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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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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공동체교육.jpg
    주민행정 아파트 공동체 현장으로 찾아갑니다
    아파트 공동체 현장으로 찾아갑니다 완주군, 공동체 순회 교육 실시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공동체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자 역량강화를 위한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아파트 공동체를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총 11회(회당 20인)에 걸쳐 공동체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순회교육은 이서혁신 LH9단지, 남양사이버 아파트공동체 등 11개 아파트가 신청했다.   교육은 방역지침 준수와 함께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소통과 배려를 통한 아파트 공동체 활동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되고 있다.   공동체 우수사례인 수원 꽃뫼버들아파트 공동체 활동사례를 공유하며 현재 아파트공동체 활동의 향후 방향 등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창업공동체와 연계해 참석한 공동체원들이 가죽공예, 꽃꽂이, 천연제품 만들기와 같은 체험을 함께 진행하며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한편 아파트 르네상스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돼 6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는 33개 아파트 70여개 공동체가 구성돼 사업의 내실화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공동체로 성장 발전하면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안형숙 사회적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렵지만 위기를 기회 삼아 공동체원들 서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교육 참여생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3>  
    2020-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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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평가 우수기관 선정
    완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평가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2019년 사업평가서 인센티브 500만원 받아   완주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완주군시니어클럽이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126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완주 시니어클럽은 사업추진 실적과 사업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500만원을 받게 됐다.     완주시니어클럽은 전년 대비 노인일자리 사업량을 300명 확대하고, 사회서비스형 노인관련 시설지원, 시니어 안전 모니터링, 노인맞춤돌봄서비스지원, 취약시설지원 등 4개 사업단을 추가 운영하는 등 더 많은 어르신들을 일자리사업에 참여시키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참여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르신들과 항상 소통하며 더 나은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4>  
    2020-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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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명절이웃돕기후원물품전달식(1).JPG
    보건·복지 “마음만은 풍성한 추석 되길”
    “마음만은 풍성한 추석 되길”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10개 읍면 단위농협 완주군에 백미 기탁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홍종기)와 10개 지역단위농협이 완주군의 백미 520포(1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지난 17일 홍종기 지부장, 이병희 완주군청출장지점장, 국영석 고산농협조합장, 안광욱 구이농협조합장, 강신학 삼례농협조합장, 유해광 소양농협조합장, 정완철 용진농협조합장, 윤여설 운주농협조합장, 송영욱 이서농협조합장, 김종채 화산농협조합장, 김운회 봉동농협조합장, 이재욱 상관농협조합장 등 10개 읍면 농협조합장은 완주군청을 찾아 백미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코로나 재확산으로 경기가 침체되고 위문 방문이 적어져 자칫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100여개소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NH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및 지역 10개 단위농협은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영세소상공인에게 으뜸상품권 1300만원을 후원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달했다.   홍종기 지부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소외 계층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후원을 하고 있는 농협중앙회 전주완주시군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여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20-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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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로타리클럽_추석명절나눔.jpg
    보건·복지 완주 봉동로타리클럽, 추석명절 후원 손길
    완주 봉동로타리클럽, 추석명절 후원 손길 봉동읍에 사과·떡갈비 전달   국제로타리 3670지구 봉동로타리클럽(회장 이승헌)이 추석명절을 맞아 완주군 봉동읍에 사과 10박스와 떡갈비 10세트를 전달했다.   봉동로타리클럽은 지난 8월 재단법인 완주군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와 지역복지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18일 봉동읍을 찾은 로타리클럽은 코로나19와 집중호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와 상인들을 위해 후원품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로타리클럽은 500만원 상당의 지역내 농산물과 상품을 기탁했고, 봉동읍은 관내 읍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농가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봉동로타리클럽은 최근에도 지역특화 사업에 200만원, 노트북 5대(250만원상당)를 기부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6>  
    2020-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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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농업인대학비대면교육).jpg
    농업·산림 완주농업인대학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
    완주농업인대학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  실시간 라이브?녹화 방송 송출   완주농업인대학 교육이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돼 추진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14기 완주농업인대학’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농업인대학 과정인 스마트농업과(30명), 시설딸기과(43) 2개 과정을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과 영상 촬영 후 동영상을 게시하는 방법으로 비대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비대면 교육을 마친 후 한 교육생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교육이 언제까지 연기될까 걱정이 많았다”며 “익숙하지 않은 방법이지만 라이브 방송 중 채팅으로 강사님에게 직접 질의응답하며 안전하게 집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대면교육이 연기되거나 취소돼 교육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농업인의 교육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비대면 교육방법을 활용해 농업인에게 많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2020-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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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가프로젝트보고회.jpg
    주민행정 완주군, 1조원대 메가프로젝트 밑그림 나왔다
    완주군, 1조원대 메가프로젝트 밑그림 나왔다 新완주 수소?농업?생태?문화 4가지 키워드로 미래 100년 도약     완주군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4개 분야 1조원 규모 메가프로젝트가 윤곽을 잡았다.   지난 17일 완주군은 각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메가프로젝트 발굴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프로젝트별 비전과 실행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수소, 농업, 생태, 문화라는 4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그린뉴딜 혁신허브, 농토피아 2.0, 공생공진(共生供進) 에코벨트, 소통하니 행복만개의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실국별 사업의 실행력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특히 수소특화산단과 수소에너지 중심의 주거, 상업공간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지역거점 수소혁신타운 조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화산단을 중심으로 하는 집적화로 완전한 수소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첫 번째로 제시된 그린뉴딜 혁신허브의 핵심은 역시 수소다. 수소시범도시 지정으로 가장 빠르게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발을 맞추고 있는 완주군은 국내외 산업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을 해나가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탄소소재 기술과 수소차가 융합된 전북형 자동차 생태계 구축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자동차에 국한하지 않고 드론, 소형 모빌리티에 탄소소재 기술을 적용하는 수소 연료전지 생산시스템을 갖춘다는 복안이다.   농토피아는 박성일 군수가 민선6기부터 3대 비전으로 삼아온 것으로 ‘잘사는 농업농촌, 농민존중’이 핵심이다. 현재의 미래형 농업도시 이미지를 강화한 세계무대 도약의 청사진을 세웠다.     FAO 세계농업대학 유치, 국제 농생명 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글로벌 완주로 나아가는 것이 목표다. 또한, 완주 로컬푸드를 활용한 가정간편식품(HMR)을 활성화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여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고 농촌의 일자리를 크게 넓힌다는 계획이다.   에코벨트는 완주군이 보유한 풍부한 산림과 수변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도립 대아생태원, 대둔산 도립공원 명소화를 골자로 하고 있다.   마지막 소통하니 행복만개는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문화향유의 만족도 향상이다. 군은 현재의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숲속 도서관 조성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더욱 이끌어간다는 목표다.   완주군은 이날 최종보고회 내용을 토대로 전라북도 종합계획, 국가예산, 전북형 뉴딜사업, 대선공약 반영 등 메가프로젝트의 실행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메가프로젝트는 新완주 시대 도약의 최대 핵심사업이 될 것이다”며 “발표된 대단위 핵심프로젝트가 미래 100년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2020-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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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단체협의회도고향방문자제캠페인(2).JPG
    주민행정 3천여 완소녀들도 나섰다, “아따, 추석엔 안 와도 되야!”
    3천여 완소녀들도 나섰다, “아따, 추석엔 안 와도 되야!” 완주군에 들불처럼 번지는 ‘고향방문 자제’ 요청   전국에서 가장 공동체 활동에 활발한 완주군에서 주민 공동체와 각급 기관·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추석 연휴 고향방문 자제 바람이 들불처럼 거세게 불고 있다.   완주군 이서면 주민들이 지난 16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피켓을 들고 자녀들의 추석명절 고향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나선데 이어 18일에는 3,000여 회원을 둔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앵자)가 삼례 전통시장을 돌며 추석 연휴 중에 고향방문 등 이동 자제를 당부하는 대대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완주의 소중한 여성들이란 뜻의 ‘완소녀’ 20여 명은 이날 ‘며늘아, 이번 추석엔 안와도 된다. 아범아, 선물은 택배로 부쳐라’,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운 한가위’ 등의 피켓을 들고 고향·친지 방문 자제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이들은 “예년 같으면 명절에 가족 친지들과 만나 따뜻한 정을 나눴지만 이번 추석만큼은 고향방문과 지역 간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집단감염을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완소녀’들은 또 이날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따뜻한 거리두기’에 동참해 달라며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권고했다.   신앵자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명절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은 잘 알지만 고향 부모형제, 가족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번 추석만은 고향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날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오는 24일과 25일에는 고산 전통시장과 봉동 전통시장에서 같은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여상단체협의회의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13개 단체, 3,000여 명의 완소녀가 타지에 있는 자녀들의 고향방문 자제를 독려하고 나섰다는 점에서 파급력이 적잖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앞서 완주군 이서면 이노힐스 아파트 주민들의 모임인 ‘이노힐스하모니 공동체’는 지난 16일 오전 고향방문 자제를 독려하는 자발적 캠페인에 나서 각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또 완주지역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5개 수행기관에 소속한 140여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들도 추석 연휴 전까지 지역 어르신들에게 핸드폰 사용법을 안내하고 자녀들과의 영상통화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완주지역에서 ‘고향방문 자제’ 바람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을 반드시 막아야 할 위중한 시점에 각급 단체 회원들과 지역 공동체가 자발적인 캠페인에 나서 감사 드린다”며 “주민들께서도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0-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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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벌초자료사진.jpg
    보건·복지 “고향 못 와도 심려치 마세요”
    “고향 못 와도 심려치 마세요” 완주군 용진읍 공동묘지 제초작업   완주군 용진읍이 공동묘지 제초작업에 나선다.   17일 용진읍은 관내 공동묘지 6개소와 진입로에 대한 제초작업을 실시해 코로나19로 내려오지 못한 후손들의 마음의 짐을 덜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벌초작업은 연고자가 없어 방치된 무연분묘를 비롯해 공동묘지의 잡목과 잡초 등을 말끔히 정비하는 것으로 이뤄진다.   이외에도 용진읍은 코로나19로 인한 성묘제한 및 온라인 성묘 등으로 직접 벌초를 하지 못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벌초대행서비스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조상을 섬기는 마음으로 벌초작업을 실시하겠다”며 “코로나19 속 무거운 마음이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5>  
    2020-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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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드래(1).jpg
    보건·복지 꿈드래장애인협회, 완주 상관면에 생필품 기부
    꿈드래장애인협회, 완주 상관면에 생필품 기부 7년째 기부해와… 생필품 70세트 전달   (사)꿈드래장애인협회(회장 양현섭)는 해마다 명절이 되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7일 상관면(면장 이순덕)은 (사)꿈드래장애인협회가 지난 16일 추석을 맞아 명절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생필품 70세트(2백만원 상당)를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사)꿈드래장애인협회는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생산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기부를 통해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상관면에는 7년째 기부를 해오고 있다.     특히 명절이 되면 소외계층이 가장 필요로 하는 물품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해주고 있다.   기부된 물품은 상관면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중 현금 공적부조를 받지 않는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전달 될 예정이다.   양현섭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소외계층이 명절을 보내는데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된다면 더 바랄게 없겠다”고 말했다.   이순덕 면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는 (사)꿈드래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제작해 전달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저희가 대신해서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20-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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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유공자명패달기행사.JPG
    보건·복지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완주 국가 유공자 예우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완주 국가 유공자 예우 삼례읍 월남참전·고엽제전우회 유공자 자택 명패 달아   “국가유공자 분들의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완주군 삼례읍(읍장 김동준)이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7일 삼례읍은 월남참전유공자인 유해중옹(72), 고엽제전우회유공자 이옥구옹(74) 자택을 찾아 명패를 달아드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준 삼례읍장, 한상수 완주군보훈단체협의회장, 한기선 월남전참전자회 완주군지회 지회장, 이종근 고엽제전우회 완주군지회 지회장 등이 참여해 명패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공자 가족은 “우리를 잊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리고, 모범이 되는 국가유공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삼례읍은 올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통해 월남참전유공자, 고엽제전우회유공자 54명에게 명패 달기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6·25 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 75명의 가정에 명패를 달아드렸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다”며 “이렇게 직접 국가유공자 분들을 찾아뵙고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뿌듯함을 느끼고,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1>  
    2020-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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