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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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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일손돕기.jpg
    농업·산림 완주군 고산면 직원들 일손돕기 나서
    완주군 고산면 직원들 일손돕기 나서 양파 농가 방문해 수확 도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완주군 직원들이 연이어 나서고 있다.   19일 완주군 고산면(면장 전진엽)은 홀로 농사를 짓고 있는 양파 농가를 최근 방문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이 찾은 농가는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상황인데 코로나19로 인력 수급이 더욱 부족하면서 애써 키운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고산면 직원 15명은 정성스레 키운 농사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수확에 힘을 보탰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정성들여 키운 농산물을 수확할 수 없어서 안타까워하는 농가에게 행정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역을 살펴서 어려운 농가를 지원해 더불어 사는 훈훈한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2>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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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국제청소년회화전1등수상작.jpg
    문화·관광 완주군 학생들의 그림이 중국 대륙을 매료시키다
    완주군 학생들의 그림이 중국 대륙을 매료시키다 중국 국제청소년회화전에서 완주군 학생 출품작 1~3석 석권 전 세계 어린이 우정 표현한 김희주 양 작품 1등 수상 영예   전통 의상을 입은 각국의 어린이들에게 풍물복장의 한국 어린이가 인사를 하는 한 장의 그림이 중국 대륙을 매료시켰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우정(友情)’을 주제로 한 ‘중국 강소성 국제청소년 회화전’에서 화산중 1학년인 김희주 양이 출품한 ‘안녕, 친구들!’ 작품이 전 세계 17개 국 1천여 점 중에서 30명에게만 주는 1등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양의 작품은 한국 어린이를 포함한 9명의 어린이가 전통의상을 입고 악기를 다루거나 춤을 추는 모습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아름답게 표현했으며, 중간에 상모를 쓴 한국 어린이가 꽹과리를 치며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주최 측인 강소성 인민정부외사판공실과 강소성 문화예술계연합회 등은 김 양의 수상과 관련해 “우수한 실력으로 입상을 하게 되었다”고 극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또 이예원(완주중 1년) 학생이 2등을, 박성해·강혜원(완주중 1년) 학생이 3등을 각각 수상하는 등 완주군에서 작품을 출품한 10명의 청소년 중에서 무려 4명이 상위권 수상에 랭크돼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학생들의 작품 출품은 완주군과 지난 99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강소성 회안시와의 인연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선정된 수상작들은 중국 강소성 내 주요 도시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수상 학생은 모두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운영하는 ‘중국어학교’ 출신으로, 고산면에 있는 완주군인재개발관에서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토요일 4시간가량 중국어 학습을 지도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은 중국 주최 측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근 수상을 통보해옴에 따라 지난 17일 수상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장 전수식을 가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과 회안시의 자매결연 체결 20주년이 되는 해에 출품했던 학생들의 작품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대로 양 지역간 더욱 활발한 교류관계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과 중국 강소성 회안시는 지난 1999년 자매결연 체결을 한 이래 문화교육 분야에서 다양하게 상호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992>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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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회농촌일손돕기사진.jpg
    농업·산림 일손 부족한 농가도 돕고, 싱싱한 양파도 구입하고 1석 2조
    일손 부족한 농가도 돕고, 싱싱한 양파도 구입하고 1석 2조 완주군·전주시 새마을회 도농교류 농가 일손돕기 추진   완주군새마을회(회장 임필환)는 최근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날 일손돕기 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 노동자를 구할 수 없어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는 동시에, 양파가 필요한 지도자들은 산지 가격으로 양파를 구입하여 주변에 홍보하는 등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자는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취지로 마련됐다.     또한, 이번 농가 일손돕기 봉사에는 전주시 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60명이 완주를 찾아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완주군과 전주시 새마을지도자들은 일손돕기 봉사를 마치고 가진 간담회에서 지회간 상호 교류 활동을 활발히 하여 상생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 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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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모니터단발대식.jpg
    농업·산림 완주로컬푸드 소비자들이 지킨다!
    완주로컬푸드 소비자들이 지킨다! 완주로컬푸드 직매장 소비자 모니터단 운영   완주군은 18일 완주로컬푸드 직매장 혁신점(전북삼락로컬마켓)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 올바른 유통 등 바른 먹거리 운동 확대를 위한 소비자 모니터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완주로컬푸드 소비자 모니터단, 완주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주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모니터단 위촉식, 모니터단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위촉한 완주로컬푸드 소비자 모니터단은 총 45명으로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완주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된 농산물의 유통기한, 표시기준, 품질상태, 지역산 외 판매 감시 등 소비자의 입장에서 주기적으로 점검해 생산자를 보호하고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기 위해 활동한다.   소비자 모니터단 오현숙 (재)세상을 바꾸는 밥상 대표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는 더욱 높아졌다”며 “이번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완주로컬푸드가 나아갈 방향을 같이 고민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같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완주군은 로컬푸드의 선도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2012년부터 시작 된 직매장 운영은 현재 12곳으로 확대 되었으며, 작년 한해 513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올 상반기 코로나19 사태에도 전년대비 매출액이 16%가 상승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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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둔산영어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추진
    둔산영어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추진 완주를 알고, 나를 찾아가는 누구나 작가   둔산영어도서관은 6월부터 12월까지 ‘완주를 알고, 나를 찾아가는 누구나 작가’라는 주제로 2020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은 지역문인의 안전한 창작여건 개선과 도서관 중심의 다양한 문학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 6월에는 다詩다 시 창작교실 시즌1, 삽화(펜드로잉)와 장서표 이야기, 슬기로운 단편생활로 창작 및 체험교실이 진행된다.   또한 9월에는 다詩다 시 창작교실 시즌2, 포토포엠(디카시)과 짧은 글, 아동 대상으로 왈탕갈탕 동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지역작가들을 초청해 둔산 예술극장 특강을 운영한다.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서진순 소장은 “지역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문학 향유 및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지친 마음의 자양분을 얻어 가길 바란다”며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인문학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상주작가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lib.wanju.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3866>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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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드림스타트, 영유아 양육물품 지원 받아
    완주군드림스타트, 영유아 양육물품 지원 받아 홀트아동복지회, 미혼한부모가정 위한 365베이비케어키트 전달   완주군드림스타트는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진행하는 ‘365베이비케어키트’에 대상가정 1명이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     ‘365베이비케어키트’는 미혼한부모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아동양육을 포기하지 않도록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응원 캠페인이다.   양육에 필요한 필수품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개인위생용품으로 구성된 170만원 상당의 키트를 6개월 간 지원 받을 예정이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아동복지, 미혼한부모복지,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복지를 비롯해 다문화가족지원, 캄보디아, 몽골, 탄자니아, 네팔의 해외빈곤 아동지원에 이르기까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문적인 사회복지를 제공하는 종합사회복지기관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물품 지원은 수혜를 받은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 완주군에서도 미혼한부모아동양육가구가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7>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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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일손돕기.jpg
    농업·산림 완주군 환경과 직원들 “양파 수확 도왔어요”
    완주군 환경과 직원들 “양파 수확 도왔어요” 고산면 농가 찾아 일손 보태   완주군 환경과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17일 완주군은 환경과 직원 20여명이 최근 고산면 외율마을 양파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도왔다고 밝혔다.   양파는 수확시기를 놓칠 경우 상품성이 현저히 떨어져 적기에 수확이 반드시 필요하다.   환경과 직원들은 농가 수확을 돕고, 농촌현장에서 농민들과 함께하면서 농민들의 영농에 관한 정보 및 애로사항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일손돕기 도움을 받은 농가는 “무더운 날씨 속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내 일처럼 한마음으로 수확작업을 도와줘 큰 감동을 받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많은 농가들을 충분히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스럽다”며 “이번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매년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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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형복지모델구축연구용역착수보고회(2).JPG
    보건·복지 완주군, ‘완주형 복지모델’ 구축 시동
    완주군, ‘완주형 복지모델’ 구축 시동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융합 복지모델 기대감 높여   완주군이 완주형 복지모델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17일 완주군은 ‘완주형 복지모델 구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역에 맞는 미래 지향적, 지속가능한 복지모델 구축의 시작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용역사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홍원박사, 복지 분야 전문가,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및 관련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홍원 박사가 용역 추진 계획과 복지모델 발굴 용역 추진 과정 등을 설명하고, 전문가들의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용역은 복지예산 분석, 사회보장 현황, 복지전달체계, 서비스 확충, 복지사업 구조화 등 복지의 환경을 진단, 분석하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완주형 복지모델을 수립하게 된다.     이날 참석자들은 용역을 통해 완주군의 현 사회복지 현황 및 정책 환경이 정확하게 진단·분석되고, 완주군의 사회적 경제?농업 등 특성을 잘 살려 융합 복지모델을 제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형 복지모델 연구용역을 통해 모든 군민에게 공평한 복지와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이 되는 모델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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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웅치전적지성황당남서구역조사광경.JPG
    문화·관광 임진왜란 승리 이끈 웅치전투, ‘완주’가 주 역할했다
    임진왜란 승리 이끈 웅치전투, ‘완주’가 주 역할했다 소양면 신촌리 일대 토양 채취결과 조선군 무덤 확인     완주군 소양면이 웅치전투의 격전지였다는 객관적 사실이 입증됐다.   17일 완주군은 임진왜란 당시 호남방어를 이끌며, 조선 승리의 중요 요인이었던 ‘웅치전투’의 격전지가 소양면 신촌리 일대였다는 역사적 기록을 자연과학 분석을 통해 입증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완주군은 조선왕조실록·국조보감 등 사료에 남겨진 웅치전투의 실증자료를 확보하고자 전투지로 추정되는 옛 웅치길(완주군 소양면 신촌리~진안 부귀면 세동리) 일원에서 매장문화재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기존 조사에서 성황당 터·봉화 터· 진지 터 등의 유적들을 확인한데 이어 이번에는 유적에서보다 명확한 실증자료를 얻기 위해 유적 토양을 채취하는 작업을 펼쳤다.   군은 시신 매장 여부를 파악하는 총 인? 총 칼슘 함량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결과, 성황당 터의 토양이 주변 일반토양과 비교했을 때 인과 칼슘 함량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것이 확인됐다. 이는 웅치전투 당시 치열한 전투로 인한 무덤이 있었다는 역사기록을 입증하는 근거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는 조선군 무덤이 최초로 확인된 것으로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웅치전투야말로 조국을 지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호국완주의 면모를 보여주는 역사적 사실이다”며 “이를 널리 알려 완주군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웅치전투는 곡창지대인 호남을 점령하려 침략한 왜군과 맞서 싸운 전투로 진안에서 넘어오는 고갯길에서 큰 타격을 입히고, 완주 소양평에서 격퇴해 왜군의 야욕을 무력화시켰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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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도서예약대출서비스 실시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도서예약대출서비스 실시  코로나19 속 비대면으로 안전?편안하게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비대면 서비스를 위해 도서예약 대출을 실시한다.     17일 완주군은 코로나19에 대비하고, 생활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콩쥐팥쥐도서관 도서예약대출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서예약대출서비스는 콩쥐팥쥐도서관 자료실 운영시간에 도서관 방문이 어려웠던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완주군 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wanju.go.kr )에서 대출 희망도서를 예약한 후 익일부터 3일 이내 도서예약대출함에서 도서를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다.   신청은 완주군 도서관 회원으로 1인 5권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동일도서를 여러 이용자가 신청할 경우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주민에게 안심하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반가운 소식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용객에게 필요한 도서관서비스를 파악해 안전한 지식정보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와 도서관 4~5층 증축공사로 임시휴관 중이었던 콩쥐팥쥐도서관은 지난 5월 11일부터 재개관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어린이?종합자료실이 운영되고,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로 자료실에서 도서 대출반납만 가능하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9>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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