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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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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코로나19로 쌓인 플라스틱, 화장지로 교환하세요”
    “코로나19로 쌓인 플라스틱, 화장지로 교환하세요” 완주군 연말까지 한시적 운영… 주민의식 제고 기대     코로나19로 플라스틱 사용이 급증하자 완주군이 플라스틱을 모아오면 화장지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15일 완주군은 비대면(언택트, untact)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배달용기 및 1회용 플라스틱 컵을 화장지로 교환해주는 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음식 등 배달 수요가 증가하면서 1회용 포장 용기 쓰레기가 급증해 재활용 선별 및 처리가 어렵고 종량제 쓰레기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완주군이 주민이 사용한 배달용기(大) 10개나 배달용기(小) 또는 1회용 플라스틱 컵 30개를 모아오면 화장지 2롤로 교환해 준다.   교환 대상 용기는 깨끗이 세척된 상태 및 재활용마크가 표시된 용기에 한정되며, 각 읍면사무소에서 교환이 가능하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코로나19로 급증한 배달용기 및 1회용 플라스틱 컵에 대해 재활용률 제고 방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주민의 직접적인 참여로 환경에 대한 주민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73>  
    2020-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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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미세먼지 저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추가 지원
    완주군, 미세먼지 저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추가 지원 1대당 20만원 지원, 오는 26일부터 신청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가로 지원한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저녹스 보일러는 초미세먼지 생성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일반 보일러보다 약 79%까지 저감시킬 수 있고 일반 보일러에 비해 에너지효율이 약 10%가 높아 난방비 절감효과가 뛰어난 친환경 보일러다.   군은 지난 7월부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사업을 신청 받아 총 104대의 보일러를 보급했으며, 이번에 총 115대를 추가로 공급해 동절기에 대비한 고효율 난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저녹스보일러를 설치하는 완주군 주택 소유주와 주택 소유주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로 대당 20만원을 설치비용으로 지원한다.     대상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톤(또는 열량 61,900kcl)미만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26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로 희망자는 대리점을 통해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단, 저녹스보일러의 경우 응축수가 발생하는 만큼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가정은 설치가 불가능 할 수 있어 공급판매자(대리점)을 통해 사전에 설치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저녹스 보일러는 에너지 효율이 높아 연료비 절감은 물론 대기오염을 줄여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기대되기에 쾌적한 대기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0-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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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현장점검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주민, 코로나19 극복 동참 열기 뜨겁다
    완주군 주민, 코로나19 극복 동참 열기 뜨겁다 사회적 거리두기 현장점검 결과 행정지도 비율 0.3% 불과   완주군의 종교시설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각종 시설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입국자 1명을 빼면 지역 확진자가 단 한 명도 없는 ‘코로나 청정지역’ 유지의 힘이 바로 군민의 동참이라는 분석이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생활 속 거리두기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 지난 5월 이후 최근까지 21차례에 걸쳐 각종 시설·분야(24개)의 핵심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총 1만48곳 중에서 행정지도나 명령을 내린 곳은 30곳, 0.3% 수준에 머물렀다.    이들 행정지도나 명령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초기에 내린 것들로, 최근에는 주민들과 시설들이 자발적으로 마스크 착용과 손 세정, 거리두기 등 핵심방역수칙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상당수가 휴폐업 중인 PC방의 경우 중복을 허용해 382곳을 수시 점검한 결과 사회적 거리두기 도입 초기에 단 2곳만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행정지도를 받았고, 이후 재점검에서는 시정이 확인됐다.   음식점과 카페 역시 그동안 989곳을 점검한 결과 초기에 3곳만 행정지도를 받았을 뿐 최근에는 모두 핵심수칙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노래연습장이나 학원, 실내체육시설, 목욕업, 숙박업 등도 마스크 착용과 손 세정, 거리두기 등 핵심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군은 또 추석 연휴가 끝난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24개 시설 532곳을 현장점검 한 결과 모든 시설에서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점검대상 230여 곳의 종교시설도 소모임과 단체식사 금지, 찬송 자제 등 핵심방역수칙을 모두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지역 내 공중화장실 118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8일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이용수칙 게시 여부와 정기적인 환기 실시 여부 등을 일제히 점검한 결과 해당사항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완주군은 “코로나19 사태가 9개월째 접어드는 등 장기화하고 있음에도 지역 내 많은 업소와 시설, 주민들이 핵심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자체 소독도 실시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단풍철 행락객들의 방문이 잦아질 경우 자칫 경각심이 이완될 수 있어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 12일부터 장례식장과 사회복지시설, 학원과 교습소, 민간체육시설 등의 방역대책을 세우고 시설별 방역 철저와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1>  
    2020-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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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본-9-2.상관편백숲.jpg
    문화·관광 ‘초록 샤워’하며 편백숲 걸어볼까
    ‘초록 샤워’하며 편백숲 걸어볼까 완주군 상관면 편백숲 입장료 없애고, 편익시설까지 높여 각광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 위치한 ‘상관편백숲’이 건강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증가하면서 힐링명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편백산림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 삼림욕이 심신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예로부터 알려졌지만 최근 코로나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피로감을 느끼는 도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특히, 완주군 산림녹지과와 상관면이 최근 편백숲 3개의 등산로에 대해 정밀 현장조사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등산안내판과 표지판을 정비하고 진입로 풀깍기 작업등 기반시설을 정비를 완료하면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탐방객들은 편백쉼터에서 시작되는 임도를 따라 걸으면서 편백산림욕을 즐길 수도 있고 3개의 등산로중 하나를 택해 한오봉(570m)과 옥녀봉(578m)까지 등산할 수  있으며 산책로 반환점을 거쳐 상관리조트로 하산할 수도 있다.        산림욕을 마친 탐방객을 맞는 것은 편백숲 입구에 위치한 상관리조트에서도 머무를 수 있다.   상관 리조트는 숙박이 가능한 20여개의 객실과 세미나실, 깔끔한 뷔페식당, 건강에 좋은 황토유황온천탕 등이 구비돼 있다.   지하 220m 황토암반에서 추출한 유황온천수는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 개선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하 931m암반에서 추출한 지장수는 아토피와 각질 등 각종 피부질환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갈수록 찾아오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월봉 공기마을 이장은 “아직도 편백숲에서 입장료를 받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입장료 폐지와 함께 편익시설이 많이 갖춰진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편백숲에 탐방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모습에 우리 상관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찾는 손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성과 관리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1>  
    2020-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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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자격증부터 취미반까지, 완주군 종합복지관 수강생 모집
    자격증부터 취미반까지, 완주군 종합복지관 수강생 모집 17개 강좌 23개 반 232명, 19일부터 23일까지 요일별 접수   완주군 종합복지관이 경제, 취미 분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을 만난다.   15일 완주군은 군민의 취업 역량 강화와 건강관리 및 여가선용을 위해 2020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소득·경제 분야와 교양·취미 분야의 다양한 강좌들이 준비돼 있다.     자격증 취득반인 양식조리기능사를 비롯해 17개 강좌 23개 반을 개설하고 수강생은 총 23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직장인을 위한 야간엑셀반 강좌도 준비됐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요일별로 모집 강좌가 달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완주군민으로 접수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하며, 완주군내에 있는 기업의 근로자는 현재 재직을 증명할 수 있는 재직증명서를 제출하면 접수할 수 있다.   수강료는 경로우대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기초수급자, 한부모대상자 등은 무료이며, 일반인은 2개월분의 수강료 2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될 시 수업은 취소되거나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수업이 취소되거나 연기될 시 수강신청자에게 문자발송 및  완주군청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요일별 접수과목 등에 관한 하반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및 e-배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종합복지관(290-2164~9)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64>  
    2020-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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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가게선정.jpg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황궁쟁반짜장’ 착한가게 동참
    완주군 봉동읍 ‘황궁쟁반짜장’ 착한가게 동참 기준 넘는 매월 5만원 정기 후원… 현판 전달   월 5만원 후원을 약속한 완주군 봉동읍의 ‘황궁쟁반짜장(대표 이세진)’이 우리동네 착한가게로 선정됐다.     15일 봉동읍(읍장 강명완)은 최근 둔산리에 위치한 중화요리가게 황궁쟁반짜장은이 매월 5만원씩 봉동읍 복지허브화 사업에 정기적으로 후원해 착한가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월 3만원 이상 후원하는 가게에 인정되는 것으로 착한가게에 선정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현판을 제작해 준다.   이세진 황궁쟁반짜장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떻게 봉사해볼까 고민하던 중 정기적인 기부를 생각하게 됐다”며 “기부금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명완 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기부에 동참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어 아직 따뜻한 사회가 유지되는 것 같고,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기부해 동참해 따뜻한 사회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2020-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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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본-1.봄-삼례예술문화촌.jpg
    문화·관광 완주군 ‘9경9품5미5락’ 명품만들기 박차
    완주군 ‘9경9품5미5락’ 명품만들기 박차 대표 콘텐츠 재선정… 비비정?편백숲?수박?배 등 추가돼   완주군이 관광자원 명품 만들기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관광 자원 명품화를 위한 대표콘텐츠 재선정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2015년에 지정된 ‘완주9경8품8미’를 지정해왔지만 관광트렌드 변화와 관광객 요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여론이 제기됨에 따라 올 6월부터 용역에 착수해 대표콘텐츠 발굴과 관광마케팅전략 수립을 추진해 왔다.   용역사인 호원대산학협력단 주도로 관광학과교수와 관광산업 CEO등 전문가그룹 자문과 군민대상으로 대표콘텐츠 설문조사를 거쳐 후보군을 도출하고 지난 12일 재선정위원회를 통해 ‘완주9경9품9미5락’을 확정했다.   확정된 대표콘텐츠는 기존 콘텐츠의 기본 틀은 유지하되 과거의 명성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부적합한 콘텐츠는 제외했으며 새롭게 뜨는 콘텐츠로 대체하거나 성격에 맞게 조정하고 신규콘텐츠로 즐길 거리 ‘락(樂)’을 추가했다.   9경에 비비정과 상관공기마을편백숲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수박, 배, 토마토를 9품에 추가했다. 8미는 5미로 축소했다. 5락에는 삼례문화예술촌·책마을,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무궁화오토캠핑장, 놀토피아, 오성한옥마을 등을 추가했다.   이번에 개최된 최종용역보고회에서는 문화관광과장을 비롯한 관계부서장과 실무팀장들이 참석해 ‘완주9경9품5미5락’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등 관광객 수요대응과 대표콘텐츠 명품만들기 등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관광자원을 관광객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상품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2021~2022 완주 방문의 해를 맞아 새로 선정된 대표콘텐츠를 완주 알리기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2020-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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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국섭행정복지국장영상회의주재-방역관련.jpg
    보건·복지 완주군, 야외활동 증가 행락철 현장 중심 방역 강화
    완주군, 야외활동 증가 행락철 현장 중심 방역 강화 집 근처에서 가족 단위로 가을 여유 즐기기 운동도 추진     완주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에 따른 방역 경각감을 높이고 가을 단풍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핵심방역수칙 준수 점검 등 현장 중심의 방역 대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14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신국섭 행정복지국장과 방역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요양원 방역대책과 PC방·노래연습장 점검, 행락철 방역 등 15개 현안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박성일 군수를 대신해 회의를 주재한 신 국장은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으로 방역 경각심이 둔화될 우려를 낳고 있고, 가을 행락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코로나19의 감염 확산도 우려된다”며 “관광객 밀집이 예상되는 지역 내 단풍철 행락지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국장은 이어 “마스크 착용과 손 세정, 사회적 거리두기 등 핵심방역 수칙이 반드시 지켜질 수 있도록 각급 시설별 점검과 주민 행보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며 “핵심방역 수칙의 핵심은 전자출입명부 작성과 방역관리자 지정인 만큼 철저히 점검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와 관련한 행정명령 방역대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소규모 가족여행을 권고하는 등 가을철 여행방역 관리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통장이나 이장, 청년회 등 마을공동체 모임 등을 통해 단체여행 자제를 당부하고 산행이나 야외활동을 할 경우에도 마스크 착용, 사람 간 2m 이상 거리유지, 개별적인 음식 섭취, 밀폐·밀집·밀접 장소의 방문 자제 등을 적극 당부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또 타 지역 요양시설에서 대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지역 내 요양시설의 방역도 강화하는 한편 고위험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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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은천농원철거(1).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하천 주민 품으로… 불법시설 철거 돌입
    완주군, 하천 주민 품으로… 불법시설 철거 돌입 동상면 대아천, 수만천 등 물막이?불법성토 등 원상복구 작업   완주군이 하천을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14일 완주군은 불법영업행위 근절을 위해 동상면 대아천, 수만천, 용연천, 소하천을 대상으로 물막이, 불법성토 등 하천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원상복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동상면 하천 내 불법시설에 대한 전수조사결과 70개 업소에서 불법사항이 있는 것을 파악하고 불법시설철거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상가번영회간담회, 지역대표-지역의원-군수 간담회 등을 통해 불법시설철거에 대한 필요성을 상호 인식하고 자진철거를 유도해왔다.     그 결과 39개 업소에서 철거 동의서를 제출했고, 현재 완주군은 장비 및 인력을 투입해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주민협의 등을 통해 하천 안에 있는 불법시설물은 철거하고, 하천구역 내 국공유지에 설치된 건축물(가설건축물) 중 자진철거이행각서를 제출한 업소에 한해서는 2022년 12월까지 자진철거 할 수 있도록 했다.   완주군은 동상면 뿐만 아니라 운주면(장선천, 괴목동천), 고산면(운문천, 만경강) 주요하천에 대해서도 철거동의서를 받아 11월 말까지 정비를 완료 하고, 미 동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5월까지 행정대집행을 진행할 계획이다.   완주군 담당자는 “완주군 하천을 군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계속해서 정비를 완료 할 것이다”며 “자진철거하지 않은 불법시설물에 대해서는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철거를 실시하고 강제집행에 소요된 비용은 행위자에게 청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3>  
    2020-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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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예비군6.25유가족찾기.JPG
    보건·복지 6.25 전사 유가족 찾기, 완주군도 지원
    6.25 전사 유가족 찾기, 완주군도 지원 완주군·여성예비군소대원 마스크·손소독제 나누며 홍보 캠페인   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가 6.25 전사사 가족찾기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14일 완주군청 재난안전과 직원들과 여성예비군소대원들은 용진농협 앞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6.25 전사자 가족찾기 홍보 캠페인을 가졌다.     여성예비군소대원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배부하며, 방역수칙 준수와 6.25 전사자 가족찾기를 홍보했다.   현재 국가에서는 6.25 전사자 약 1만여구의 유해를 수습했지만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소수에 그치고 있다.   이에 여성예비군소대원들이 나서 DNA 시료 채취를 독려하고, 관심을 당부했다.   최용민 재난안전과장과 이남기 군 예비군 기동대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관·군의 상호 공조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완주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2020-10-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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