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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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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용품지원사업(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첫 등교를 축하해요”
    완주군 이서면 “첫 등교를 축하해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 입학 아동 학용품세트 선물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승기, 윤대석)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용품세트를 선물했다.     21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입학 아동들에게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가구의 초등학교 입학자녀에게 이웃의 관심과 자원을 연계해 아동의 입학 선물로 학용품을 지원해주자는 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이 모아져 진행됐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설레는 첫 등교가 되길 바라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희망찬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누고 보살피는 이서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20-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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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환경정화1.jpg
    농업·산림 완주군 삼례읍 주민, 환경정화 활동 펼쳐
    완주군 삼례읍 주민, 환경정화 활동 펼쳐 임시주차장?주요도로변 불법쓰레기 수거     완주군 삼례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춘열)와 삼례읍(읍장 김동준) 주민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21일 삼례읍주민자치위원회와 삼례읍 직원 30여명은  ‘사랑해요 삼례, 클린 삼례’를 주제로 삼례읍 임시주차장 및 주요도로변 불법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삼례읍 임시주차장 및 주요도로변은 삼례시장을 찾는 소비자 등 유동인구가 많아 불법 쓰레기가 많은 지역으로 삼례읍에서 환경정화에 특별히 관리하고 있는 지역이다.   ‘사랑해요 삼례, 클린 삼례 가꾸기’는 매달 삼례읍 관내 기관·단체 등과 삼례읍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삼례읍 주요 도로변 및 불법 쓰레기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김춘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자제해왔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삼례읍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삼례읍 지역발전 및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2020-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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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공간사진.jpg
    주민행정 청년이 주인공인 완주 청년거점공간 ‘주목’
    청년이 주인공인 완주 청년거점공간 ‘주목’ 완주군, 플래닛완주 삼례,고산,이서 3개소 운영 활발   완주군의 대표적 청년정책 중 하나인 청년거점공간 운영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거점공간은 ‘청년세대가 공간을 중심으로 관계망을 키우고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각 권역별로 청년들이 주축이 되는 거점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삼례, 고산, 이서 등 권역별로 거점공간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3개소 청년공간을 각각 ‘플래닛완주 1, 2, 3호점’으로 명명하고 있다.   플래닛완주란 ‘완주청년들의 새로운 공간, 새로운 세계’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플래닛완주1호 삼례점은 삼례시장 인근으로 확장이전을 준비 중이며, 플래닛완주2호 고산점은 올해부터 청년단체에게 위탁하여 운영 중이다.   또한 플래닛완주3호 이서점은 민간의 청년공간에서 청년교류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심사해서 프로그램 소요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들 공간에는 청년매니저가 상주하고 있는데 이들은 단순한 공간지킴이가 아닌 공간을 기반으로 청년정책 사업을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매니저는 지역청년들의 수요를 파악해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공간을 찾는 청년에게 정책을 알리는 홍보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청년협의체인 청년정책이장단 회의 및 권역별 모임을 활발하게 진행시키고 있다.   공간매니저는 지역 청년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이들 청년들은 청년정책의 수혜자이자 수행자로 역량을 쌓고 있다. 군은 이들이 향후 지역사회 활동에 주체적인 참여자 및 문화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공간 중심으로 교류와 도전의 기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20-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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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미경방문건강.jpg
    보건·복지 완주군, 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재개
    완주군, 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재개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만성질환자?독거노인 등 대상 실시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지양했던 대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재개한다.   21일 완주군은 오는 25일부터 방문요구도가 높은 건강취약 어르신의 대면 방문건강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대면 방문건강관리를 가급적 지양하고, 비대면 및 전화모니터링 방문건강관리로 어르신들에 대한 건강관리를 해왔다.   완주톡을 활용한 투약알리미 비대면 서비스로 만성질환자 복약 관리를 꾸준히 해왔지만 건강취약 어르신의 대면 건강관리를 더 이상 지체할 수가 없다고 판단, 대면 의료서비스를 재개한다.   우선 방문 전문 인력과 권역별 5개소 보건사업팀이 방문요구도가 높은 만성질환을 가진 독거노인 및 75세 이상 노인부부 가구에게 적합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총 6554가구 중 방문요구도가 높은 2169가구를 집중관리군(주 1회 관리)과 정기적 관리군(2~3개월 1회)으로 분류해 가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관리 내용으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상담, 만성질환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 교육, 운동요법과 식이요법, 여름철 폭염대비, 감염병 예방 생활수칙 등이다.   방문건강관리팀은 페이스쉴더(안면보호용품임)와 마스크 착용, 손소독, 발열체크 등에 철저를 기해 코로나19가 전파되지 않도록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한다.    최순례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항상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고, 현미경 같이 꼼꼼하고 친절한 방문건강관리로 어르신들의 건강유지 및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52>  
    2020-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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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축산과_일손돕기.jpg
    농업·산림 코로나 농촌인력난 “우리가 도울게요”
    코로나 농촌인력난 “우리가 도울게요” 완주군, 포도 농장 찾아 일손 도와   완주군 농업축산과 직원들이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업축산과 직원 20여명이 지난 20일 봉동읍 율소리 소재 포도 농장에서 순지르기 농촌자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직원들은 3140㎡ 규모 7동의 시설하우스에서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 농장을 찾아 농장주로부터 10분간 순지르기 작업요령을 교육 받은 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포도 순지르기는 포도송이로 양분을 이동시켜 품질이 좋은 포도송이를 얻고자 하는 작업으로 제때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포도 품질이 저하되고 상품성이 떨어진다.   이에 완주군청 직원들은 농가가 적기에 순지르기를 할 수 있도록 일손을 보탰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 부족에 따른 시름을 덜어주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며 “농촌인구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농촌 인력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촌일손 부족을 지원하기 위한 농업인력상황실을 지난 3월말부터 운영하고 있다.   관내 3개 농협(삼례, 고산, 화산)에서 운영하는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와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농촌일손돕기추진단 등과 연계해 현재까지 3800여명의 농촌부족인력을 지원했으며, 6월말까지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일손돕기 지원 창구가 개설돼 공공기관, 군부대, 법무부, 자원봉사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일손돕기 운동을 활발하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2020-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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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혁신도시사진공모전.jpg
    문화·관광 완주군, 전북혁신도시 사진공모전 연다
    완주군, 전북혁신도시 사진공모전 연다 이전 공공기관?주민 생활?자연경관 등 주제, 누구나 응모 가능   완주군이 전북혁신도시 사진공모전을 연다.   21일 완주군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쑥쑥 자란다! 전북혁신도시’를 주제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전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생생한 활동모습과 지역주민의 생활상, 이서면 일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모습이다.   전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들의 홍보관, 견학프로그램 등을 소재로 한 작품도 포함되는 만큼 각 공공기관들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역·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기간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1인당 4점까지 가능하다.   이메일( wanjuphoto@daum.net )로 접수받으며, 파일형식은 JPG파일(3500픽셀 이상)이어야 한다.   공모 마감 후 공개 심사를 거쳐 금상 1점(상품권 100만원), 은상 1점(상품권 50만원), 동상 3점(상품권 20만원) 입선 36점(상품권 10만원) 등 총 41점을 선정해 12월에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전북혁신도시가 위치한 완주군을 전국에 홍보하는 마케팅 자료로 활용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쑥쑥 자란다! 전북혁신도시 사진공모전’에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임직원과 지역주민을 비롯한 혁신도시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전북혁신도시의 발전상을 전국에 홍보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7>  
    2020-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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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책로경관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과학산업단지, 산책 즐겨요”
    “완주군 과학산업단지, 산책 즐겨요” 청완초등학교 주변 경관정비 마무리   완주군이 과학산업단지 내 청완초등학교 주변 경관정비를 마무리해 인근 근로자, 주민들이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20일 최근 청완초등학교 도로변과 산책로에 개나리와 배롱나무를 식재해 경관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또한, 잡목과 고사목 등을 제거하는 등 전지 작업을 실시해 등괘산을 시작으로 청완초등학교, 센트럴카운티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를 정비했다.     군은 이번 경관 정비를 시작으로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주민들이 산업단지 내에서도 다양한 자연경관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명완 소장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주민들을 위한 아름답고 안전한 산책로를 만드는데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44>  
    2020-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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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극복캠페인.jpg
    지역경제 “힘내라 완주, 극복하자 코로나19”
    “힘내라 완주, 극복하자 코로나19”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응원 캠페인 전개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중하)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경제적, 심리적 위축상태에 있는 관내 지역 상가를 응원하고 나섰다.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지역 상가 300여 곳을 방문해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지역 영세 자영업자의 지친 마음을 달래 주는 싱그러운 화분을 전달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다함께 극복하자는 ‘힘내라 완주’ 응원 메시지를 나눴다.     캠페인에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체 실무분과와 13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00여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   삼례공설시장에서 닭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씨는 “코로나로 장사도 안되고 울적한 마음이 가득했는데 활짝 핀 장미를 보니 우울했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졌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중하 위원장은 “힘든 시기지만 반려식물로 소소한 즐거움과 마음의 위안을 얻고 우울감을 해소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따뜻한 이웃이 함께 한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20-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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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정부 재난지원금 인기...완주군 1만장 조기에 소진
    정부 재난지원금 인기...완주군 1만장 조기에 소진 “선불카드 이달 27일부터 신청과 동시 지급합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20만 원짜리 선불카드로 단일화해 여러 장 지급하는 완주군의 주민 편익 대응이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부가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역 내 신청 대상은 총 4만2,195가구로, 이 중에서 신용·체크카드 미소지자와 신용불량자 등 오프라인 신청 대상은 1만2,425가구(전체의 30%), 90억 원에 육박한다.   완주군은 주민들의 편익 차원에서 지난 18일부터 13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20만 원짜리 선불카드로 단일화해 신청과 동시에 지급, 둘째 날인 19일에 초기 확보물량 1만장(20억 원 물량)이 완전히 소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완주군 방안이 인기를 끈 배경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을별 날짜지정 접수, 마스크 5부제 방식 접수, 사전 안내 등 지급 방법을 다양화한 데다 선불카드 지급도 20만 원짜리로 단일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완주군은 40만 원, 60만 원, 80만 원, 100만 원 등 고액 충전의 선불카드를 확보하지 않고 20만 원짜리로 단일화해 지급했다. 예컨대 8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3인 가족’의 경우 완주군에서는 20만 원짜리 선불카드 4장을 받아 서로 나눠 쓰는 장점을 갖고 있다.     완주군은 선도적인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초기 물량이 단 이틀 만에 소진되자 추가 선불카드 2만5,000장(70억 원 물량)을 최대한 빨리 확보, 오는 27일부터 지급을 재개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런 내용을 담은 긴급 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하고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주민 편익을 생각해 20만 원짜리 선불카드로 지급하다보니 초기 물량이 예상보다 빨리 소진됐다”며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선불카드를 최대한 빨리 확보해 오는 27일부터 다시 신청과 동시에 지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정부 방침에 따라 기초수급자 등 8,800여 가구(20%)에 대해선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했다. 또 이달 11일부터 신청하는 신용·체크카드 소지자(1만8,000여 가구)에 대해서도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2020-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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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본-웹포스터1_온라인강좌_스마트폰으로담는일상과기억.jpg
    문화·관광 완주, 온라인 미디어교육으로 주민과 만난다
    완주, 온라인 미디어교육으로 주민과 만난다 완주미디어센터, 온라인교육부터 순차적 운영재개   코로나19로 시설운영이 중단됐던 완주미디어센터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온라인교육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미디어센터의 첫 사업은 온라인 미디어교육 시범사업이다.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주민들의 미디어활동을 지원하고, 코로나 이후 미디어교육의 방향성을 타진한다.     5월 말부터 6월까지 스마트폰 포토영상 제작 교육인 ‘스마트폰으로 담는 일상과 기억’과 태블릿PC로 그리는 ‘감성충전, 디지털 드로잉’을 진행한다.     디지털 드로잉 교육은 장비가 없어 수강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아이패드와 애플 아이펜슬을 교육기간 동안 수강생에게 무료로 빌려준다. 두 사업 모두 의사소통이 어려운 온라인교육의 한계를 최소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쌍방향 화상을 제공하는 ZOOM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한다.   현재 사전접수가 마감되는 등 주민들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미디어센터는 주민 호응도가 높은 만큼 하반기에도 동일한 과정을 계획하고 있다.   김주영 센터장은 “온라인교육은 물리적 거리와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완주군의 지리적 특성에 맞는 교육 방법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병윤 문화관광과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내고 점차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온라인교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려고 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미디어센터는 순차적 운영재개를 위해 실시간 방역과 체온체크 및 해외여행 이력 여부를 점검하고, 6월부터는 시골극장 콩씨네 등 상영프로그램 및 대면교육과 시민미디어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 262-1895 완주미디어센터 사업팀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62-1895>  
    2020-05-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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