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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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연다
-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연다 오는 20일까지 신청, 사업화 자금 최대 1천만원 지원 완주군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는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4일 완주군 창업보육센터는 지역의 창업문화 확산과 (예비)창업자들의 성공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완주군이 후원하고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0년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창업경진대회는 완주군 내 3년 미만 기 창업자 또는 완주군 내 사업장 개설 예정인 예비창업자가 대상자다. 입상자(최대 4팀)에게는 시제품 제작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화 자금 3000만원(팀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신청자의 사업내용과 관련된 시제품 제작비용으로 활용해야 하며, 경진대회 종료 후 군은 창업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역량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한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접수 이후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창업경진대회에 많은 분들이 참가해 성공창업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며 “지역의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예비창업가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참가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wj-chanup.wanju.go.kr)나 전화 063)290-2487~8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 작성일 : 2020-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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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학생 가정에 ‘농산물 가족 꾸러미’ 지원
- 완주군, 학생 가정에 ‘농산물 가족 꾸러미’ 지원 1만여 명 가정에 양파?감자 등 최대 9개 품목 전달 완주군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가정과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 가족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개학이 연기돼 학교급식으로 공급되는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가와 로컬푸드 가공품 생산자를 돕기 위해 완주군, 전라북도, 완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추진한다. 대상은 완주군 내 유치원, 초·중·고 86개교 1만699명 학생이다. 농산물 꾸러미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양파, 감자 등 친환경 농산물과 로컬가공품, 친환경 곡류를 포함한 7~9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농산물 꾸러미는 한 개당 3만2000원 상당(택배비 포함)의 가격으로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학교별 순차적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공급이 학교 급식용 농산물의 소비촉진 뿐만 아니라,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가정 내 학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취약계층 등 급식 사각지대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3>
- 작성일 : 2020-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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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전입장려 지원금, 원스톱서비스 ‘호응’
- 완주군 전입장려 지원금, 원스톱서비스 ‘호응’ 1회 방문 즉시 지급 가능… 주민 편익 높여 완주군이 지난 3월부터 전입장려 지원금 배부방식을 개선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기존의 전입장려 지원금은 민원인이 신청을 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1차 방문을 한 후, 수령을 위해 재차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기존 신청서 취합 후 배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군에서 일괄적으로 읍면에 지역상품권을 배부한 후 민원인이 지원금을 신청하러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는 즉시 자격 확인 후 지원금을 지급하도록 했다. 배부방식 개선에 따라 1회 방문으로 간단해진 수령방식에 주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되고, 신청 후 미수령한 상품권 처리문제까지 해결하게 됐다. 봉동읍에 거주하는 장모씨(41세)는 “긴급재난지원금 수령을 위해 읍사무소에 방문했는데 전입장려 지원금까지 동시에 바로 받아갈 수 있어 편리했다”고 말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전입장려 지원금 배부방식 개선을 통해 조금만 생각을 다르게 전환해도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을 새삼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주민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 작성일 : 2020-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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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어린이 희망꾸러미 전달
- 완주군, 어린이 희망꾸러미 전달 완주가족나눔봉사단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밑반찬 손수 만들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날 축제가 취소되면서 아쉬움에 잠긴 어린이들에게 깜짝 선물이 도착했다. 4일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따르면 가족나눔봉사단 회원 50가정은 완주군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봉사단 회원들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황금연휴를 반납하고 지원받은 완주군긴급재난지원금을 활용해 다자녀가정 어린이에게 제공할 장조림 등 밑반찬을 손수 만들었다. 국민연금공단 사회적가치실현단(단장 이승훈)도 봉사단과 뜻을 함께해 희망꾸러미(손세정제, 과자선물세트 등 150만원상당)를 후원했다. 이렇게 준비된 희망꾸러미는 관내 다자녀가구 100가정에 전달됐다. 정소연 단장은 “완주군에서 군민들을 위해 지급해 준 완주군긴급재난지원금을 더욱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모두가 힘들지만 함께 도와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평소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나눔봉사단원들과 국민연금공단 사회적가치실현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 현재의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나눔봉사단은 완주군 내 초등학교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센터홈페이지 및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정지원센터(063-261-10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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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똑!똑!똑! 마을이장입니다.
- 똑!똑!똑! 마을이장입니다. 완주군 마을 이장들에게 이장증 전달 완주군이 지난달 29일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읍·면 이장연합회장들에게 이장증을 제작하여 전달하였다. 지난 1일 완주군은 매년 공동주택과 귀농·귀촌인의 증가로 이장의 신분확인을 요청하는 경우가 빈번해지면서 업무수행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이장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이장증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이장증 제작을 위해 이장임명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여 이장증 제작과 관리에 관한 관련 규정을 마련하였고, 이장증 발급 및 회수에 관한 사항을 대장에 기록하여 관리하도록 하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에 제작된 이장증이 우리군에 새롭게 정착하는 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앞으로 이장 업무 수행 시 이장증의 활용 현황 및 만족도를 조사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이장들의 고충을 지속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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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운주면에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이 왔어요!
- 운주면에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이 왔어요! 완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봉준)가 지난달 29일 운주면생활체육공원에서 운주면민들에게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서비스를 제공했다.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빨래차 2.5t(19kg 드럼세탁기 4대)을 이용해 지역 내 홀몸어르신,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빨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운주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경숙)에서도 이를 돕고자 발 벗고 나섰다. 봉사자들과 부녀회장 30여명은 60여 채가 넘는 어르신 및 경로당의 빨랫감을 모아, 묵은 때를 벗기고 건조대에 널었다. 빨래방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이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빨래하는 게 즐거웠고 보람찼다.”고 말했다. 또한, 임택빈 운주면 부면장은 “고생하신 봉사자분들과 이장?부녀회장님들 덕분에 잘 추진됐고 또 사업이 있을시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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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전국 첫 ‘마을형 재난지원금’ 지급 화제
- 전국 첫 ‘마을형 재난지원금’ 지급 화제 완주군 정좌마을 전 원주민에 세대당 20만원 현금 지급 전북 완주군의 한 마을이 그동안 쌓아놓은 마을기금을 활용해 코로나19로 힘든 원주민 전 세대 당 20만원씩 지급하기로 해 화제다. 정부와 지자체에 이어 마을 공동체가 주민에게 주는 첫 ‘마을형 재난지원금’이라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끈다. 완주군 상관면 정좌마을(이장 김진곤)은 최근 마을총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일상이 멈춰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 피곤함이 가중되는 동네 어르신들에게 세대당 20만원씩 마을기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일종의 ‘마을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은 주민등록만 있고 거주하지 않는 사람을 제외하고 동네 대소사를 함께해온 20세대 전 원주민으로, 이달 1일까지 전 원주민에 총 400만원이 지급 완료됐다. 이 마을은 앞서 지난 2014년에도 광역상수도를 마을로 끌어올 때 주민 20여 명의 개인부담금 40만원씩을 마을기금으로 대신 충당하는 등 뜻하지 않은 일이 발생할 때마다 기금을 풀어 동네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줘 박수를 받았다. 이 모든 돈은 마을 공동체 사업을 추진해 얻은 수익금과 동네 행사 협찬금 잔액, 십시일반 동네 주민들이 각축하여 관광이나 마을잔치를 목적으로 조성된 공공기금이다. 정좌마을은 5년 전 모정 건립시 군비 지원(1,500만원)에 보태야 할 자부담 500만원을 마을기금으로 충당한 후 명절 때마다 10만원 상당의 생선·과일 등을 동네 어르신에게 선물해왔다. 하지만 명절 선물에 대한 선호도가 다른 데다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도 되지 않는 등 올해부터 비축해 놓아 이번에 코로나19 재난지원금으로 지급할 수 있었다. 김진곤 이장(54)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우울해 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늘고, 노인일자리 등 경제활동이 끊겨 경제적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며 “그래서 동네 어르신들과 상의해 주민 총회를 거쳐 마을형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상관면이장협의회 회장인 그는 “그냥 마을기금을 쌓아놓기보다 동네 어르신들이 살아계실 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며 “나는 제안만 했을 뿐 어르신들이 더 좋아 하시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모습이 감동적”이라며 “코로나19를 잘 극복해 마을 분위기가 되살아나고 경제가 하루 빨리 회복돼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금을 전 주민에 경제적 지원 차원에서 나눠주는 사례는 전국적으로 거의 없어 향후 확산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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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1주일새 90%···완주군 재난지원금 속전속결 지급 3대 비법?
- 1주일새 90%···완주군 재난지원금 속전속결 지급 3대 비법? ①철저한 사전준비..수차례 회의, 시뮬레이션, 아파트 사전 공지 등 ②절차 간소화..세대주 수령 원칙, 신분증 확인하면 즉시 수령 OK! ③주민 중심 현장 대응..지급처 병목현상 방지, 찾아가 직접 지급도 1주일 만에 전 주민의 90%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수령한 완주군의 속전속결 지급 3대 비법이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올랐다. 완주군의 신속대응 비결은 향후 타 지자체 지원 방식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새로운 모델로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 완주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4만2,100세대 9만1,9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5만원, 4인 가족 기준 20만원어치의 지역상품권을 지난 20일부터 지급, 1주일 만에 지급률 90.3%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운주면의 경우 주민 1,900여 명의 무려 95.3%가 긴급재난지원금을 1주일 안에 수령해 큰 관심을 보였다. 신청과 지급기간이 오는 5월 29일임을 감안할 때 초기 1주일 실적만 놓고 보면 주민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신속집행의 당초 취지를 완벽하게 살렸다는 호평이다. 다른 지자체가 깜짝 놀랄 정도로 신속하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완주군의 비결은 ▲철저한 사전공지와 ▲대폭적인 절차 간소화 ▲주민 중심의 현장 대응 등 3가지가 손꼽히고 있다. 우선, 완주군은 ‘긴급하게’ 지원하는 예산인 만큼 초기 혼란을 줄이는 게 관건이라고 보고 현장 투입 직원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쳤고, 민원 최소화를 위한 시뮬레이션도 돌렸다. 그 결과 ①개인별 명부확인과 서명 ②배부일지 작성 ③상품권 배부 ④민원인 응대 등 ‘4인 1조 근무’라는 최적안을 도출해냈다. 완주군은 또 사전에 아파트 안내방송을 하고, 플래카드 공지, 이장 등 현업부서 활용 집중홍보에 나서 주민들의 관심을 극대화하는 한편 현장의 혼란은 최소화했다는 평이다. 둘째, 서류와 절차 간소화도 신속집행에 큰 도움이 됐다. 완주군은 세대주 수령을 원칙으로 신분증만 확인한 후 서명과 함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고, 세대원에 대해선 위임장과 개인별 명부를 확인한 후 지급하는 등 최대한 절차와 서류를 간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주민들이 “이렇게 간편한 줄 몰랐다”고 현장에서 반색한 이유이다. 셋째, 주민 중심의 현장 대응은 신속집행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완주군은 일시적인 관심도 제고 차원에서 1주일간의 집중지급 기간(4월 20~27일)을 운영했고, 주중에 수령할 수 없는 주민을 위한 주말 지급처도 가동했다. 지급처는 13개 읍면 인구비중에 따라 1~4개씩 차등해 병목현상이 없도록 노력했다. 소규모 마을에는 이장 등이 직접 찾아가는 등 철저히 주민 중심 지급에 나섰다. 완주군의 철저한 준비와 절차 간소화, 현장 대응형 시스템이 작동하며 마치 걸어가면서 상품권을 받는 ‘워킹 스루 지급’이 가능해졌고, 단지 1주일 만에 지급률 90%의 신속집행 신화를 만들어냈다는 분석이다. 완주군의 신속지급 시스템은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고, 타 지자체들이 지급방식 등 비법을 물어오는 등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완주군 한 관계자는 “정상적인 업무를 못 볼 정도로 여로 곳에서 문의 전화가 오고 있다”며 “재난지원금의 핵심은 신속한 지원인 만큼 사전준비 강화와 절차 간소화, 주민 위주 현장 대응 등 3가지 외에 비법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지역경제에 작게나마 활력이 돌길 바라고, 이번 기회에 완주 지역화폐 으뜸상품권 홍보도 톡톡히 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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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동상면, 코로나19 극복 익명 성금기부 ‘훈훈’
- 완주군 동상면, 코로나19 극복 익명 성금기부 ‘훈훈’ 완주군 동상면의 한 교회가 1일 동상면사무소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교회 관계자는 이날 코로나19 극복을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 100만원을 동상면사무소 이희수 면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교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지역 주민을 위해 지역 교회가 지혜와 힘을 모아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잘 극복해 나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성도들도 당회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 주민들과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종식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희수 면장은 이에 대해 “교회 성도들의 귀한 사랑 나눔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극복과 방역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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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2.0 추진 실무협의회 위원 모집
-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2.0 추진 실무협의회 위원 모집 돌봄, 역량, 건강, 안전, 보호, 실행기반 등 6개 분과 구성 및 운영 민선 7기‘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아동친화도시 2.0 완주군의 행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중장기 기본계획(2020-2023)에 따라 아동친화도시 추진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 추진 실무협의회는 민·관·학 실무자가 한 테이블에 모여 아동·청소년정책 아젠다를 설정하고, 지역사회가 공동의 비전수립·사업을 추진하는 아동친화도시 2.0의 핵심사업이다. 실무협의회는 전국최초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아동·청소년 관련기관별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자원분석 및 공유자원 활용, 워크숍 운영을 통한 전문가 양성 및 인력풀 운영, 아동친화도시 분과별 사업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완주군은 완주군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2에 의거 실무협의회를 학부모·전문가, 군민, 지역활동가 등 60명 이하로 구성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5월 29일까지 한달간이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할 의사를 가진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아동친화도시 블로그( https://blog.naver.com/wanjucfc )를 참조하면 된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아동·청소년을 존중하는 사람들이 연결되고, 서로의 생각과 자원을 공유하며, 작은 행동을 실천할 수 있는 곳이 아동친화도시다”며, “실무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작은 변화들을 곳곳에서 만들고, 우리의 생각을 다양한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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