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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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동아리 활성화도 적극
- 완주군, 청년동아리 활성화도 적극 올해 청년동아리 9개팀 선정… 재료비?홍보비 등 지원 ‘완주에서 놀고 먹고 살자’ 구호로 청년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완주군이 청년들의 동아리를 돕는다. 23일 완주군은 올해 청년동아리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9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동아리를 발굴하고 새롭게 육성해 청년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지난해(11개 팀)보다 많은 18개 팀이 응모해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선정된 9개 팀은 ▲MissingU ▲미생(미술로 생명력을 전하는 청년) ▲ArtSsoap ▲피어오름 ▲책이빛나는밤에 ▲하이클리어(스포츠) ▲내가그린기린그림 ▲주말에뭐하니 ▲고영희팬클럽 등이다 . 손바느질, 미술, 비누 만들기, 독서모임, 체육활동, 사진, 고양이 애호가 등 분야도 다양하다. 이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상호교류를 바탕으로 한 취미활동을 다양한 내용과 형식으로 전개하게 된다. 완주군은 팀당 100만원 내외로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재료비, 홍보비 및 필요시 전문가 자문에 따른 강사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활동이 종료되는 11월에는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 동아리를 선정하는 ‘완주 청년동아리 활동보고회’를 갖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동아리 활동을 통해 역량있는 청년공동체가 발굴되고 네트워크와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20-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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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전주시치과의사회, 완주군에 칫솔 기탁
- 전주시치과의사회, 완주군에 칫솔 기탁 감염우려 차단한 치약코팅칫솔 5천개 전달 전주시 치과의사회가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보태기 위해 나섰다. 23일 완주군은 전주시 치과의사회(회장 송주섭)가 코로나19 재난 대응에 힘을 보태기 위해 치약이 코팅된 칫솔 5000개를 완주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열린 전달식에는 전주시 치과의사회 송주섭 회장, 조환희 총무이사, 정삼성 보험이사, 유리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치약코팅칫솔은 칫솔모에 치약이 도포돼 있어 따로 치약을 쓰지 않고도 양치질을 할 수 있는 일회용 칫솔이다. 여러 사람이 같이 사용하는 치약의 경우 토출구 부분이 칫솔에 닿아 감염 우려가 있지만 치약이 코팅된 칫솔은 그런 우려를 차단한다. 기탁된 칫솔은 코로나19 대응 격무 부서와 사회복지시설 등의 군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주섭 회장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애쓰는 직원들과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재난적 상황으로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기부 릴레이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사태의 빠른 종식을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20-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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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지역 건축사회, “코로나 힘내자” 성금 전달
- 완주지역 건축사회, “코로나 힘내자” 성금 전달 완주군에 성금 300만원 지정 기탁 코로나19 위기 극복 기부 행렬에 완주지역 건축사회도 동참했다. 23일 완주군은 완주지역 건축사회(회장 홍영식)가 코로나19 재난적 위기 상황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지정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열린 전달식에는 전라북도 완주지역 건축사회 홍영식 회장, 조영수 부회장, 장영길 총무, 홍지숙 재무가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완주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홍영식 회장은 “코로나19 재난적 상황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저소득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함께 이겨내기를 희망하는 마음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작지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돼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응원하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지역 건축사회는 지역이 어려울 때마다 꾸준한 성금 기부와 재능 나눔 활동을 활발히 벌여오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20-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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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업인력지원 상황실’, 농업분야 코로나 극복 한 몫
- 완주군 ‘농업인력지원 상황실’, 농업분야 코로나 극복 한 몫 20여 일 만에 실적 1,300여 명..영농철 시름에 잠긴 농촌 지원 호평 코로나19로 심화된 영농철 일손 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말에 문을 연 완주군의 ‘농업인력지원 상황실’이 단기간 내 큰 성과를 내는 등 활발히 가동되고 있다. 완주군은 23일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정철우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농업 분야 코로나19 대응과 농업인력 지원, 방역대책반 추진 상황, 해외입국자 안전보호앱 관리,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완주군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군청 안에 지난달 말 개소한 ‘농업인력지원 상황실’이 가동 20여 일 만에 1,371명의 인력을 지원하는 등 단기간 내 높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민간인력사무소 지원과 함께 농작업 대행 지원, 일자리센터 지원 등이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농업인력지원 상황실의 단기간 내 좋은 성과는 관련 조직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수급 현황을 파악·분석하는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지원 시스템이 큰 몫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경제산업국 농업축산과에 지난달 27일 설치한 상황실은 완주군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 농협에서 운영하는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와 농작업대행단, 농업기술센터 일손돕기추진단 등 기관별 인력지원 조직과 연계해 활발히 가동되고 있다. 봉동읍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안에 설치된 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는 구인?구직을 연결하는 농촌인력중계와 농가인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 고산, 화산, 삼례농협에 설치된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에는 신규 영농작업반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인력 중계에 따른 실습교육비와 교통비, 숙박비를 지원하고, 농업기술센터에 농촌일손돕기 지원 창구를 개설하여 기관, 단체, 군부대 등 관련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가동해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철우 부군수는 “영농철을 맞은 농촌의 일손 부족 시름을 덜어주는 등 농업 분야의 코로나19 대응이 아주 중요하다”며 “다중이 많이 이용하는 고위험 시설의 방역체제 강화와 함께 지속적인 농업 분야 대응에 적극 나서 달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 작성일 : 2020-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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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가족사랑 공모전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 가족사랑 공모전 가족사진·수기?UCC 등 접수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앵자)가 양성평등 가족사랑 공모전을 연다. 23일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남녀차별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개개인의 능력과 소장을 개발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양성평등 가족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가족구성원이 자녀양육·가사노동에 함께 참여하는 행복한 모습의 사진?UCC, 내가 생각하는 양성평등 수기, 가정·직장 내 양성평등 실천 사례 등을 담을 생활 수기다. 완주군 군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내달 22일까지로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로 우편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심사를 거쳐 우수작 6편을 선정해 상장과 소정의 상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양성평등기념식에서 할 예정이다. 신앵자 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가족사랑 지수를 높이는 한편, 건강하고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72년 창립된 이후 여성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현재 14개 단체 3000여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모전과 관련된 문의는 227-6090으로 하면 된다. <담담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0-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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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두콩, 완주 고산면 화재피해가구 도움 손길
- 완두콩, 완주 고산면 화재피해가구 도움 손길 주택 전소 수급자에 100만원 기탁 완주군 고산면에 소재한 미디어공동체 완두콩(대표 이용규)가 화재피해 가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23일 고산면은 미디어공동체 완두콩이 화재피해로 주택이 전소된 수급자가구에게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 집수리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용규 완두콩 대표는 “그동안 지역에서 받았던 사랑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상황임에도 위기에 처한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미디어공동체 완두콩 이용규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미디어공동체 완두콩은 완주의 대표적인 마을소식지로, 완주미디어센터를 위탁운영 중이며 고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식지 <고사리>를 제작 후원하고 복지허브화 정기기부 등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20-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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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빨래로 뽀송뽀송 봄날 맞이해요”
- “빨래로 뽀송뽀송 봄날 맞이해요” 완주군 새마을부녀회 이동 빨래방 봉사 완주군새마을회(회장 임필환)가 이동 빨래방으로 주민들을 찾았다. 22일 완주군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동 빨래방 자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 이동빨래방’은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이불 등 대형 빨랫감을 모아 세탁과 건조까지 진행하는 사업으로 자원봉사센터의 2.5톤의 이동빨래방 차량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이 사업을 위해 완주군 새마을부녀회(회장 강귀자) 회원들이 미리 마을의 경로당과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묵은 이불 등 대형 빨래를 수거했다. 회원들은 세탁 건조 후 배달작업은 물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말벗이 돼주기도 했다. 새마을회는 내달까지 6회의 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일정을 계획해 진행할 예정이다. 임필환 완주군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된 만큼 예방 수칙과 행동수칙을 최대한 지키면서 봉사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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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지역 농산물 판로대책도 선제적 대응 주목
- 완주군, 지역 농산물 판로대책도 선제적 대응 주목 정철우 완주 부군수, “초과 공급 품목까지 대책 세워야”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 완주군이 향후 초과 공급될 품목까지 세심하게 예측해 판로 대책을 구상하는 등 농업 분야도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22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농업 분야 코로나19 대응과 방역대책반 추진 상황, 해외입국자 안전보호앱 관리,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 부군수는 이 자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등교 연기 등으로 화훼와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가 크게 위축돼 농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장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정 부군수는 특히 “현재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산물뿐만 아니라 마늘과 대파 등 향후 초과 공급될 품목에 대해서도 사전에 미리 파악해 대응해 나가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며 “이제 방역뿐만 아니라 농업 분야도 코로나19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은 물론 앞으로 초과 공급이 예상되는 품목을 사전에 이미 파악해 수요처를 마련하는 등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오는 5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고, 일부 공공시설물의 제한적 개방이 이뤄지는 만큼 이용객들이 활동하면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꾸준히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해 정부가 다음달부터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감염 예방, 차단 활동을 함께 전개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에 나설 것으로 보여 개인과 공동체가 지켜야 할 5가지 핵심수칙을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정부가 제시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 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30초 손 씻기와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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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소양천 유해식물 제거
- 완주 소양천 유해식물 제거 용진읍 새마을부녀회 소양천 환경정화활동 완주군 용진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임)가 소양천 일대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22일 용진읍 새마을부녀회는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1일 소양천 일대에서 유해식물 제거작업 및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부녀회 회원 35명이 참여해 하천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계 교란과 균형을 파괴할 우려가 있는 가시박과 환삼덩굴 등 외래종 유해식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작업을 벌였다. 이 두 외래종은 생존력이 매우 강해 제거가 쉽지 않고, 주변식물의 성장을 방해하는 유해식물이다. 특히, 군락을 이룰 경우 식물의 다양성 확보와 상태계 보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새싹이 돋아나는 봄철에 뿌리째 뽑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제거 방법이다. 이순임 회장은 “외래 유해식물의 심각성을 현장에 와보니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거활동으로 생태계 교란식물의 토착화를 방지해 토종식물이 더 좋은 환경 속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6>
- 작성일 : 2020-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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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아파트 지하 버섯재배 착착 진행
- 완주군 아파트 지하 버섯재배 착착 진행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 일환… 지하공간에 버섯 재배 활동 완주군 아파트 지하에 버섯이 자란다. 22일 완주군은 지난 20일부터 용진 원주, 삼례 동원, 이서 하늘가 아파트 지하공간에 표고버섯 재배를 위한 배지(종균) 입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표고버섯 재배는 아파트 주민들의 화합과 공동체 형성을 위해 진행하는 르네상스사업 주민참여 일자리형 중 하나다. 아파트 유휴공간을 활용해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것으로 지난 2018년부터 스마트팜 LED등을 이용해 재배하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지하공간에서 무농약으로 키운 친환경 표고버섯을 키우고 아파트 주민들에게 판매해 수익금을 이웃돕기에 쾌척하는 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올해는 타 지역에서 가져왔던 배지(종균)를 완주지역 농가와 연계하면서 농가와 주민의 밀접도를 높였다. 농가는 주민들에게 버섯을 더 쉽게 재배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등 교류하고 있다. 원주아파트 버섯나라공동체 이명숙 대표는 “버섯재배로 경로당의 소일거리가 생겨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버섯이 수확되면 주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쁨이 크다”고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공동체 활동이 어려운 시기지만, 어르신들의 소일거리 활동으로 아파트에 활기가 생기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공동체 활동 과 교육을 통해 재배노하우를 익혀 만족할 만한 수확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2>
- 작성일 : 2020-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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