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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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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생강자율관리협약.JPG
    농업·산림 국가중요농업유산 완주생강 주민과 함께 관리한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완주생강 주민과 함께 관리한다 완주군-주민협의체 ‘완주생강 전통농업시스템보존위원회’ 자유관리 협약   완주군이 국가중요농업유산인 완주생강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3호 완주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의 보전 및 관리를 위해 주민협의체인 (사)완주생강 전통농업시스템보존위원회(대표 이용국)와 자율관리협약을 맺었다.   이번 자율관리협약은 완주군의 농업유산을 보전하고 관리함에 있어 완주군과 주민들과 함께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 계승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완주군은 주민협의체인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위원회는 전통농법에 대한 주민교육, 벤치마킹, 주민시범재배지 및 완주생강 경관농업 조성지 공동경작단 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농업유산 자문위원회(위원장 부군수 정철우)가 열려 조경, 생태, 민속학, 문화예술, 법률 분야별 전문가 등 17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농업유산자문위원회는 농업유산의 발전을 위한 방안과 완주생강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세계농업유산등재를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자문한다.   농업유산 자문위원회 위원장인 정철우 부군수는 “여러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유산 자문위원회를 통해 완주의 농업유산 정책과 방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2020-05-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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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농기계 지원 협력
    완주군-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농기계 지원 협력 농협 1억원 전달… 농산물 건조기?세척기?관리기 6월 중 지원 완료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가 완주군에 농기계사업비 일부를 지원했다.     20일 완주군은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에서 소농, 고령농의 노동력을 경감하고, 농기계 구입비 절감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지역협력 사업 일환 중소형농업기계지원 사업비 1억원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올해 3월 농촌인력의 노령화, 부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개선을 위해 총 사업비 4억원(군비 2억, 자부담 2억)을 투입해 관리기 등 5종 154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역협력 사업으로 지원될 중소형농업기계는 농산물 건조기, 농산물세척기, 관리기 등 3기종으로 완주군은 농번기 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6월 중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와의 협력 사업이 농토피아 완주 건설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영농현장에서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자체협력사업 중소형농업기계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290-3279)에 연락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9>  
    2020-05-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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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구이면, 면지 제작 준비 ‘착착’
    완주군 구이면, 면지 제작 준비 ‘착착’ 내년 6월 집필완료 목표 기초자료 조사 박차   완주군 구이면(면장 송이목)이 면지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구이면은 면지 제작을 위해 마을의 유래, 전설, 풍습 등 마을의 잊혀져가는 발자취 찾기를 위해 마을별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2월부터 면지 편찬사업 추진을 시작한 구이면 면지편찬위원회는 내년 6월 집필완료를 목표로 자료수집, 자료자문, 집필, 편집, 후원 등 면지 발간을 위한 20여명의 편찬위원을 구성해 기초자료를 조사하고 있다.   이후 전문가들의 마을 탐문조사, 자료취합, 원고 집필 과정을 거쳐 편집, 교정 등을 통해 구이면의 향토문화 역사 대사전을 발간할 예정이다.     구이면지는 면의 역사적 근원과 환경, 생업, 교육, 종교, 문화재 등을 총망라한 역사적 종합 기록물로 이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해 후대에 남겨준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이번 구이면지는 후대에 남겨질 소중한 자산인 만큼, 정확한 조사와 자료수집 등을 거쳐야 한다”며 “마을별 특성과 정체성을 살려 면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20-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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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둘레길.jpg
    문화·관광 산에 안긴 호수, 구이호수 둘레길 걸어보고서
    산에 안긴 호수, 구이호수 둘레길 걸어보고서 “산과 호수를 품은 구이 명품 둘레길 놀러오세요 ”   완주군 구이면이 명품 둘레길로 뜨고 있다.   구이면 소재지와 술테마박물관, 모악호수마을을 빙 돌아 잇는 산에는 대숲과 소나무 숲길이 있고, 맑은 호수가 내려다보이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산자락에 안긴 호수를 바라보며 걷다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날아간다.   특히나 코로나19 이후 구이호수 둘레길을 찾는 발걸음이 부쩍 늘어났다. 실내 운동 대신 자연을 느끼며 건강을 키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진 덕분이다.     구이호수 둘레길은 계속해서 단장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구이호수 둘레길 1단계 사업이 완공돼 8.8km 전구간이 개통됐다.  경관교량 81m, 횡단보도교 81m, 연결데크 56m, 수변데크 414m, 야자매트 1,027m, 안내판 60개소, 종합안내판 1개소 등 주민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사업이 완료된 덕분에 둘레길 걷는 것이 한결 편해졌다.     완주군은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유지관리하고 파고라와 벤치, 전망대, 포토존 등을 확충하는 2단계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구이호수 둘레길을 찾는 분들이 즐거운 기억을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꾸준히 둘레길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20-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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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꾸러미전달(2020.5.18).jpg
    지역경제 완주 화산면, 노인일자리 어르신 “선물꾸러미”
    완주 화산면, 노인일자리 어르신 “선물꾸러미” 마스크·라면·생활용품 구성해 전달   완주군 화산면(면장 여기현)이 노인일자리 사업이 재개됨에 따라 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19일 화산면은 지난 18일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참여 어르신을 위한 선물꾸러미 36개를 직접 준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꾸러미는 화산면이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면 마스크, 라면,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은 거리두기를 위해 3개조별로 나눠 진행하고 마스크 착용, 일일 발열체크, 참여자간 거리두기 등의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더해 봄철 진드기 사고 예방을 위해 진드기 기피제를 우선 배부했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지치고 힘든 시기지만 일자리 참여를 통해 삶의 활기를 다시 찾길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업이 재개 된 만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2020-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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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농어업회의소임원간담회(단체2).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어업회의소 협치농정 실현 다짐
    완주군, 농어업회의소 협치농정 실현 다짐 박성일 군수와 정책간담회 열고 농업발전 협력키로   완주군이 농어업회의소와 협치농정을 다짐했다.   19일 완주군은 최근 박성일군수, 송병주 농어업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5개읍면 지회장,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농업발전 및 민관 협치농정 실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농어업회의소는 완주군에 농정사업 심사위원회 참여, 경축순환농업 관련 지원강화, 농어업회의소 운영비 지원, 농업관련 전수조사자료 제공 등 4가지 정책을  건의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정자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농정심사위 참여를 권유하고, 회의소 운영을 위한 사업비 지원 및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자료도 적극 공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경축순환농업을 농가에서 먼저 제안해 고무적이다”며 “구체적 사업구상을 제안하면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부숙퇴비지원, 퇴비발효창고를 점차 확대해 나가면 수질오염총량제 저감에도 도움이 된다”며 적극적인 검토의사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민관이 상호보완적 관계로 협치행정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한편, 완주군 농어업회의소는 2015년 10월 농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이듬해 설립추진단 출범식을 시작으로 2018년 8월에 설립됐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1>  
    2020-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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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패전달식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미래세대를 응원합니다”
    완주군 구이면 “미래세대를 응원합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학생 5명 선발, 후원자 감사패도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마·송이목)가 지역의 미래세대를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19일 구이면은 가정의 달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0 장학금 및 감사패 전달식’을 열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소외계층 및 조손?다문화가구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역 내 장학생 5명(초등학생 4명, 중학생 1명)을 선발했다.   전달식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11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계층 후원 사업에 힘써 온 국민가스대표 김인흠, 원평촌주민 김종오, 상하보주민 이길훈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멋진 미래를 향해 도전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지역 내 나눔 문화를 선도하며 따뜻한 관심으로 아름다운 기부를 해 주신 후원자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20-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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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성장지원모델.jpg
    주민행정 완주군, 전국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된다
    완주군, 전국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된다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전국의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이 된다.     19일 완주군은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 공모한 ‘2020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 성장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추진체계 구축을 비롯한 시범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청소년시설) 총 4개 지역에 3500만원(지역별)을 지원한다.   군은 사업선정으로 청소년 성장지원 자원을 발굴하고, 자원맵 제작,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게 된다. 또한 청소년이 직접 기획·주도하는 청소년축제기획단 및 대표축제 운영, 청소년기자단, 권리영화제 등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최근 여성가족부에서 최은주 청소년정책과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의회를 갖고 추진일정을 논의하기도 했다.   향후 군은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협약식을 갖고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전담 코디네이터를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청소년의 성장지원을 위해 지역자원의 효과적인 연계를 구축하겠다”며 “아동·청소년이 지역사회에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0-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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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가게운영재개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한냇물 나눔가게’운영 재개
    완주군 삼례읍 ‘한냇물 나눔가게’운영 재개 생활 속 거리두기 철저 속 문 열어   완주군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희봉, 김동준)가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 휴업했던 ‘한냇물 나눔가게’ 운영을 재개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한냇물 나눔가게는 지역주민들이 이웃을 돕자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후원한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이 무료로 가져가는 나눔공간으로 그동안 인기를 끌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개월간 운영을 중단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150여 세대를 찾아가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방문서비스를 실시했다.     또한 같은 기간 ▲윤공장(쌀) ▲최영래 체육회장(국수) ▲깨순이김밥(식료품) ▲하림(치킨) ▲정산식품(청국장) ▲삼례로타리(돼지고기) ▲완주토목건설(타월) ▲지도표성경김(김) ▲밀랑밀랑(제과) ▲구암쌀두부영농조합볍인(두부) ▲삼승화물(라면) ▲정다운유통(수세미) ▲신협(계란) ▲동아방앗간(들기름) ▲의용소방대(간장) ▲삼례샷슈(쌈장,된장) ▲완주로컬우유(우유) ▲완주문화의집(마스크)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자발적 기부가 끊이지 않아 지역사회에 따스함을 더했다.   삼례읍지사협은 나눔가게 운영 재개와 더불어 이용자에게 핸드워시 등 방역용품을 제공하고 마스크 필수 착용, 발열 검사, 소독제 구비 등을 통해 일상생활과 감염예방 활동이 조화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0-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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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창업공동체1.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공동체 창업지원한다
    완주 청년공동체 창업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접수… 최대 1천만원 지원   완주군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까지 창출할 청년공동체 육성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창업공동체 육성 사업은 ‘청년완주 JUMP-UP프로젝트’에 담긴 일자리분야 실행과제로서 청년공동체 발굴·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청년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의 청년일자리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1차 공모로 2개 공동체(완주청년마을목수, J국악)가 지원됐으며, 2차 공모는 3-4개 공동체를 선발해 1개 공동체 당 1천만원 이내에서 창업 단계별로 차등지원 할 예정이다.   지원내용은 시제품개발, 마케팅, 역량강화교육 등으로 직접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고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3인 이상 구성된 공동체로서 구성원의 2/3는 청년(완주군에 주소를 둔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으로 대표는 반드시 청년이어야 한다.     사업분야는 문화, 복지, 사회서비스, 교육, 환경, 지역개발 등 전 분야에서 가능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지역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지역에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 모델이다”며 “새로운 창업 아이템이 발굴돼 청년과 지역이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www.wanju.go.kr ) 고시공고 및 완주군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290-3238)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8>  
    2020-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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