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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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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시각장애인집수리.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전일환경 선행 릴레이
    완주군 상관면  전일환경 선행 릴레이 수해복구 지원에 이은 시각 장애인 집수리 봉사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마치 새집에 이사온 느낌이네요”   집이 노후되어 장판 바닥은 꺼지고 곰팡이 냄새가 진동하던 방에서 생활해 온 시각  장애인의 눈에 감동의 눈물이 고였다.   서울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던 김씨는 지병인 당뇨가 악화되어 10년전 고향인 상관으로 내려왔으나 가족들과 단절된 채 공적부조에 의존하여 근근히 생활하던 터였다.     시각장애인 김모씨 집 마루가 부서져 다칠 위험이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지역업체 전일환경은 망설임 없이 집수리 비용을 지원했다.       상관에 소재한 (유)전일환경은 지난 7월 이웃돕기 성금 5백만원을 쾌척하는가 하면 여름철 집중호우시는 응급복구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앞장서 선행을 실천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송기순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고 특히 주변 소외계층분들은 더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 같다”며 “저희의 도움이 그분들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지역업체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적극 나서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상관면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20-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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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돌비석(5).JPG
    주민행정 완주군, ‘문화·예술·교육도시 삼례읍’ 표지석 제막
    완주군, ‘문화·예술·교육도시 삼례읍’ 표지석 제막 행정복지센터 입구 자리… 한규석 영광공예사 대표 기증   완주군 삼례읍에 ‘문화·예술·교육도시 삼례읍’ 표지석이 세워졌다.   12일 완주군은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 입구에서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송지용 전라북도의회 의장, 완주군의회 의원, 삼례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해 표지석을 기념하고 삼례읍 번영을 기원했다.   표지석 제작과 설치를 위해 삼례읍 해전리 영광공예사 한규석 대표가 지난 9월에 1천만원 시가 상당의 표지석을 기증했으며, 서예가 백담 백종희 선생 글씨체로 ‘문화·예술·교육도시 삼례읍’을 새겨 넣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이번 뜻깊게 설치된 표지석이 삼례를 대표할만한 기념물이 되길 기원한다”며 “오늘 제막식을 통해 삼례을 더욱 알리고 주민들이 더욱 화합 및 단합하여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2020-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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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정비후전경.jpg
    문화·관광 완주군, 방문의 해 준비 화단정비로 깨끗하게
    완주군, 방문의 해 준비 화단정비로 깨끗하게 구이면 항가리 망산마을 주민들과 화단 정비완료   완주군은 방문의 해를 맞아 대대적인 도로변 화단정비를 나섰다.   12일 완주군은 최근 구이면 항가리 망산마을(이장 조병례)에서 주민들과 함께 화단을 정비했다.     주요 작업내용은 수목 전지전정 및 수목의 생육에 피해를 주는 덩굴류, 고사목·고사지 제거 등으로 화단정비 및 미관 저해요소를 제거했다.   또한 지난 8월부터 소양면 화심온천 주변 1개소, 모래재 주변 2개소, 3,000㎡를 정비완료 했으며, 삼례읍 신금로 2개소, 해전교차로 1개소, 450㎡도 정비완료 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우리 완주군을 찾는 내방객 및 마을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3733>  
    202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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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봉동읍당산문화제사진.jpg
    문화·관광 300년 역사 당산제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300년 역사 당산제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완주군 봉동읍 당산제 열어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지난 10일 완주군 봉동읍 상장기공원에서 2020년 당산문화제 행사가 열렸다.   당산제 제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주민의 무사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제례의식만으로 축소해서 진행됐다.   봉동읍 당산제는 300여년의 전통이 있는 지역문화로써, 원래 상장기공원은 고산현의 처형장이 있던 곳으로 억울하게 죽은 원혼을 달래고 홍수로 마을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염원하기 위해 당산제를 지내기 시작하였다.     당산제 제전위원장은 “행사 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방역을 철저히 하였고, 봉동읍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속에서도 봉동읍을 위해 애써주신 당산제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과 역사를 가진 지역민속문화를 활성화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202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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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임산부의 날’ 예비맘 응원
    완주군, ‘임산부의 날’ 예비맘 응원 10월 10일 ‘임산부의 날’홍보마스크 배부   완주군이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예비 엄마를 응원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임산부의 날은 매월 10월 10일로,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완주군은 임산부의 날을 앞둔 지난 8일 완주군청 및 완주군 보건소를 찾은 민원인을 대상으로 임산부의 날 홍보마스크를 배부했다.   홍보마스크 배부 이외에도 보건소를 방문해 임산부 등록 및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신청하는 임산부에게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후원해준 멸균두유와 전기안전캡을 비롯해 별도의 육아용품 선물꾸러미를 제공했다.   라순정 완주군보건소 소장은 “지역 임산부들이 건강하게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고 적절한 보건서비스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2>  
    202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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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바람영화제사진.jpg
    문화·관광 강바람 솔솔 맞으며 영화 감상
    강바람 솔솔 맞으며 영화 감상 고산미소시장서 성료… 주민 호응   가을바람을 만끽하는 완주 ‘강바람 영화제’가 성료했다.   지난 9일 고산미소시장에서 ‘2020 문화가 있는 날 강바람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영화제 행사에는 최근 독립영화 화제작 5편을 선정해 지난 5월에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수시로 연기되면서 9일에 소규모로 축소해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실내 영화 상영과 실내 체험프로그램, 플리마켓은 안전상의 이유로 모두 취소됐다.   야외 영화 상영은 좌석간 거리두기를 진행해 좌우 앞뒤 2m거리를 두고 상영을 진행했다.   또한, 사전 소독과 함께 방문객 열 체크와 동시에 참가자명부 작성, 손 소독을 진행하며 발열증상, 감기증상을 보유한 참여자는 행사참여가 불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했다.   오후 6시 <나는 보리> 야외상영을 시작으로, 오후 8시 10분 <초미의 관심사> 등 총 2편의 영화가 고산미소시장에서 상영됐으며, 실내 영화관 방문이 조심스러운 요즈음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켰다.     강바람영화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완주군이 선정됐다.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에서 기획과 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2020 문화가 있는 날 만경8경 그 강에 오면’ 사업 중 4번째 행사로 완주미디어센터가 주관해 협력하는 행사다.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네트워크 임석주 이사장은 “기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축소가 불가피했다”며 “마스크를 벗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올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진행이 많이 어렵지만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이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문화향유의 기회를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2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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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독서아카데미(온라인홍보용).jpg
    문화·관광 완주군, 인문독서아카데미 온라인 전환
    완주군, 인문독서아카데미 온라인 전환 13일‘백범 김구가 이야기하는 문화강국’시작 매주 화, 목   완주군의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인문독서아카데미는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군민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13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전환해 운영된다.   10월 한 달간 매주 화, 목요일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이번 강의는 오는 13일(화) 저녁 7시에 김주용 교수(원광대학교)의 ‘백범 김구가 이야기하는 문화 강국’을 시작으로 박용규 위원(민족문제연구소연구위원), 최남규교수(전북대), 권건일교수(지금여기인문학당), 소현성교수(전주대)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외에도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우수독서프로그램(실내가든편)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14일(수) 오후 3시30분 박노복교수(한국농수산대학)의 ‘실내가든 잘 키우는 방법과 실내장식 디자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비대면 시대의 흐름에 맞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도서관 프로그램을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문독서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063-290-2655)으로 접수 및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202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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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대상 확대
    완주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대상 확대 차량 연식기준 폐지 등 신청요건 완화, LPG 신차 교체시 500만원 지원   완주군이 어린이의 건강 보호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은 노후된 어린이 통학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로 교체시 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2011년 이전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만 해당되는 차량 연식 기준을 폐지했으며, 통학차량 외 일반경유차를 폐차하고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도 지원 가능하다.   또한 보조금 지원 신청 요건을 완화해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 이전 2개월 이내에 폐차 말소한 경우에도 보조금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대상 시설도 확대해 기존 신고시설 6종(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학원·체육시설)에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수련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총 12종이 추가로 지원된다.   통학차량 미보유 시설은 2021년 5월 26일까지 신고에 한해 경유차량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어린이 통학차량 LPG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조기폐차 지원금 지급도 허용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교체할 경우 LPG차 전환 지원 보조금 500만원과 함께 조기폐차 보조금도 최대 30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신청서류와 사업안내는 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미세먼지를 만드는 질소산화물 배출을 줄이고, 노후된 어린이 통학차량을 신차로 바꿈으로서 어린이들의 건강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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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빨래방.JPG
    보건·복지 수거부터 건조까지 완주, 민관 손잡고 무료 빨래 서비스
    수거부터 건조까지 완주, 민관 손잡고 무료 빨래 서비스 삼례읍에 2호점‘한냇물행복 빨래방’ 개소   완주군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빨래방 2호가 문을 열었다.   8일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한냇물행복 빨래방’ 개소식이 열렸다.     한냇물행복 빨래방은 지난 2019년 봉동읍행정복지센터 행복빨래방에 이은 2호점으로 현대자동차전주공장노사 사회공헌사업으로 후원금 3천5백만원이 기탁되면서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의장 주인구), 재단법인 커뮤니티 비즈니스(이사장 김택천), 굿네이버스 전북본부장(본부장 김경환),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윤현철)과 협력해 설치됐다.   한냇물행복 빨래방은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내에 26㎡의 규모로 대형 세탁기 1대와 건조기 1대를 갖췄다.   향후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공택)가 주관해 담요,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의 자가 처리가 어려운 노인·장애인·아동·경로당, 사회복지 시설의 세탁을 돕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무료로 수거·빨래·건조·배달까지 원스톱 맞춤형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형편상 빨래를 자주 하지 못해 건강과 위생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행복빨래방이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또 지역복지에 따뜻한 관심과 큰 도움을 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실생활에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군민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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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이 가르치고, 청년이 배우는 청년마을학교사업 본격
    완주군, 청년이 가르치고, 청년이 배우는 청년마을학교사업 본격 이달 프로그램은 온라인 쇼핑몰?바리스타 교육 진행   완주군이 청년이 가르치고, 청년이 배우는 청년마을학교사업을 본격화한다.   8일 완주군은 오는 10일부터 청년 강사가 청년(만18-만39세이하)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청년마을학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마을학교 사업은 강사와 학습자가 모두 청년으로 청년 강사에게는 강의 기회를, 청년 학습자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그동안 미뤄졌던 프로그램들을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최소 인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6월부터 청년강사를 모집해 취·창업 분야, 문화·예술분야, 자기계발 분야 등 청년의 다양한 교육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강사진을 모집했다.   10월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온라인 쇼핑몰 창업’ 과정과 ‘나도 브루잉 바리스타’ 과정을 운영한다.     청년마을학교 프로그램은 총 5회 과정으로 이뤄지며 교육과정 이후 창업까지 연계할 수 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1월 프로그램은 ‘인성예절 지도자 양성’ 과정과 ‘리본공예(독학부터 수익창출까지)’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년마을학교 관련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290-3237)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청년들이 청년마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주체적인 참여가 이루어져 자기 역량을 쌓고 지역에 정착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20-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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