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647 페이지 1369 / 1665
게시물 검색
  • 정책특강사진.jpg
    주민행정 완주군, 2020 매니페스토 정책특강 개최
    완주군, 2020 매니페스토 정책특강 개최 민선7기 하반기 성공적 공약이행 위한 직원 정책역량강화   완주군이 매니페스토 정책특강을 개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11일 군은 지난 10일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을 초청해 ‘2020 매니페스토 정책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민선7기 상반기에 이은 민선7기 하반기 군의 성공적인 공약이행을 위한 직원 정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리를 지킨 가운데 공약사업 담당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자로 나선 이광재 사무총장은 ‘민선7기 하반기 완주군 로컬 매니페스토’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사태 극복 등 대전환기 가치변화에 따른 정책의제 ▲완주군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제언 ▲정책운영 협업 선진사례 소개 등을 강의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민선7기 하반기에도 변화하는 시대흐름에 발맞추어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공약이행을 추진해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2>  
    2020-06-11 00:00:00
    MORE VIEW
  • 농업·산림 완주군, “화상병 막아라” 유입차단 총력
    완주군, “화상병 막아라” 유입차단 총력 치료법 없어 농가 치명적… 현지예찰 강화   완주군이 익산시 낭산면, 망산면 지역에서 국가관리 병해충 ‘화상병’ 확진농가가 발생(사과, 배 3.2ha) 함에 따라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과수 화상병은 세균에 의한 병으로, 병이 발생하면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말라 죽어가는 병이다. 이 병은 사과, 배 작물에 치명적이며 전염성이 무척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에서는 사과 7농가(10ha)와 배 103농가(94ha)에 주의사항을 문자로 발송했다. 또한 국비 9000만원을 확보해 예찰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별·포장별 2주 1회, 2인1조로 현지예찰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농가에는 이른 봄부터 동계예찰과 개화 후 약제방제 등 철저를 기하도록 집중 홍보해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사전 예방제를 2회 지원했으며, 신속진단반을 운영해 신고 접수 및 현장상황 점검을 하고 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심지역 예찰과 신고접수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농가에서도 과수원 출입용 신발 분리사용, 작업도구 이동제한과 과수 잔재물 관리·매몰 등 화상병 예방 적극홍보와 소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1>  
    2020-06-11 00:00:00
    MORE VIEW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3대 교체
    완주군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3대 교체 주거 밀집지역 2개소·업체 밀집지역 1개소 등 주민 불편 신속 대 응     완주군이 봉동 산업단지내 설치된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4개소 중 노후된 3개소를 이달 내 교체한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은 기상 측정 센서, 악취 감도 센서가 설치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악취 피해 취약 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봉동 산업단지내 4개소, 소양 돈사 밀집 지역 3개소 등 모두 11개소에 고정형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산업단지내 주거 밀집지역 2개소·악취배출업소 밀집지역 1개소에 대해 우선적으로 교체하고, 나머지 측정기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고농도 악취 발생 시 직접 포집·측정의뢰하여 기준 초과할 경우 악취방지법 및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악취모니터링 시스템을 교체해 실시간 악취모니터링 오류를 최소화하고 악취 배출농도가 높을 경우에는 신속하게 대응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94>  
    2020-06-11 00:00:00
    MORE VIEW
  • 지역경제 완주 ’수소전기차 달리Go~, 수소시대 열리Go~‘
    완주 ’수소전기차 달리Go~, 수소시대 열리Go~‘ 완주군 수소시대 활짝 선도 지역 발돋움   코로나 여파로 준공 시일이 지연됐던 전북 제1호 완주 수소충전소가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고 마침내 시민들에게 오픈됨에 따라 완주군이 수소시범도시 조성, 수소경제 선도 지역으로 도약하는데 한 발 더 나아갔다.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지난 3일 송하진 전북도지사, 박성일 완주군수, 금한승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등 수소산업 관계자와 주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전북 완주군 봉동읍(과학로 930)에 소재한 완주 수소충전소는 환경부 15억원, 전라북도 25억원, 현대자동차가 20억원을 투자해 현대자동차 출하대기장 부지에 구축됐으며 완주군은 5년간 운영비 지원을 하고 전북테크노파크가 운영을 맡는다.     완주 수소충전소는 시간당 110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로 구축됐다. 이는 수소승용차 22대 또는 버스·트럭과 같은 수소상용차 3대를 충전할 수 있는 양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사양이다.   또한, 수소전기차가 도심을 누비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할 계획이며 수소충전가격은 kg당 8,800원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22년 수소전기차 8만대(승용 7만9000대, 버스 2000대) 시대를 맞아 현대자동차에서 생산될 수소버스와 트럭이 전 세계를 누비며 수소경제 전도사가 되길 바란다”며 “전라북도와 수소시범도시 완주군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수소전기차 산업으로 대표되는 미래차 산업을 적극 지원해 다가 올 수소사회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울산, 안산시와 함께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됐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소경제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수소시범도시 조성은 주거와 교통, 인프라 관리 등에 총 320억원을 2022년까지 예산을 투입하고 수소전기차 보급은 올해 101대, 시내버스 노선에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9>  
    2020-06-11 00:00:00
    MORE VIEW
  • 일자리경제과일손돕기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직원들 “농가 힘내세요”
    완주군 직원들 “농가 힘내세요” 일자리경제과 직원들 관내 양파농가 수확작업 지원   완주군 일자리경제과 직원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10일 완주군은 일자리경제과 직원 15명이 지난 9일 고산면 삼기리 상삼마을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수확작업을 도왔다고 밝혔다.   현재 많은 농가들은 수확철을 맞았지만 코로나19로 노동력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2>  
    2020-06-11 00:00:00
    MORE VIEW
  • 운주면음식점등소독약품배부).jpg
    보건·복지 완주 운주면, 행락철 앞두고 코로나19 예방 만전
    완주 운주면, 행락철 앞두고 코로나19 예방 만전 음식점?숙박업소 소독약품 배부 거리두기 수칙 홍보   수려한 산과 맑은 계곡이 있어 여름철 방문객이 많은 완주군 운주면이 코로나19 선제대응에 나섰다.   10일 운주면은 여름철 행락객 방문에 대비해 운주면 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소독약품을 지원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운주면 직원들은 30도가 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40개소의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여름철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각 업소에 배부한 소독약품으로 방문객이 오갈 때마다 소독을 하도록 당부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홍보지를 나눠주며 준수를 독려했다.   이정관 운주면장은 “방문객이 많은 여름철에도 운주면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2020-06-11 00:00:00
    MORE VIEW
  • 지역경제 정부-완주형 1차 재난지원금 291억 원 시중에 풀려
    정부-완주형 1차 재난지원금 291억 원 시중에 풀려 각각 지급률 97% 기록 사실상 마무리 단계, 지역경제 활성화 도움 완주군 “단 한 사람도 소외 없게”...‘찾아가는 신청’ 적극 추진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완주군 1차 지급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전체 지급 대상 주민의 각각 97%가 지원금을 받아간 가운데 ‘정부 지급과 완주형 1차 지급’ 합산 금액이 291억 원에 육박,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두고 있다는 분석이다.     완주군은 지난달 4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수령한 가구는 4만1086가구로 집계돼 지원 대상(4만2293가구)의 97.1%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급액수는 247억800만 원으로, 예산액(256억7700만 원)의 96.2%가 집행됐다.   지급 형태별로는 신용·체크카드 충전이 2만5993가구로 전체의 63.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취약계층을 위한 현금 지원 8806가구(21.4%), 선불카드 지급 6287(15.3%) 등으로 집계됐다.   나머지는 이의신청 또는 거주가 불분명하거나 연락이 닿지 않아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코로나19로 인한 전 국가적 재난인 만큼 단 한 사람도 재난지원금 지급에서 누락되지 일이 없도록 취약계층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을 적극 진행 중에 있다.   완주군이 1차로 지급한 ‘완주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도 사실상 마무리 단계이다. 1인당 5만원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했는데, 이달 5일 기준 지급매수는 8만9624매수로 집계돼 지급률 97.4%를 기록했다. 완주군은 1차 재난지원금 지급 혜택이 전 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동원해 홍보하고 있다.   완주군은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급액(247억800만 원)과 군이 1차로 지급한 재난지원금(44억8120만 원) 등 총 291억9천만 원 가량이 동시에 시중에 풀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완주군은 이달 15일부터 1인당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나설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활력 회복 효과는 앞으로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형 2차 지원금 규모는 4인 가구 기준 40만원, 총 93억원 규모로, 이달 15일부터 7월 말까지 전북은행이나 농협 선불카드로 전 주민에게 지급한다. 1차 때와 같이 2차 재난지원금도 가구원 수 별로 차등 지원되며, 1인 가구는 10만원, 2인 가구는 20만원, 3인 가구 30만 원, 4인 가구 4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이로써 완주군민들은 1차와 2차를 합해 4인 가구 기준 60만 원(1인당 15만원), 가구당 최대 15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 경제 불확실성으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완전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정부와 군 차원의 두 차례 재난지원금 지급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2020-06-11 00:00:00
    MORE VIEW
  • 봉동읍반찬나눔행사.jpg
    보건·복지 “시원한 물김치 드시고, 힘내세요”
    “시원한 물김치 드시고, 힘내세요”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장애인가구 밑반찬 전달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반찬으로 온정을 전했다.   10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로 소원해진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자,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총 5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더운 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물김치 등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위원들은 반찬 전달과 함께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다시금 강조했다.   김종년 위원장은 “이번 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것은 단순히 이웃간 거리두기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관심을 가지고 사랑과 정을 나누는 가운데 극복할 수 있음을 주민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뜨거워진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지사협 위원분들의 모습에 감동했다”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력과 헌신이 봉동읍 지역복지 발전의 기초석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2020-06-11 00:00:00
    MORE VIEW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꼼짝마”
    완주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꼼짝마” 주민신고제 운영… 행정예고?계도기간 거쳐 8월 3일부터 과태료 부과   완주군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   10일 완주군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기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에 어린이보호구역을 추가 운영하는 것으로 5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로 운영하는 셈이다.   단, 주민신고제 접수분에 한해 8월 2일까지는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계고장이 발부되고 과태료는 오는 8월 3일 주민신고 접수분부터 부과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신고제를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신고제가 시행되면 동일한 위치에서 촬영된 1분 간격 이상의 사진 2장과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한 증거자료를 확인 후 요건 구비 시 과태료를 부과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완주군청 도로교통과(063-290-2807~8)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7>  
    2020-06-11 00:00:00
    MORE VIEW
  • 주민행정 완주군, 규제혁신 적극 행정 펼친다
    완주군, 규제혁신 적극 행정 펼친다 혁신과제 공모전 수상작 선정   완주군이 주민불편을 야기하는 규제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10일 완주군은 지난 4월 한 달간 완주군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발목잡는 제도개선을 위한 혁신과제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에는 총 10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심사를 통해 5개의 우수과제(최우수1, 우수1, 장려3)를 선정했다.   최우수 제안으로 교육아동복지과 보육지원팀에서 건의한 ‘학교 내 병설 어린이집 운영을 통한 보육사각지대 해소’가 선정됐다.   우수 제안으로는 행정지원과에서 건의한 ‘무인민원발급기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발급 서비스 신청 절차 간소화’ 제안이 꼽혔다.   완주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발굴된 제안에 대해서는 관련부처 협의를 통해 행정규제를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직원들은 군민이나 기업에 밀접하게 연관돼 있고, 많은 의견들을 수렴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규제혁신 체감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833>  
    2020-06-11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