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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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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후원자분들 감사합니다”
    완주군 구이면 “후원자분들 감사합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사패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 최인규)가 후원자를 초청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14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4년 동안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온 개인 및 단체후원자 3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고, 인사를 전했다.   특히 제1기, 제2기 협의체 위원장으로 활동한 이용마 전 위원장에게 공로패를, 협의체 위원이자 든든한 후원자로 활동한 이용삼, 박칠수 전 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구이면 30여명의 후원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4000여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기탁했고, 관내 어려운 이웃 500여 세대에 큰 힘이 되어줬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랑의 손길을 전한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611>  
    2020-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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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생신축하지속추진.jpg
    보건·복지 독거 어르신 생신 챙겨주는 이웃
    독거 어르신 생신 챙겨주는 이웃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신축하합니~DAY’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희수?이종무)가 독거어르신을 위한 생신잔치를 이어나가고 있다.   14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김모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올해 신규 사업인 ‘생신축하합니~DAY’ 일환으로 생일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에게 생일상을 차려드리며 쓸쓸한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행사다.     연말까지 총 1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생일이 다가오면 더욱 외로웠을 어르신에게 이번 생신축하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이해 소소하면서  의미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0-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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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계탕나눔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완주군 이서면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관내 정숙가든 후원으로 저소득가정 전달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승기, 윤대석)가 이서면 소재 정숙가든(사장 안정숙)의 후원으로 관내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저소득가정 200가구에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난 12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가정에 전달해 이웃 간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나눔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도시락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코로나 19 장기화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지친 어려운 이웃들이 준비한 삼계탕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20-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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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2전북환경업무협약.jpg
    보건·복지 완주 봉동읍-전북환경운동실천협의회 취약계층 돕기
    완주 봉동읍-전북환경운동실천협의회 취약계층 돕기 업무협약 체결 복지 전개키로   완주군 봉동읍이 전북환경운동실천협의회(대표 이강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로 했다.   13일 봉동읍은 전북환경운동실천협의회와 최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식을 갖고 나눔을 통한 따뜻한 복지를 전개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과 함께 전북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생필품꾸러미 100세트를 제공하기도 했다.   해당 생필품꾸러미는 봉동읍내 거주하는 저소득 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에 제공된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최근 각종 재난으로 지역사회가 어려운 상황에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2020-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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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마을태극기배지사진(뒷면).jpg
    문화·관광 완주 책박물관, 1896년 태극기 문양 배지 공개
    완주 책박물관, 1896년 태극기 문양 배지 공개 광복 75돌 기념해 공개… “주미공사관 행사 밀접” 추측   완주 책박물관(관장 박대헌)이 광복 75돌을 맞아 1896년에 태극기 문양을 활용해 만든 배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지는 지름 2㎝ 크기로 뒷면에는 제작 연도 1896년 7월 21일, 제작처 미국 화이트 헤드 & 호그(Whitehead & Hoag Co)라고 인쇄돼 있다.   공개된 배지의 태극기 문양은 현재의 태극기와 달리 1919년 출범한 상해임시정부가 활용했던 태극기처럼 4괘(卦) 가운데 감(坎)과 이(離)의 배열이 뒤바뀌어 있다.   또한 진홍색으로 원을 그린 뒤 중심에는 아청색으로 채색돼 있고 영문으로 조선 국호인 KOREA가 적혀 있는 등 현재의 태극기와는 다른 모양이다.     태극기 전문가이자 조선 서양 교류사의 권위자인 김원모 단국대 사학과 명예교수는 “1896년 친러 세력이 아관파천을 단행하고 이듬해에 주역인 이범진을 주미공사로 임명했다”며 “핀으로 옷에 꼽게 만든 배지인 점으로 미뤄 당시 주미공사관의 행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 공개된 태극기 배지는 아쉽게도 전시로는 만나볼 수는 없다.   한편 완주 책박물관은 삼례책마을문화센터의 일부이며 박물관과 함께 북하우스(고서점, 헌책방, 북카페), 북갤러리 등 책과 관련된 시설이 조성되돼 있다. 관람료는 무료로, 설과 추석 당일 제외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례책마을문화센터(063-291-7820)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20-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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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바우처.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식품바우처 민관 협조체계 구축
    완주군, 농식품바우처 민관 협조체계 구축 내달부터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협의회 열어 방안 논의   완주군이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13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행정, 유통, 민간으로 이루어진 위원 30여명과 읍면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시범사업의 홍보, 안내, 의견수렴, 약자배려를 위한 편의제공, 올바른 카드사용을 위한 인식개선 노력 등 취약계층의 바우처 사용을 돕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고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취약계층이 국내산 과일, 채소, 흰우유, 달걀을 구입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하는 사업으로 오는 18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해 9월부터 사용가능하다. 이용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액은 매월 1인가구 4만원에서 4인가구 8만원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역별 농협하나로마트,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사용가능하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이 카드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민관이 잘 협력해 사업이 효과를 내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2>  
    2020-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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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위의인문학사진1.jpg
    문화·관광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전북의 사임당을 찾다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전북의 사임당을 찾다 사대부가 여인 작품 세계 탐색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에서 전북의 신사임당을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13일 둔산영어도서관은 최근 ‘신사임당의 후예-전북의 사임당과 매창’이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7번째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영봉 전주대학교 역사문화컨텐츠학과 교수의 강의로 신사임당과 같이 시를 짓고 그림을 그렸던 사대부가의 여인들과 기녀, 평민들의 작품을 살폈다.   특히 몰락한 사대부의 후예나 학문과 윤리를 중시하고 학문을 숭상해 어릴 때부터 중국의 시문집을 비롯해 갖가지 경서(經書), 사기(史記) 등을 널리 섭렵하고 남녀 평등과 양성교육을 강조한 삼의당 김씨, 부안현에서 전해오는 김부용·황진이, 조선시대 3대 기생 시인 중의 한 사람으로 시집을 남긴 매창의 삶 속에서 시대와 환경의 제약을 뛰어넘어 자신의 세계를 그려나간 여인들의 삶을 들여다보았다.   강의를 들은 수강생은 “전북에 뛰어난 여류시인의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다음 8회차는 ‘율곡이 그리워 한 세상’을 주제로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둔산영어도서관 3층 수국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063-290-2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0-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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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정웨딩2.jpg
    문화·관광 코로나시대, 비비정 야외웨딩이 로망 실현한다
    코로나시대, 비비정 야외웨딩이 로망 실현한다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 명소로 거듭나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이 야외웨딩 명소 1번지로 거듭나고 있다.   13일 완주군은 소규모 웨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코로나19로 실내보다 다소 안전한 야외웨딩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비비정이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해에는 24쌍의 많은 커플이 비비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현재 완주군은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과 시설 개선을 위해 비비정 웨딩공간의 웨딩 테마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완공되는 리모델링을 통해 신랑신부의 추억을 아름답게 기록할 포토존 설치와 함께 이용객들의 휴식을 위한 잔디광장, 산책길도 조성한다.     비비정의 큰 장점은 멋스런 환경과 여유다.     행복한 신랑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마을 주민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피로연 음식도 맛볼 수 있다. 하객들이 결혼식 후에 한적한 카페 정원에서 여유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하루 동안 오로지 단 한 커플만을 위해 예식이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적인 제약에서 해방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수 있다.   사단법인 비비정 관계자는 “일반 예식장과 달리 하객들이 독립적인 공간에서 피로연을 즐길 수 있어 호응이 좋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날, 행복한 추억을 비비정에서 만들어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4>  
    2020-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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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농지영실태조사, 투명성 높인다
    완주군 농지영실태조사, 투명성 높인다 내달부터 12월까지 불법임대?소유 등 중점 대상   완주군이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 농업정책 투명성을 제고한다.   13일 완주군은 내달부터 12월까지 4개월 간 완주군 농지 2394ha(1만7891필지)에 대한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이후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아 소유권이 변동된 모든 농지에 대한 이용실태조사를 시행하며, 농지법에 따라 농업인이 농지를 취득한 이후 적법하게 활용하고 있는지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면적 및 필지는 2019년 1402ha(1만2147필지) 비해 증가하였으며, 불법임대, 불법전용농지의 원상회복여부 및 농업법인의 불법소유 등이 중점 조사 대상이다.   농지를 농업에 이용하지 않거나 불법으로 임대한 사실이 확인되면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처분 의무를 부과하게 된다.   처분 의무가 부과되면 농지 소유자는 1년 이내에 농지를 처분하거나 경작해야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처분할 때까지 해당 농지 공시지가의 20%에 해당하는 이행 강제금을 매년 부과 받는다.     또한 완주군은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농지정보관리체계 개선사업과 연계해 조사결과를 농지원부에 반영해 농지소유, 임대차 관리의 현행화를 추진한다.     송이목 농업축산과장은 “농민수당 및 공익직불금 개편 시행에 따라 농지관리 및 공적자료의 현행화 요구가 한층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농지의 소유, 임대차 질서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826>  
    2020-08-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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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jpg
    농업·산림 완주군에서 농특위 농어업분과위원회 현장간담회 열려
    완주군에서 농특위 농어업분과위원회 현장간담회 열려 지역자원기반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등 지역현장 의견 수렴   지난 8월 13일 오후2시 고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 주최로 농특위위원회, 전문가 및 연구진, 지역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농특위 박일진 축산소분과장, 환경운동연합 이정현 사무부총장, 전라북도 축산과 축산환경개선팀 허철호 팀장, 고산농협 손병철 상임이사)를 모시고 “지역자원기반경축순환농업 활성화”, “축산농가 경영안정화 방안”에 대해 지역 현장 공유 및 의견 수렴으로 진행되었다.   현장간담회에서는 농특위 박일진 축산소분과장의 ‘농특위 축산소분과 의제 및 현황 보고“에 이어, ’기후변화에 의한 축산업 위기와 대응방안‘, ’전라북도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및 축산 경영안정화 추진정책 및 현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또한, 광역친환경농업단지를 운영중인 고산농협 손병철 상임이사는 ‘완주군 경축순환농업활성화 및 축산 경영안정화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지역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해 기후변화로 인한 축산업 위기에 발빠른 대처방안이 필요함에 공감했으며 완주군 경축순환농업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및 축분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농축협과 축산농가 및 행정이 합심하여 축분 퇴비의 생산단가를 낮추어 경종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축협의 퇴액비 유통센터 활성화를 통해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시행해 부숙된 퇴액비를 농지에  환원하는 등 완주군 경축자원순환고리 완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2020-08-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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