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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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무리
- 완주군 상관면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무리 2년 임기 마지막 회의… 활동 평가?개선방향 의견 나눠 완주군 상관면(면장 이순덕)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동을 마무리했다. 25일 상관면은 제2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지난 24일 개최하고, 지난 활동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2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년의 임기를 마치는 마지막 회의로 그동안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대한 평가와 운영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그동안 상관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도움을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임기가 끝나더라도 지속적으로 상관면 복지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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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마을 공동체, 또 1등
- 완주군 마을 공동체, 또 1등 화산 수락마을, 경천 오복마을 생생마을 최우수상으로 전국대회 출전 완주군의 마을공동체가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5일 완주군은 최근 전라북도가 주최한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화산면 수락마을, 경천면 오복마을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활약은 엄청나다. 지난해에는 구이면 안덕마을과 경천면 요동마을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 2018년도에는 소양면 오성마을이 최우수상을 차지, 전북 대표로 나가 장관상까지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화산면 수락마을, 경천면 오복마을 역시 전북을 대표해 농식품부 주관 행사에 참여한다. 수락마을은 이번 콘테스트에 ‘모두 다 예술, 수락에서 만나場’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농촌빈집 및 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 분야에 참여했다. 이 마을은 2019년부터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작지만 특색있는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농촌빈집을 활용한 빨래터를 조성하여 농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복마을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오복마을 공동체’라는 비전을 가지고 소득?체험 분야에 참여했다. 풍부한 산림 및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오복마을은 한 해 3만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식재료 공급부터 사무장 채용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주민 모두가 균등하게 출자하는 방식으로 높은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지난해만 약 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화산 수락마을과 경천 오복마을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 수상과 다가오는 8월에 농식품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2010년부터 주민과 함께한 완주군의 마을사업이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까지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것을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확인했다”며 “완주군의 마을공동체 정책이 완주만의 사회적경제 정책인 소셜굿즈의 밑거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2>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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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기계 사전예약 임대 도입
- 완주군, 농기계 사전예약 임대 도입 고산?삼례?구이 약 700대 보유… 농업인 편익 높여 완주군이 ‘농기계 사전예약 임대’를 올해 7월부터 전면적으로 시행한다. 25일 완주군은 지난 5, 6월 시범적으로 이앙기에 한해 사전예약을 받았던 것을 내달부터는 전체 농기계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완주군에는 고산, 삼례, 구이분소 3개소에 약 700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에는 당일 농기계 임대 신청으로 이뤄졌지만 체계적인 임대를 위해 이번에 사전예약제를 도입했다. 다만, 군에서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당일 임대도 가능하다. 농업의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사전예약이 힘든 농업인을 고려한 것. 사전예약은 농업인이 전화나 방문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예약 가능기간은 사용 일주일 전부터 사용 전날까지이다. 예약한 임대농기계는 사용 전일 오후 4시에서 5시까지 또는 당일 8시에서 9시까지 출고해 사용하고, 지정된 입고시간까지 반납하면 된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임대 및 예약 문의는 고산본소(290-3306), 삼례분소(290-3270), 구이분소(290-3308)로 하면 된다.한편, 농기계 임대는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사업 중 하나로 지난해 4000여 번이 임대됐으며, 3천여 명의 농가가 혜택을 봤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8> ?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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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노인복지위해 뭉쳤다
- 완주군 구이면 노인복지위해 뭉쳤다 구이노인복지센터?행복정거장협동조합맞춤형 노인복지사업 협약 완주군 구이면이 보호가 필요한 노인가구,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뭉쳤다. 25일 구이면은 맞춤형복지팀과 구이노인복지센터, 행복정거장협동조합과 관내 요보호 노인가구, 복지사각지대의 욕구해결과 생활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정거장협동조합 해피스테이션(모악점)은 7월부터 친환경 국, 밑반찬 등을 제공하고 구이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해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확인 및 정서지원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추진된 업무협약은 구이면 맞춤형돌봄서비스 활성화를 기본목적으로 노인을 포함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요보호대상자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협약을 통해 혼자 생활을 영위하기 힘든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으로 더욱 따뜻한 구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611>
- 작성일 : 2020-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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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음식점 방역조치 강화-식문화 개선 유도
- 완주군, 음식점 방역조치 강화-식문화 개선 유도 음식점 이용자 통한 전파 사례 발생에 대책 마련 점검 추진 완주군이 음식점 이용자를 통한 코로나19 감염병 전파 사례가 발생하며 음심점 방역조치 강화와 식문화 개선 유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은 24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정철우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방역대책반 추진 현황과 음식점 방역조치 강화 방안, 하계휴가 분산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철우 부군수는 이날 “음식점과 카페 등을 이용한 사람이 최근 확진자로 판명됨에 따라 다중이용업소의 방역조치 강화 방안이 필요하다”며 “에어컨 등 냉방 기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 2시간마다 환기하며 사용해야 하는 만큼 이런 사용지침이 잘 준수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행 다중 이용시설의 에어컨 사용지침은 ▲실내공기가 재순환되고 환기와 바람세기에 주의하며 ▲환기가 가능한 시설은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사용하되 최소 2시간마다 1회 이상 환기를 하고 ▲환기가 불가능한 밀폐시설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관리하고 최소 1일 1회 이상 소독하도록 돼 있다. 정 부군수는 이어 “식사 전후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사할 때는 대화를 자제하는 등 식문화 예절도 아직 완전히 정착되지 않고 있다”며 “식사문화 예절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1인 접시와 집게 등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를 제공하고 위생적인 수저 관리에 나서는 안심식당 사례를 파악해 도입 여부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또 외국인 고용 사업장 등 외국인 밀집지역의 방역 대책을 더욱 강화하고, 여름철 성수기를 앞둔 물놀이 시설에 대해서도 방역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코로나 청정지역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나아가, 여름 휴가철에 지역을 방문할 관광객과 피서객 등을 위한 방역대책도 사전에 입체적으로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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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여성예비군, 참전용사 방역물품 전달
- 완주군?여성예비군, 참전용사 방역물품 전달 전통시장 방역활동?한국전쟁 참전용사 가정 방문 완주군 4대대 소속 여성예비군 소대원들이 코로나19 방역활동과 더불어 한국전쟁 참전용사에 방역물품과 쌀을 전달했다. 24일 완주군은 4대대 소속 여성예비군 소대원 30여명과 함께 지난 23일 봉동, 고산 등 전통시장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한국전쟁 참전용사 8명을 방문해 쌀(20kg),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 여성예비군 소대원들의 세심한 배려가 큰 힘이 된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웅 4대대장(중령)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쟁 참전용사 가정을 방문해 그분들의 희생을 다시금 새긴다”며 “코로나19 재확산의 위기 속에 현장에서 고생하는 완주군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 작성일 : 2020-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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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새일센터, 여성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취?창업을 위한 일자리 협력망 개최
- 완주새일센터, 여성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취?창업을 위한 일자리 협력망 개최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가 직업교육훈련생들의 적극적인 취?창업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23일 군-기업-기관-교육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일자리 협력망’ 을 개최했다.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0년 여성가족부 지원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과정으로 4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창업과정을 비롯하여 생산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 치매예방 두뇌트레이너 양성, 한식쉐프 마스터과정이며, 각 과정마다 15명씩 총60명이 수료 예정이다. 수료 후 교육생들은 창업을 비롯하여 급식지원센터, 요양병원, 제조생산현장 등 각 과정에 맞는 분야로 취업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망 회의는 완주여성새일센터, 완주군 일자리경제과, 각 과정별 기업 대표, 교육생 대표 등 2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교육을 통해 양성된 여성인재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통해 사회에 진출 할 수 있도록 홍보 방안, 채용 연계 등 효율적 방안을 논의하였다. 군 관계자는 단순히 1회성 취?창업 연계에만 그치지 말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고용과 창업이 유지될 수 있는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이 날 참석한 군, 기관, 기업 담당자들은 여성들의 취?창업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 취업연계 및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취업 및 교육 등의 문의는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63-262-1780~6) 및 홈페이지( http://www.wanjusaeil.or.kr)를 통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20-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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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어르신 힘내세요” 완주군 직원들 농가 일 손 보태
- “어르신 힘내세요” 완주군 직원들 농가 일 손 보태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마늘 수확 도와 완주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4일 완주군은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최근 비봉면 마늘농가를 찾아 수확을 도왔다고 밝혔다. 직원들이 찾은 농가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혼자 농사를 짓는 어르신의 있는 곳으로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직접 작업도구와 간식을 지참했다. 이날 일손 돕기를 지원 받은 농가는 “코로나19와 당면 업무에도 불구하고 찾아와 일손을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 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인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을 구하기 힘든 농가가 많은데, 작게나마 보탬이 돼 기쁘다”며 “사업소 직원의 작은 손길이, 농촌에 힘이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72>
- 작성일 : 2020-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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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상관면에서 만나는 예술작품
- 완주군 상관면에서 만나는 예술작품 지역예술인 최현 작가 작품 전시… 완주에서 얻은 재료로 작품 승화 완주군 상관면 사무소에 예술작품이 펼쳐져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24일 상관면은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코로나로 지친 지역민들을 위해 ‘예술로방콕’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지역예술인인 최현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관내 읍면 중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오는 30일까지 상관면사무소 앞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회에서는 완주의 자연에서 생산된 감물, 나뭇잎, 낙엽 등 천연재료를 채색도구로 사용해 생명을 다하고 떨어진 낙엽들이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그렸다. 또한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인식하면 작가의 작품설명이나 작업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관객들은 “완주의 자연을 소재로 한 특색있는 작품을 만나니 새롭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고 위축되었던 주민들에게 특색있는 전시회를 보여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20-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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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초등자녀만 생활” 완주군 삼례읍 지원나서
- “초등자녀만 생활” 완주군 삼례읍 지원나서 세대주 뇌출혈 쓰러져… 관계 전문가들 머리 맞대 완주군 삼례읍(읍장 김동준)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 24일 삼례읍은 최근 민간기관들과 함께 복합적인 욕구가 있는 대상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 제공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례읍 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완주경찰서,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삼례동초등학교,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 및 해당 분야 전문가 등 6개 기관, 총 1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논의된 가정은 한부모가족인 세대주가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초등학생 자녀들만 생활하게 돼 학교로부터 긴급하게 의뢰됐다. 전문가들은 생활실태를 조사해 의료, 생계비, 도배·장판 및 세탁기·에어컨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아이들에 대한 생활교육까지 진행해 자립생활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단순히 일시적 금전지원에 초점을 두고 자원을 연계하기보다 해당 가정의 실질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민·관의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사례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방향이 강조되기도 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잡한 문제와 욕구가 있는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유관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복지행정을 펼치는 삼례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 작성일 : 2020-06-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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