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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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렴마일리지 3년 연속 군단위 1위 두각
- 완주군 청렴마일리지 3년 연속 군단위 1위 두각 2017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 완주군의 청렴마일리지 제도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3일 완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주관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청렴마일리지제도 운영 평가’에서 군단위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이 같은 성적은 지난 2017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 기록이다. 청렴마일리지제도란 청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직원 및 부서에 마일리지를 부여해 포상하는 제도로 공무원의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의 일환이다. 완주군은 지난해 부패방지체계 구축, 청렴교육 강화, 청렴문화 정착 등 3개 분야 15개 세부과제로 반부패·청렴정책을 다각도로 수립했다. 특히 내부적으로는 전 직원 청렴교육 실시, 청렴자가학습시스템 도입, 청렴군민감사관제도 운영, 출연기관 및 민간위탁기관 감사 등을 실시하고, 전 직원 청렴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해 경각심을 높였다. 외부적으로는 군민과 청렴으로 소통하기 위해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연계해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프로그램’을 축제기간 동안 운영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청렴마일리지 1위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보여주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시책 추진으로 완주군에 대한 군민의 신뢰도를 높여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34>
- 작성일 :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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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애향 장학생 선발
-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애향 장학생 선발 132명 선발해 2억3500만원 지급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애향장학생 132명을 선발해 총 2억3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3일 (재)완주군인재육성재단은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일반장학생 54명, 특별 장학생 78명(생활장학생, 대학진학우수, 지역대학입학, 지역고교입학생, 성적우수학생, 예체능학생)등 총 132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일반장학생은 등록금 범위 내에서 학기당 최대 200만원, 특별장학생 중 생활장학생은 학기당 150만원, 상위권 대학에 입학한 학생에게는 학기당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대학입학 장학금을 신설해 완주군 지역내에 있는 고등학교 졸업 후 우석대학교에 입학한 학생에게는 200만원의 애향장학금을 지원했다. 타 지역으로 학생 전출 방지 및 지역내 우수인재 유입 등을 위해 관내 중학교에서우수한 성적으로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31명에게 100만원 또는 300만원 등 8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성일 이사장은 “지역발전의 원동력은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으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선발된 학생들에게 지급된 장학금이 완주군의 미래를 위한 힘찬 도약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6>
- 작성일 :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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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농촌 코디네이터, 청년 임대료 지원’ 완주군, 인구증가 아이디어 ‘톡톡 튀네’
- ‘농촌 코디네이터, 청년 임대료 지원’ 완주군, 인구증가 아이디어 ‘톡톡 튀네’ 인구증가 아이디어?체험수기 공모전 시상 농촌이주 후 빠른 정착을 위한 농촌 코디네이터 지원, 관내 아파트를 매입해 청년 임대료 지원 등 완주군에 톡톡 튀는 인구증가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3일 완주군은 ‘인구증가 아이디어 및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2일 가졌다. 수상작은 총 8건으로 아이디어(일반인, 공무원), 체험수기(일반인, 공무원)으로 구분돼 시상이 진행했다. 아이디어 제안 일반인 부문 최우수상에는 봉동읍 조모씨로 ‘청년주택 임대료 지원사업’이 차지했다. 조씨는 관내 아파트를 매입해 청년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우수상은 운주면 강모씨의 ‘출산가정 신혼부부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선정됐다. 공무원 부문에서는 기획감사실에서 근무하는 심모씨의 ‘농촌이주 코디네이터’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장려상은 종합민원과 이모씨의 ‘공동작업 전원마을 조성’이 수상했다. 체험수기 분야 일반인 부문 최우수상은 운주면 조모씨의 ‘3대 양가 가족 모두가 으뜸도시 완주로 모였습니다’, 우수상은 용진읍 손모씨의 ‘완주에 살어리랏다’, 공무원 부문 우수상은 문화관광과 김모씨가 수상했다. 체험수기는 다자녀 가정과 귀농귀촌 가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주를 차지했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3월30일부터 4월 30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했고, 정책 아이디어 13건, 체험수기 6건으로 총 19건이 접수됐다. 아이디어 분야에서는 결혼과 출산지원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귀농귀촌 지원 3건, 보육 지원 2건, 기타 3건으로 나타났다. 군은 이번 심사에서 채택된 제안은 검토 후 정책에 반영하고 체험수기는 향후 현장 인터뷰 등을 거쳐 완주군의 인구정책을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인구증가 아이디어 제안 및 체험수기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우수한 제안과 체험수기를 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인구문제를 고민하고 군 실정에 맞는 창의적인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 작성일 :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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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첫 학교생활이 설렘이 되길”
- “첫 학교생활이 설렘이 되길” 완주군 화산면 이장협의회 화산초 신입생 학용품 세트 선물 완주군 화산면이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학용품 세트를 선물했다. 2일 화산면(면장 여기현)은 화산면 이장협의회(회장 황호년)와 함께 지난 1일 화산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입학이 미뤄진 학생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필기구, 싸인펜, 연필깎기, 가위 등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알차게 구성된 학용품 세트를 선물했다. 학용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용품으로 준비했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입학이 늦어진 상황에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학용품 세트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황호년 화산면 이장협의회장은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새 출발을 하는 어린이들에게 이번 선물이 작지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화산초등학교에는 5명의 신입생 입학했으며 학용품 선물세트는 학교 측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 작성일 :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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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2020 스마트 솔루션 챌린지 사업‘ 선정
- 완주군, ‘2020 스마트 솔루션 챌린지 사업‘ 선정 국토부“스마트 챌린지 사업”공모 최초선정 쾌거 완주군이 중소벤처기업부 신기술 개발사업 선정에 이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한 ‘2020년 스마트 솔루션 챌린지 사업’ 공모에 연속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완주군이 잇따라 스마트 부문에서 국비를 확보하며, ‘스마트 시티’의 도약이 가까워지고 있다. 2일 완주군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한 ‘2020년 스마트 솔루션 챌린지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솔루션 챌린지 사업은 단기간 내 주민들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개발 솔루션을 보급·확산하기 위한 소규모 사업으로 전국의 42개 시·군이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최종적으로 10개 시·군이 선정됐다. 도내에서는 완주군만이 유일하게 선정되어 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군은 공모 선정으로 국가대중교통정보센터와 완주군 버스정보를 연계해 관내 50개소정류소에 기존 LTE망 통신방식을 개선한 IoT기반 LoRa무선통신을 통해 버스도착정보 알림이서비스를 연내 제공하고 교통·방범용 카메라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앞서 완주군은 지능형 IoT 서비스를 위한 2019년 중기부 주관, 신기술 개발(R&D)사업에도 선정돼 2021년까지(2년간) 총사업비 17억4천만원을 확보하고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인 사물인터넷(IoT) 인프라 구축과 플랫폼 및 디바이스 개발로 IoT기반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솔루션 챌린지 사업 선정과 함께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농어촌 고령화, 이촌현상, 도농 간 소득격차 확대 등으로 지역만족도가 낮아지고 있는 일련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사물인터넷(IoT)기반 교통·안전·복지분야 등 군민 생활에 더 다가가는 ‘지능형 네트워크 구축’ 실현을 위한 착수를 앞두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이란 모든 사물에 센서 및 통신기능을 부과해 네트워크(주로 무선 이용)를 통해 정보를 수집·가공·처리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의 20억개 보다 50배가 늘어난 1000억개의 접속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는 등 미래의 Killer Service가 될 전망이다. 완주군은 올해 완주군 전역에 IoT기반 무선통신망(LoRaWan) 인프라(반경1~2Km까지 무선 송출)를 구축하고 마을방범 CCTV원격 관리를 위해 55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우선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021년까지 GIS기반 위치표기 및 원격관리를 위한 ▲마을가로등(보안등)관리(16개마을) ▲BIS가 적용되지 않은 고산면 등 5개면에 GPS기능을 활용한 농촌버스(300번버스)운행관리 시스템구축 ▲아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등하원 및 위치모니터링으로 이상시 보호자/교사 알림서비스를 위한 어린이 등·하원 알림서비스(국립어린이집 5개소) ▲장애인지 및 상시 가동상태 유지를 위한 마을방범CCTV원격관리 서비스 추가 등 ‘완주형 스마트마을 공공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및 디바이스 개발·구축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는 첨단 ICT 기술들이 공공·산업·생활전반에 확산되고 있다”며“이에 완주군은 안전하고 편리하며 실현 가능한 정보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핵심기술 변화를 보다 주도적으로 수용해 스마트한 과학행정을 군정에 접목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443>
- 작성일 :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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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코로나19 대응 청년 일자리 넓힌다
- 완주군, 코로나19 대응 청년 일자리 넓힌다 ‘대학생 청년인턴’취업스펙 올리고, ‘청년 사업장’경영부담 내리고 완주군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위해 일자리를 넓힌다. 2일 완주군은 코로나19 대응 정책으로 ‘대학생 청년인턴사업’과 ‘청년 사업장 시간제 인력지원 사업’을 추진, 취업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 대상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기존 여름방학 시기에 추진하던 대학생 청년인턴 사업을 2차에 걸쳐 확대 추진한다. 6월 중 1차 추진을 통해 코로나19로 휴학했거나 어학연수, 유학 등이 취소된 대학생 15명에게 취업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2차 사업은 7~8월 방학기간 중 대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1차 사업에 선발된 청년 인턴들은 6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연금공단, 농촌진흥청,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완주군 관내 도서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거나 본적지가 완주군인 대학생과, 완주군 소재 대학에 다니는 대학생으로, 2019년과 2020년에 졸업하여 취업을 준비 중인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완주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여양식을 작성하여 증빙서류와 함께 6월 7일 18시까지 이메일( goji7205@korea.kr )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시간제 근무를 희망하거나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사업체를 운영 중인 청년들은 ‘청년사업장 시간제 인력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청년사업장 시간제 인력 지원사업은 완주군 내 만18세이상 39세미만 청년이 운영 중인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신규 청년근로자 고용 시 매월 200만원 한도로 인건비의 80%를 최대 4개월 동안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사업장은 경영부담을 줄이고, 참여 근로자는 지원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다. 청년 사업주가 6월 10일까지 전북 청년허브센터( www.jb2030.or.kr )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을 신청하면, 완주군이 19일까지 사업장을 선정·공개하고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에 따른 영향이 장기화되면서 우리 삶의 모습도 이전과 많이 달라졌다”면서 “우리 군민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새로운 삶의 균형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행정이 든든한 지지대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일자리 정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 작성일 :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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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버스승강장 “시원하게 물청소”
- 완주군 상관면 버스승강장 “시원하게 물청소” 직원, 의용소방대원 환경정비 실시 완주군 상관면(면장 이순덕)이 관내 버스승강장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2일 상관면은 최근 직원,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관내 버스 승강장의 광고물 제거, 쓰레기수거 등의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물청소도 함께 병행해 겨우내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버스승강장 내부 소독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방침에 따라 승강장 이용을 꺼려왔던 주민들은 쾌적하고 안전한 승강장을 이용하게 되었다며 높은 호응을 나타냈다. 이와 별도로 상관면은 지난 1월부터 학원, 마트, 상점가,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꾸준히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버스승강장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2>
- 작성일 :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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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길 위의 인문학 ’ 공모사업 8년 연속 선정
- 완주군 ‘길 위의 인문학 ’ 공모사업 8년 연속 선정 둔산영어도서관, 올해 ‘사임당의 후예’기획 완주군립 둔산영어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도서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주민의 문화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활동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올해 둔산영어도서관은 강연과 현장탐방, 체험활동을 연계한 자유기획 유형에 선정돼 사업비 1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2020 완주군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사임당의 후예’를 주제로, 강연과 함께 실습, 탐방, 후속모임의 진행을 통해 사임당의 여성, 예술가로서의 삶에 대한 고민을 따라가 본다. 더불어 자존감 회복 및 긍정적 삶의 자세를 회복하고자 기획했다.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관계개선 유도 및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를 확산할 방침이다.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서진순 소장은 “삶의 지혜를 키우는 인문프로그램에서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지친 마음의 자양분을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 완주군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 및 행사정보는 도서관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lib.wanju.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3866>
- 작성일 :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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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경제 활성화와 생활 속 방역 두 토끼잡기 잰걸음
- 박성일 완주군수, 경제 활성화와 생활 속 방역 두 토끼잡기 잰걸음 6월 간부회의에서 강조, “코로나19 극복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해야” 박성일 완주군수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코로나19 극복 위한 생활방역 등 경제와 방역의 선제적 대응을 강조하고 나섰다. 박 군수는 2일 오전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실·과·소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올 한해 전반기의 마지막 달을 맞은 만큼 부서별로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미진한 사업은 고삐를 죄는 등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 “현재 각 부처에서 내년도 사업비를 기획재정부에 올린 상태”라며 “전북도·정치권 등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기재부 단계에서 지역 현안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또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그린 뉴딜’ 사업에 대해서도 “새로운 아이디어와 논리를 개발하면 오히려 국가예산을 확보할 좋은 기회”라며 “부처와 도, 정치권과의 연계는 물론 전문가를 활용한 새로운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이날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생활 방역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며 “골목상권 살리기 3-3-3운동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이 뜨거운 만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생활 속 거리두기 차원에서 최소 인원만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그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완전히 끝날 때까지 방심하거나 긴장을 풀어선 안 될 것”이라며 “주민 일상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는 물론 각종 읍면 프로그램 재가동 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완벽한 대비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군수는 특히 고1과 중2, 초3~4학년이 오는 3일 ‘3차 등교 개학’을 하는 만큼 교육지원청과 긴밀하게 협의해 군 차원에서 해야 할 일은 철저히 하고, 지원해야 할 사안은 지원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 작성일 : 2020-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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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청소년 활동 돕는다
-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청소년 활동 돕는다 완주군-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 협약 완주군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2일 완주군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지난 1일 군청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송병국 원장,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이중하 관장 등 관계직원 15명이 참석했다.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2020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실시해 완주군,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달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사업비 350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한다. 완주군은 청소년성장지원 협의체 구성 및 청소년네트워크 운영, 청소년 관계기관 자원발굴 및 자원맵을 제작하고, 청소년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청소년축제기획단 및 대표축제 운영, 청소년기자단, 권리영화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송병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은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은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 인프라와 정책수요를 파악하고, 연계를 통해 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온전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며 “아동친화도시 완주군과 함께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전국 모델을 만들어 볼 계획이다”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하여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공동의 방향설정과 명확한 역할분담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20-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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