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1 3
전체 16650건 페이지 1343 / 1665
-

- 문화·관광 완주군, 문화가 있는 날 비대면으로 ‘호응’
- 완주군, 문화가 있는 날 비대면으로 ‘호응’ 완주농악?교류 합창제 유튜브로 생중계 완주군이 문화가 있는 날을 온라인 행사로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27일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지난 25일 2020 문화가 있는 날 ‘만경8경 그 강에 오면’ 사업 중 완주의 풍요 기원, 강의 노래 교류 합창제 행사를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서 기획과 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첫 번째 행사로 ‘완주의 풍요기원-완주 농악의 뿌리를 찾아서’, 두 번째 행사로 ‘강의 노래 교류 합창제’를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했다. 오전 9시부터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생중계된 완주의 풍요기원 행사는 완주군 13개 읍면 농악단이 출연해 완주 고유의 농악공연을 선보이고 남사당대전지회, 현 국립민속국악원 지도단원 김경주 무용수의 특별공연도 이어졌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된 『강의 노래 교류 합창제』 행사는 만경강 지류 인접도시 합창단의 교류 합창제로 완주군, 전주시, 익산시, 군산시, 김제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이 초청돼 연주회가 진행됐고, 완주소년소녀합창단, 전주위더스 합창단, 익산YWCA 합창단, 군산은파어머니합창단, 김제시립합창단이 출연해 아름다운 만경강의 모습을 노래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온도체크, 방문자 명부작성, 손 소독 등 생활위생방역 수칙에 따라 진행됐다.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관내 다양한 예술기관과 협력해 지역 곳곳 지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침체된 분위기를 회복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문화프로그램을 진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 작성일 : 2020-07-2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경로당 재개 첫 날, 안전 만전
- 완주군 경로당 재개 첫 날, 안전 만전 동상면 14개 경로당 방문 방역수칙 재차 안내 완주군 동상면이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7일 동상면은 경로당 재개 첫 날 관내 14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안부 인사를 전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및 방역수칙을 안내했다. 경로당 운영재개에 앞서 동상면은 경로당 실내외 소독과 주변 대청소를 완료하고 손소독제, 마스크, 체온계, 방문자 관리 일지 등을 상시 비치해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마쳤다. 앞서 22일에는 경로당장, 마을이장을 중심으로 사전준비 회의를 열기도 했다. 특히, 동상면이 고향인 박병윤 동상면장은 동상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르신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했다. 박병윤 동상면장은 “이번 경로당 개방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더위 쉼터 기능만 가능하고 식사 등 단체 행동은 삼가야 한다”며 “코로나 종식까지 개인위생 수칙 준수, 손씻기, 마스크착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56>
- 작성일 : 2020-07-29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 완주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올해 12월까지로 지난 3개월간 약 2300만원 감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를 절반으로 낮춘 완주군이 그 기간을 연장한다. 27일 완주군은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 기간을 금년 12월말까지로 5개월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대료 감면은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 없으며 임대농기계를 이용하는 관내 농업인이라면 1인 1대 최대 2일까지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시행한 임대료 감면액은 약 2300만원에 달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하반기에도 인력난 가중 및 적기영농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97>
- 작성일 : 2020-07-29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우리동네 역사알기” 완주군 구이면, 면지 편찬 본격
- “우리동네 역사알기” 완주군 구이면, 면지 편찬 본격 편찬 착수보고회 열어 완주군 구이면이 면지 편찬을 본격화했다. 27일 구이면지 편찬위원회(위원장 임병구)는 최근 구이면행정복지센터 상황실에서 편찬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이면지 편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면지의 집필 방향 등 면지 발간에 대한 전반적인 구성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개최됐으며, 이날 면지 주제별 조사 내용에 대한 확정이 이뤄졌다. 용역기관은 (협)지역문화연구공동체 모정이 선정되었으며,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구이면지는 올해 2월 덕망있는 구이의 어른들을 모시고 면지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6월에는 임병구 위원장과 유선희 부위원장이 추대됐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구이면지 편찬 사업은 구이면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역사적 자료를 확보하고, 구이면 미래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 작성일 : 2020-07-29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찾아가는 인구교육 전북 선두로 시작
- 완주군, 찾아가는 인구교육 전북 선두로 시작 출생·고령화 대응 위해 공무원 대상 실시 인구증가를 위해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완주군이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27일 완주군은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완주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무기한 연기됐지만 출생아수가 급감하고 인구절벽 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인구교육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 완주군이 올해 전북 시군 중 가장 먼저 실시했다. ‘K팝 K방역 이젠 K육아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27일, 8월3일 총 2차례에 걸쳐 완주군 7급이하 공무원 및 공무직 등 5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강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저출산 극복 분야 전속강사인 안정진 강사가 맡았다. 인구감소와 고령사회 위기를 맞게 된 상황에서 결혼과 육아의 좋은 점 등을 소개하여 결혼 및 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했다. 또한, 인구문제의 해결책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출산 및 가족친화적인 가치관 정립을 위한 인식개선을 강조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비혼, 출산기피 등으로 지방 소멸위기를 맞는 등 인구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공무원들부터 인구문제에 관심을 갖고 가족의 중요성을 깨달아 앞으로 일어날 인구구조 변화에 맞서 적극 대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 작성일 : 2020-07-29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들 영화 직접 제작한다
- 완주군 아동들 영화 직접 제작한다 삶?꿈?권리 주제 국제영화제 출품 계획도 완주군의 아동들이 본인들의 꿈과 삶을 주제로 영화를 만든다. 27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2.0’중장기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아동권리영화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동권리영화제는 유엔아동권리협약 13조 ‘표현의 자유’에 따라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문제를 영화로 표현해내는 활동이다. 이를 위해 군은 최근 사전 신청한 32명 아동과 함께 아동권리영화제작 워크숍을 마쳤으며, 영화기획 및 촬영장비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내달 1일에는 스토리보드 기획, 8월 8일 촬영에 돌입한다. 이후 9월 5일 최종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동들은 자신의 아동의 삶과 꿈, 권리를 주제로 영화를 제작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은 완주군청이 완주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추진하고, 최고의 영상제작 전문가 6명이 영상기획, 연출, 촬영 등 영상제작의 모든 과정에 참여한다. 완성된 영화는 9월 19일(토) 완주군청 일원에서 아동권리영화제를 통해 상영할 계획이다. 또한, 제작된 모든 영화는 전 세계 아동이 참여하는 2020년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IDFA)의 The one Minutes Jr. Awards에 출품할 예정이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아동친화도시에 사는 아동은 누구나 표현할 기회, 의견을 존중받을 기회를 갖는다”며 “완주군만의 특화된 사업인 아동권리영화제에서 아동·청소년이 맘껏 자신의 삶, 꿈, 권리를 배우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20-07-29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공직자 의식 높인다… 4대 폭력 예방교육
- 완주군, 공직자 의식 높인다… 4대 폭력 예방교육 4회 걸쳐 전 직원 대상 실시 완주군이 4대 폭력 예방을 강화하고 나섰다. 27일 완주군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내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시작했다. 이번에 시행된 4대폭력 예방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에 해당하며 총 4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대폭력 예방 교육은 법정의무사항으로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폭력문제를 상호간에 사전에 방지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성폭력, 성희롱은 직장 내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간부공무원에 의해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 간부공무원의 모범적인 생활과 역할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부각하는 예방 사례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잠재적으로 발생하는 직장 사회 문화에서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변화와 절대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잘못을 깨우쳐 주는 예방교육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학습으로 조직과 개인의 변화를 위한 교육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20-07-2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 소양면, 익명 독지가 소외계층 ‘빛’ 선물
- 완주 소양면, 익명 독지가 소외계층 ‘빛’ 선물 100만원 상당 LED조명 후원 완주군 소양면이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LED조명을 후원받아 소외계층에 환한 빛을 선물할 수 있게 됐다. 24일 소양면은 최근 면장과 고향친구라는 말만 남긴 익명의 후원자가 100여만원 상당의 LED조명(십자형-20개, 일자형-30개)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자는 “앞으로 소양면 내 어렵고 소외된 가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기부문화 정착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받은 기부물품은 소양면 내 취약계층 대상의 집에 교체될 예정이며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에너지의 효율성 또한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문소 소양면장은 “어려운 시기 후원의 손길에 감사드리고 지역 내 필요한 가구에 자원봉사를 통해 LED조명 무상교체를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20-07-2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독거장애인가구 복지 머리 맞대
- 완주군 상관면, 독거장애인가구 복지 머리 맞대 지붕 누수 관련 주거보수 자원 마련 논의 완주군 상관면(면장 이순덕)이 독거장애인가구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상관면은 지난 23일 위기에 놓인 독거장애인가구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독거장애인 가구의 지붕 누수로 인한 주거보수 자원마련 및 정서적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 등 4개 기관 9명이 참여해 각 분야별로 복지 해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통합사례회의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위기가정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20-07-29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상관면 경로회관 운영재개 방침에 어르신들 반색
- 상관면 경로회관 운영재개 방침에 어르신들 반색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제한 운영 상관면이 코로나 19로 인해 중단했던 경로회관 운영을 27일부터 재개한다는 방침을 밝히자 어르신들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상관면은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2월 7일 이후로 중단했던 경로당 운영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방침에 따라 27일부터 “무더위쉼터”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관면은 22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25개소 경로회장 및 총무 등 경로당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재개에 따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경로당 운영에 따른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경로당 운영 재개 방침’에 따르면 각 경로회관마다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체온계, 손소독제 및 모니터링 대장 등을 비치하는 한편 운영시간은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제한하고 식사는 일절 금지하기로 하였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경로회관 운영을 위해 노력하여 주시는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체계를 강화하여 어르신들이 경로회관을 걱정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 작성일 : 2020-07-29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