바람따라 완주따라> 초연 호응 원년멤버 ‘슬기둥’과 함께한 완주풍류 음악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7일 완주풍류학교에서 열린 원년멤버 ‘슬기둥’의 완주풍류 음악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슬기둥 원년멤버들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뭉쳐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슬기둥의 대표곡 <산도깨비>, <꽃분네야>, <소금장수>, <그대를 위해 부르는 노래>, <그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쑥대머리>, <상주함창>에 이어 완주풍류공연단의 <신뱃놀이>, <축제>, <호남산조춤>, <남도굿거리>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완주관광브랜드 슬로건인 ‘바람따라 완주따라, 완주’를 바탕으로 슬기둥이 직접 작사·작곡해 완주를 노래한 <바람따라 완주따라>를 초연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보기 힘든 무대에 많은 관객들이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관객 인원제한과 철저한 방역을 통하해 모두가 안전하게 음악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진행했다. 문정일 완주풍류학교장은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귀한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내빈 및 관객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완주풍류 음악제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완주풍류학교는 매주 국악공연 및 체험을 통해 여러 군민들과 이용객들께 국악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음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완주풍류학교 소식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완주풍류학교’를 검색 후 친구추가 혹은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면 받아볼 수 있으며, 풍류학교 홈페이지( http://www.pungnyu.kr ) 게시판을 통해 회원가입 할 경우 풍류학교의 다양한 소식을 미리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세부문의 063-241-7077)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 작성일 : 2020-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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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만경강 생태교육 전문가 첫걸음
- 완주 만경강 생태교육 전문가 첫걸음 만경강 생태 아카데미 21명 수료, 역사문화강사 자격증 취득 완주군 만경강 생태를 널리 알릴 길잡이가 탄생했다. 9일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는 완주 지역자원인 만경강의 가치를 공유하고 보존하기 위한 ‘만경강 생태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총 21명이 수료증을 수여받으며 지난 6월부터 시작된 5개월간의 생태교육 여정을 마무리했다. 만경강 생태 아카데미는 만경강이 품고 있는 생태환경과 문화, 역사를 지역에 알리고, 지속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교육이다. 만경강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만경강 사랑지킴이(대표 이현귀)와 함께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총 20차시(기본반10, 심화반10)로 운영됐다. 또한 수료생들은 역사문화(생태)리더십 강사 자격증을 취득해 생태교육 전문가로서 활동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수료식에서 지난 수업과정을 돌아보며 지역민에게 만경강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만경강생태 아카데미를 통해 만경강 진정한 가치를 공유하고, 배움이 지역사회로 선순환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 완주 방문의 해를 맞아 만경강 생태아카데미 수료생들이 만경강의 가치를 알리는 길잡이로서 역할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 290-2368>
- 작성일 : 2020-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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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예비 귀농귀촌인 완주군 찾아 ‘엄지 척’
- 예비 귀농귀촌인 완주군 찾아 ‘엄지 척’ ‘도시민 팜투어’정책설명?공동체 귀농 농가방문 등 이뤄져 완주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도시민 팜투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된 팜투어는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귀농귀촌 정책 설명, 마을 공동체 및 귀농 농가방문, 귀농귀촌인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완주군의 차별화된 로컬푸드 가공센터 교육과 마을 공동체 사업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귀농 농가방문 및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이 귀농을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50대 한 참가자 최모씨는 “귀농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팜투어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완주군 공동체 활성화 및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인프라 구성에 놀라웠다”며 관심을 표명했다. 완주군은 매년 귀농귀촌 교육 및 지역탐방을 할 수 있는 팜투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시민들이 많은 것을 보고 갈 수 있도록 알찬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있다. 올해에도 도시민교육과 팜투어 등 연령에 맞는 눈높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 상황에 맞춰 서울·경기 도시민 대상이 아닌 완주군 인근 도시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소규모 집중교육을 통해 전년대비 참가자 교육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팜투어가 진행되는 내내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도시민들이 관심가지고 오고 싶은 많은 매력을 가진 곳이다”며 “앞으로도 팜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도시민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20-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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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집콕 키트 배송
-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집콕 키트 배송 식료품?방역물품?유화 그리기 세트 등으로 구성 완주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위로하고 나섰다. 9일 완주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50명에게 식료품, 정서지원, 생활용품 등이 들어 있는 ‘집콕 헬스케어 키트’를 각 가정으로 배송한다고 밝혔다. 집콕 헬스케어 키트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활동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규칙적인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진행된다. 키트에는 청소년들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식품(햇반, 참치, 카레, 스팸 등)과 방역물품(손소독제), 정서지원 용품(유화 그리기 세트), 생활용품 등이 포함돼 있다. 현재 완주군 관내에는 112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있으며 이들 중 약 50여명이 꿈드림 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꿈드림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및 수능교재와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격증 취득지원, 건강검진 지원 등을 통하여 학업복귀 및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관련 문의는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63-291-3303)로 문의 후 접수 가능하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2>
- 작성일 : 2020-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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