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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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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면일손돕기사진1.jpg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직원들 고령농 찾아 구슬땀
    완주군 비봉면 직원들 고령농 찾아 구슬땀 일손부족 농가 힘 보태     완주군 비봉면 직원들이 농촌일손 돕기에 팔을 걷어 붙였다.   12일 비봉면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을 구하기 힘들어하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고령 농가를 찾은 비봉면 직원들은 양파수확을 도왔다.   현재 농가들은 농산물 판매부진으로 인한 가격하락과 농번기 일손부족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에 손을 보탰을 수 있어 다행이다”며 “힘들여 기른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국산 농산물 소비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3>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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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농지 소유?임대 정보 일제정비
    완주군 농지 소유?임대 정보 일제정비 94% 정비 마쳐… 투명성 제고   완주군이 농지정보시스템을 일제 정비해 농지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12일 완주군은 실제 농업 경영체의 경작사항을 현행화하는 농지정보시스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관리인력 부족 등으로 농지의 현황과 토지대장 및 임대차 관계 등의 불일치 사례가 발견되면서 현행화 자료 관리와 신뢰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군은 농지정보관리체계 개선사업을 지난 3월부터 시작해 농지업무보조원을 채용하고, 13개 읍?면의 실질적 지원체계를 마련해 농지정보 현행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완주군은 관외 농지 소유자 및 관내 80세 이상 고령농의 농지원부 정비를 우선으로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연령별 농지 소유 및 임대차 관계 위주로 농지원부를 정비한다.     올해 5월 기준으로, 완주군 농지원부 정비대상 3709건 중 3494여건을 정비해 94%의 높은 정비율을 보이고 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추가 발생하는 정비대상 건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정비자료를 현행화 해나갈 예정이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으로 공적자료의 기록을 현행화하고, 농지이용실태와 연계해 농지 소유·임대차 질서 확립과 농민공익 수당 및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등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826>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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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재배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고구마 재배 기계화 본격 추진
    완주군 고구마 재배 기계화 본격 추진 주산지인 이서면에 4종 11대 지원 계획… 노동력 절감 효과   완주군이 고구마 재배 기계화를 본격 추진해 농가 일손을 던다.     12일 완주군은 최근 고구마 정식기 현장적용 시험을 시작,  ‘고구마 생산 일관 기계화 기술 시범사업’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고구마 정식기는 트랙터 부착용으로 구조가 단순하고, 사람이 탑승해 고구마순을 컨베이어 벨트에 놓아주면 기계가 자동으로 이식한다.   하루 작업량이 1만㎡(3000평)로 노동력은 70% 이상, 생산비는 29%가 절감되는 것으로 평가됐다. 정식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사람이 일일이 고구마를 손으로 심어야 한다.   군은 고구마 생산 일관 기계화 기술 시범사업으로 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식기 등 4개 기종, 11대를 이서고구마작목반에 지원한다.   고구마 생산의 전 과정을 기계화 하면서 부족한 노동력을 보완하고 비용을 절감해 고구마 농가에 안정 생산 기술체계를 도입한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구마 정식·수확작업이 가장 많은 노동력을 차지한다”며 “이번 고구마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시범사업을 통해 고구마 주산지인 이서면에 농번기 인력확보 해소와 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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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여성연합자조모임.JPG
    보건·복지 완주군 결혼이주여성의 감동스런 ‘덕분에 챌린지’
    완주군 결혼이주여성의 감동스런 ‘덕분에 챌린지’ 베트남?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 의료진?공무원 위해 본국 음식 대접   완주군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 회원들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감동을 선사했다.   12일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인 ‘깜언’과 중국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 ‘짜이요’ 회원 10여명이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코로나19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완주군 공무원들과 의료진을 위해 특별한 음식을 준비했다.     아침 일찍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본국의 음식을 정성스레 준비한 것.   베트남 회원들은 분짜, 짜넴, 베트남 커피를 중국 회원들은 양장피, 춘권, 금어교, 중국차를 정성스레 마련했다. 또한, 한국음식 수육도 준비했다.   회원들은 점심시간에 공무원들을 초청해 함께 식사를 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식사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별도로 70인분의 도시락까지 준비해 보건소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결혼이주여성은 “최근 고향을 방문했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급하게 귀국했는데 공항까지 마중 나온 완주군의 빠른 대처에 너무 감사하고 존경스러웠다”며 “평소 생활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 기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주여성들의 정성스러운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감동했다”며 “현재 완주군은 코로나 상황 속 확진자 0명의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동참해 준 결과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두 자조모임은 한국생활의 정보를 공유하고, 본국의 문화를 알리는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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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목상권살리기장보기행사사진.jpg
    지역경제 “완주를 살리는 착한 소비” 지역 단체도 동참
    “완주를 살리는 착한 소비” 지역 단체도 동참 새마을회?민주평통?자유총연맹 등 봉동 생강골 전통시장 찾아   완주군의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에 지역 기관, 사회단체가 동참하고 있다.     11일 완주군은 최근 봉동 생강골 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완주군 새마을회(회장 임필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회장 정성모),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회장 강영호) 3개 사회단체가 골목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 운동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3개 단체 회장과 회원들은 으뜸상품권으로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과 농수산물을 구매했으며, 장보기 후에는 관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날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에 동참한 단체들은 오는 15일부터 1인당 10만원의 완주군 2차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되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되도록 빨리 사용하고, 지속적인 상권 살리기 운동으로 동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군청 3개국 직원들이 지역 내 3개의 전통시장을 돌아가며 3번 점심식사도 하고 장도 보는 골목상권 살리기 3-3-3운동을 지난달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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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자동차세 부과 “이달 안 납부해야”
    완주군, 자동차세 부과 “이달 안 납부해야” 연납분 포함 세액 61억원 전년대비 2.1% 증가     완주군이 2020년 제1기분 자동차세 3만8,783건에 대해 본세기준 35억원을 부과 했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기분 부과는 지난해와 비슷한 세액이지만 1월, 3월 연납차량 증가로 연납분을 포함한 세액은 61억원으로 이는 전년대비 2.1% 증가했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해마다 6월과 12월 두 차례 고지되며 지난 1월과 3월에 연간세액을 납부한 차량과 비과세 감면차량에 대해서는 부과하지 않는다.   납기는 오는 30일까지이며 ARS 1588-2561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다. 또 CD/ATM기를 이용 고지서 없이도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 가능할 뿐 아니라 위택스와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재정관리과(290-2325)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5>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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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김제완주축협이웃돕기성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전주김제완주축협 완주군에 코로나 성금 기탁
    전주김제완주축협 완주군에 코로나 성금 기탁 “취약계층 도움되길”천만원 전달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1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완주군에 기탁했다.   지난 10일 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창수 조합장, 김병곤 상임이사, 이덕현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은 이번 성금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김창수 조합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주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행렬에 동참해준 전주김제완주축협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돼 코로나19 위기를 조기에 종식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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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면꽃길조성.jpg
    문화·관광 완주군 비봉면,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을 꽃길로
    완주군 비봉면,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을 꽃길로 노인일자리 어르신 나서 메리골드 식재   완주군 비봉면이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에 꽃길을 깔았다.   11일 비봉면은 면사무소 입구에서부터 평치 경로당 인근 도로변 1km 가량을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도움을 얻어 메리골드 3000주를 식재했다.   이곳은 비봉 소재지 상가나 농가에서 상습적으로 배출하는 생활 쓰레기가 쌓여있었지만 이날 쓰레기를 일제 청소하고, 꽃을 식재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쓰레기 상습투기가 만연하는 비봉면 소재지 지역을 노인 어르신들의 도움으로 말끔히 청소하고 꽃길을 가꿨다”며 “불법 투기를 사전에 근절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봉면은 6월 한달을 영농폐기물 특별 지도점검 주간으로 정하고, 영농철 도로가에 불법으로 방치된 폐비닐 등 3톤가량을 위탁 처리한 바 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9>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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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어르신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치매어르신 가정 찾아 학습서비스 제공
    완주군, 치매어르신 가정 찾아 학습서비스 제공 신중년 보건인력 활용… 코로나19 속 정서 지원 큰 힘   완주군이 치매 어르신 가정을 찾아 학습서비스를 제공, 치매 가정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6월 1일부터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치매보듬 배움터’ 방문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완주군이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 신중년 일자리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7400여만원을 확보해 시행하는 것으로 보건 인력 중 신중년(5060세대)들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사업이다.   이들은 지역의 치매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인지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기억력, 시공간력, 주의집중력 등 단계별 활동으로 운영되며, 치매어르신의 투약 관리와 일상생활 안전교육 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함으로써 불안감과 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올 연말까지 총 3회기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며 1회기 당 20여명의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 1회 8주간 지속적으로 방문한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집밖 출입이 어려운 치매어르신 500여명에게 인지강화훈련교재, 칠교놀이, 치매 생활안전 스티커 등 ‘기억 꾸러미’ 가정학습 교재를 배부해 집에서도 인지능력향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순례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생활과의 단절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치매어르신 가정방문 학습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생활의 활력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가정방문 시 발열 체크, 안면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 대응조치를 철저히 준수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88>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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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농토피아’ 완주, 농업인 경영안정도 단연 ‘으뜸’
    ‘농토피아’ 완주, 농업인 경영안정도 단연 ‘으뜸’ 농업인 안전보험?농작물 재해보험 확충… 농가 부담 덜어   완주군이 촘촘한 지원으로 농업인의 경영안전을 돕고 있다.   11일 완주군은 농업인이 농작업에 전념할 수 있는 영농기반 조성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에 소요되는 농가부담금으로 상반기 20억8000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농작업중 발생하는 신체상해 보상을 목적으로 지원하는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보험료는 완주군 농업인의 자부담 없이 전액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만 1만1580명에게 약 6억여원의 보험료가 지원됐다.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불안을 해소하고자 지원하는 농작물 재해보험도 완주군은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도내 타 시군 평균 자부담 비율이 10~20%인데 비해, 군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완주군의 농가부담금은 6% 비율이다.   가입 농가도 매년 증가해 2019년에는 5934호의 농가가 20억의 보험료를 지원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이상기온현상과 냉해, 가뭄 등 예측이 어려운 자연재해가 늘고 있다”며 “사회안전망 구축과 농작업중 발생하는 산재를 예방하기 위한 농업인 안전대책을 강화하여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현재 6월 현재 농작물재해보험으로 벼, 콩, 옥수수, 고구마 등 총 7개 품목의 가입을 받고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의 특성상 농업시설물, 시설채소, 과수, 노지작물 등 보험가입 시기가 작물별로 다르므로 가입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2020-06-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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