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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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을 위해 비워두세요”
-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을 위해 비워두세요” 완주군, 매년 위반건수 증가… 특별계도?단속 실시 완주군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특별계도와 단속을 실시한다. 15일 완주군은 장애인들의 주차 및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주차방해 등 위반행위에 대해 특별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계도와 단속은 위반 신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관내 아파트를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단속은 최근 들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가 갈수록 증가하는 것에 따른 것으로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기본 취지를 적극 홍보한다. 현재 군은 장애인단체와 연계해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병행, 5명의 계도요원들이 현장에서 불법주차 차량에 계고장을 부착하고 있으며 5월 현재 계고 189건, 과태료처분은 250건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고 해당 보행상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해 단속될 경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10만원 △2면 이상 주차하거나 물건 적치 등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 50만원 △주차표지를 양도·대여·부정 사용 시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장애인이 살고 있지 않은 아파트 단지라도 표지를 발급받지 않은 차량이 주차할 경우 시간과 관계없이 단속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정차하는 즉시 단속의 대상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는 배려가 아닌 의무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불법 행위 단속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제도가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5>
- 작성일 : 2020-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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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국비 지원받는다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국비 지원받는다 직거래 경영활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생산자?소비자 교육 박차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가 ‘2020년 직거래 경영활성화 지원 사업’ 사업자 공모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직거래 경영활성화 지원사업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해 공모 및 선정하는 국비 사업으로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홍보비, 교육비 등의 경영 자금을 지원한다.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으로 국비 1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출하하는 로컬푸드 생산 농가 교육과 공공급식 소비자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운영은 급식지원센터가 주관해 생산자단체, 학교, 어린이집 등과 연계해 추진한다. 완주군은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의 안전성과 소비자 신뢰도를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생산자 교육은 농산물의 안전과 품질 기준 등 출하 원칙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안전 교육은 토양관리부터 생산 및 유통 단계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촘촘히 시행된다. 특히 올해는 대장균 등 유해 세균까지 검사 범위를 확대한 완주군의 로컬푸드 안전성 강화 방침에 발맞춰 수확 장비 및 저온 저장고 등에 대한 위생 관리 교육도 포함 될 예정이다. 고품질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 교육도 병행해 생산자가 품질 기준에 부합한 농산물을 공급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소비자 대상 교육은 학교, 공공급식 등의 영양교사, 조리사 등을 대상으로 농장에서 생산돼 식재료로 공급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이해, 공감할 수 있도록 현장 교육으로 추진된다. 어린이집 원아를 위한 어린이 로컬푸드 교육도 실시한다. 박봉산 센터장은 “로컬푸드의 경쟁력은 얼굴 있는 건강한 먹거리라는 생산자의 원칙과 소비자의 신뢰에 있다”며 “이번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관련 사회적경제 조직 등과 연계하여 더욱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공감대을 통해 생산 및 소비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 작성일 : 2020-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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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봉동 도시재생 뉴딜, 공모전 개최
- 완주군 봉동 도시재생 뉴딜, 공모전 개최 오는 18일부터… 콘텐츠?마을가꾸기?공동체 활성 등 자유주제 완주군이 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 공모전을 개최한다. 15일 완주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도시재생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제안 도시재생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봉동지역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사업이나 마을 가꾸기 및 환경조성사업, 그리고 공동체 활성화 활동 등 자유주제로 공모 가능하다. 봉동주민을 포함한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모임이나 사업대상지 내 주민협의체 회원 및 사업장·직장·학교 등이 있는 생활기반자, 그리고 비영리민간단체·비영리민간법인·협동조합·(예비)사회적기업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18일부터 8월 14일까지이고 봉동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wjct@wanjucb.org )로 제출하면 된다. 유연평 도시개발과장은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완주군의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은 적극 협조·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봉동읍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공모전에 참여하는 주민(단체)들의 사업 실행력 확보를 위해 사업계획서 작성과 사업타당성 상담 등의 컨설팅을 지원한다. 공모전문의 : 봉동 도시재생현장 지원센터 063-714-4731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4>
- 작성일 : 2020-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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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새내기 공무원, 백혈병 환자에 새 생명
- 완주군 새내기 공무원, 백혈병 환자에 새 생명 농업기술센터 이루리 농촌지도사, 조혈모세포 기증 완주군 새내기 공무원이 백혈병 환자를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 근무하는 새내기 공무원인 이루리(29) 농촌지도사가 백혈병 환자에게 새 삶을 주는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올해 1월 임용된 이씨는 대학생 시절 조혈모세포 기증 방법을 알게 됐고, 헌혈의 집을 통해 2014년 1월에 조혈모세포 기증 신청을 했다. 비혈연 환자와 기증자간 유전자가 일치할 확률은 0.005% 정도로 극히 낮다. 하지만 한국조혈모세포 은행협회로부터 일치 환자가 나타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 지도사는 주저 없이 얼굴도 모르는 환자를 위해 이식을 진행했다. 이씨는 평소에도 헌혈 운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고, 최근 코로나 19로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헌혈에 동참하기도 했다. 이 씨는 ”기증을 신청하기까지 어렵고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지만,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식이니 더 많은 사람들이 신청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골수 이식’이라 불리는 조혈모세포 이식은 백혈병을 비 롯한 각종 혈액암 환자들에게 ‘희망의 생명줄’이라 할 수 있는 최고이자 최선의 치료 방법이다. 말초혈조혈모세포 기증은 성분채혈장비(헌혈)로 약4~5시간동안 몸에 있는 피를 뽑으며 골수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31조 비밀의 유지 조항에 따라 기증자와 이식을 받는 환자는 서로에 대해 일체 알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한 동료 직원은 “이 지도사의 기증 소식을 듣고 놀랍고, 존경스러웠다”며 “평소 선행이 몸에 배어있는 친구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큰 일을 할 줄 몰랐다. 이 씨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1>
- 작성일 : 202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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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19 극복 출산 산모 지원해요”
- 완주군 “코로나19 극복 출산 산모 지원해요” 5월 출산 가정부터 예산소진시까지 한시적으로 영양식품 지원 완주군이 코로나19 상황에 어렵게 출산한 산모를 위해 영양 가득한 선물을 지원한다. 15일 완주군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출산한 산모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와 산모영양식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원은 기존 완주군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제외한 올해 5월 완주 관내 출생아 가정부터가 대상이다. NH농협은행과의 협약을 거쳐 예산소진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물품은 1인당 5만원 상당의 미역, 달걀, 우유 등 산모에게 필요한 영양식품이며, 배송은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에서 맡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상황에 무엇보다 마음 졸였을 산모와 가족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산모를 위한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 작성일 : 202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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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포스트 코로나’ 24개 사업에 1,000억원 투입
- 완주군 ‘포스트 코로나’ 24개 사업에 1,000억원 투입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 당초보다 2.6배 증액해 대규모 투자키로 코로나19의 선제적 방역으로 ‘코로나 제로(zero)’를 유지해온 완주군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00억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자한다. 완주군은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 3월부터 ‘지역경제활성화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왔다. 소상공인과 기업지원, 일자리, 취약계층, 농업축산, 지역관광 등 7개 분야 9개부서가 참여하는 TF팀은 그동안 긴급 경기부양, 농축산물 유통, 비대면 문화관광 사업 등 총 24개 사업을 선정해 매주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들 사업의 당초 올해 세출예산은 386억8,200만원이었으나 최근 추경을 통해 612억100만 원을 증액, 총 998억8,900만 원이 집중적으로 투자된다. 완주군이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당초 예산보다 2.6배 늘린 대규모 투자에 나서는 셈이다. 분야별 지원액을 보면 사회복지가 663억2,500만 원으로 가장 많고 일자리·소상공인 분야에 135억 8,100만원, 교육아동 141억 6,700만 원 순이다. 사회복지 분야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257억7,500만 원과 완주군이 별도로 지급한 ‘완주형 1~2차 긴급재난지원금’ 133억3,800만 원이 포함되어 있다. 완주군은 지난 4월 전 주민 대상 1인당 5만 원을 지원하는 1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 데 이어, 6월에 2차 재난지원금 93억 원(주민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기로 군 의회와 확정 발표한 바 있다. 이외에도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업비 188억4천900만 원과 노인일자리 사업 74억 원 등이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긴급 지급되었다.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지원금으로 33억 원, 특수고용종사자와 프리랜서 특별지원금으로 4억4,300만 원, 비정규직과 실직자, 청년사업장 일자리 지원에 3억4,900만 원을 각각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택시와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2,400여 명을 대상으로 12억45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이 선정되면서 어려운 자동차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농식품 산업과 신산업을 활성화하는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로 올해부터 2024년까지 총 300억을 투입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최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문화계 위기대응 매뉴얼 제작’과 함께 비대면 온라인 문화활동 지원을 강화하고, 관광업계 홍보마케팅비 1억7,700만 원도 지원할 계획이다. 농업축산 분야는 코로나로 인해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한 농업인력지원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2,500여 명의 인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11일에는 식품기업 휴먼에노스에 지역농가 상추 220톤을 공급하는 협약식을 가져 농업과 기업의 동반 성장의 모델이 되고 있다. 완주군은 또 지난 4월초에는 프리랜서 강사비 선지급 확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333 프로젝트 추진, 공유재산과 농기계 임대료·지방세 감면, 건설공사 조기 착수, 지역상품권 확대 운용 등 추가 예산 없이 가능한 사업 추진에 전 부서와 읍면이 동참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선제적 방역과 함께 경제 활성화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두 개의 축”이라며 “가용재원을 총동원해서라도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TF팀’을 가동하고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작지만 가치 있는 소비사업, 지역사회가 동참할 수 있는 사업,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지원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8> ?
- 작성일 : 202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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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용진읍, 역사 발자취 담은 ‘읍지편찬’ 착수
- 완주군 용진읍, 역사 발자취 담은 ‘읍지편찬’ 착수 편찬위원회 위촉… 내년 발간 목표 완주군 용진읍(읍장 강신영)이 읍지 편찬에 본격 착수했다. 14일 용진읍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지난 13일 용진읍지 편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신영 용진읍장을 비롯 마을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유지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박종림씨가 용진읍지 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용진읍지는 용진읍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은 사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철저한 검토 작업을 통해 후손에게 남길 중요한 자료로 2021년 발간을 목표로 집필 작업을 진행한다. 박종림 위원장은 “위원장으로 추대해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용진읍을 이해하고 알리는 충실한 읍지를 만들기 위하여 힘써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읍지 편찬은 과거와 현재를 기술해 조상의 발자취를 이어가고 이를 바탕으로 후손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데 의미가 있다”며 “용진읍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읍지 편찬사업을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지혜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6>
- 작성일 : 202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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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재개 “안전 최선”
-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재개 “안전 최선” 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진행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사업이 재개됐다. 14일 용진읍은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이 2월초 코로나 19로 인해 잠정 중단이 됐다가 재개돼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용진읍은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최근 일자리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에 대한 예방 및 행동지침, 생활 속 교통안전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을 위한 활동비 으뜸상품권 지급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코로나19는 아직 종식되지 않았다”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 일자리사업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7>
- 작성일 : 202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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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 봉동읍 관문 회전로타리 봄 옷 입다
- 완주 봉동읍 관문 회전로타리 봄 옷 입다 주민자치위원회 화단에 베고니아?맥문동 식재 완주군 봉동읍 관문인 봉동교 회전교차로가 봄 옷을 입었다. 14일 봉동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용운, 신국섭)는 지난 13일 회전교차로 원형 화단에 베고니아와 맥문동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단조성은 지난 1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 주요안건으로 채택돼 이뤄진 것으로 회전교차로 화단 잡초제거와 주변 환경정비가 꾸준하게 진행돼 왔다. 이용운 주민자치위원원회 위원장은 “주민뿐만 아니라 우리 읍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봉동읍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지역의 관문인 회전교차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1>
- 작성일 : 202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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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선제적 방역 이름 떨친 완주군, 또 앞서가다
- 선제적 방역 이름 떨친 완주군, 또 앞서가다 전국 최초 ‘2개 동 음압컨테이너 선별진료소’ 구축 폭염 등 상시 운영 가능하고 교차감염 예방도 효과적 선제적 방역으로 잘 알려진 완주군이 전국 최초로 진료동과 검사동 등 2개 동으로 이뤄진 ‘음압컨테이너 선별진료소’를 구축해 화제다. 무더위 등 혹서기는 물론 혹한기에도 사용 가능한 장점도 관심을 끌고 있다. 완주군은 14일부터 코로나19 확산의 재유행과 장기화에 대응하고, 무더위 등 혹서기와 혹한기에도 상시 운영이 가능한 ‘음압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를 선제적으로 제작해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음압시설은 시설 안의 기압을 외부보다 낮추어 병원체의 유출을 방지하도록 설계된 시설을 말하며, 기존의 에어 텐트형 선별진료소는 교체됐다. 총 2개 동으로 이루진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는 진료지원 시설 1동과 검체 채취시설과 흉부방사선 촬영이 가능한 검사시설 1동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이동이 가능하고 반영구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9m×3m짜리 컨테이너를 ‘진료동’과 ‘검사동’ 등 2개 동으로 연결한 선별진료소는 전국에서도 최초이다. 특히 음압장비와 냉난방기, 이동형 X-레이 외에 의료진과 방문객이 분리된 아크릴 칸막이 등이 설치돼 외부환경에 자유로우며, 방문자와 의료진의 동선 분리로 교차 감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 다가오는 여름철 더위에 대비해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의 근무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선별진료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음압컨테이너 선별진료소 도입으로 고생하는 보건 의료진의 근무여건이 향상되고 의료진의 감염예방 등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군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 감염병 예방의 안전망 구축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71>
- 작성일 : 202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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