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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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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강화
    완주군,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강화 불이행시 직불금 감액 적용   완주군이 2020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신청농가 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하고 나섰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지난달 30일자로 완료하고, 신청정보 전산입력과 함께 농지, 농업인정보, 소농요건, 신청 농업인에 대한 실경작 확인 등 적격여부 심사 및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9월까지 점검한다.   이후 소농·면적직불금을 12월에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개편되는 공익직불제는 농업인 준수사항이 확대·강화돼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돼 지급된다.   따라서 공익직불제 대상농가는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과 비료의 사용기준 준수,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이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신고, 마을 공동활동, 영농폐기물 관리 등의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이와 같은 준수사항을 모두 이행해야만 기본직불금이 지급되며, 준수사항 미이행 시는 직불금 총액의 5~10%를 감액, 여러 항목을 위반할 시 최대 100%까지 감액 지급된다.   이용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부터 공익직불제가 개편돼 준수사항이 강화됐는데 부정수급을 단절시키고, 농업농촌을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준수사항을 철저하게 이행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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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친화도시브랜드공모전시상식(6).JPG
    주민행정 ‘WOW 완주’, 아동친화도시 2.0 브랜드 시상
    ‘WOW 완주’, 아동친화도시 2.0 브랜드 시상 완주군 공모전 시상식… 네이밍?캐릭터 선정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친화도시 2.0’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아동친화도시 브랜드 공모전은 2019년 12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됐다.     이 기간 동안 아동·청소년, 군민 등이 참여해 총 57건(네이밍 36건, 캐릭터 21건)이 접수됐다.   군은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중성, 적합성 등 총 5개 항목에 따른 심사를 진행, 3건(네이밍 2건, 캐릭터 1건)을 최종 선정했다.   네이밍 부문에는 박소은(고산중?1) 학생의 ‘아이들이 마음껏 아이다워 지는 곳, WOW 완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임찬양(소양면)의 ‘놀고 먹고 자라난다 완주에서, 놀자완주’는 우수상에 입상했다. 캐릭터부문에서는 임성호(용진읍), 김서현(전주여고2)의 ‘완이와 주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완주군은 공모전에서 입상한 네이밍과 캐릭터를 아동친화도시 2.0의 브랜드 홍보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드는 것이 민선 7기 미래세대 육성의 핵심목표다”며 “아동친화도시 브랜드 공모전을 통해 지역사회 관심 확대와 아동친화도시 2.0 브랜드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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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기고산면지사협발대식.jpg
    보건·복지 완주군 제3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
    완주군 제3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 이종무 민간위원장 선출… 총 26명 활동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희수, 민간위원장 이종무) 3기가 출범했다.     7일 고산면은 지난 6일 고산면사무소에서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민간위원장 및 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2년 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지역주민의 사회보장증진에 대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모두 26명이며, 임원선출 결과 민간위원장은 이종무, 부위원장은 구구회(남), 이경순(여) 위원이 선출됐다. 젊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각 50%로 30대 2명, 40대 6명, 50대 6명, 60대 9명, 70대 2명으로 2기 위원에 비해 연령층이 낮아졌다.   새롭게 선출된 이종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발굴과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지역자원을 최대로 발굴해 나눔을 실천하는 지사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희수 공공위원장은 “새로 출범한 3기 지사협이 지역복지의 중심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촘촘하고 탄탄한 인적 안전망을 만드는데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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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재난지원금현장방문-자료사진.JPG
    지역경제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지역경제 활성화 한 몫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지역경제 활성화 한 몫 2차 지원금 지급 20일 만에 93.1% 지급률 기록 1차와 정부 지원 이어 6월 중순부터 2차 지원 순차적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극대화     완주군이 전국 최초로 지원한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소상공인 활력 회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달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주는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 이달 3일까지 20일 만에 총 85억7,680만 원이 풀려 지급률 93.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완주군에는 완주형 1차 긴급재난지원금 44억 원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48억 원에 이어 이번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85억 원까지 총 377억 원 가량이 순차적으로 지급돼 코로나19 여파로 가뜩이나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 큰 힘이 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잖은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코로나19 위기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어 지난 4월 20일부터 1차 지원금(군민 1인당 5만 원)을 지급했으며, 정부도 5월 초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올 하반기에도 계속됨에 따라 완주군은 재정이 어렵더라도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6월 15일부터 지급액을 1차 때보다 두 배(군민 1인당 10만 원)로 올리고, 기존에 3개월이었던 사용기간도 5개월로 늘려 2차 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완주군은 1차 지급과 정부 지급이 소진될 시기를 전후해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올 11월 말까지 92억 원 가량이 지역경제에 소비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미수령자를 대상으로 기한 내 수령을 재안내하고 있다.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계속 지원하며,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수령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완전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정부와 2차로 지급된 완주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1~2차 재난지원금과 정부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절차 간소화 등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하고 최대한 마을 현장에 찾아가 지원하는 등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면서도 신속한 지원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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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놀이안전교육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현장 요원?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구축…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도 운영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산, 운주, 동상 등 물놀이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요령,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시연과 함께, 코로나19 물놀이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완주군은 7월 중순경부터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과 소방서 및 재난안전과, 면사무소와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공조체계를 유지함은 물론, 집중호우 등 우기 시 수위나 기상상황에 맞춰 안전관리요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고산천, 장선천 일원 3개소에 물놀이 안전의 필수품인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병행 운영해 구명조끼 착용 붐을 조성하는 등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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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편백숲사진.jpg
    문화·관광 여름휴가, 힐링 공간 완주 상관 편백숲이 뜬다
    여름휴가, 힐링 공간 완주 상관 편백숲이 뜬다 무료로 부담 없어지고 도로정비·소하천공사로 접근성 용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올해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 위치한 ‘상관편백숲’이 여름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관편백숲은 면적이 161ha에 달하며 수십 년 된 아름드리 편백나무 수만 그루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어 심신치유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산책과 등산로로도 손색이 없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편백숲이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탐방객수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      지난 2018년 8월, 5천원의 입장료를 징수하면서 한때 관광객이 급감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입장료나 주차료를 받지 않고 있다.   또한, 완주군은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기마을로 이어지는 진입도로 1.5킬로미터에 대한 확포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내 소하천공사를 마무리해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관면에는 편백숲과 온천수로 유명한 상관리조트,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화된 상관저수지와 함께 한잔의 차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까지 자리하고 있어 올 여름 자연 친화형 휴양지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관광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도록 등산로 안내판을 정비하는 등 편백숲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1>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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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3기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완주군 삼례읍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임공택 민간위원장 선출, 총 24명 위촉장 수여   완주군 삼례읍(읍장 김동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가 출범했다.     6일 삼례읍은 지난 3일 25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지역실정에 밝고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열의를 갖고 실질적으로 활동할 9명의 신규위원을 포함해 총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또한, 위원들의 호선으로 민간 위원장에 임공택씨를 선출했다.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채수훈 익산시 맞춤형복지팀장을 초빙해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사례현장 및 협의체 위원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임공택 민간위원장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삼례읍민의 복지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바쁜 본업에도 불구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준 위원들의 열의에 감사를 전한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삼례읍이 되도록 위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일진월보 하겠다”며 위원들에게 힘을 북돋았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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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용교육사진-3.jpg
    농업·산림 지역민과 함께라서 더 즐거운 농촌 실용교육
    지역민과 함께라서 더 즐거운 농촌 실용교육 초보 귀농귀촌인, 지역주민과 용접?목공?전기 등 기술교육 받아     완주군이 지역주민도 함께 하는 초보 귀농귀촌인 교육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6일 완주군은 지난달 29일부터 3일까지 총 5일간 초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15명을 대상으로 농촌생활 실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농촌생활 실용교육은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농촌생활에 꼭 필요하고 유용한 내용들을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자연스럽게 융화될 수 있는 기회도 가지면서 1석 2조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 1회 차 실용교육에서는 전환기술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농촌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 기술에 대한 교육을 주제로 진행했다.   안전교육, 배관, 전기, 목공, 용접, 장작패기, 대장간 교육 등 다양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배관을 이어서 수도꼭지를 설치해보고, 전선을 연결해 콘센트도 만들어보고, 나무를 깎고 철을 다듬어 나만의 수납장을 만들어보는 등 낯선 농촌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실용교육은 교육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교류하는 시간이 주어져 유용한 프로그램이다”며 “귀농귀촌인의 수요에 맞는 여러 가지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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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한다
    완주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한다 홈페이지 통해 군민 추천도 가능   완주군이 자발적으로 적극행정에 동참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적극행정이란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과 공공서비스 질 향상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무원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군은 매년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보상함으로써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우수공무원 추천대상은 규제혁신, 민원 또는 갈등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새로운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등 군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이다.     접수는 오는 17일까지이며, 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도 추천 가능하다.     군은 추천받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심사 및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해 선정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표창과 포상, 특별휴가를 부여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군민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통한 선제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며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계기로 군민 행복을 위해 군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펼치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4>  
    2020-07-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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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파종연시회.jpg
    농업·산림 완주군 조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본격 추진
    완주군 조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본격 추진 기계 파종 연시회 및 현장컨설팅 개최   완주군이 조 생산비 절감을 위해 나섰다.   6일 완주군은 최근 이서면 남계리 잡곡(조) 재배포장에서 완주이서잡곡작목반과 국립식량과학원 및 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종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은 조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재배기술 시범사업과 관련해 기존 작업방법인 산파작업에서 파종기의 기계화 작업체계 성과를 분석하고 현장 애로기술인 관수관리의 개선 사항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조 생산 작업은 기계화율이 낮아 농작업 인력 의존도가 높다.   연시회와 현장컨설팅 결과 기존 손파종에 비해 30%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량과학원의 관수관리 컨설팅에서는 스프링쿨러 설치를 통해 파종 초기 관수의 어려움을 해결, 30% 수량 증수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조 파종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을 실시로 중앙농촌진흥기관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우리 완주군의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및 잡곡 재배 농가 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20-07-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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