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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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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접수
    완주군,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접수 오는 5월 31일까지 읍?면, 농협에 신청   완주군이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최저가격 보장제) 신청?접수를 읍?면사무소와 지역 농협에서 받는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접수 기간은 내달 31일까지로 품목별로 다르다.   우선 전라북도 지원품목인 건고추, 노지감자, 생강, 대파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완주군 주요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지원품목인 고구마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당근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품목별 농산물 기준가격을 마련하고 시장가격이 기준가격보다 하락할 경우 그 차액을 보전한다.     완주군 지원품목인 고구마, 당근은 100%, 전라북도 지원품목인 건고추, 노지감자, 생강, 대파는 90%를 보전함으로써 농가들의 ‘제값받는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마늘의 경우 재배면적 증가 및 생산단수의 증가로 가격하락을 겪었으나 고산면의 한 농가는 13.5톤을 계통 출하해 2020년 1월에 1092만3700원을 차액으로 지원받기도 했다.   이번 지원대상자는 품목당 1000㎡(300평)~10,000㎡(3000평) 이하를 재배하고, 완주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조공) 또는 지역농협을 통해 계통 출하하는 농가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조공 또는 지역농협과 출하계약서를 작성하고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지역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코로나19 관련 농산물 가격 하락을 예상해 영농기피를 우려하는 완주군 농업인을 위한 제도다”며 “많은 농업인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33>  
    2020-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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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전국 최고 혁신 완주군, 올해도 발굴 박차
    전국 최고 혁신 완주군, 올해도 발굴 박차 직원 대상 혁신과제 공모 시작… 주민 불편 사안 적극 발굴   전국 최고의 규제개혁 혁신 지자체로 손꼽히는 완주군이 올해도 혁신과제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완주군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발목잡는 제도 개선을 위한 혁신과제’를 공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 추진에 있어서 지연 원인이 되거나 주민과 기업 불편을 유발하는 사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규제혁신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포상금 지급과 근평가점을 부여해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또한 공모기간도 이번 달 1차 공모에 이어 오는 9월 2차 공모를 진행해 다양한 사례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완주군은 적극적인 규제개혁 발굴로 전국적인 인정을 받아왔다.   지난해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우수 인증기관 선정, 2017년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전국기업 환경지도 ‘경제활동 친화성 분야(관련조례 규제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완주군이 제안한 규제개선 사례는 전국의 우수사례로 손꼽혀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완주군이 지자체 구내식당 위탁업체 선정시 과도한 평가요소로 소규모업체의 입찰 문턱이 높다는 것을 지적해 불합리한 계약관행을 개선했으며, 소규모 건축임에도 재해영향평가서를 작성해 불필요한 비용이 낭비되고 있음을 지적해 규정을 바꿨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규제개혁 사례는 직원들이 주민과 기업의 입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면서 자연스럽게 발굴되고는 한다”며 “이번 혁신과제 공모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위민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833>  
    2020-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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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네이버스긴급구호물품전달식(1).JPG
    보건·복지 굿네이버스 전북본부, 완주군에 구호키트 전달
    굿네이버스 전북본부, 완주군에 구호키트 전달 저소득가정?복지사각지대 아동 긴급 지원    굿네이버스 전북본부(본부장 김경환)가 완주군에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KIT)를 전달했다.   1일 완주군은 굿네이버스 전북본부가 지난 달 군청을 찾아 손 소독제, 구강세척제, 칫솔, 치약 등이 담긴 코로나19 예방 키트 50박스와 식료품 등이 담긴 생필품키트 10박스, 손 소독제 50개를 전했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키트와 손소독제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과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되거나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면서 어려움이 가중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본부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굿네이버스에서는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 긴급구호 물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후원물품을 기탁해준 굿네이버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지난 1991년 한국에서 설립돼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0-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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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곡지구토지이용계획.jpg
    건설·재난안전 완주, 운곡지구 전원주택단지 분양열기 뜨겁다
    완주, 운곡지구 전원주택단지 분양열기 뜨겁다 단독주택, 준주거 분양공고… 6일부터 입찰신청 가능   완주군 청사 인근을 개발하는 운곡지구(복합행정타운)가 전원주택단지 분양에 전격 돌입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토지 중 단독주택용지 103필지(주거전용 94필지, 점포겸용 9필지), 준주거용지 10필지(일반 9필지, 금융업전용 1필지) 등 총 113필지를 분양 공고하고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에 들어갔다.     분양하는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점포겸용)와 준주거용지(일반, 금융업전용)는 지정된 용도로 사용할 만19세 이상 실수요자가 신청 가능하다.     입찰은 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필지별 제시된 예정가격 이상 입찰에 참여한 자 중 최고가 낙찰자를 공급대상자로 선정하는 방식이다.   입찰신청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 www.onbid.co.kr )을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이뤄진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입찰신청이 가능하며, 개찰 및 낙찰자 결정은 4월 13일에 발표한다. 낙찰자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계약체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낙찰자는 계약기간을 분산해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기타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및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 www.onbid.co.kr )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성호 공영개발과장은 “현재 분양 관련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방문객의 발길도 끊기지 않고 있다”며 “운곡지구가 명품 조성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 운곡지구는 군청사 주변에 개발면적 44만8천 제곱미터 규모에 2천여세대 주택과 상가, 공공시설(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주변 행정기관 및 스포츠타운과 연계해 복합행정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 공사가 착공, 2022년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3>  
    2020-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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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쿠르트기증-1.jpg
    보건·복지 야쿠르트 300개 등····“공직자 여러분, 힘내세요!”
    야쿠르트 300개 등····“공직자 여러분, 힘내세요!”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보건소에 ‘위문품’ 쇄도     코로나19와 전쟁 중인 공무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야쿠르트 수백 개를 기증한 작은 정성이 큰 울림을 낳고 있다. 주인공은 완주군청에서 20년째 야쿠르트를 배달해온 최복현 씨(58.전주시 우아동).   이른바 ‘야쿠르트 아줌마’로 불린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그는 최근 자비를 들여 떠먹는 야쿠르트 ‘슈퍼백’ 300개를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완주군보건소에 전달했다. 최 씨는 “매일 아침 군청 전 부서를 도는데, 코로나19 사태 이후 직원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며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로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아주 소박한 정성을 전달하게 됐다”고 활짝 웃었다.   최 씨의 작은 기부는 올해로 24년째 계속 된 것으로 알려져 완주군청 내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전업주부에서 IMF 외환위기 직전인 1997년 7월 야쿠르트 아줌마로 근무하기 시작한 그는 매년 거르지 않고 4월 식목의 날 행사 때가 되면 20만~30만원 상당의 야쿠르트를 군청 직원들에게 기증해 왔다.   이 뿐이 아니다. 그는 3년 전부터 완주군 소양면의 한 장애인복지시설에 매달 야쿠르트 50개씩을 사비를 들여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군청 모 팀장의 추천을 받아 5명의 학생들에게 현금 10만원씩 총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그동안 꾸준히 남몰래 선행을 베풀어 왔다.   1남 2녀를 둔 최 씨의 꿈은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일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것이다. “공직자 여러분, 피곤하고 지치겠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한편 최 씨의 작은 정성 외에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완주군보건소에는 코로나19 사태로 고생하는 공직자들을 위로 격려하려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위문품이 쇄도하고 있다.   전북은행 완주군지점과 농협 완주군청지점, 완주4대대와 예비군여성소대, 사회적기업 ‘다정다감’, 완주군 의용소방대, 용진농협, 완주군 지역자활센터, (사)완주군장애인연합회, 전주·김제·완주축협, 전북연탄은행,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등이 떡과 음료수, 빵과 치킨, 피자, 샌드위치 등을 제공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는 공직자들을 위로 격려하는 등 훈훈한 정을 보여줬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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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TF팀 구성으로 코로나 경제활성화 총력전
    완주군, TF팀 구성으로 코로나 경제활성화 총력전 소상공인?관광?대중교통?취약계층 등 민생경제 최소화 나서   완주군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TF 추진단을 운영한다.   31일 완주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경제활성화 T/F 추진단’ 을 4월부터 상황종료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경제산업국장을 부단장으로 6개분야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고용노동분야와 지역 관광(축제, 공연 등), 대중교통, 취약계층, 재정신속집행 및 지역동향등 모든 분야에 대한 피해상황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소상공인 분야는 숙박·음식점, 도?소매, 유통 등 소상공인 금융지원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예방관리, 완주으뜸상품권 이용활성화 등의 업무를 중점 추진하고, 중소기업 분야는 중소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파악, 중소기업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지역관광 대책분야는 문화·관광분야 피해대책 및 지원, 관광경기 활성화를 취약계층 분야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총괄한다. 지방재정 신속집행분야는 예산 및 자금지원과 신속집행을 추진한다.   군은 경제활성 TF추진단 운영으로 긴급 자금지원 등을 중점 추진해 지역사회의 민생경제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주민들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TF단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1>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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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사회적거리두기포스터.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완주군 용진읍,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포스터 제작해 주요시설에 게첩   완주군 용진읍(읍장 강신영)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완주군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31일 용진읍은 농협 및 로컬매장, 우체국, 각 마을 경로당 및 주요 버스승강장 등에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담은 포스터 70장을 제작해 게첩했다고 밝혔다.   포스터에는 친근한 캐릭터 펭수가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자제,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철저, 문자와 전화로 마음의 거리는 가깝게 두기 등의 실천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용진읍은 이장과 부녀회장 회의, 기관단체 회의 등에 전단지를 배포하고 SNS를 활용한 실천 동참 독려를 진행하고 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2주간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전 읍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진읍은 지난 17일에도 ‘용진읍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해 관내 기관과 단체, 공무원, 주민들 70여명이 동참하기도 했으며, 용진읍 이장협의회(회장 정명석)와 용진읍 자율방범대(대장 배균섭)가 지속적인 방역봉사를 실시하며 코로나 극복에 힘을 싣고 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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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벚꽃현수막.png
    문화·관광 완주군 소양면 “벚꽃 구경 올해는 참아주세요”
    완주군 소양면 “벚꽃 구경 올해는 참아주세요”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자제 요청 나서   완주군 소양면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벚꽃 명소인 벚꽃 길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나섰다.   31일 소양면은 매년 4월 초?중순쯤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뤄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소양벚꽃길 방문을 올해는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방문객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 우려가 깊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벚꽃 길 주변 토지 소유자들에게 불법 노점 상행위를 위한 토지 임대금지를 당부하고, 벚꽃 길 방문자제 요청 현수막도 내걸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세계적 위기로 치닫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의 위기와 정부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을 감안해 소양 벚꽃길 방문자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1>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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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치기(테니스장).jpg
    문화·관광 “완주테니스장 편하고, 안전하게”
    “완주테니스장 편하고, 안전하게” 산림해충 퇴치기 26대 설치… 5월부터 10월까지 가동   완주군이 테니스장에 산림해충 퇴치기를 설치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   31일 완주군은 완주 테니스장을 이용하는 체육관계자 및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최적의 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산림해충 퇴치기 26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산림해충 퇴치기는 특수 자외선램프로 모기, 날파리 등의 유해해충을 유인해 팬 바람으로 흡입, 분쇄한 뒤 배출시키는 기구로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   현재 산림해충 퇴치기는 체육공원, 고산자연휴양림, 완주 테니스장 등에 90대가 설치돼 있으며 이용객들의 야간 활동이 많은 5월부터 10월까지 가동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5>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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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19 긴급생계비 신속 지원
    완주군, 코로나19 긴급생계비 신속 지원 긴급복지 선정 기준 한시 안화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 위기 가구에 긴급생계비를 신속 지원한다.   31일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 위기 가구를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긴급복지 지원 선정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지원 대상자는 실직으로 인해 소득을 상실한 가구,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가구, 휴업 또는 폐업한 가구, 수도, 가스, 전기 등의 사용료를 체납해 공급이 중단된 가구 등이다.   당초 긴급지원제도의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75%이하 이고, 재산 기준은 재산 1억 1백만 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 원 이었으나 이번 한시적 지원 제도 완화를 통해 재산 중 실거주 주택에 대해 3,500만원을 공제한다.   금융재산 기준도 가구별 61만 원~258만 원 정도를 추가 공제해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또한, 개별가구의 위기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기 위해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통해 연장지원, 환수면제 등으로 적극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와 신청은 각 읍면 맞춤형복지팀으로 하면 된다.   박도희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군민들이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고 지역경제데 활력을 불어넣는데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3월 2일 노인일자리 중단으로 생계 곤란을 겪는 군민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총 17세대 20명에 대해 1천여만 원 가량을 신속하게 지원한 바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6>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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