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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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청소년, 암스테르담 영화제 간다
- 완주군 아동?청소년, 암스테르담 영화제 간다 32명 아동?청소년 5개 작품 내놓는다… 내달 19일 상영회 “레디! 액션” 완주군의 아동, 청소년들이 영화감독으로 변신했다. 비가 세차게 오던 지난 8일, 완주 고산미디어센터에 아동, 청소년들이 하나 둘 모였다. 이날은 아이들이 그동안 기획하고, 촬영한 결과물을 편집해 온전한 작품으로 만드는 자리였다. 그동안 아동, 청소년들은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아동권리영화제작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를 기획하고, 시나리오도 직접 썼으며, 촬영도 스스로 끝마쳤다. 한 주씩 빠르게 진행되는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동, 청소년들의 보여준 완성도는 높았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32명의 아동, 청소년이 5팀으로 나뉘어 각각의 주제로 영화를 진행하고 있었다.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는 완주미디어센터 김귀정씨는 “또래나 친한 사람들끼리 팀을 묶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낯선 이들끼리 팀을 구성했는데 이것이 시너지 효과가 났다”며 “영화의 주제가 한층 풍성해졌다”고 설명했다. 실제 아이들은 가정폭력, 자아 찾기, 이성교제, 형제애 등을 주제로 솔직하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었다. 아동, 청소년들이 선택하기에는 다소 무거운 주제처럼 비춰질 법 하지만 여기에는 사전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아동권리 특강을 했던 것이 도움이 됐다. 김씨는 “사전에 아동청소년의 권리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관련된 영화를 감상하고 비평하면서 본인의 삶이 언제나 소중한지 알려주려 했다”며 “기대이상으로 아이들이 본인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잘 표현해줘 놀랍기도 하고, 배우고 있는 것도 많다”고 말했다. 자아실현을 주제로 삼은 한 아동은 “친구들 중에는 부모가 원하는 미래와 내가 원하는 미래로 고민을 많이 한다”며 “어른들은 본인들이 겪어봤다며 이런 저런 조언을 하지만 우린 그때와 다른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한 고민들을 영화에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들이 제작하는 영화는 단 3분의 단편영화다. 짧다면 짧은 3분이지만 아이들이 보여줄 영화적 울림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있다. 최종적으로 완성된 영화는 오는 9월 19일(토) 완주군청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아동권리영화제를 통해 상영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완성된 영화를 전 세계 아동이 참여하는 2020년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IDFA)의 The one Minutes Jr. Awards에 출품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이들이 본인들의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표출하는 것이 굉장히 멋진 일이라 생각한다”며 “영화제작과정에서 삶, 꿈, 권리를 배우는 시간이 됐길 바라고, 아이들을 통해 어른들도 많이 배운다. 앞으로 보여줄 완성작을 기대하고 있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20-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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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드림스타트, 과학체험으로 창의력 쑥쑥
- 완주군 드림스타트, 과학체험으로 창의력 쑥쑥 사회공헌사업 ‘생생 과학교실’ 진행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실습으로 이뤄지는 과학교실에 참여했다. 11일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전북교육청과 전북과학STEAM교과연구회(대표 심재국 봉동초 교사)의 후원을 받아 ‘생생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학교실에서는 아동 15명이 참여해 회전팽이 로봇, LED 손잡이 한지전등, 다빈치 오토마타 만들기 등 3개로 나눠진 부스를 하나씩 체험하고, 팀끼리 팀별 미션도 수행했다.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을 통해 집중력뿐만 아니라 복합적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다양한 과학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다”며 “재능기부를 해준 전북과학STEAM교과 연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과학STEAM교과연구회는 2014년부터 찾아가는 과학교실 및 과학캠프 진행 등 크고 작은 재능기부를 하고 있으며, 작년 6월, 12월에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진공청소기 및 하마선풍기 만들기 등 과학교실을 후원해 준 바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20-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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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건강한 여름 보내요”
- 완주군 경천면 “건강한 여름 보내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저소득가정 여름물품 전달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향임, 최봉구)가 관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돕기에 나섰다. 11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 19가구에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으로 여름이불과 대나무 돗자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를 추천하고 직접 각 가정에 방문해 물품을 전달,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코로나19 생활수칙 홍보도 잊지 않았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수해복구 협조와 함께 여름나기 물품까지 준비해줘 감사하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경천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 작성일 : 2020-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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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박성일 완주군수 “태풍피해 예방 철저히 대비를”
- 박성일 완주군수 “태풍피해 예방 철저히 대비를” 10일 완주군민에게 보내는 위로문 통해 호우피해 긴급복구 의지 박성일 완주군수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제5호 태풍 대비 등 재해 극복에 군정의 역량을 총결집해 나갈 뜻을 거듭 피력하고 나섰다. 박 군수는 10일 ‘완주군민들에게 보내는 위로문’을 통해 “코로나19에 이어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완주군은 휴일에도 전 직원 비상근무 등 호우피해 응급복구 및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어 “코로나 청정지역 완주를 지켜내고 있듯이 군민의 저력을 모아 위기와 재난을 극복해 나가자”며 “북상 중인 태풍 피해 예방에도 철저한 대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또 이날 간부들에게 “장마가 50여 일 지속되는 상황에서 태풍이 더해져 지반 약화에 따른 산사태와 축대붕괴 등 추가피해가 우려 된다”며 “강풍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집중호우 대책 행보에 나서온 박 군수는 “군민들께서는 강풍이 불거나 비가 오는 상황에서 무리한 작업이나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박 군수는 지난 주말에 국회 안호영 의원(더민주, 완진무장)과 함께 호우피해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소양면 분토저수지와 상관면 수원천, 이서면 마산천 등 호우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긴급복구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지시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1>
- 작성일 : 2020-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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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탄력받았다
- 완주군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탄력받았다 건립추진위원회 18명 구성 완주군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한 건립추진 위원회가 구성됐다. 10일 비봉면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난 7일 건립추진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총 18명으로 구성된 건립위원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복지센터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위촉장 전달 후 가진 위원장 선출에서는 임귀현 위원이 추대로 결정되었으며 사업 종료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비봉면의 현재 청사는 1986년 지어져 34년 된 노후 건축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복지, 행정 공간으로 활용하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아 주민들의 신축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서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공간과 주민편익 시설들이 갖추어 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1>
- 작성일 : 2020-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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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식단부터 운동처방까지, 완주군 비만관리 프로그램
- 식단부터 운동처방까지, 완주군 비만관리 프로그램 성인비만 예방‘건강한 체중 만들기’시작 완주군이 주민들의 비만관리에 나섰다. 10일 완주군 보건소는 성인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한 체중 만들기’ 프로그램을 8월부터 3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과체지방, 복부 비만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올해는 작년에 비해 젊은 연령층이 주로 신청하면서 이들의 요구도를 반영해 삼례, 봉동, 구이 총 3개 권역에서 주 3회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한 대상자들은 마스크 착용 후에 앞뒤, 양옆 2미터 간격을 두고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매주 3회 근력운동 및 유산소 운동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 시작 전 기초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및 체성분 검사 등)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체육 지도자의 맞춤형 운동처방을 받을 수 있다. 체중조절을 위해선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습관 개선이 선행되어야하기 때문에 ‘일일 식사일지’ 작성을 통해 스스로 식습관을 점검하는 기회를 갖고, 매주 영양사의 1:1 식이 평가 및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전·중·후 체성분 검사 모니터링을 통해 변화를 스스로 확인하고 비교해보며 참여자의 의지를 북돋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닌 지방량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 건강한 체중 만들기가 목표인 만큼, 비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교정하고 건강생활 습관을 유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3>
- 작성일 : 2020-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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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집에서 DIY로 태교해요”
- 완주군 “집에서 DIY로 태교해요” 감염병 취약한 임산부 위한 태교 DIY 꾸러미 전달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임산부를 위한 비대면 임산부 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완주군 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임산부교실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임산부교실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교육자료와 DIY(Do it Yourself) 출산?육아용품 꾸러미를 집으로 배송해 임산부들이 직접 DIY물품을 만들며 태교에 열중하고 있다. 7월에는 기저귀 파우치, 한방손소독제 및 한방향주머니, 압화액자 등 산모가 직접 가정에서 만들어 태교할 수 있도록 DIY물품을 전달했다. 임산부들은 자신이 만든 물품들을 선보이며, 솜씨를 뽐냈다. 군은 연휴가 끝나는 8월 27일부터 다시 진행할 예정으로 추후 전달될 DIY물품은 짱구 배게, 흑백모빌, 수면조끼 등이다. 완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편의증진과 수요자 요구에 부응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비대면 임산부교실에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전화(063-290-3055) 또는 ‘해피맘 밴드’ ( https://band.us/n/a3a931eb00cbc )로 신청할 수 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2>
- 작성일 : 2020-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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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기차 따라 완주 따라” 코레일 완주여행 인기몰이
- “기차 따라 완주 따라” 코레일 완주여행 인기몰이 개별여행?가족여행객 위한 상품 개발해 연일 매진 완주군이 코레일과 연계해 출시한 여행 상품이 연일 매진 세례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이 지난 7월말 새롭게 출시한 ‘렌터카 타고 떠나는 고즈넉한 완주여행’ 상품과 토요테마버스인 ‘완주 BTS로드 시티투어’ 상품이 매회 예약을 꽉 채우며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개별여행과 가족여행객을 위한 상품을 구성했고 교통 접근을 최대한 고려한 가성비가 좋은 상품을 개발했다. 이 두 상품은 모두 익산역에 도착한 후 완주군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상품이다. 렌터카 타고 떠나는 여행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이용 가능하며 코레일 열차표와 렌트카 할인, 완주사랑상품권(1만원)이 지급된다. 토요테마버스는 오는 11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코레일 열차표 할인가격에 투어비용으로 3천원만 부담하면 BTS(방탄소년단) 2019 썸머패키지 화보 촬영지인 오성한옥마을, 삼례 비비정 등 6곳을 모두 돌아볼 수 있다. 군은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21일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을 위한 내일로 서포터즈 투어와 9월부터는 전통시장을 연계한 팔도장터 열차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 확산에 따른 안정화 시기가 아니기에 3行 3禁 수칙 인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사람 간 거리 유지 등을 충분히 준수하고, 안전한 휴가 보내기 홍보도 집중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완주는 서울·수도권지역에서 열차를 이용해 2시간이내에 방문할 수 있는 교통 접근성 아주 좋은 곳이다”며 “앞으로도 완주 구석구석 숨겨진 보물 같은 곳들을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상품들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 작성일 : 2020-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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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2021~2022 완주방문의 해 “주민과 함께”
- 2021~2022 완주방문의 해 “주민과 함께” 완주군, 13개 읍면 이장?부녀회장 주민교육 2021~2022 완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주민교육을 시작했다. 10일 완주군은 2021~2022 완주방문의 해를 추진함에 앞서 13개 읍면 이장, 부녀회장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내부 공감대를 형성하고 분위기조성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서는 행정과 주민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13개 읍면 지역 리더를 대상으로 교육에 나섰다. 교육에서는 군민들과 함께 준비하는 ‘방문의 해 맞이 3+ 실천운동’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군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방문의 해 성공의 초석을 다지는 기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관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수준높은 환대서비스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교육에 나선 이은지 관광마케팅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방문의 해 추진 배경과 의미를 살펴보고, 방문의 해를 준비하면서 주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라태일 완주군 부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완주처럼 소규모 양질의 관광지가 떠오르고 있다”면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주민과 함께 준비하고 협력해서 성공적인 방문의 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 작성일 : 2020-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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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화산면, 여름철 코로나19 예방 물품 나눔
- 완주 화산면, 여름철 코로나19 예방 물품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스크?향균 물티슈 배부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치혁, 윤당호)가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스크와 향균 물티슈를 나눔했다. 7일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마기간이 끝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통기성이 좋은 덴탈마스크 2,500장, 천연항균 물티슈 500개를 구입해 저소득 취약계층 250명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 화산면 지사협 위원 20명과 희망지기 40명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예방 물품을 전달하면서,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개인 안전을 위한 위생 수칙도 안내했다. 장치혁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해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덴탈마스크와 항균물티슈를 준비했다”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당호 화산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예방물품 나눔 행사에 협조해줘 감사드린다”며 “여름 휴가철 단체 활동이 증가됨에 따라 방역수칙 지키기를 생활화해 안전한 화산면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 작성일 : 2020-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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