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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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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가족기능 회복 위한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제공
    완주군, 가족기능 회복 위한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제공 객원전문상담사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8일 맞벌이·한부모 등 가족유형 다양화에 따른 가족기능의 회복을 위해 객원전문상담사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각 분야 상담전문가로 구성된 11명의 위촉상담위원은 일가정양립지원센터 내 상담소에서 생애주기에 따라 발생하는 가족 내 다양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하여 부모-자녀간, 부부간 가족관계 개선 등 가족상담과 임신·출산에 따른 갈등상담, 입소시설·전문지원기관 등 연계, 출산·자녀양육 정보 제공 등 임신출산갈등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심리·경제적으로 위축되고 외출에 제한이 있는 대상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상담으로도 적극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소 운영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맡게 되며, 현재 가족상담 전문인력 2명과 위촉상담사 11명이 가족 내 다양한 문제 해결과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소동하 센터장은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완주군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문상담인력과 객원전문상담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에 대처하며 이겨나가는 완주군민을 위해 상담을 통하여 개인과 가족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 가도록 힘쓸 것을 다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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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한우협동조합성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완주한우협동조합, 코로나 성금 500만원 기탁
    완주한우협동조합, 코로나 성금 500만원 기탁 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재 환원… “이웃에게 힘 되길”   완주한우협동조합(이사장 조영호)이 완주군에 성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28일 완주군은 완주한우협동조합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 전해달라며 지난 27일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코로나19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시장사용료를 감면했지만 완주한우협동조합은 이를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완주한우협동조합은 전라북도 협동조합 1호로 완주군민 및 조합원을 위한 환원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2016년부터 매년 지역사랑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조영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다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금을 기탁해 준 한우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의 위기극복에 보탬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4>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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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반찬나눔.jpg
    보건·복지 “정성 가득 밑반찬으로 코로나 이겨내길”
    “정성 가득 밑반찬으로 코로나 이겨내길”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나눔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병윤·이순덕)가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나눔 했다.   28일 상관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취약계층 15가구를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밑반찬 전달은 6개월간 지속될 예정으로 독거 취약계층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밑반찬을 전달 받은 A씨는 “남자 혼자 반찬을 만드는 것이 제일 어려웠는데 반찬을 지원해주니 고맙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병윤 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이 밑반찬을 받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나고,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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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활센터영정사진.jpg
    보건·복지 “어르신 건강하세요” 완주군 영정사진 촬영 호응
    “어르신 건강하세요” 완주군 영정사진 촬영 호응 완주지역자활센터 건강?장수 기원하며 무료 진행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완주지역자활센터가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영정사진) 촬영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2일부터 1주일간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촬영 사업은 어려운 형편으로 촬영을 미뤄왔던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임하고 있다.     촬영 후에는 보정 작업 후 출력해 액자로 담아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장수사진을 선물 받은 한 어르신은 “준비가 쉽지 않았던 영정사진을 마련하게 돼 한결 마음이 놓인다”며 “생활지원사들이 매일 친자식처럼 챙겨주어 감사한데, 이런선물까지 받게 되어 고맙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서비스 발굴과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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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토피자료사진1.jpg
    문화·관광 완주 놀토피아 재개장한다
    완주 놀토피아 재개장한다 오는 30일 개장… 마스크?발열체크?손 소독 후 입장 가능   국내유일 어린이?청소년 복합문화 체험공간인 완주 전통문화공원이 재개장한다.   28일 완주군은 고산면 소향리에 위치해 연 방문객이 10만명에 달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전통문화공원을 오는 30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공원은 국내유일 어린이·청소년 복합문화 체험공간인 놀토피아와 전통문화체험장이 들어서 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문을 닫았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방침에 따라 재개장한다.   재개장을 앞두고 군은 안전점검과 방역소독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시설 이용객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또한 회차로 운영되는 놀토피아의 경우 회차 사이 쉬는 시간에 방역을 실시하고 1회 입장객 수도 기존 150명에서 80명으로 제한한다.   완주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시설물의 철저한 안전점검과 소독으로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놀토피아에 다시금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완주 전통문화공원 부지 내에 청소년 전통문화체험관, 밀리터리 파크 등의 추가시설을 올해 완공한다는 목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32>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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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우리밀후원사진.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우리밀 사용한 건강 메뉴 선보인다
    완주 청년키움식당, 우리밀 사용한 건강 메뉴 선보인다 전주우리밀협동조합 후원 협약 체결   완주 청년키움식당이 전주우리밀협동조합과의 협약을 통해 우리밀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우리밀을 사용하면서 청년키움식당은 한층 안전하고, 건강한 메뉴를 선보인다.   28일 완주군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단장 정재윤)과 전주우리밀영농조합법인(대표 신지호)이 후원 협약을 체결, 우리밀 식재료를 저렴하게 납품받을 수 있게 됐다.   청년키움식당 완주점 3차 참가팀인 ‘보물같은밥상’ 팀은 전주우리밀영농조합법인의 후원으로 우리밀라면 세트메뉴, 감자라면 세트메뉴, 돈가스 비빔라면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신지호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키움식당을 통해 우리밀 제품에 대한 인식개선 및 소비가 확대돼 지역사회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을 주관한 정재윤 단장은 “건강한 우리밀 식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겠다”며 “청년키움식당 참가팀들이 지역의 우수 식재료 사용에 대한 마인드를 가지고 창업을 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완주군에서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외식창업인큐베이팅사업이다.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외식창업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의 우수 식재료를 우선 사용하는데도 앞장서고 있어 외식창업 선도 모델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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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 온천지구, 숨통 트인다
    완주 온천지구, 숨통 트인다 완주군 죽림?운주?고당 온천지구 해제… 대둔산 온천은 용역 진행   30년 가까이 방치됐던 완주군 온천지구가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관내 죽림, 운주, 고당, 화심, 대둔산 등 5개 온천지구가 정비 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실제 일제정비를 통해 죽림, 운주, 고당온천은 온천지구 해제를 완료해 추후 다른 방식으로 개발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 화심온천 역시 6월 중 해제를 목표로 전라북도와 관련절차를 진행 중이다.   운주 대둔산온천은 기존에 수립된 개발 계획을 다시금 검토한다. 1단계로 추진하다 중단된 지역은 온천원 개발지구로 존치하고, 2단계 지구는 해제하는 계획으로 개발계획을 변경해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이번 추경에 용역비를 반영했다.   온천법에 따르면 온천이 발견되면 온천원 보호지구 등으로 지정돼 지하수 개발이 제한되고, 다른 용도로 땅을 개발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토지소유자는 토지이용행위에 제약을 받게 된다.   완주군은 그동안 법과 규제에 묶여 방치된 온천지구 문제를 해결하고자 토지주를 비롯해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과정을 거쳤고, 이번에 이와 같은 성과를 얻어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토지가 온천지구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큰 불편을 겪어온 것이 사실이다”며 “지난해부터 문제 해결을 위해 토지주와 수시로 소통했고, 행정에서도 규제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조금씩 가닥이 잡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천이 애물단지가 아닌 지역발전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2>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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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부대꽃묘분양.jpg
    보건·복지 “군 장병 여러분, 아름다운 꽃 보며 힘내세요”
    “군 장병 여러분, 아름다운 꽃 보며 힘내세요” 완주군, 관내 군부대 꽃묘 2500주 공급   완주군이 군 부대에 꽃묘를 전달해 장병들에게 활기를 선사했다.     28일 완주군은 메리골드, 백일홍 등 꽃묘 2500주를 관내 군부대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군부대 꽃묘 공급은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군 장병들의 정서안정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2012년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장병들의 휴가와 외출이 자제되고 있어, 꽃묘가 감성함양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규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꽃을 심고 가꾸는 일을 통해 장병들의 심신안정과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272>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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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가족정책국무총리상수상.jpg
    보건·복지 완주군, 2년연속 가족정책분야 국무총리 기관 표창
    완주군, 2년연속 가족정책분야 국무총리 기관 표창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관표창 받아   완주군이 2년 연속 가족정책 분야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특히, 올해 수상 기관 중 지자체로서는 완주군이 유일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한 ‘2020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가족정책 운영기관으로 인정받았다.     ‘2020 가정의 달 표창’은 가족분야 정책 발굴 및 가족친화문화 조성에 크게 공헌한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매년 5월에 대상자를 선정하고 표창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완주군은 육아나눔터를 조성하고 공동육아 품앗이 사업을 추진하며 육아고민을 해결한 점, 100여명의 가족봉사단을 운영해 평등하고 민주적인 부부문화 확산에 이바지 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대도시에 비해 물적·인적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정책을 발전시키려 노력한 공로가 인정돼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군민과 함께 추진하고, 군민의 손에 의해 이행된 군민주도형 가족정책 사업이 뜻깊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과 소득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2017년 가족친화기관으로 최초 인증을 받은 뒤, 2019년 사업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가족친화인증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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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란식물제거사진-2.jpg
    농업·산림 완주군, 만경강 일대 생태계 교란식물 뿌리 뽑는다
    완주군, 만경강 일대 생태계 교란식물 뿌리 뽑는다 물참새피, 털물참새피 등 교란식물 집중 제거   완주군이 만경강을 중심으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를 적극 추진한다.   27일 완주군은 고유종의 서식공간 확보와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천이나 습지 등 물가나 습기가 많은 지역에 무리지어 서식하는 물참새피와 털물참새피 등 수생 교란식물 퇴치에 집중한다.   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이 식물은 성장속도가 매우 빠르며 물속에 자란 줄기가 얽히면 유속이 상당한 경우에도 흘러내려가지 않고 군락을 유지하기 때문에 빠른 퇴치가 중요하다.     완주군은 만경강 수변을 중심으로 생태전문가, 해병전우회와 함께 꽃이 피고 번식이 시작되는 6월 전에 보트와 제거도구를 이용하여 완벽히 제거하겠다는 계획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생태계 교란식물은 번식을 시작하기 전에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교란식물 현황을 파악하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제거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2>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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