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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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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뜸상품권가입필수홍보.jpg
    지역경제 “완주으뜸상품권 가맹점 가입 꼭 하세요”
    “완주으뜸상품권 가맹점 가입 꼭 하세요” 군 긴급재난지원금 지역화폐 지급   완주군이 코로나19 지역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인 으뜸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하면서 가맹점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단기간 내 지역소비 유도를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수단이 지역에서만 쓸 수 있는 완주으뜸상품권으로 정해지면서, 이달 중에 50여억 원이 관내에 풀릴 계획이다.     하반기에 지급 될 농민 공익수당 등 2020년 완주으뜸상품권 발행규모는 총 150억원에 달한다.   으뜸상품권은 음식점, 마트, 주유소, 학원 등 업소에서 통용되고 있으며, 소비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완주으뜸상품권 가맹점 가입이 필수적이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 150억원이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완주으뜸상품권이 풀리게 되는 만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소상공인들이 가맹점 가입에 나서 소비층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어려움을 타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1>  
    2020-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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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19 극복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추진
    완주군, 코로나19 극복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추진 국민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4800여세대 대상   완주군이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지역사회 소비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을 추진한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4800여세대로 국비 30억원을 투입해 대상가구에 4월 셋째 주부터 순차적으로 선불카드 및 완주으뜸상품권을 지원한다.     이번 한시생활지원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진행되며 지역의 식당, 마트, 약국 등 가맹점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완주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로 연결될 수 있다.     지원금액은 급여자격별·가구원별 차등 지급돼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1인가구 52만원, 2인가구 88만원, 3인가구 114만원, 4인가구 140만원이며 주거·교육급여와 차상위계층은 1인가구 40만원, 2인가구 68만원, 3인가구 88만원, 4인가구 108만원이 지급된다.   저소득 한시생활지원 대상자는 본인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지급일정을 확인 후 방문·수령하면 되고, 거동불편 등으로 방문 수령이 어려운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되며 사용기한은 올 해 12월 말까지다.   박도희 사회복지과장은 “한시생활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89>  
    2020-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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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긴급재난지원금 20일부터 신청·지급 동시시행
    완주군 긴급재난지원금 20일부터 신청·지급 동시시행   완주군이 코로나19 쓰나미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 차원에서 전 군민을 대상으로 4인 가구 기준 20만원을 지원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이달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13개 읍면 지정지급처에서 신청과 동시에 지급할 계획이어서 주민들의 관심이 요청된다.   완주군은 군민들의 편리한 접수를 위해 13개 읍면에 20여 개의 지정지급처를 오는 13일께 지정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가구원 수 별로 차등 지원되며, 1인 가구는 5만원, 2인 가구는 10만원, 3인 가구 15만 원, 4인 가구 20만 원 등이다. 5인 가구는 25만 원을 지원하는 등 가구원 수별로 차등하여 최대 50만원(10인 이상)까지 지원한다.     그간의 상당수 복지 정책이 특정 대상을 지원하는 선별적 복지였다면,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은 보편적 복지에 해당하는 것으로, 군민들은 오는 5월 30일까지 신청과 동시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4만2,126세대(9만1,962명) 전 군민으로, 이달 6일 0시 기준부터 신청 당일까지 계속해서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이면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완주군은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군민들의 어려움을 감안해 지급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여 주민등록 주소지 가구별로 세대주 신분증 확인만으로 신청을 받는다. 다만, 세대원이 신청하려면 세대주와 본인의 신분증, 세대주 위임장을 지참해야 가능한다.   완주군은 맞벌이 부부 등 주중 신청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13개 읍면 모두 토요일과 일요일 등 주말에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화폐인 으뜸상품권(5만원권)으로 지급하며, 사용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 제한한다. 단기간 내에 전액 소비를 유도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 소비촉진을 도모해 지역경제에 훈짐을 돌게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지난 6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 지원정책과는 별도로 완주군이 추가 지원하는 4인 가구 기준 20만원 지급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정부가 지원하기로 한 소득하위 70%,이하(1,400만 가구) 가구 100만원 지원(4인 가구 기준)을 뒷받침하면서 정부 정책에서 제외되는 군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지원책으로 마련한 것이다.   완주군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에서 배제되는 군민들이 없도록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지원금으로, 정부 지원금과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며 “군 재정여건이 어렵지만 경제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지원하는 만큼 모든 군민이 관심을 갖고 적극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2020-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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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외식창업공동체공간조성사업(참고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청년외식창업공동체 공간조성사업 선정
    완주군 청년외식창업공동체 공간조성사업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총 6억원 3년간 지원받아   ‘청년키움식당’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완주군이 청년외식창업공동체 공간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 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10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청년외식창업공동체 공간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6억원을 3년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공동체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11개소가 지원해 완주군을 포함 최종 5개소가 선정됐다.     완주군은 삼례중학교를 부지로 외식분야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공동체 단위로 특색 있는 외식문화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외식산업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두 가지 목적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   사회적, 경제적 여건 변화에 따른 공유경제 트렌드를 접목해 청년들이 공동체를 만들어 동반자 역할을 모델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농산물 소비까지 융합해 신뢰도를 확보하고 로컬푸드 기반의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지역과 상생을 추구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키움식당을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완주군은 2019년 최우수기관 선정과 모범사례로 꼽히는 등 청년과 외식산업 연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청년 인프라와 전문가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어 이번 사업과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외식, 창업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과 공동체 조성 그리고 일자리와 지역 농산물과의 상생까지 아우를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완주군의 청년정책과도 발맞추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20-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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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특산물통합운송.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특산물 수도권 공략 나섰다
    완주군 농특산물 수도권 공략 나섰다 지역농협?영농조합 ,농특산물 도매시장 유통 통합운송 시작   완주군이 농·특산물 수도권 공략에 나섰다.   10일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완주군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구법용)은 10개 농협과 5개 영농조합법인이 참여하는 통합운송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도권 출하는 소량의 농·특산물로 이뤄져 운송비 부담과 마케팅의 어려움을 겪어 제대로 된 판로 확보가 어려웠다.   이에 완주군과 완주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손잡고 완주군 공동브랜드 ‘완전한 완주’를 내걸고 통합 운송하기로 했다.   대형 차량이 참여단체를 돌며 농·특산물을 수집해 서울 가락동, 안양 등 수도권 도매시장에 완주의 농·특산물을 출하하게 된다.   완주군의 적극적인 행정 추진과 완주군 조합공동법인의 과감한 협업으로 성사된 것으로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법용 대표는 “현재 출하되는 품목은 파프리카, 딸기, 양파로 계속해서 완주군 주요 농산물이 운송되도록 하겠다”며 “업체 간 소통과 도매시장별 물가정보를 파악해 연중 통합운송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농산물 소비 전략은 코로나 상황에 더욱 빛을 나타내고 있다”며 “로컬푸드 직매장, 서울 강동구 직매장 납품, 이번 통합운송까지 완주군 농민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290-3222>  
    2020-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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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유튜브홍보대사위촉식.JPG
    주민행정 완주군, 유튜브 홍보대사로 ‘쌍둥이엄마TV’ 위촉
    완주군 , 유튜브 홍보대사로 ‘ 쌍둥이엄마 TV’ 위촉 콜라보 영상제작으로 완주의 다양한 매력 알리기 앞장   완주군이 군 공식 유튜브 채널 ‘ 완주군 ·YOU TV’ 의 활성화를 위해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10 일 ‘ 쌍둥이엄마 TV’ 를 완주군 유튜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안양호 , 홍삼인 크리에이터와 안요셉 PD 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   ‘ 쌍둥이 엄마 TV’ 는 완주군 소양면에 거주하는 안양호 , 홍삼인 부부와 아들 안요셉씨가 운영하는 구독자 16 만 명 이상을 보유한 가족채널이다 .   군은 ‘ 쌍둥이엄마 TV’ 와 완주의 맛 , 문화 · 관광 , 농산물 등을 아이템으로 콜라보 영상을 제작해 완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향사시키고 소통 홍보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   박성일 군수는 “ 완주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매체를 운영하고 있다 . 최근 유튜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 16 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 쌍둥이엄마 TV’ 의 크리에이터가 완주군민이라 자랑스럽다 ” 며 “ 완주를 알리는 데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홍보대사로 위촉했고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날 위촉 행사를 간략하게 진행했다 .   완주군은 지난해 4 월 공식 유튜브 채널인 ‘ 완주군 ·YOU TV’ 를 개설하고 30 여명의 주민 유튜버 운영을 통한 참여형의 콘텐츠 생산으로 군민과의 정책 소통 및 공감 행정 실천을 인정받아 2019 올해의 SNS 에서 유튜브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2020-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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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필품기탁사진(구이면).jpg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대정축산, 생필품 지원
    완주군 구이면 대정축산, 생필품 지원 “코로나 장기화, 저소득층 가구 도움 되길”   완주 구이면에 소재한 대정축산부산물(대표 이형기)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생필품을 지원했다.   10일 구이면은 최근 대정축산부산물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부식비 및 생활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돕고 싶다며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번 생필품지원은 라면, 휴지, 김, 참치, 두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가정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형기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1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관내 45개 경로당에 과일 등을 기부하며 소외계층을 위해 온정을 베풀고 있다.   구이면 관계자는 “매년 활발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렇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20-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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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성금기탁1.jpg
    보건·복지 완주 고산면 농업경영인, 코로나 극복 성금 기탁
    완주 고산면 농업경영인, 코로나 극복 성금 기탁 “이웃 위해 써달라”100만원 전달   완주군 고산면 농업경영인(회장 이희구)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10일 고산면은 농업경영인이 면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희구 고산면농업경인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 받는 이웃에게 도움을  주자는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나눔을 실천해준 농업 관련 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곤경에 처한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0-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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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독거노인, 도시락 후원받아
    완주군 화산면 독거노인, 도시락 후원받아 완주지역자활센터 150세트 전달   완주군 화산면 독거노인 150명에게 색다른 도시락이 배달됐다.   9일 화산면은 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진왕)에서 다양하게 구성된 도시락 150세트를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화산면 독거노인들에게 후원해줬다고 밝혔다.     경로당이 폐쇄된 이후 집에서 외롭게 식사하던 독거어르신들은 불고기, 비빔밥, 함박스테이크 등 다양한 종류의 점심 도시락이 배달되면서 큰 호응을 보냈다.     도시락을 받은 한 어르신은 “외출도 힘들고, 입맛도 없어 같은 반찬에 밥을 먹는 날이 많았는데, 모처럼 외식하는 기분이 들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후원해주신 완주지역자활센터장님께 감사드리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모아 위기를 잘 극복하자”고 말했다.   한편 완주지역자활센터는 기초푸드뱅크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식품과 물품을 기탁 받아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을 위한 나눔 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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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완주우체국·우편집중국 집배원 마스크 지원
    완주군, 완주우체국·우편집중국 집배원 마스크 지원 관내 주민과 가장 많이 접촉하는 특수직 종사자 안전 배려   완주군이 완주우체국, 우편집중국 직원들과 집배원 등 특수직 종사자에게 마스크를 지원했다.   9일 완주군은 업무 특성상 각 집을 방문하면서 다수 주민들과 접촉하는 완주우체국, 우편집중국 직원들과 집배원 등 특수직 종사자에게 마스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군은 완주우체국과 우편집중국 직원과 집배원 200여명을 위해 면 마스크 500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석보 한국노총 전북본부 완주우체국 지부장과 윤왕상 전주우편집중국 지부장, 이운성 완주군 공무원 노조위원장, 최한식 한국노총 전북본부 전주완주지부 협의회장 등이 참여했다.   완주우체국과 우편집중국에서는 그동안 적은 인원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부의 공적마스크를 군민들에게 불편함 없이 공평하게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이전보다 늘어난 우편, 택배 물량을 신속하게 배송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다.   이와 함께 완주군 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 이운성)에서는 완주의 삼색초코파이 20상자를 전달하기도 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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