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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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등교수업 대비 방역 대책 강화한다
- 완주군, 등교수업 대비 방역 대책 강화한다 초·중·고 단계적 등교수업 대비 학생 이용시설 점검 강화 완주군이 지난 주 고3 등교수업에 이어 이번주부터 초·중·고등학생 등교수업이 시작됨에 따라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방역대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25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정철우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등교에 대비한 방역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철우 부군수는 이날 “지난 20일 고3에 이어 오는 27일부터는 고2와 중3, 초 1~2학년이 등교하는 등 단계적으로 학생들이 등교수업을 받게 된다”며 “학교와 교육청에서 학생들의 방역을 위해 대응하겠지만 우리 군에서도 대책을 잘 세워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부군수는 이어 “학생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이 운행 중에 마스크를 잘 착용하는 등 방역대책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승객에 대해서도 마스크 착용 등을 홍보하고 안내해야 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노래연습장과 PC방 등에 대해서도 방역지침 준수 여부 점검을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노래연습장 등 학생 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준수 사업자에 대해선 현장 시정조치 등에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은 지난 21일 완주경찰서와 합동으로 노래연습장과 PC방을 합동점검한 데 이어 지속적인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학생 등교수업에 따른 보건소 선별진료소와의 핫라인 체계구축은 물론 학교와의 협력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에는 현재 55개 학교 1만9,7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학부모 의견수렴에 따라 소규모 초등학교 13개 학교 중 5개교는 오는 27일 등교할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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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들 힘내세요”
- 완주군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들 힘내세요” 화산면 부녀회 사랑의 삼계탕·반찬 나눔행사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연합회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나눔 했다. 22일 화산면 새마을부녀연합회는 ‘사랑의 삼계탕·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 각 마을 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삼계탕과 반찬, 달걀 등을 정성들여 준비했다. 또한, 전주김제완주축협, 화산농협과 화산면사무소 등 관내 기관에서도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나눔행사가 됐다. 전유덕 부녀연합회장은 “5월 가정의 달에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어르신들께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 재료 하나까지 정성들여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과 활력을 불어넣는 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코로나19로 서로가 힘든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해준 새마을 부녀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인정 넘치고 건강한 화산면을 만들기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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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지원 실시
- 완주군,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지원 실시 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온라인 접수… 최대 150만원 지원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의 생활안정과 사회진입활동 촉진을 위해 청년 실직자에게 생생지원금을 지원한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생활 여건 악화 방지와 사회 진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청년들이 주로 근무하는 시간제·단기근로·일용근로·아르바이트 등은 대부분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아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다. 대상자가 선정되면 실직한 청년 1인당 50만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원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 할 예정으로 예산 소진시까지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18세에서 만39세이하 청년으로 최소 1개월이상 동일 사업장에서 시간제·단기근로·일용근로·아르바이트 등에 근무했고,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한 날인 지난 1월 20일 이후부터 공고일인 현재까지 1개월 이상 실직 상태여야 한다. 지원신청은 25일부터 다음달 6월 14일까지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 www.jb2030.or.kr )를 통해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실직자들의 생활안정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청 및 심사 절차 등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홈페이지( www.jeonbuk.go.kr ) 고시공고 또는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290-3238)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8>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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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청 공무원 청년 동아리 BB, 성금기탁
- 완주군청 공무원 청년 동아리 BB, 성금기탁 십시일반으로 100만원 전달 “코로나 극복 도움되길”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기부 행렬에 완주군청 공무원 청년 동아리 모임도 나섰다. 22일 완주군은 군청 직원 중 동갑내기 남직원으로 구성된 BB모임(회장 김용범)이 코로나19상황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모은 십시일반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용범 회장을 비롯해 9명으로 구성된 BB모임은 두 달에 한 번씩 지역봉사와 친목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완주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따뜻한 감동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20-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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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쓰레기 불법투기장소가 양심꽃밭으로 변신
- 쓰레기 불법투기장소가 양심꽃밭으로 변신 완주군 비봉면, 주민들과 영산홍?회양목 식재 상습적으로 영농페기물 불법투기가 이뤄졌던 장소가 꽃밭으로 변모했다. 22일 완주군 비봉면(면장 유원옥)은 지난 수년 동안 농자재 사용 후 발생되는 영농폐기물을 상습적으로 불법 누적 방치해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했던 군유지 주변을 양심 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꽃밭이 조성된 곳은 비봉면 이전리 816번지 일원의 하천부지다. 비봉면은 지난 20일 군민들의 자발적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면 직원들이 합심해 불법 방치된 영농폐기물 3톤 가량을 수거 처리하고 영산홍과 회양목 등 2000여본을 식재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점차적으로 양심꽃밭을 확대 조성해 주민의식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9>
- 작성일 : 2020-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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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대자인 병원 의료복지 구축 협력
- 완주군 봉동읍-대자인 병원 의료복지 구축 협력 지역사회복지 증진 상호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봉동읍(읍장 신국섭)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종년위원장),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이 지역사회 의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봉동읍은 주민들의 보건복지 서비스 향상과 의료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지역활성화를 도모하자는 것에 뜻을 모아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내용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 ▲지역사회복지 증진 ▲협력기관 직원(위원) 및 가족의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각종 진료에 대한 제반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안전한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한 ‘우리마을 건강지킴이’로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년)가 전국 최초로 위촉돼 상호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지역 내 종합병원이 없는 상황에서 지역과 인접한 대자인병원과 상호협력을 맺게 됨에 따라 주민들의 복지증진 향상 및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으로 의료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병관 대자인병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지역 주민이 없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 거듭 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6>
- 작성일 : 2020-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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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실시
- 완주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실시 65세 이상서 55세 이상으로… 일반 병의원보다 50% 저렴 완주군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올해 55세 이상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가격은 9만원으로 병의원에 비해 50%가량 저렴하다. 또한 정부재난지원카드(신용카드)도 사용가능하다. 군은 기존 65세 이상 완주 1년 이상 거주한 완주군민 대상에서 55세 이상 완주군민(196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대상자를 확대했다. 대상포진은 사람 몸의 등뼈 부근에 있는 신경절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보통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극심한 통증과 지각 이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50세 이상의 연령에서 급격히 증가하며, 65세 이상에서는 젊은 연령층에 비해 발생률이 8~10배 가량 높게 나타난다. 대상포진 예방은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균형 잡힌 생활 습관의 개선으로 면역력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대상포진 발병 위험이 높은 성인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서둘러 받는 것이 좋다. 현재 완주군 보건소에서는 2019년 4월부터 완주군민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해 총 2300여명이 접종했다. 최순례 완주군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해 합병증을 최소화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사업 관련 문의는 완주군 보건소(290-3049,3050)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2>
- 작성일 : 2020-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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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정부재난지원금으로 학생위한 노트북 선물
- 정부재난지원금으로 학생위한 노트북 선물 완주군 구이면 이길훈씨 “저소득층 학생 도움되길” 완주군 구이면에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다. 22일 구이면은 지난 21일 상하보마을 주민인 이길훈씨가 정부재난지원금으로 구입한 노트북 1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노트북이 저소득층 학생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씨가 기증한 노트북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컴퓨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 학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씨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매월 25만원씩을 정기기부 해오고 있는 등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남다르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사용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자의 따뜻한 정성을 담아 온정 넘치는 구이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20-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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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청소년 활동’ 가동
- 완주군 코로나 극복 ‘슬기로운 청소년 활동’ 가동 ‘건강한 집콕’비대면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슬기로운 청소년활동’을 본격 가동한다. 22일 완주군은 청소년이용시설 등 휴관이 지속됨에 따라 온라인으로 청소년과의 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현장 맞춤형 비대면 활동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중하)은 비대면 청소년 활동으로 ‘건강한 집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한 집콕은 ‘코로나 19 뿌셔뿌셔’, ‘완주퀴즈 온 더 블록’, ‘특별한 취미찾기’ 등 비대면 청소년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4월 20일, ‘코로나 19 뿌셔뿌셔’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착용할 수 있도록 키트를 배부하고, 온라인 방송으로 청소년과 함께 마스크를 만들며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추진하였다. 5월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된 ‘특별한 취미찾기’는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취미를 청소년과 함께 찾아보고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에는 ‘완주 퀴즈 온 더 블록’을 진행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위원들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완주관내 모든 청소년이 참여하는 온라인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청소년 비대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코로나 예방부터 활동까지 청소년 맞춤형 정책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중하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 수련시설이 선도해 비대면 청소년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마련해야 한다”며 “청소년이 온라인에서 다양한 활동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모든 활동을 기피하지 말고 슬기로운 비대면 활동을 적극 장려해야 한다”며 “청소년이 온라인에서 다양한 참여와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62-7942>
- 작성일 : 2020-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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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시니어클럽 고산면에 매주 반찬 후원한다
- 완주시니어클럽 고산면에 매주 반찬 후원한다 복지허브화 사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고산면(면장 전진엽)이 완주시니어클럽(관장 최명선)과 고산면 복지허브화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고산면은 완주시니어클럽과의 협약으로 완주시니어클럽이 고산면 희망나눔가게에 매주 반찬 20팩을 정기후원 해주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완주 시니어클럽은 지난 2007년 친환경방식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행복농장’이란 노인공동농장을 모태로 출발해 지난 10년 동안 반찬 가공, 김부각 제조, 즙 가공 등 지역특화사업을 수행해 왔다. 특히 어르신들이 생산한 식재료를 활용한 농가 레스토랑 ‘새참수레’는 대표적인 고령자 친화형 사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15일 제3대 관장으로 취임한 최명선 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민들에게 칭찬 받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후원자분들의 정성 어린 후원과 관심이 지역 소외계층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다양한 분야의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해 사각지대 없는 고산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20-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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