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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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직원들, 동상면 찾아 경제 살리기 동참
- 완주군 직원들, 동상면 찾아 경제 살리기 동참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식당서 점심식사·지역화폐 가맹점 가입 독려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직원들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26일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직원들은 지난 25일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동상면 사봉리 소재 식당을 찾아 점심식사를 하고, 주변상권에 지역화폐인 으뜸상품권 가맹점 가입을 독려했다고 밝혔다. 또한 동상면사무소(면장 이희수)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천혜의 자연자원이 풍부한 동상면의 청정 가치를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경제살리기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으로 지난 11일부터 대출·반납에 한해서 도서관 부분운영을 하고 있으며. 25일부터 평생학습 행복학습센터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 작성일 : 2020-05-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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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매니페스토 공약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전무후무 기록 세웠다
- 박성일 완주군수 매니페스토 공약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전무후무 기록 세웠다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평가서 SA등급 6년 연속 전국 군 단위 유일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0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SA(최우수)등급을 받으며, 전국 군 단위 6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등급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민선7기 2차 년도 선거공약 이행실적 중간평가 성격으로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SA등급을 받은 곳은 완주군을 포함해 총 72곳(시 23곳, 군 13곳, 구 36곳)이다. 특히, 완주군이 세운 6년 연속(2015~2020, 민선6기 4년+민선7기 2년) 공약평가 SA등급은 전국 군 단위뿐만 아니라 도내에서도 유일무이한 대기록이다. (참고☞ 1차년도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2/3/4차년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평가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공약이행완료 분야 ▲2019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분야 ▲공약일치도 등 총 5개 지표로 1, 2차 평가와 철저한 자료검증을 통해 전국 기초지자체를 5개 등급(SA~D)으로 분류했다. 완주군의 이번 SA등급 평가는 작년 한 해 동안 민선7기 주민소통형 공약실천계획을 토대로 실효성 높은 공약이행에 박차를 가한 것이 주효했다. ▲2019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무총리상 ▲국토부 수소시범도시 선정 ▲문체부 법정 문화도시 예비지정 ▲완주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국가예산 4천억 시대 개막 등 대내외 가시적인 성과들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완주군은 지난해 7월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대전세종연구원 공동주최)에서도 에너지분권, 지역문화 활성화 등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전국 유일 2개 분야 2회 연속)한 바 있는데, 이번 평가결과를 통해 공약선도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국 단위 공약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성적을 받게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공약이행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소통해 준 완주군민들에 감사드리고, 민선7기 하반기에도 군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공약이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의 민선7기 공약은 9대 분야 총 113건으로, 이중 58건 완료(48건은 완료 후 계속추진), 55건 정상추진 중에 있다.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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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신혼부부 결혼축하금 500만원 지급한다
- 완주군, 신혼부부 결혼축하금 500만원 지급한다 6개월 이상 주소 두고 만 49세 이하면 가능 완주군이 신혼부부에게 결혼 축하금 500만원을 지급한다. 26일 완주군은 청년층의 결혼기피가 저출산으로 이어지고 국가적인 재난상태라고 하는 인구 감소현상이 최근 완주군 인구에도 적신호로 떠오르면서 청년인구 확보를 위해 결혼축하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6개월 이상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부부 중 1명이 혼인신고하고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면 신청 후 바로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후 4년간 100만원씩 총 500만원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한다. 7월 1일 혼인신고 한 부부부터 신청할 수 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지금의 청년들이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에 필요한 안정된 주거여건과 사회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완주군은 저출산 극복과 청년 인구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LH(대한주택공사) 공공분양으로 건설 중인 삼례 삼봉 웰링시티내 신혼희망타운 820세대 공사가 22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있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미혼남녀에게 안정된 주거도 공급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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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경천면 “우리 동네 우리가 깨끗하게”
- 완주 경천면 “우리 동네 우리가 깨끗하게” 주민자치위원회?직원 소재지 주변 도로변, 구룡천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구룡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26일 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 경천면 직원 20여명은 소재지 주변의 도로변과 구룡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각종 영농·생활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지역 환경정비를 실시하지 못해 하천변 및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적치물 등을 일제히 수거했다. 김좌기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강향임 경천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자원해 솔선수범해줘 감사하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경천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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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2020년 지적재조사측량 실시한다
- 완주군, 2020년 지적재조사측량 실시한다 소양면 평리지구 측량 내년까지 완료 계획 완주군이 2020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한 소양면 평리지구(402필지, 226천㎡)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은 100년전 일제강점기에 토지 수탈 및 세금부과 목적으로 작성된 지적도를 현실경계와 일치하게 바로잡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평리지구 토지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추진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토지소유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전라북도에서 사업지구 지정·고시돼 지난 21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완주지사를 지적재조사측량 수행자로 선정했다. 군은 올해 6월부터 토지현황조사를 실시하고 토지의 현실경계를 기준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여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사라 종합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경계 분쟁을 해소해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54>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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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 완주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토지소유자 간편 절차 2년간 한시적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이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실상 토지소유자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실제 권리 관계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을 간편하게 등기할 수 있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특별조치법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상속·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된 부동산이다. 특별조치법에 의한 등기신청은 읍·면장이 위촉한 변호사와 법무사가 한명이상 포함된 5명의 보증인이 보증한 보증서를 첨부해 군청 종합민원과로 제출하면 2개월의 공고기간 동안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 받아 관할 등기소에 등기신청하면 된다. 김사라 종합민원과장은 “과거에 3차례 특별조치법이 시행 되었지만 미처 알지 못해 등기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은 이번 기회를 통해 등기 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와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51>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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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동참 확산
- 완주군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동참 확산 완주군의회, 전북경제살리기 완주지역본부, 시장상인회 등 가세 완주군의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에 군의회와 지역 사회단체, 상인회가 동참하는 등 민관 연대 사업으로 확산하고 있다. 완주군은 25일 정오 봉동생강골시장 일원에서 직원들이 점심 식사도 하고 장도 보는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에 적극 나섰다. 이 운동은 완주군청 3개 국(局) 직원들이 3개의 전통시장을 돌아가며 5월에 3번 점심식사도 하고 장도 보자는 취지로, 지난 13일 삼례시장에서 첫 깃발을 올린 후 각 실과별로 전통시장 5일장에 맞춰 장보기 행사를 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군수와 김재천 의원, 소완섭 의원을 포함한 전북경제살리기 완주지역본부(본부장 이종준), 봉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용운), 봉동생강골시장상인회(회장 손재성) 등이 함께해 골목상권 살리기의 좋은 취지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박 군수와 군의원, 전북경제살리기 완주지역본부, 봉동읍 지역리더 등은 이날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지속적으로 골목상권 살리기에 행정과 의회, 사회단체가 앞장 설 뜻을 확고히 했다. 시장 상인회는 이에 대해 “코로나19로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완주군청 경제산업국 40여 명의 직원들은 이날 4개 팀별로 식당을 분산 이용하는 등 골목상권 살리기의 훈풍이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해 관심을 끌었다. 코로나19의 어두운 그림자로 힘든 영세업자에게 더 심할 수 있어 식당 이용을 분산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식사에 이어 진행된 장보기 행사에는 박 군수와 김재천 의원 등을 포함한 경제살리기 완주지역본부, 봉동읍 주민자치위원회, 상인회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동참했다. 앞서 완주군은 3개국 25개과가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7회에 걸쳐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완주군은 또 주 2회의 구내식당 휴무일에는 읍·면의 골목상권을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지역화폐인 으뜸상품권 가입 상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8>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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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위기가구 지원위한 긴급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 완주군, 위기가구 지원위한 긴급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 돕기에 나섰다. 25일 완주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난 22일 긴급복지지원 적정성 및 연장 결정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위원회(위원장 김인 교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학계전문가, 관련분야 전문가 등 전문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긴급지원 대상 15가구에 대한 지원 적정 여부와 3개월의 지원에도 위기상황이 미해소된 가구에 대한 연장 지원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위원 5명의 동의로 6가구에 대한 지원의 적정성과 9가구에 대한 3개월의 생계비 연장 지원이 결정됐다. 봉동읍 박모씨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긴급지원을 신청해 생계지원을 받았으나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실직상태로 사정이 전혀 나아지지 않아 걱정이었다”며 “이렇게 연장지원을 받게 되어 한시름 놓았고, 이 위기를 잘 넘겨서 다시 일어서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3월 31일 노인일자리 중단자 중 생계곤란에 놓인 가구를 적극 발굴해 26세대에 17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프리랜서, 무급휴직자, 자영업자를 발굴해 26세대에 4000만 원 가량의 생계비를 지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생계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6>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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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힘내요 완주” 코로나 극복 영양 꾸러미 나눔
- “힘내요 완주” 코로나 극복 영양 꾸러미 나눔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정 찾아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옥, 유원옥)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완주’ 영양 가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5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령의 노인,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50가정을 대상으로 영양 가득한 꾸러미를 전달했다. 위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되는 시점에 맞춰 그동안 방문이 어려웠던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영양삼계탕 재료, 닭, 달걀, 과일 등 건강이 듬뿍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뵙게 돼 반갑고, 뜻깊다”며 “코로나를 다함께 극복해 다시 활기찬 비봉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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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경제살리기 전국 주목 받았다
- 완주군 경제살리기 전국 주목 받았다 행정안전부, 골목상권 살리기 333운동 소개 완주군의 코로나19 지역경제 살리기 정책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착한소비, 신속한 사용’을 독려하는 소비 촉진 캠페인 중 완주의 ‘3·3·3 운동’을 특색있는 캠페인으로 소개했다. 완주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3·3·3 운동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군청 3개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운동이다. 3개국이 나서 3개 전통시장 장날에 매달 3회 점심을 먹고 장을 보는, ‘완주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이다. 행안부는 “완주군의 정책이 전통시장과 지역 식당가를 살리기 위한 지자체 공무원들의 노력이 돋보인다”며 “지자체의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촉진 노력에 힘입어 지역 상권도 활기를 되찾는 모습이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3개 국 600여 전 직원들이 장날에 점심을 먹고 장을 보며 1인당 1만5천 원을 소비할 경우 매달 3000만 원 가량의 소비증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의 한 상인은 “정부긴급재난지원금과 함께 완주군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상가에 활기가 돌고 있다”며 “애정 어린 마음으로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감사하고, 서비스로 더욱 보답하려 한다”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 활성화,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행정이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며 “많은 분들이 재난지원금 ‘착한소비, 신속한 사용’에 동참해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833>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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