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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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장애인복지관, 한가위 선물 나눔 행사
- 완주군장애인복지관, 한가위 선물 나눔 행사 장애인 180여 가구 후원물품 전달 예정 완주군장애인복지관(관장 조성문)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 180여 가구에 ‘한가위 선물 및 후원물품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17일 완주군 장애인복지관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가족 및 친지의 고향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위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복지관에는 각종 후원이 도착했다. 매년 장애인복지관에 무료급식을 지원하고 있는 완주우체국에서는 참치세트(100만원 상당), 길마트에서 쌀 10kg(100만원 상당)을 후원해왔다. 조성문 관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 만큼은 서로 간에 정을 나누며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3>
- 작성일 : 2020-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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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책박물관, 온라인 라이브 시 콘서트로 연다
- 완주 책박물관, 온라인 라이브 시 콘서트로 연다 20일부터 12월까지 문정희, 이정록, 안상학 등 참여 완주 책박물관(관장 박대헌) 시(詩)와 음악이 함께하는 온라인 라이브 시(詩)콘서트를 선보인다. 그동안 ‘빅토리아 시대 그림책 3대 거장-랜돌프 칼데콧(2016)’, ‘빛과 생명?구스타프 클림트 판화전(2018)’ 등 독특한 기획 전시로 주목을 끈 완주 책박물관이 올해는 시(詩)와 음악을 들고 나왔다. 책박물관은 오는 20일부터 12월까지 온라인 라이브 시(詩) 콘서트 다섯 마당을 개최한다. 전라북도와 완주군에서 주최하고 완주 책박물관에서 주관한다.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공연 대신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초대 게스트들은 문정희, 이정록, 안상학 등 저마다 한국 시단의 한 영역을 굳게 지키고 있는 개성 있는 작가들이다. 그리고 영시를 전공한 이종민 교수가 이에 합세한다. 시인들의 시 세계뿐만 아니라 삶과 내면의 목소리까지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토크쇼 형식으로 준비되었으며, 중간중간 공연도 함께 곁들여 질 예정이다. 첫째 마당은 ‘가을, 시, 음악을 만나다’를 주제로 9월 20일 펼쳐진다. ‘이종민의 음악 편지’로 잘 알려진 전북대 영문학과 이종민 교수의 시와 음악 이야기에 록, 재즈, 국악을 아우르는 퓨전음악그룹 <오감도>의 공연 또한 기획되어 있다. 둘째 마당은 ‘9월, 시, 엄마를 만나다’. 구수한 입담과 번뜩이는 재치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이정록 시인이 ‘엄마’라는 오브제를 담백한 언어로 승화한 시(詩)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여기에 이 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많은 노래를 만든 포엠송싱어 신재창이 그와 호흡을 맞춘다. 진행은 ‘소설 쓰는 팟캐스터’로 알려진 김영석 작가가 진행을 맡는다. 셋째 마당은 ‘10월, 시, 음악에 실리다’. 작곡, 편곡, 연주, 노래를 모두 소화하는 실력파 뮤지션 그룹인 시노래프로젝트 <블루문>의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김남주의 시 <저 창살에 햇살이>, 윤동주의 시 <나무> 등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노래들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진행은 시나리오 작가 엄미영이 맡는다. 넷째 마당은 ‘11월, 시, 이정희를 만나다’. 등단 50년이 넘은 한국 시단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맏언니 문정희 시인이 등단 50년의 삶과 시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쏟아낼 예정이다. 여기에 Dallas Symphony Festival 콩쿨 1위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남서울대학교 이경미 겸임교수가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첼로의 선율을 선사한다. 진행은 소설가·북캐스터 김영석이 맡는다. 마지막 다섯째 마당은 ‘12월, 시, 계절을 만나다’가 대미를 장식한다. ‘안동소주 시인’으로도 잘 알려진 안상학 시인과 함께 하는 시간이다. 자연의 사계와 인생의 사계가 어떻게 시 속에서 만나게 되는지 시를 낭송하며 그 의미를 짚어본다. 곁들여서 시가 노래를 만나면 어떻게 감동이 확장되는지 감상할 수 있다. 그 동안 시인과 오랜 친분을 이어온 시노래패 <징검다리>가 찬조 출연한다. 진행은 김영석 소설가·북캐스터가 맡는다. 이번 온라인 시(詩)콘서트 다섯 마당은 유튜브 삼례책마을TV와 페이스북 페이지 삼례책마을을 통해 생중계한다. 4대의 카메라를 동원하여 최대한 현장감을 높이고 녹화된 연상은 따로 편집하여 다시 공개할 예정이다. 양방향으로 이루어지는 시(詩)콘서트 토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관객들은 시인의 친필 시집이나 포엠송 싱어의 음반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라이브 시(詩)콘서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새로운 문화향유기회를 누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삼례책마을문화센터 (063-291-7820)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광광과 290-2614>
- 작성일 : 2020-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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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코로나19 속 명절 외롭지 않길”
- “코로나19 속 명절 외롭지 않길” DMI 백영준 대표 완주군 동상면에 백미 50포 전달 DMI 백영준 대표가 완주군 동상면에 백미 50포를 기증해왔다. DMI는 기계제작 업체이며, 백 대표는 DMI 뿐만 아니라 동상면에 펜션도 운영하고 있다. 17일 동상면은 백 대표가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지원하고 싶다며 지난 16일 백미 50포를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동상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관내 차상위계층뿐만 아니라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세대에 기탁 받은 백미를 방문 전달했다. 백영준 대표는 “코로나19로 고향을 찾는 발길이 줄어 어느 해보다 외로운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윤 동상면장은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베풀어 준 백영준 대표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56>
- 작성일 : 2020-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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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연휴 중 관광지 방역대책 고강도 추진
- 완주군, 추석연휴 중 관광지 방역대책 고강도 추진 라태일 부군수, “관광객 집중될 경우 재확산 촉발 우려” 완주군이 추석 연휴 기간 중에 주민과 방문객이 집중될 수 있는 관광지 등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방역 대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라태일 완주군 부군수는 16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방역대책반 추진 상황을 총괄 점검하고, 2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 연휴기간 중 방역대책을 강조했다. 라 부군수는 이날 “올해 추석 연휴는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우리 군이 ‘코로나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느냐를 가늠하는 최대 승부처가 될 것”이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항상 주민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시설별 방역수칙 점검 등을 철저히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말했다. 라 부군수는 이어 “연휴가 닷새이다 보니 주민들이나 방문객들이 코로나19의 누적된 피로를 풀기 위해 인근 관광지로 몰릴 가능성이 크다”며 “방역수칙 준수 필요성과 동참을 호소하는 플래카드를 거는 등 관광지 방역 대책을 보다 강화하고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라 부군수는 “아울러 도시 인근지역의 야외 음식점 등에도 사람이 집중될 수 있다”며 “지금까지 잘 지켜온 지역 방역망이 한 순간의 방심으로 뚫리는 일이 없도록 열체크와 방문자 기록,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는 지 세심하게 계도하고 지도검검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라 부군수는 또 “추석 연휴에도 부서별 형편에 따라 비상근무를 하겠지만 직원들의 피로가 누증된 만큼 돌아가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라”고 주문한 후 독감접종과 마스크 공급 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거듭 강조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고향방문 자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는 한편 관광지와 야외 음식점 등 사람이 집중될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대책을 별도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방역망 강화의 선결 조건은 주민들의 동참과 협력인 만큼 추석 명절에 고향방문 자제와 역귀성 자제 등을 호소하고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대대적으로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 작성일 : 2020-09-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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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버려진 산림산물이 탁자와 벤치로 재탄생되다
- 버려진 산림산물이 탁자와 벤치로 재탄생되다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 목공예사업단, 부산물 수집해 제작 산림사업장에서 나온 버려진 산물이 주민들의 쉼터로 재탄생됐다. 16일 완주군은 산림바이오매스 목공예사업단이 산림사업 부산물을 이용해 탁자와 벤치를 제작해 공공장소에 무료 지원했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목공예사업단은 산림청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 일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지난해부터 목재로 활용 가능한 부산물을 틈틈이 수집해왔다. 부산물을 자연건조 시켜 탁자와 벤치를 제작했고, 현재까지 20점이 완성됐다. 수집부터 건조, 설계, 제작까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단원들은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사업단은 완성된 탁자와 벤치를 완주군 삼례시장청년몰, 봉동시장, 고산미소시장, 휴양림 등에서 활용가능 하도록 선뜻 내놨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이 훌륭하게 재탄생됐다”며 “간단한 목공장비만 지원하면 일자리 창출과 함께 공공서비스 질을 높여 1석2조의 효과를 낼 수 있음을 확인한만큼 내년에도 사업범위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 작성일 : 2020-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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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아토피 관리 온라인으로
- 완주군, 아토피 관리 온라인으로 매주 내용 달리해 숨은 그림찾기·낱말찾기로 참여 유도하고 재미도 잡아 완주군이 아토피성 질환 관리를 위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완주군은 지난 2일부터 아토피성 질환의 지속관리 및 정보제공을 위해 아토피 피부염등록환자 171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아토피·천식예방교실 및 자조모임 등의 대면교육을 대신한 것으로 알레르기 취약계층의 지속적 관리를 위해 교육 자료를 온라인 제공으로 전환했다. 가정 내에서 숙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교육과 수혜자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오기 위한 동영상 자료를 활용하고, 제철과일 수제청 만들기 키트, 천연 손세정 비누 만들기 키트 등을 배부할 계획도 포함돼 있다. 밴드를 통한 비대면 교육으로 매주 교육 주제를 달리해 교육내용 공유, 숨은그림찾기 및 낱말 찾기 등의 참여형 교육으로 이뤄진다. 이수 후에는 인증사진을 첨부, 우수자를 선정하는 등 참여자의 관심도를 높이고, 우울감 해소지원 등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완주군은 알레르기 학생 조기발견 및 적정치료, 지속관리를 통한 악화방지를 위해 아토피·천식안심학교 6개 기관을 선정·운영 중에 있다. 오는 24일에는 보건교사와 간담회를 통해 각 학교(유치원)의 알레르기질환아의 관리방법 및 학교 상황에 따른 알레르기질환아 대상의 올바른 정보전달과 인식향상을 위한 교육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고 질환 예방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라순정 완주군보건소장은 “아토피·천식 및 알레르기비염은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질환으로 조기진단과 꾸준한 지속관리가 필요하고, 올바른 지식습득과 생활 속에서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290-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6>
- 작성일 : 2020-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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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청년들, “위기를 기회로”
- 완주 청년키움식당 청년들, “위기를 기회로” 친환경 포장용기로 식사·간식 메뉴 배달 시작… 매장은 AI로 안전하게 청년키움식당의 청년들이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돌파하고 있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현재 청년키움식당 완주군점은 ‘정돈’ 팀이 지난 달 말부터 운영을 맡고 있다. 이번 팀은 지역에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 실제 경험하기 위해 지원한 팀이다. 이들은 바른 식재료, 바른 마음으로 정성 가득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주제로 1인 돼지김치찜, 1인 돼지갈비찜, 부타동, 등심 돈가스를 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운영을 맡으며 매출감소의 현실을 감내해야 했다. 하지만 이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코로나19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해야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안을 찾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 정돈팀은 식사에 더해 간식까지 배달 서비스를 추진했다. 배달 용기는 친환경 펄프 소재 포장 용기를 사용하고 식재료는 완주농산물을 사용해 사회적 가치까지 생각했다. 배달 서비스로 식사 메뉴를 4인 주문 시 고급 위생 수건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한다. 또한,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매장 운영에도 힘쓰고 있다. 매장 내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도 번거로움을 덜어주고자 신속한 서비스로 AI 비대면 안면인식 체온 측정기를 설치해 인공지능으로 얼굴을 인식하고 비대면으로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을 도와주는 장비를 마련했다. 정재윤 단장은 “참가팀이 코로나19 안전 수칙을 지키며 소비자들의 외식을 하는 동안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다”며 “청년들이 외부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배우는 좋은 성장과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완주군에서 3년째 운영하는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사업이다. 군은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외식 창업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 작성일 : 2020-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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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온라인으로 텃밭·실내가든 가꾸기 배워요”
- 완주군 “온라인으로 텃밭·실내가든 가꾸기 배워요” 우수독서프로그램 선정 일환 온라인 강의 진행 완주군이 2020년 우수독서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돼 귀농·귀촌인이 집에서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방법을 주제로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일 완주군은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우수독서프로그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비 1000만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 일환으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배우는 ‘텃밭·실내가든 가꾸기’ 편을 주제로 총 8회의 강좌를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사전 접수 후 네이버 밴드에 가입한 신청자에게 강의를 제공하게 된다. 강사로는 한국농수산대학 채소학과 홍규현교수, 안율균조교수, 화훼과 박노복교수가 나선다. 이날 ‘텃밭 인문’ 첫 강의를 시작으로 18일 ‘채소 종류 및 토양관리’ 23일 ‘채소작물 양수분 및 병해충 관리’ 25일 ‘채소작물의 종합적 관리’를 강의한다. 내달부터는 ‘실내가든 가꾸기’ 강의가 이어진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이번 온라인 프로그램이 코로나블루로 무기력한 일상을 보내는 군민들이 새로운 생활 속 지식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독서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063-290-2655)으로 접수 및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 작성일 : 2020-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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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직원 “코로나 속 추석 힘내세요”
- 완주군 직원 “코로나 속 추석 힘내세요”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직원들 요양원 방문 위로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추석 고향 방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요양원 위문을 실시했다. 지난 15일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는 삼례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인 은빛사랑요양원(원장 김순덕)을 방문해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시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례은빛사랑요양원은 2008년 설립된 사회복지시설로 종사자 46명에 어르신 100여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 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 작성일 : 2020-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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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격리형에서 놀이형으로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꿈꾼다
- 완주군, 격리형에서 놀이형으로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꿈꾼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노인정책 전환 업무 협약 완주군이 시설격리형 노인정책에서 밖으로의 놀이형 노인정책이라는 전향적 정책을 천명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완주군은 박성일군수가 지난 15일 한국프레스센터 국화홀에서 열린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서울신문사가 공동주관한 노인정책 전환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완주군을 포함해 12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이들 지자체는 상호협력해 초고령화 시대와 함께 대두된 노인의 건강문제, 수명 연장 등 행복한 노년의 삶 보장과 건강한 미래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방안 등을 함께 모색하게 된다. 단편적이고 획일적인 시설격리형 노인정책에서 밖으로의 놀이형 노인정책 전환에 완주군이 동참한 것으로 한층 안정적이고 발전된 고령친화도시의 토대를 닦게 된다. 주요 협약내용은 격리형 노인정책에서 놀이형 노인정책으로의 전환 및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사항으로 △협력관계 구축 △노인 정책 전환 및 확산운동 참여 △기타 상호 협의사항 등이 포함돼 있다. 현재 완주군의 노인인구비율은 22.9%로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박성일 군수는 그동안 ‘으뜸 복지’를 핵심과제로 삼고 안심콜, 독거노인돌봄서비스, 치매안심센터, 중노당 커뮤니티공간 조성 등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해왔다. 박 군수는 이에 더해 케어 중심의 복지 부담률을 줄이고 새롭게 등장한 액티브 시니어 세대 등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노인정책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놀이형 노인정책 추진 카드를 꺼내들었다. 앞으로 완주군은 변화된 노인의 모습과 욕구, 환경에 맞게 과감한 노인정책 변화를 시도해 기존 격리형 노인정책을 놀이형으로 전환해 시니어 세대가 스스로 건강한 사회활동 참여와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변화를 도모한다. 박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 세대의 조화로운 균형과 행복을 위한 유니버셜 노인정책을 마련하는 등 건강, 활력, 소통을 기반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고령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2>
- 작성일 : 2020-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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