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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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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청결운동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주민들 국토대청소
    완주군 비봉면 주민들 국토대청소 도로주변 쓰레기 수거?가로수 칡넝쿨 제거   완주군 비봉면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31일 비봉면은 주민자치위원(위원장 유희성)과 지역주민, 공무원 50여명이 지난 30일 청정비봉을 위한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하천 및 도로주변에 불법으로 투기돼 방치된 폐비닐, 농약병 등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와 매립용 쓰레기 1.5톤 가량정도를 수거했다.   대청소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용학천 및 이전리, 수선리 주변 가로수를 감고 있는 칡넝쿨을 제거하고, 전답에 방치된 농사용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자연은 우리 생명의 근원이며, 후손에게 다시 돌려줘야 한다”며 “쓰레기 안 버리기와 자원재활용에 솔선수범 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비봉주민자치위원회는 매분기마다 국토대청결운동, 비봉체육공원 제초작업 등 나눔을 앞장서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9>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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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릴레이.jpg
    보건·복지 박성일 완주군수, 코로나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 동참
    박성일 완주군수, 코로나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 동참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대구경북, 힘내라 자영업’손글씨   박성일 완주군수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박 군수는 30일 직접 손으로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대구경북, 힘내라 자영업자’ 글씨를 작성해 사진을 찍고 페이스북에 포스팅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홍재민 분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희망캠페인에 참여한 박 군수는 페이스북 게시 글을 통해 “온 국민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우리 국민은 충분히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신 대구, 경북 주민 분들과 대한민국의 모든 자영업자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북분원 홍재민 분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희망캠페인에 참여한 박 군수는 페이스북 게시 글을 통해 “온 국민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우리 국민은 충분히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신 대구, 경북 주민 분들과 대한민국의 모든 자영업자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시작된 지목형 캠페인으로, 대국민 극복 응원과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과 확진자들에게 극복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것이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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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인재육성재단장학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완주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완주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재)한국미래비전연구원,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200만원 기탁   한국미래비전연구원이 완주군의 미래세대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31일 완주군은 (재)한국미래비전연구원(대표 육화봉)이 지난 30일 완주군을 찾아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육화봉 대표는 “지역발전을 견인할 인재양성과 회사의 이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완주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장래를 위해 관심을 가져줘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서 학습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재)한국미래비전연구원은 지난 2009년에 설립돼 인문 및 사회과학 분야 등 전라북도 학술연구용역에 활발히 참여, 지역의 특색과 정체성을 살린 정책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6>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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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더다락쌈장후원.jpg
    보건·복지 “직접 만든 쌈장, 기부해요”
    “직접 만든 쌈장, 기부해요” 더다락카페, 마을주민?장애인과 2달간 만든 쌈장 기탁   완주군 고산면의 더다락 카페(대표 최은영)가 직접 만든 쌈장을 취약계층에게 후원했다.   31일 고산면은 더다락 카페가 화전마을 주민들과 성인 장애인들이 2달 간 함께 만든 쌈장 40개(60만원 상당)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더다락카페는 다정다감 협동조합에서 운영 중으로 ‘메주 꽃 필 무렵’이란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은영 다정다감 협동조합 대표는 “약소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고산면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뜸해 면역력이 떨어진 건강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여러 주민들의 정성이 모아진 쌈장이라 더욱 값지다”며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다정다감 협동조합은 전라북도 사회적기업으로 성인장애인 자립지원교육과카페 운영을 병행하며 장애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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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서 환경 배운다
    완주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서 환경 배운다 올해 말 개선 마무리 예정… 견학코스?꽃길 조성   완주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이 자연학습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30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을 체험 및 자연학습장으로 적극 개방하기 위한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삼례읍 후상제방길 62)은 총면적 3만2535㎡ 규모에 달한다.     새만금 및 만경강유역의 환경사고 예방 및 수질 보전을 위해 완주일반산업단지, 전주과학산업단지, 완주테크노밸리에서 배출되는 오·폐수 유입 전 과정을 수질자동측정망(TMS)을 통해 24시간 확인하고, 1일 평균 1만1459톤의 오폐수를 처리하고 있다.   군은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을 견학시설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총 2억원을 투입해 견학코스(400m), 꽃길을 조성하고 기존 홍보관을 리모델링한다.   또한 폐수처리장 현황판과 생물반응조 및 최종 침전조 전망대를 설치한다. 홍보영상도 제작해 폐수종말처리장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군은 시설개선을 올해 말 마무리 예정으로 내년부터는 폐수처리과정에 대한 자연학습장으로 적극 개방해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학생에게 견학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2단계 사업으로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인근 금와생태습지공원, 삼례문화예술촌, 만경강 비비정을 연계해 관람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된다.   강명완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자칫 지역의 혐오·기피시설로 치부될 수 있는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이 새로운 체험 및 자연학습장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수자원의 중요성과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자원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61>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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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거리두기.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주민들, ‘사회적 거리’ 캠페인 벌여
    완주군 삼례읍 주민들, ‘사회적 거리’ 캠페인 벌여 주민자치위원회?시장상인회 나서 협조 당부   완주군 삼례읍 주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30일 삼례읍은 지난 28일 삼례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춘열)와 삼례읍 시장상인회(회장 조준용)가 삼례시장 인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회원 30여명은 삼례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지와 마스크를 배부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김춘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최대한 집 안에 머물러야 하며, 불가피하게 외출할 경우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최근 타 지역에서 다중이용시설 내 집단 감염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전방위적인 홍보를 이어가는 한편, 중점 관리대상 시설을 지속 점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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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 취약계층 밀착서비스 강화
    완주군, 코로나 취약계층 밀착서비스 강화 식사배달?매일 안부전화 실시   완주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노인복지이용시설과 경로당이 휴관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밀착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독거어르신의 원활한 영양공급을 위한 식사배달 서비스를 비롯해 정서함양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홀로 있는 부모의 안부를 확인하는 ‘완주안심콜’을 강화해 위기상황 발생시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고 있다.     심리안정과 침체된 화훼 농가를 살리기 위한 화분을 전달하고 완주안심콜 서비스 대상자에게 매일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증가가 우려되는 만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대상자에 대한 마음건강을 챙기드리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독거노인의 전화 안부와 더불어 완주안심콜을 홍보함으로써 소외계층 문제를 해결하는데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안심콜서비스는 2019년 5월 어버이날 개통해 현재 600여명이 이용 중이며, 신청자와 부모님의 동의가 있는 완주군 독거노인은 누구나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해 신청 가능하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3>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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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점검-1.jpg
    보건·복지 완주군, 병원 면회 제한 등 현장 점검 강화한다
    완주군, 병원 면회 제한 등 현장 점검 강화한다 박성일 군수 30일 “현장 직접 확인하며 예방수칙 홍보를”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 경제활성화 대책 등 거듭 강조   완주군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병원과 의원 등의 면회 제한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나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30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영상 대책회의에 참석한 후 곧바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병·의원 관리 점검과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 방안, 대형공사장 등의 외국인 근로자 관리, 경제 활성화 방안 등 총괄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병·의원 입원환자의 원칙적 면회 제한과 면회 희망 시 영상통화 허용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동참을 요청하는 등 현장의 적극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가 중대 과제로 떠오른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대책과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관리강화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며 “체온계 등 검사 장비도 장기적 관점에서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방안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 병원 면회 제한 등 현장 점검 강화한다 박성일 군수 30일 “현장 직접 확인하며 예방수칙 홍보를”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 경제활성화 대책 등 거듭 강조   완주군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병원과 의원 등의 면회 제한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나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30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영상 대책회의에 참석한 후 곧바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병·의원 관리 점검과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 방안, 대형공사장 등의 외국인 근로자 관리, 경제 활성화 방안 등 총괄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병·의원 입원환자의 원칙적 면회 제한과 면회 희망 시 영상통화 허용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동참을 요청하는 등 현장의 적극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가 중대 과제로 떠오른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대책과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관리강화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며 “체온계 등 검사 장비도 장기적 관점에서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방안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지역의 병·의원 입원환자 면회객 제한을 포함한 면회 관련 절차를 현장에서 적극 홍보하고 입원환자 자체 점검 결과를 매일 모니터링 해 나가면서, 의료법 개정과 예방수칙·대응요령 등에 대한 안내도 강화하고 있다.   나아가, 면역 취약계층의 집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요양병원에서 근무 예정인 신규 간병인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화하여 결과 확인 후 근무하도록 조치했다.   완주군에는 현재 병·의원 100개소에 1,300여명 이상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문자는 명단 작성과 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을 하도록 하고 있다.   완주군은 해외 입국자 관리 강화 차원에서 입국자 자진신고 재난문자 안내 등을 통해 검체 검사와 이송지원 등 관리·지원 강화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역 내 대형 공사장 외국인 근로자들과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해서도 관리 사각지대로 남지 않도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장별 관리체계 구축을 재점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1>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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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코로나19예방식사예절관련사진.JPG
    보건·복지 “개인접시 사용하기” 코로나 식사예절 홍보
    “개인접시 사용하기” 코로나 식사예절 홍보 완주군 음식점에 예방수칙 포스터?마스크 지원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음식점에 예방수칙 포스터와 마스크를 지원한다.   30일 완주군은 코로나19 예방책의 일환으로 음식점 1630개소에 코로나19 예방 식사예절, 예방수칙 포스터와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식사예절 및 예방수칙에는 ▲다수가 함께 공유하는 음식은 꼭 개인접시를 사용하여 덜어먹기 ▲식사 중 입안에서 음식물이 튀지 않도록 씹고 있는 음식을 모두 삼킨 후 대화하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마스크 착용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손씻기 등이다     포스터와 마스크는 모두 우편으로 발송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들의 피해와 불편이 날로 가중되고 있다”며 “높은 시민의식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3>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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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락관련-모악산점전경.jpg
    보건·복지 완주로컬푸드,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나선다
    완주로컬푸드,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나선다 협동조합 완주?전주 지역 1600여명 전달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 취약계층을 위해 도시락을 배달한다.     30일 완주군은 관내와 전주의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가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도시락 및 반찬 나눔에 나선다고 밝혔다.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은 오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전주, 완주 지역의 취약계층 1600여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할 계획이다.   로컬푸드협동조합은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지자체의 도움을 받아 최대한 접촉을 자제하며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다”며 “관심과 배려로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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