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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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저소득층에 생필품 세트 지원
- 완주군 경천면, 저소득층에 생필품 세트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맞아 꾸러미 나눔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향임, 최봉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12일 경천면은 최근 관내 저소득층 가정 및 독거노인들에게 사랑담은 생필품 꾸러미 세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생필품 꾸러미는 20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화장지, 주방세제, 비누, 치약, 칫솔, 라면, 1회용 즉석식품 등 11종으로 구성됐다. 최봉구 위원장은 “관내에 소외받고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이 없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건강한 경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지사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랑담은 생필품 꾸러미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향후 민관이 협력해 경천면에서 사랑을 꽃 피우고 따뜻한 주민복지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 작성일 : 2020-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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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유흥주점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 점검 강화
- 완주군, 유흥주점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 점검 강화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관련 고위험 시설 점검 다시 고삐 완주군이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과 관련해 지역 내 고위험 시설의 대대적인 집중 점검에 들어간다. 완주군은 11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정철우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유흥·단란주점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 점검 강화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준비 철저, 생활 속 거리두기 확산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정철우 부군수는 이날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에서 보듯 감염병과의 전쟁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닌 만큼 경계심을 늦춰선 절대 안 된다”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지역 내 위생업소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부군수는 “수도권 지자체들이 클럽 방문자 명부 작성 인원을 상대로 전화 통화를 시도했지만 미수신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지역 내 단란·유흥주점들의 방문자 명단이 제대로 작성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 여부와 생활 속의 거리두기 세부지침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가구당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11일부터 시작되는 만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세대주 본인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발행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며, 본인 인증을 통해 신청한 후 하루나 이틀 뒤면 카드에 충전된다. 11일부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충천금 신청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공적 마스크 5부제’처럼 요일제 방식을 적용하고 16일부터는 요일에 상관없이 24시간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세대주는 오는 18일부터 은행 창구나 주민센터 등에서 신청을 받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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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가공창업, 교육부터 창업까지 원스톱
- 완주군 농가공창업, 교육부터 창업까지 원스톱 우수 아이템 최대 1000만원 사업비 지원 로컬푸드1번지 완주군이 농산물 가공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11일 완주군은 농산물 가공분야 창업교육과 완주 로컬푸드를 연계해 교육?컨설팅부터 창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완주군 농가공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이를 위해 지난 4월 예비 창업자 10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식품 가공과 창업 전반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에는 참여자의 창업 희망분야에 따라 해당분야 전문 멘토와 함께 개별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 이후에는 우수 사업 아이템을 선정해 최대 1,000만원의 초기 사업비를 제공한다. 또한, 로컬푸드 매장을 비롯해 귀농귀촌, 청년정책 등 군에서 추진하는 관련 정책과 연계해 창업자들의 판로확보와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사업 참여자 10명 중 5명이 창업해 로컬푸드 매장과 인터넷을 통해 허브 찐빵, 레몬청, 생강청, 누져지지 않는 바삭한 튀밥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내외적으로 먹거리 생산과 유통 문제의 중요성이 한결 강화된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함께 완주 로컬푸드 농산물 소비?유통을 더욱 확장해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완주군 특성에 맞는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 작성일 : 2020-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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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보건소, 시내버스 활용 금연홍보
- 완주군 보건소, 시내버스 활용 금연홍보 흡연 경각심 높이고 금연클리닉 인지도 제고 완주군이 생활 속에서 금연을 되새긴다. 11일 완주군은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시내버스 후면에 금연 홍보판을 부착해 약 11개월간 군민 대상 금연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를 활용해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흡연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갈 예정이다. 오는 11월말까지 계속될 캠페인은 시내버스 뒷면에 금연클리닉 홍보 스티커를 부착, 금연 시도의 확률을 높이도록 하고자 한다. 완주군 보건소는 이번 홍보를 통해 금연클리닉에 대한 인지도가 올라가 금연시도자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순례 보건소장은 “시내버스 홍보를 통해 많은 군민이 흡연의 유해성을 자각하고 금연을 다짐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의 건강생활을 위해 효율적인 금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금연과 관련해 도움을 받고 싶은 흡연자는 완주군 금연클리닉(063-290-3032)에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37>
- 작성일 : 2020-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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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식품기업, 지역 농산물 원료로 공급받는다
- 완주군 식품기업, 지역 농산물 원료로 공급받는다 (유) 휴먼에노스?비봉 상추농가 원료공급 협약 완주군 기업이 관내 농산물을 원료로 공급받기로 협약하면서 동반성장이 이뤄지게 됐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관내 식품기업인 (유)휴먼에노스(대표 천현수)와 비봉 상추 생산농가(대표 성형택)의 원료 공급 협약식이 소양면 (유)휴먼에노스 회의실에서 열렸다. 휴먼에노스는 생물전환기술로 기능성 음료, 캡슐제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비봉 상추농가에서 연중 220톤의 상추를 공급받기로 했다. 이로써 기업은 안정적인 수급체계를 갖추게 됐고, 농가는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특히, 지속가능한 국내 농산물 소비확대 방안으로 농업과 식품기업간 연계를 통한 상생협력이 중요해지면서 이번 완주군의 협약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협약을 체결한 휴먼에노스는 상추 이외에도 콩, 양파, 콩나물 등의 농산물을 원료로 하고 있어 향후 다른 농산물 소비확대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국내는 네트워크 방식으로 해외수출은 글로벌 유통법인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잠재적 성장 가치가 큰 회사로 전문가들 사이에 평가받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을 살리면서 식품기업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업과 식품기업 동반성장의 좋은 모델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68>
- 작성일 : 2020-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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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동상면, 어버이날 맞아 100세 어르신 방문
- 완주 동상면, 어버이날 맞아 100세 어르신 방문 축하화환 전달 무병장수 기원 완주군 동상면이 어버이날을 맞아 100세 이상 어르신을 찾았다. 11일 동상면은 지난 8일 제48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거주하는 만100세 이상 어르신에게 어버이날 축하화환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상면은 어버이날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사회 전통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을 확산시키고자 100세 이상 어르신 댁인 백성례 어르신 댁을 방문해 직접 화환을 전달하며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이희수 동상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발전과 자녀양육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인사를 전하는 의미로 화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상면은 평소 경로당 건강증진프로그램 등을 통해 노년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 경로당을 수시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쏟고 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 작성일 : 2020-05-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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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균형발전 일반농산어촌개발 ‘우수’
- 완주군, 균형발전 일반농산어촌개발 ‘우수’ 국가균형발전위 평가서 우수 성적… 인센티브 우위 완주군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실시한 2020년 균형발전사업 평가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산어촌지역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농산어촌의 어메니티 증진 및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산어촌의 인구 유지 및 지역별 특화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최근 공모선정 된 봉동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비롯해 기초생활거점, 농촌신활력플러스, 시군역량강화 등 총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면서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년도 예산편성에 연계하고 지자체별로 인센티브 차등배부에서 우위에 서게 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도농복합도시로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의 특성을 살린 국가예산 및 균형발전예산을 확보해 나가겠다”며 “지역별 특화된 균형발전을 통해 골고루 잘사는 으뜸완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균형발전사업 평가는 매년 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된 포괄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업 타당성, 추진체계 적정성, 균형발전 기여 등을 총 6개 점검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20-05-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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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간부공무원, 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 동참
- 완주군 간부공무원, 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 동참 코로나19 극복 공감대 형성에 1인당 25만원 기부하기로 완주군청 간부 공무원들이 코로나19에 따른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자발적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박성일 완주군수를 포함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47명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중 1인당 25만원씩 자발적으로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부 지원금이 4인 기준 100만 원임을 감안, 이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간부 공무원들의 자발적 기부는 5월 중 급여에서 25만원씩 떼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박 군수는 앞서 지난 3월 말에 열린 ‘전북시장·군수협의회’에서 14개 기초단체장의 월급을 3월부터 6월까지 기부키로 함에 따라, 월급의 30%를 기부하고 있다. 당시 완주군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도 한 차례 급여의 3%를 자발적으로 기부한 바 있다. 완주군의 한 간부 공무원은 “코로나19라는 재난 극복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 자연스럽게 공감대가 형성돼 자발적 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간부 공무원들이 자발적 기부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극복을 위해 방역 대책을 강화하는 등 총력전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간부 공무원들이 기부한 금액은 별도 관리해 추후 의제기부금을 합산하여 고용보험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국회는 지난달 30일 전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한 12조2천억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처리했고, 정부는 지난 4일 긴급 지원이 필요한 280만 가구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0-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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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근로자·프리랜서 지원 확대
- 완주군, 근로자·프리랜서 지원 확대 기준요건·소득요건 완화해 수혜대상 확대 완주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을 하지 못하는 무급휴직 근로자, 프리랜서, 실직자 등의 생계비 지원 요건을 완화하면서 수혜대상을 확대했다. 8일 완주군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무급휴직근로자 지원은 5인 미만 사업장에서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소득요건도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에서 150%이하로 완화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액도 당초 1일 2만5000원씩 일할 계산하였으나, 이번 변경으로 월 5일 이상 무급휴직 시 50만원 정액 지원, 최대 100만원(2개월)까지 지원한다. 저소득층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 사각지대 소득요건도 기준중위소득 80%이하에서 150%이하로 완화해 월 50만원 최대 100만원(2개월)까지 지원한다. 또한 당초 일할 계산해서 지원하던 것을 5일 이상의 노무 미제공 또는 월 소득 25% 이상 감소한 경우로 지원 확대했다. 변경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이메일, 우편접수로 가능하다. 방문접수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완주군은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를 위한 단기일자리 사업도 추진 중이다. 현재 완주군 거주 만 65세 미만의 실직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0명이 모집돼 행정보조, 청소환경정비 분야에 근무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기준요건 완화로 코로나로 인해 생계가 어려운 많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보다 많은 주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경제활성화 정책 등 모든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20-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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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소꿈사’ 반찬나눔
- 완주군 소양면 ‘소꿈사’ 반찬나눔 가정의 달 맞아 이웃 30세대에 전달 완주군 소양면 소꿈사(소양의 꿈을 키우는 사람들/대표 이성연) 협동조합이 가정의 달을 맞아 반찬을 나눴다. 8일 소양면에 따르면 소꿈사 협동조합이 지난 7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고, 직접 반찬을 만들어 먹기에 어려움이 있는 30세대에 반찬나눔을 실시했다. 조합원들은 청장년 1인 세대, 장애인세대, 독거(남자)어르신, 한부모(부자)세대 등에 소꿈사 회원들이 직접 만든 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했다. 반찬배달에는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반찬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반찬을 만들어 먹는데 한계가 있어,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대충 때우는 날이 많았다”며 “오랜만에 집 밥을 먹는 기분이 들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소꿈사 회원들은 “이번 반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이 적지 않음에 놀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을 것 같다. 회원들과 함께 더 많이 고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꿈사는 이달 안에 반찬 나눔을 1회 더 실시할 계획이며, 기존 협동조합 설립목적인 마을방과 후 위탁사업 및 아동돌봄문제해결, 마을교육공동체형성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20-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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