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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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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다음 달 종료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다음 달 종료 완주군, 특례 혜택 홍보 나서   완주군이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 시한이 다음 달 22일 종료됨에 따라 공유토지 소유자가 특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서고 있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1필지 토지에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토지 중 건축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건축물이 있는 대지의 최소 면적과 건폐율 규정에 위반돼 분할할 수 없는 등 소유권 권리 행사에 제약을 받던 토지를 분할할 수 있도록 하는 특례법이다.   분할신청 대상은 2인 이상이 소유하고 있는 공유토지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이상이 지상 건물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해 점유하고 있는 토지가 신청 대상이 된다.   완주군은 특례법 시행으로 현재까지 58건(126필지)을 처리해 소송비용과 시간적·경제적 부담 등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김사라 민원봉사과장은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의 종료가 임박함에 따라 공유 토지의 소유권 행사 불편에 따른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특례법 시행 기간 내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81>  
    2020-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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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속 제한적 시설개방
    완주군,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속 제한적 시설개방 모악산 축구장 등 무관중 운영, 휴양림 산책 등은 가능   완주군이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도 등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 추진하면서 시설물들의 제한적 개방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20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박성일 군수 주재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정부 방침에 맞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날로 종료됐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오는 5월 5일까지 16일 동안 추가로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행정명령 대상인 종교시설과 유흥시설, 실내 체육시설, 학원 등은 기존의 ‘운영중단’ 권고를 ‘운영자제’ 권고로 변경하되 방역지침 준수는 현행처럼 유지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특히 코로나19의 추가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크게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안심할 수 없는 ‘심각’ 단계인 만큼 축제와 대규모 기념식, 집회 등은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불요불급한 모임이나 외출, 행사 등은 자제해 줄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완주군의 각종 시설물 개방 여부와 관련해서도 실내·밀집·착석 시설은 종전대로 운영을 불가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일부 시설에 대해선 극히 제한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예컨대 고산자연휴양림의 경우 방문객 산책 등은 실외·분산·이동에 해당하는 만큼 허용하되, 숙박시설은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도서관의 경우 자료실 도서 대여나 반납 서비스는 실시하되 열람실을 개방하는 것은 불가하며, 장난감 도서관도 장난감이나 놀이교구를 빌려주는 것은 허용하되 블록 만들기 놀이방 개방은 안 한다는 방침이다.     실외·밀집·착석 시설인 모악산 축구장이나 완주군 문화체육센터 축구장, 실외 테니스장 등은 관중이 없는 무관중 운영만 허용하기로 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 추진하되 시설물의 경우 극히 제한적으로 개방을 허용하자는 취지”라며 “지금까지 실시해온 현장방역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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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LH 삼봉지구에 사회적 공간 만든다
    완주군, LH 삼봉지구에 사회적 공간 만든다 LH 무상제공 협약… 어린이집?공동육아?사회복지관 등 활용   완주군이 삼봉지구 내 건물 3개동을 사회적 가치 실현의 공간으로 사용한다.   20일 완주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와 완주 삼봉지구 A-1BL 단지 내 사회적기업 공간 활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에서 관리하는 삼봉지구 내 건물 3개동(1182㎡)을 완주군에 20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군은 개별시설에 대한 관리 및 운영을 맡기로 했다.   주요시설로는 ▲국공립어린이집(415.4㎡) ▲공동육아나눔터(96.7㎡) ▲사회복지관(271.4㎡) ▲사회적기업(122.8㎡) ▲주민편의시설(276.3㎡)이며, 군은 주민수요와 사회적경제 조직 참여를 바탕으로 공간을 활용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 LH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LH 권창호 전북지역본부장은 “완주 삼봉지구 주민편의시설이 삼봉주택 입주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만족도를 높여 입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한편 지난 2월 2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삼봉지구 A-1BL은 행복주택 545세대, 국민임대 372세대, 영구임대 175세대로 구성된 혼합임대단지다. 현재 삼봉공공주택지구 내에는 완주소방서가 입주 완료했고 올 상반기내로 완주군 보건소, 2021년 상반기에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준공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20-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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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부대방문.jpg
    주민행정 완주군, 관내 군 부대 대상 전입장려 홍보
    완주군, 관내 군 부대 대상 전입장려 홍보 106연대, 완주4대대 인구증대 손잡아   완주군이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를 해결하고자 관내 군 부대 소속 부대원의 주소전입을 장려하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20일 완주군은 최근 봉동 106연대 양희권 주임원사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지난 17일에는 완주 4대대 전 웅 대대장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인구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소속 부대원의 전입을 위해 군 부대가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완주 4대대는 연 만명 이상의 예비군 훈련생에게 완주군의 행복지원정책을 홍보할 수 있는 가이드북과 안내문을 배부하고 미디어 전광판에 ‘어서와 인구방’을 개설해 지속적으로 전입장려를 홍보할 수 있도록 완주군의 요청을 흔쾌히 수용하기도 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완주군은 군부대를 비롯한 기관·단체 등에 대한 전입장려 지원금 등 다각적인 혜택을 강구해 인구증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며 “관내 군부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상호협력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상생의 분위기를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20-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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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경천면, 독거노인 냉장고 전달
    완주 경천면, 독거노인 냉장고 전달 안부 확인 중 냉장고 고장 알고 지원   완주군 경천면(면장 강향임)이 독거노인에게 냉장고를 전달했다.     20일 경천면은 지난 17일 코로나19로 외출을 삼가고 있는 독거노인이 냉장고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냉장고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어르신은 85세의 독거노인으로 경천면에서는 그동안 밑반찬 지원, 식료품 지원, 이불세탁 등의 지원을 하고 있었다. 경천면은 안부 확인 전화를 하던 중 이 같은 사실을 접하고 사례 사업비를 통해 냉장고를 지원했다.   어르신은 “혼자 사는 노인을 챙겨줘서 너무나 감사하다.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모르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강향임 면장은 “낮 기온이 올라가면서 자칫 음식물이 상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일찍 발견해 다행이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담담부서 경천면 290-3791>  
    2020-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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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지구에 잠시 쉼표를, 완주군 소등행사
    지구에 잠시 쉼표를, 완주군 소등행사 지구의 날 기념 행사… 관내 아파트도 동참     완주군은 제50회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를 실시, 지구에 잠시 쉼표를 찍는다.     17일 완주군은 지구의 날인 오는 22일 군청, 읍면 주민센터의 청사 조명 및 전자기기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일제히 소등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아파트 47개소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생활 실천을 전개한다.   특히, 관내 녹색아파트인 이서 전북혁신LH 아파트에서는 얼음팩 수거 캠페인이 실시될 예정이다. 가정 내 재활용이 어려운 얼음팩을 수거해 로컬푸트 매장이나 재래시장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가정에는 얼음팩 5개를 20l 종량제 쓰레기 봉투로 교환해준다.   얼음팩 수거 캠페인은 오는 9월까지 녹색아파트에서 지속적으로 실시된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10분간 소등을 하며 잠깐이나마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가정세대에서도 10분간 전등소등 및 전자기기 전원차단에 동참을 바란다”고 했다.   한편,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0-04-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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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수상관련-2019청년축제(운동회).jpg
    주민행정 완주군,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선정
    완주군,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선정 ‘완주에서 놀고, 먹고, 완주에서 살자’완주형 청년정책 주목받다   완주군이 청년 친화적인 도시로 선정됐다.   17일 완주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한 ‘2020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 기초단체 종합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자치단체와 국회의원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돼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다.     청년들을 위한 정책, 입법, 소통 분야의 청년 기여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 지수를 기준으로 대학교수, 회계사, 언론인 등 전문가와 청년선정위원 100여명이 수상 자치단체와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완주군은 올해 기초단체 종합대상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 2016년 청년전담팀을 신설하고 청년기본조례 제정, 청년기본계획 JUMP 프로젝트를 수립해 일자리, 주거,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으로 전반적인 청년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온 점을 호평 받았다.   특히, 주거분야의 청년쉐어하우스, 한달살기, 참여·교류분야의 청년네트워크단 운영, 청년참예예산제, 청년거점공간, 청년축제 등을 통해 청년 참여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에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2019년 4월에는 기존 프로젝트를 개선, 보완하기 위해 ‘JUMP-UP프로젝트’를 재수립하기도 했다. 이후 청년정책아카데미, 청년지역정착지원사업, 청년정책위원회를 추진했으며 청년정책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한 ‘청년정책이장단’을 운영해 청년들의 주체적인 참여와 활동을 보장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에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청년이 행복한 완주,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청년JUMP-UP프로젝트’의 29개 실행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2020년 중점사업으로 ‘청년내일지원센터 운영’, ‘청년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청년참여 및 역량강화를 위해 ‘청년멘토 양성’, ‘청년마을학교 운영’, ‘청년과 청소년 협업 프로젝트’ 등의 새로운 정책도 시행될 계획이다.   한편,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12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년의날 축제에서 진행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6>  
    2020-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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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연팀장1.jpg
    보건·복지 해외입국자 신속 격리한 완주군보건소, 구급자로 포항까지 원정 교통편의 제공 화제
    해외입국자 신속 격리한 완주군보건소,  구급자로 포항까지 원정 교통편의 제공 화제   한국에 있는 딸을 만나려 왔다가 KTX 열차를 잘못 탄 해외 입국자가 완주군보건소의 신속한 ‘원정 대응’으로 임시생활시설에 무사히 격리됐다.   베트남 출신의 60대 중반 A씨는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딸의 집을 방문하기 위해 16일 한국에 입국했다. 딸이 적어준 쪽지와 공항 안내가 있었지만 한국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그는 열차를 잘못 타는 바람에 이날 오후 4시께 KTX 포항역에 하차하고 말았다.     당황한 그를 발견한 포항시보건소 직원이 완주군보건소로 연락했고, 근무 중인 이재연 완주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장이 즉시 직원과 함께 구급차를 직접 운행해 포항으로 향했다.   “해외 입국자는 전원 진단검사와 자가 격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빨리 모셔 와야 한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이날 오후 8시께 KTX 포항역에 도착한 이 팀장은 KTX 포항역사의 외국인대기소에 있는 A씨를 격벽 구급차에 태우고 밤 11시께 남원시에 있는 격리시설인 전북공무원교육원에 인계할 수 있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감염병 전파 우려를 없애기 위해 일반인의 교통과 분리해 해외 입국자에게 자차나 전용 택시, 전용 공항버스, 전세버스 등의 교통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격벽 구급차를 이용한 완주군보건소의 선제적인 조치가 없었다면 A씨의 격리 조치는 늦어질 수밖에 없었고, 자칫 방역망에 구멍이 뚫릴 수 있었다. 하지만 군보건소의 신속한 초기 대응 덕분에 A씨는 무사히 안전한 곳에 격리될 수 있었고, 감염병 전파 우려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코로나19의 국내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월 20일 이후 주말도 없이 격무를 이어온 완주군보건소 직원들은 “시설격리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되면 보건소에서 자각격리증명서와 위생키트를 전달하고 자가 격리하는 등 완벽한 방역 절차를 잊지 않고 있다”며 “다행히 A씨도 안심하고 협조해줘 피곤함이 싹 풀렸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보건소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선별진료소 24시간 확대 운영(1월 22일), 코로나19 대응 전담조직 전환(2월 1일) 등 선제적 조치를 취해 주변의 박수를 받고 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33>    
    2020-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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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독서릴레이(홍보).jpg
    문화·관광 슬기로운 집콕 ‘가족과 함께 독서해요“
    슬기로운 집콕 ‘가족과 함께 독서해요“  완주군 올해의 책 <당신이 옳다> 가족독서릴레이 운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도서관 이용이 제한된 가운데 완주군이 ‘가족독서릴레이’를 운영,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군은 2020 완주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당신이 옳다>(정혜신/해냄)를 가족들이 함께 읽는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족독서릴레이에 신청한 가족은 <당신이 옳다>를 함께 읽고 독서공유회를 운영해 운영일지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가장 우수한 한 가족을 선발해 ‘2020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할 에정이다.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완주군민 3인 이상의 가족이 대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ojh9548@korea.kr )로 제출 후, 중앙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책을 수령해가면 된다.     이외에도 완주군은 2020 올해의 책 선정 관련 연계행사로 하반기에는 작가 초청 북 콘서트 등을 추진해 군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군민들이 가족독서릴레이를 통해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가족독서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완주군중앙도서관(063-290-2655)으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2020-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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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유전달.jpg
    보건·복지 한국전기안전공사, 완주군 어르신 우유 후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완주군 어르신 우유 후원 1400여개 전달… 홀로 어르신 영양공급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코로나19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홀로 계신 어르신을 위해 우유를 후원했다.   16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어르신을 위한 건강맞춤 영양공급을 위해 1400여개의 우유를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5개소를 통해 어르신 140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성완 사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사회경제활성화 및 영양공급이 필요한 홀로 계신 어르신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심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작은 나눔으로 사랑과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전기안전공사의 깊은 생각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어르신의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고자 지역사회자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자원봉사센터를 연계해 어르신 도시락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식료품키트를 추진 예정 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민간자원을 발굴 연계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3>  
    2020-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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