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654 페이지 1336 / 1666
게시물 검색
  • 휴가포스터.png
    보건·복지 완주군, 휴가철 ‘3행(行) 3금(禁) 수칙’ 대대적 홍보
    완주군, 휴가철 ‘3행(行) 3금(禁) 수칙’ 대대적 홍보 포스터 1,000부 제작, 피서지 시설 등에 부착해 협조 당부   “안전하고 시원한 휴가를 보내려면 ‘3행(行) 3금(禁) 수칙’을 지켜주세요.”   코로나 청정지역 완주군이 여름휴가와 방학을 맞아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꼭 지켜야 할 세 가지 수칙(3行)과 반드시 피해야 할 세 가지 수칙(3禁)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우선, 여름휴가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수칙은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휴게소와 음식점에서 최소 시간 머무르기 △사람 간 거리 2m(최소 1m) 이상 유지 등이다. 휴가 분위기에 들떠 자칫 코로나19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 질 수 있어 3행(行) 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완주군은 당부하고 있다.     반면에 휴가 기간에 반드시 금지해야 할 세 가지 수칙도 있다. △발열·호흡기 증상 시 여행 가지 않기 △유흥시설 등 밀폐·밀집 장소, 혼잡한 여행지·시간대 피하기 △침방울 튀는 행위, 신체접촉 자제하기 등이다.     완주군은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악화할 경우 콜센터(1399나 지역번호+120)나 보건소에 문의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경우 ‘해수욕장 신호등’을 활용하여 혼잡도를 확인해 달라”며 “소리 지르기나 악수, 포옹 등 침방울 튀는 행위나 신체 접촉도 자제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완주군은 ‘여름휴가를 위한 ’3행 3금 수칙‘을 담은 포스터 1,000부 등을 제작해 피서지 숙박시설과 음식점, 다중이용시설 등에 부착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완주군은 “선제적 방역과 대응을 통해 지금까지 지역내 감염 사례가 없는 ’코로나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며 “휴가철 집단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3행 3금’을 꼭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8-07 00:00:00
    MORE VIEW
  • 소독물티슈2.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코로나 극복 소독 물티슈 나눔
    완주군 용진읍 코로나 극복 소독 물티슈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00여개 전달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용복, 강신영)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6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독 물티슈 600여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운영재개를 시작한 경로당과 각 마을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소독 물티슈를 나눠주고 ‘코로나 예방 3행(行)·3금(禁) 수칙’ 등 실천을 독려했다.   백용복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요새 코로나 때문에 우리 이웃들이 지쳐 있는데 소독 물티슈라도 작게나마 이웃들에게 힘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렇게 힘든 시기일수록 더욱 더 이웃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초중고 입학생 장학금 사업,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0-08-07 00:00:00
    MORE VIEW
  • 마을복지희망(1).jpg
    보건·복지 완주군,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추진
    완주군,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추진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지원으로 지역복지현장 주도학습 교육 실시   완주군이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6일 완주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난 5일 학습모임 ‘사방팔방 희망복지 넷’을 대상으로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복지현장 주도학습 1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방팔방 희망복지 넷은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 및 제3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17명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공모한 지역복지현장 주도학습 공모사업에 선정돼 4회 강사비를 지원받아 8월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3개월간 운영한다.   1회차 교육은 광신대학교 복지상담융합학부 김철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마을복지 리더로서의 역할과 마을복지계획 어떻게 세울까’를 주제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복지계획 수립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마을복지계획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등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담은 주민주도의 복지실천 계획으로 완주군은 올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이번 학습과정을 통해 우리 마을 복지리더가 지역의 특성을 담은 마을복지 계획을 스스로 수립하고 실천해 가는데 앞장 서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함께 역량을 높이고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20-08-07 00:00:00
    MORE VIEW
  • 양묘장꽃사진2.jpg
    보건·복지 완주군, “어르신들 꽃향기 가득한 하루되길”
    완주군, “어르신들 꽃향기 가득한 하루되길” 완주노인복지센터, 전주 양묘장 후원받아 꽃 선물   완주노인복지센터(센터장 이경국)가 관내 어르신에게 향긋한 꽃을 선물했다.   6일 완주군은 완주노인복지센터가 지난 5일 관내 어르신들 500명에게 꽃 화분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전주 양묘장에서 안젤로니아, 천일홍 묘목을 후원받아 노인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완주 이동사회복지관, 노인재가서비스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이경국 센터장은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로 사회 활동이 어려워져 가정 내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이번 꽃 선물이 기분 전환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2020-08-07 00:00:00
    MORE VIEW
  • 문화·관광 코로나와 장마로 울적한 마음 음악으로 달래다
    코로나와 장마로 울적한 마음 음악으로 달래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서 삼례 한내뜰 여름밤 콘서트   완주군 삼례에서 음악으로 힐링을 전달한다.   6일 완주군은 삼례 한내뜰 여름밤의 콘서트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에 삼례문화예술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여름밤 콘서트는 지난달 25일부터 시작해 3주간 토요일마다 열린다.     마지막 회차인 8일에는 트로트, 국악,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요즘 대세인 트로트와 자연소리를 꼭 닮은 오카리나 연주, 국악 공연은 한 달 여간 이어졌던 장마로 울적해진 마음을 달래기 충분할 것이다.   지난 25일(1회차)에는 사물놀이와 김광석 노래모음, 8월 1일(2회차)에는 빛소리합창단과 가수 박희수의 공연이 진행돼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삼례주민은 “코로나19로 인해 영화나 공연 등 문화활동이 적어 아쉬웠는데 동네에서 좋은 공연들을 접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공연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주출입구로만 통행 가능하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열체크 및 출입자대장 작성, 선착순 50명으로 관람객 수 제한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를 통해 운영될 계획이다.   무료로 진행되며 저녁 7시부터 선착순 50명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문화관광과(063-290-2614)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3주간의 공연을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비하면서도 주민 및 관광객에게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20-08-07 00:00:00
    MORE VIEW
  • 2차농산물꾸러미.jpg
    농업·산림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한 완주군, 농산물 꾸러미도 2차 공급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한 완주군, 농산물 꾸러미도 2차 공급 부패 쉬운 물품 빼고 양파?감자 식재료 포함   전국 최초로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완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농산물 꾸러미를 2차로 공급한다.   6일 완주군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판로가 막힌 생산농가를 돕고 학부모들의 가정 내 식재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차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완주군, 완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코로나19로 학교 개학 연기에 따른 무상급식 미사용 예산을 활용해 ‘2차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군은 2차 농산물꾸러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완주교육지원청, 영양교사,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물품선정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품목은 여름철에 부패하기 쉬운 김치, 엽채류 등은 제외하고 양파, 감자 등을 포함한 7~8개 품목으로 구성했다.   농산물 꾸러미는 한 개당 3만2천원 상당(택배비 포함)의 가격으로 7월 31일부터 배송을 시작하였으며, 오는 28일까지 학교별로 순차적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농산물 꾸러미 공급이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코로나19 경제 위기 속 농산물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5월 1차 공급 시 1만430명 학생에게 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했으며, 약 3억3000만원을 집행한바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3>  
    2020-08-07 00:00:00
    MORE VIEW
  • 챌린지.jpg
    보건·복지 완주군 청소년의회, 위안부 피해자 알리기 챌린지
    완주군 청소년의회, 위안부 피해자 알리기 챌린지 SNS 이용해 캠페인 활동   완주군 청소년의회(제4대 의장 박수홍, 부의장 송여진)가 위안부 피해자 알리기 챌린지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청소년의회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 한 달 동안 온라인 챌린지 캠페인 활동을 이어나갔다.   제4대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를 비롯해 제5대 지원자 54명은 인스타그램(@wanjuyouth2020) 계정을 개설하고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진실, 할머니들의 당당하고 용기 있는 행동에 우리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가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친구 1명을 지목해 #완주군평화의소녀상건립 #위안부피해자기억하기 #역사바로알기 #완주군어린이청소년의회 해시태그를 업로드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도 청소년의장단의 지명을 받아 릴레이에 동참했다.   박 군수는 “미래 세대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자랄 수 있어 다행이다”며 “다양한 참여활동을 통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청소년의회는 “챌린지에 기꺼이 동참해 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역사를 가슴에 되새기고, 성숙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3>  
    2020-08-07 00:00:00
    MORE VIEW
  • 이서청소년문화원사진.jpg
    보건·복지 완주 청소년, “우린 이서청소년문화의집에서 논다”
    완주 청소년, “우린 이서청소년문화의집에서 논다” 청소년 스스로 프로그램 기획하고 운영까지… 핫플레이스로 등극   청소년들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은 공무원이나 청소년지도사가 프로그램을 짜고 청소년에게 참여하게 하는 방식이 아닌, 청소년이 활동할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제안하고, 운영까지 맡은 바텀업(Bottom-up) 정책을 추진한다.   군은 관련 자원 등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의 폭넓은 참여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은 장기간 코로나 휴관에도 불구하고 재개관한 지난달에만 약 1000여명의 청소년이 방문할 정도로 핫한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청튜버, 댄스동아리, 청소년운영위원회, 방과후아카데미 등 자율적인 청소년 자치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냉장고, 청소년도서 등 지역사회 후원으로 구비된 물품도 다양하다.   최근에는 청소년 등 40여명이 모여 스스로 이서청소년문화의집 환경조성을 실시하기도 했다.     잡초제거 및 물품정비 등 청소년이 직접 청소년 친화환경을 조성했는데 이 소식을 접한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은 환경정비에 참여한 청소년에게 통닭 10마리, 음료 등 다과를 후원해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완주군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 이서청소년문화의집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청소년 제안에 의해 청소년몰(영화관, 만화방, 노래방 등), 청소년카페 등이 신규 설치되고, 어울림마당 개최도 준비하고 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라는 말이 헛되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능동적·자주적인 민주시민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0-08-07 00:00:00
    MORE VIEW
  • 고산면자치회클린고산활동사진.jpg
    농업·산림 “클린고산에서 힐링하세요”
    “클린고산에서 힐링하세요”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 자연정화활동 펼쳐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위원들과 직원들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6일 완주군 고산면은 주민자치위원들과 직원 20여명이 함께 지난 5일 휴가철 관광객 방문을 대비해 ‘고산클린’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고산면 시가지를 돌며 쓰레기를 줍고, 주민들과 만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환경정화활동 이후 월례회의를 열어 하반기 역점 활동사항을 점검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지역주민 스스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주체적으로 활동한 것들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연속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로 선정된 큰 힘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산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013년 구성된 이래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연말 사랑나눔행사, 음식나눔행사, 작은 음악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2020-08-07 00:00:00
    MORE VIEW
  • 평화의소녀상건립기부금전달식(7).JPG
    보건·복지 완주군 평화의소녀상 건립, 중고등학생도 동참
    완주군 평화의소녀상 건립, 중고등학생도 동참 삼우중·고산중·고산고 학생들 모금액 추진위원회 전달   완주군 중고등학생들이 평화의소녀상 건립에 힘을 보탰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완주군청에서 삼우중학교와 고산중학교, 고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소녀상 건립 기부금 79만5000원을 전달해왔다.   완주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신앵자, 최광호)는 오는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 맞춰 소녀상 제막식을 앞두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삼우중학교 오준영 학생은 “일제강점기 우리 또래의 소녀들이 전쟁에 끌려가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음에도 일본의 진정한 사과를 받지 못하고 있는 역사를 배웠다”며 “앞으로 우리들이 피해할머니들을 잊지 않고, 일본의 진정한 사과를 요구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자는 뜻을 가지고 모금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앵자 위원장은 “어떤 기부금보다 값진 기부금으로 생각하고 소녀상 건립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8-07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