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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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김규현 익산국토관리청장 완주군 현안사업 적극지원
- 김규현 익산국토관리청장 완주군 현안사업 적극지원 완주 방문, 군 만경강 관련사업 4건 지원 건의 완주군은 김규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이 지난 8일 완주군을 방문해 하천 및 도로에 대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하천분야에 대해 건의사업으로 소양천에 용진~전주를 연결하는 관리용교량설치, 만경강 양화교 재가설, 독촉골교~오성교구간 제방확장, 단절된 관리용도로연결 등 4건의 만경강 관련 사업을 건의했다. 도로분야는 화산~운주(국도 17호선) 도로시설개량사업 시 운주 말골재 졸음쉼터 반영, 소양~동상(국지도55호선)도로시설개량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과, 국도지선(용진 국도17호선~완주산단) 개설사업은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김규현 청장은 “ ‘국가하천종합정비계획’,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 건의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신규사업개발 및 중앙부처와 지자체간 협업사업 발굴도 역점적으로 추진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항상 익산청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건의사업이 신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21>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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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소양면, 5개 기관 모여 위기가정 지원협의
- 완주 소양면, 5개 기관 모여 위기가정 지원협의 사례관리대상자 공공·민간 자원 연계 지원방안 모색 완주군 소양면이 위기가정에 대한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9일 소양면은 소양면 맞춤형복지팀, 완주경찰서, 완주군보건소,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사례회의에 상정된 대상자는 열악한 주거환경과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오랜 병상생활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과 가족 간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가구로, 회의 참석자들은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각 기관의 맞춤형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신효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 준 기관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이들의 문제가 해결 될 수 있도록 민관의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소양면 맞춤형복지팀은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서비스 제공 등 지역주민의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내실 있는 맞춤형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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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벼농사 시작은 종자 소독부터
- 완주군, 벼농사 시작은 종자 소독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기술지원 완주군이 ‘올바른 볍씨소독방법’ 홍보를 적극 전개하고 있다. 9일 완주군은 매년 종자전염으로 인해 문제되는 벼 키다리병, 벼잎선충과 잘못된 종자소독에 따른 약해 등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올바른 볍씨소독방법’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맞춰 군은 이달 말까지 전화, SNS, 다양한 홍보물 등을 활용한 비대면 기술지원을 통해 볍씨소독 등 올바른 종자소독법을 제공한다. 키다리병은 포자가 출수기에서 유숙기 시기에 화기를 통해 공기로 전염되는 병으로 상자쌓기 및 육묘기간 중 고온다습한 환경과 밀파로 인해 많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벼 보급종자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키다리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벼 종자를 소독해서 파종해야만 한다. 소독방법은 정부 보급종의 소독종자와 미소독 종자로 구분해서 소독해야 하는데 정부보급종은 살충제 처리 후 소독하고 미소독 종자는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해 30℃의 따뜻한 물에 소독약과 함께 넣고 48시간 소독하면 된다. 이규진 기술보급과장은 “매년 우리 군에 발생되는 키다리병은 본답에서 발생하기 전까지 충분히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병이므로, 종자소독만 제대로 알고 방제한다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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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농업인 사업장 방역용품 공급
- 완주군, 농업인 사업장 방역용품 공급 미곡종합처리장·농협산지유통센터 등 소독제?살포기 지원 완주군이 관내 농업인 다중방문 사업장에 방역용품을 공급했다. 9일 완주군은 미곡종합처리장, 농협산지유통센터, 공공급식센터, 로컬푸드가공센터 등 농업인다중시설 11개소에 자체 소독할 수 있는 약 6600L분량 소독제 원액과 초미립자 살포기 11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사업장에 많은 이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향후 각 사업장은 자체적, 주기적 방역소독을 실시해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인 다중방문 사업장 자체방역을 더욱 철저하게 실시해 코로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4>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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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코로나 지원사업 쉽게 알려드려요”
- 완주군 고산면, “코로나 지원사업 쉽게 알려드려요” 유인물 제작해 민원인 안내 호응 완주군 고산면(면장 전진엽)이 코로나19 지원 사업과 관련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9일 고산면은 코로나19 관련 지원 사업을 일괄적으로 정리한 유인물을 제작해 면사무소에 내방하는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주민 대상 코로나19 지원사업은 완주군 긴급재난지원금,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고용노동부), 소상공인 특별지원사업,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 긴급지원제도, 아이돌봄쿠폰(보건복지부), 긴급재난지원금(기준마련 중) 등이 있다. 유인물에는 지원 사업명과 대상, 시기 및 지원조건, 지원액 등이 상세하게 설명돼 있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코로나19 지원책이 쏟아지면서 주민들이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아 부처별 지원사업을 정리한 유인물을 제작하게 됐다”며 “코로나 19로 인한 혜택이 궁금하다면 면사무소로 문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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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중국 회안시, 완주군에 마스크 1만장 지원
- 중국 회안시, 완주군에 마스크 1만장 지원 자매결연지로 지속적인 교류 이어와 완주군의 국제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강소성 회안시가 완주군에 코로나19 감염 예방 마스크 1만장을 지원했다. 8일 완주군은 중국 회안시에서 지원한 마스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과 세관 통관절차를 거쳐 완주군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군은 회안시에 서한문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중국에서 기부해온 마스크를 관내 코로나19 예방활동을 현장에서 펼치고 있는 봉사단체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2월 중국에서 코로나19 발생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위로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 전달과 함께 마스크 2만장 지원계획을 추진했지만, 국내 코로나19 확산 및 마스크 부족사태로 전달하지 못한 바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양 도시 간 쌓아온 끈끈한 우정과 깊은 신뢰관계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대로 다시 활발한 교류관계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과 회안시는 지난 1999년 자매결연 체결을 한 이래 문화교육 분야에서 다양하게 상호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2>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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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 단체 ‘평화의 소녀상’ 건립 동참
- 완주군 사회복지 단체 ‘평화의 소녀상’ 건립 동참 사회복지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회복지사협회 기금 전달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가 2월부터 소녀상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단체별 릴레이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사회복지 관련단체들이 응답했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중하),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중하),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임평화)가 소녀상 건립에 동참했다.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각 50만원,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는 30만원을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보태달라며 건립 추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중하 회장은 “일본의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를 받는 날까지 과거의 역사를 잊지 않도록,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알리기 위해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일에 동참하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후손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평화 회장도 “소녀상 건립에 보탬이 되고자하는 회원들의 뜻을 담아 적은 금액이지만 전달하게 되었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최광호 위원장은 “평소에도 지역의 소외된 분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복지 분야 단체들이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한분 한분의 뜻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54>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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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지방세 불복 무료로 도와준다
- 완주군 지방세 불복 무료로 도와준다 세무대리인제도 본격 시행 완주군이 지방세에 이의가 있는 경우 불복 절차를 무료로 도와준다. 8일 완주군은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한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는 지방세에 이의가 있는 경우 지자체가 위촉한 대리인이 무료로 법령검토와 자문, 증거서류 보완 등 불복절차를 도와주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납부세액 1천만원 미만의 불복청구(이의신청, 과세전적부심사 등)를 제기하는 개인이며, 배우자를 포함한 소유재산 가액이 5억원 이하이고 종합소득금액이 5천만원이하인 납세자다. 다만, 「지방세징수법」상 출국금지대상 및 명단공개대상 요건에 해당하는 고액·상습 체납자는 제외되며, 세목 특성상 담배소비세·지방소비세·레저세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도움을 원하는 납세자가 완주군청에 선정 대리인 신청을 하면 납세자의 소득과 재산 등 요건을 검토한 후 선정대리인을 지정해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통보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김은중 재정관리과장은 “완주군 선정대리인제도 시행으로 그간 세무대리인 선임에 따른 비용문제로 불복청구를 망설이거나 복잡한 절차로 불복청구를 어렵게 여겼던 군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많은 군민이 새로운 제도를 통해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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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자가격리 중 이탈자 즉시 고발 강력 대응
- 완주군, 자가격리 중 이탈자 즉시 고발 강력 대응 재이탈 방지 경찰과 합동으로 24시간 감시 추진 완주군이 자가격리 중에 무단이탈한 A씨에 대해 즉시 고발조치를 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시께 전담공무원이 유선 전화로 불시 점검하는 과정에서 자가격리자 A씨가 무단이탈한 사실을 발견하고, 경찰과 합동으로 수색활동을 벌였다. A씨는 이날 새벽 5시께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의 자가진단을 마친 후 자택에 핸드폰을 놓고 외출, 불시에 전화 확인을 한 전담공무원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수상히 여겨 같은 날 오후 1시께 이탈을 확인하고 즉시 완주경찰서에 신고했다. 전담공무원과 경찰은 이탈자 수색에 나섰고, 완주군은 정부의 무관용 원칙에 따라 무단 이탈자는 완주경찰서에 고발조치 결정을 내렸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 40분께 자택으로 복귀하여 ‘앱’으로 두 번째 자가진단을 실시하여 무단이탈 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였다. A씨의 복귀 사실을 확인한 전담공무원은 완주경찰서와 함께 매 시간마다 1회씩 순찰을 강화했음에도 A씨는 다음 날인 8일 새벽 4시 10분께 ‘앱’을 통한 자가진단 입력 후 또 다시 이탈하여 오전 8시 20분께 자택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 28일 미얀마에서 입국한 A씨는 같은 달 30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자택에서 완주군과 완주경찰서의 감시 하에 격리 중인 상태이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A씨에 대해 고의적인 무단이탈로 판단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즉시 경찰에 고발했다. A씨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방침이다. 완주군은 재이탈에 대비하여 자택 주변 24시간 밀착감시를 실시하고, 완주경찰서는 격리자 감시를 위하여 전담인력 1명을 배치하는 등 감시조를 편성, 24시간 감시하고 있다. 한편 자가 격리자가 핸드폰을 자택에 놓고 이탈하는 고의이탈자들에 대해선 추가 처벌 강화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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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아이들이 새 신발 신고 폴짝 뛰었으면”
- “아이들이 새 신발 신고 폴짝 뛰었으면” 예수전도단 전북대학사역, 완주군 삼례읍에 운동화 상품권 전달 예수전도단 전북대학사역(리더 이주용)이 새 학기를 시작하는 입학생들을 위해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 8일 예수전도단 전북대학사역은 삼례읍 사무소를 방문해 새 학기를 시작한 초·중 입학생들에게 새 신발을 신게 해주고 싶다며 400만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예수전도단 전북대학사역 간사들이 학창시절 누구나 생각했을 좋은 신발 한 켤레를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을 모아 프로젝트 ‘폴짝’을 진행해 성사됐다. 40켤레 값을 모금해 운동화 상품권과 간식을 구입해 어려운 아이들에게 전달해달라는 뜻을 밝혔다. 응원 손 편지도 함께 전했다. 이주용 리더는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는 등 봄이 더욱 봄 같지 않은 아이들에게 작은 봄이 되어 주고 싶다”며 “새 학기에 아이들이 새 신발을 신고 격려받는 마음으로 학교에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지역에 관심과 사랑을 갖고 후원해 주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며 “어려운 때 나눔으로 함께 해주는 따뜻한 마음을 우리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20-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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