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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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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플러스1.jpg
    보건·복지 “제가 만든 음식 어때요?” 영양플러스 건강 2배, 재미 2배
    “제가 만든 음식 어때요?” 영양플러스 건강 2배, 재미 2배 완주군 보충식품 활용 사진 콘테스트 호응   완주군이 영양플러스 사업일환으로 제공되는 보충식품을 알차고, 효율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콘테스트를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지난 상반기(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영양플러스사업의 보충식품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로 건강하게 식사’를 주제로 사진 콘테스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보충식품을 알차게 활용한 요리사진을 공유해 활용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영양플러스 대상자들의 면역력 저하, 영양위험요인 악화 등이 우려됨에 따라 비대면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가정에서 스스로 식생활관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마련됐다.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들이 가입, 운영되고 있는 밴드를 통해 수혜자의 투표로 최우수 2가구, 우수 4가구, 장려 6가구를 선정했다.     우수 메뉴와 레시피는 공유하여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고취시키고 사기진작을 위해 지역농산물을 우수자 가정에 선물로 배송할 예정이다.     최우수로 선정된 이서면 거주 김모씨는 “좋은 식품을 전달해줘 감사하다”며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고 함께 식사해 너무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상자와의 접촉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밴드활용 온라인 교육 및 서면교육자료, 문자안내 등의 비대면, 비접촉 방식으로 수혜자와의 실시간 소통체계를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보충식품배송, 매월 식품관련 선호도조사 및 의견수렴 또한 온라인방식으로 추진, 식품수령과 보관과정에서 위생상의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건소관계자는 “코로나시대에 걸맞게 양질의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영양서비스 제공으로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의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290-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6>    
    2020-10-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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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행사포스터-누에한마당.png
    문화·관광 완주군청 잔디광장에서 만나는 문화행사
    완주군청 잔디광장에서 만나는 문화행사 오는 30일부터 양일간 ‘완주에서 만나는 바흐! 완생동네 누에 한마당 축제’   완주군청 잔디광장에서 오랜만에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28일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임석주 이사장)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완주군청 잔디광장에서 ‘2020 문화가 있는 날 완주에서 만나는 바흐! 완생동네 누에 한마당 축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완주군이 선정됨에 따라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에서 기획과 운영을 맡아 협업 진행되는 사업이다.   30일 16시 완주군청에서는 ‘월하상림(月下桑林) 생강&커피 칸타타 콘서트’가 열린다. 봉동생강을 주제로 만든 ‘생강타령’ 시연과 함께 바흐챔버플레이어스의 특별한 오케스트라 무대가 진행된다. 봉동 생강차, 커피를 즐기며 공연을 볼 수 있다.   31일 13시에는 ‘완생동네 누에 한마당 축제’가 열린다. 완주군 전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호회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며 완주군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31일 오전 9시부터 14시30분까지 만경강 발원지 ‘밤샘’ 탐방과 완주꿈나무체험관찰학습장에서 만경강 생태보존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는 31일까지 문화가 있는 날 ‘만경강 일제수탈의 역사&생태 보존 사진전’이 진행되고 있다. 농어촌공사가 제공한 만경강 역사자료를 복원해 전시함과 동시에 이호연 작가의 만경강 생태보존 사진자료가 전시되고 있다.   임석주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 이사장은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완주군민들과 완주지역 예술인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완주군 내 문화예술 동호회들이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에 지친 주민들의 일상을 환기하고, 특히 아름다운 만경강을 주제로 특산물을 연계해 진행되는 만큼 지역문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며 행사 방역에 힘쓸 예정이다. 행사장 내에서는 마스크를 필수 착용해야하며 손 소독과 함께 방문객 열 체크, 참가자명부 작성이 진행된다. 발열증상, 감기증상을 보유한 관람객은 행사참여가 불가능하다.  참여 문의 063-291-7246.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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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우산드림국악오케스트라지원업무협약식(9).JPG
    문화·관광 완주군, 드림국악오케스트라 지원 지속한다
    완주군, 드림국악오케스트라 지원 지속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전통문화마을 협약기간 추가 연장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들의 국악오케스트라 지원을 이어나간다.   지난 27일 완주군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전북본부장 문정훈), 전통문화마을(이사장 김진형)과 ‘LS와 함께하는 초록우산 드림국악오케스트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해 온 드림국악오케스트라 업무협약이 지난 4월에 종료됨에 따라 지속적 활동지원을 위해 완주군-초록우산어린이재단-전통문화마을이 협약기간을 추가 연장함에 따른 것이다.     협약기간은 2020년 10월부터 2021년 4월까지로 하고, 필요시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완주군은 아동모집 및 연습장소를 제공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LS후원금 사업비(8600만원)를 지원한다. 전통문화마을은 전문 강사진을 연계해 교육을 맡게 된다.    지난 17일 드림국악오케스트라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아동 40여명은 가야금, 거문고, 아쟁, 대금, 해금, 피리 등 총 10종의 악기로 오케스트라를 구성·운영했다. 이들은 매주 토요일 악기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매월 1회 합주연습을 진행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LS후원을 통해 드림국악오케스트라를 지속적인 지원을 해줘 감사하다”며 “아동친화도시 완주에 사는 모든 아동이 문화적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정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본부장은 “드림국악오케스트라 사업 협력을 통해 문화시민을 적극적으로 양성하는 아동친화도시 완주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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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스포츠대회사진.JPG
    문화·관광 코로나19 집콕 청소년, e-스포츠로 활력
    코로나19 집콕 청소년, e-스포츠로 활력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e-스포츠대회 성료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중하)이 완주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e-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요즘 청소년 뭐하고 놀지?’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가장 관심 있는 분야 중 하나인 e-스포츠를 보다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리그오브레전드 온라인 게임 종목으로 이달 초부터 이서권역과 봉동권역으로 나눠 예선전을 치루고, 최근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나 결승전을 진행했다.     5인 1조, 총 16개팀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 결과 고교연합팀인 ‘나쁘지않은팀’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용진중학교 ‘우승아니면안함’ 팀이 준우승, 완주고등학교 ‘완주갱스타’ 팀이 3위, 삼우중학교 ‘TES팀’이 4위를 차지하며 한 달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모든 경기는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로 구성됐다. 또한 이벤트 경기로 초등학생 70여명이 참여한 모바일 카트라이더 대회도 진행돼 다양한 연령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중하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욱 건전하며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가 더욱 건전하게 발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2>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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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경력1.jpg
    지역경제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신중년 생애설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신중년 생애설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인생 3모작 준비 및 경력계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   2일간 진행되는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은 인생후반부를 위한 변화관리, 성격유형별 관계형성 및 스트레스 관리, 퍼스널칼라 진단을 통한 이미지메이킹, 그리고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직업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 지난 10월 15일(목)~16일(금)에 진행된 1차 프로그램은 10명의 구직자가 참여하였다. 참여자들 모두 특강과 목공직업체험을 통해 행복한 인생후반부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힘입어 2회차 프로그램이 29일(목)~30일(금)에 진행될 예정이며 특강과 더불어 중장년층의 새로운 일거리로 부각된 “가드닝” 체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가드닝은 정원 또는 채소밭을 만들고 가꾸는 활동을 의미하며 이번 체험에서는 디쉬가든, 플라워가든, 테라리움 제작 등의  실습이 이루어진다.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는 구인 구직자가 원하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양성된 구직자들을 적재적소에 연계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신중년은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 신중년담당자에게 (262-1720, 1721)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3929>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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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군수-총리면담.jpg
    지역경제 완주군 수소경제 신산업육성 박차
    완주군 수소경제 신산업육성 박차 박성일 군수, 안호영 국회의원과 함께 정세균 총리 면담 건의   완주군이 수소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수소상용차 중심의 수소신산업육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날 박성일 군수와 안호영 국회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방문해 완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수소상용차 중심의 수소신산업 육성과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전북형 수소경제 신산업육성’ 사업을 적극 건의했다.   또한, 정세균 총리가 위원장으로 있는 정부 수소경제위원회의 핵심 아젠다로 채택하고, 한국판 뉴딜의 핵심프로젝트로 반영해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적극 피력했다.   수소시범도시 완주군은 현대자동차와 일진복합소재, 한솔케미칼 등의 수소기업과 우수한 연구 인프라가 튼튼하다. 이에 현대 수소상용차를 중심으로 한 수소전문기업과 연관된 부품전후방산업 육성, 대학 연구기관 등을 집적화하는 ‘친환경 수소신산업 지구’를 육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반영해 추진될 수 있도록 전북도 및 정치권과 함께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역구 안호영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K-뉴딜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완주군의 수소신산업육성에 대한 당 차원의 관심과 정책적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정세균 총리 면담 또한 안 의원이 직접 주선한 것으로 국정감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박성일 군수와 함께 총리를 직접 면담해 수소경제위원회 아젠다 채택과 내년 관련부처 타당성 용역 추진에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현대상용차를 비롯한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수소신산업으로의 산업전환을 빠르게 이루어 지역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전기로 삼아야 한다”며 “완주군, 전북도와 함께 정치적 역량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수소경제신산업 육성은 최근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지역산업 전체가 위기에 처한 상황 속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정부 수소경제 육성과 한국판 뉴딜의 성장전략에 발맞춘 것으로 지역에서 강점을 갖춘 상용차산업을 수소경제 사회로 빠르게 재편해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고자 하는 지역경제 혁신성장의 핵심프로젝트로 꼽히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수소경제는 한국판 뉴딜의 핵심분야로서 우리 지역이 수소산업으로의 성장기반이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수소신산업을 통한 지역산업의 부흥과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이 반드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철저하고 속도감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5>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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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례관리대상자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사례관리 대상자
    완주군 이서면, 사례관리 대상자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완주군 이서면이 사례관리 대상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완주군 이서면은 지역사회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지원 체계를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 해나가는 사례관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서면 사례관리 대상자인 주○○씨는 청각 장애인으로 2명의 지적장애 자녀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전기 합선의 위험과 오래 된 싱크대가 썩어 각종 벌레들이 나오는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대상자 송○○씨는 정신 장애인으로 지대가 낮은 위치에 놓여있는 콘테이너에서 생활하며 침수와 쥐· 벌레가 유입되는 취약한 환경에서 생활을 하고 있으나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집수리는 꿈도 꿀 수 없었다.   이러한 대상자 가구들의 사정을 아는 사례관리사는 주00씨의 가구에는 이서노인복지센터를 연결해 집안 청소와 공공자원을 활용하여 주방 씽크대를 교체하고, 송00씨 가구에는 장애인 복지관과 연계하여 도배, 장판, 지붕 지원 및 크레인을 이용하여 콘테이너 높이를 올려 노후 된 주거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었다.   대상자들은 이번 집수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다며 연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앞으로도 이서면에서는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사례관리 대상자를 지속 발굴하여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기로 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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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옥마을나들이.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발달장애인과 한옥 나들이
    완주군 용진읍 발달장애인과 한옥 나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들이 지원   완주군 용진읍이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동행 봉사로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7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발달장애인 15명과 전주한옥마을 일대에서 체험활동을 펼쳤다.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은 각자 바쁜 일정임에도 시간을 내어 나들이에 동참했다.   위원들은 차량지원 및 참여자와 일대일 동행으로 발달장애인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했다.   이날 상대적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발달장애인 참여자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경기전 관람, 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백용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회와 소통할 기회가 많지 않은 발달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 기회와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외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행복한 우리 동네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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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코로나19 특별지원
    완주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코로나19 특별지원 방문객?매출액 감소 마을 대상 공과금, 인건비 등 지원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농촌관광 예약 취소와 방문객의 급속한 감소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완주군 사회적경제 육성기금’을 활용해 한시적으로 공과금 및 자부담 인건비(4대 보험)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문객 및 매출액이 전년대비 감소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지난 9월 체험휴양마을을 찾은 방문객은 총 5만13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7000여명에 비해 무려 50%가 줄었다.   매출액은 8억8천만원으로 같은 기간 14억3천만원 대비 40%가 급감했다. 특히 사업규모가 큰 마을의 경우는 상반기 각 1억5천만원 정도의 적자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대규모로 매출이 감소된 2개 마을에는 마을당 190만원을, 나머지 7개 마을에는 마을당 140만원을 지원해 총 136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매출액 및 방문객이 감소가 없는 마을은 지원이 제외된다.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봉동 서두, 용진 도계·두억, 소양 오성·위봉·인덕, 구이 안덕, 고산 창포, 운주 고산촌, 경천 오복·원용복 등 총 11개소이며, 매년 대규모 농촌관광객을 유치해 마을 소득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코로나19로 변화하는 농촌관광 트렌드에 맞춰 군에서 추진 중인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농식품부 공모사업-체험비?숙박비 할인여행)과 연계하고, 소규모 가족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장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싶다면,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완주군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할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2>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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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읍백년사편찬용역중간보고회사진(회의진행).jpg
    문화·관광 완주군 봉동읍 100년 역사 담은 읍지 준비 착착
    완주군 봉동읍 100년 역사 담은 읍지 준비 착착 편찬용역 중간보고회… 내년 발간 목표   완주군 봉동읍의 100년 역사를 담을 <백년사> 편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7일 봉동읍 봉동읍지편찬위원회는 최근 봉동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종준 위원장, 편찬자문위원단 1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동읍 백년사(봉동읍지) 편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봉동읍지 편찬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읍지 원고 집필 방향, 읍지 수록 인물 선정을 논의하는 등 읍지 발간에 대한 전반적인 구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목차별 조사내용에 대한 범위도 확정했다.   편찬추진위원들은 용역내용에 대한 자문 및 자료수집에 적극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읍지편찬의 내실화를 강화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봉동읍지는 100년이 넘는 봉동읍의 역사와 문화, 전통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봉동읍의 과거와 현재를 재조명하는 것으로 2021년 최종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종준 편찬위원장은 “봉동읍지 편찬은 읍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후손에게 길이 물려줄 역사적 사업으로 봉동읍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봉동읍지 편찬은 봉동읍민의 뿌리와 현재를 보여주는 역사책인 만큼 미래세대에는 자신의 고장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고, 지금의 주민들에게는 자부심을 줄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제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2020-10-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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