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1 3
전체 16647건 페이지 1410 / 1665
-

- 문화·관광 완주, ‘2020 올해의 책’ <당신이 옳다> 선정
- 완주, ‘2020 올해의 책’ <당신이 옳다> 선정 정혜신 작가 저서… 하반기 작가 초청 계획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군이 2020 올해의 책으로 정혜신 작가의 <당신이 옳다> (해냄출판사, 2018)를 선정했다. ‘2020 올해의 책’은 도서관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독서회와 출판계, 유관기관에게 총 17권을 추천받아 위원회 서면 투표 및 최종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회의에서는 <당신이 옳다>(정혜신), <열두 발자국>(정재승), <여행의 이유>(김영하), <역사의 쓸모>(최태성), <나를 보고 예쁘게 빵끝>(완주 진달래학교 서른 네명의 할매) 총 5개의 도서로 압축됐으며, 중앙도서관 책너울 독서회가 추천한 <당신이 옳다>가 최종 선정됐다. <당신이 옳다>의 정혜신 작가는 정신과 의사다. 1만2000여 명을 만나 정치인, 법조인, 기업 CEO 등 자타가 인정하는 성공한 이들은 물론,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재단 상담, 심리치유공간 형성, 힐링프로젝트 등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도 공감의 힘을 전파하고 있다. 최근 15년간 진료실을 벗어나 이들의 속마음을 만나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무너지고 상처받고 있음을 확인하고 이러한 응급 상황에서 누구라도 심리적CPR(심폐소생술)의 행동지침을 배울 수 있게 안내한다. <당신이 옳다>는 2019년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비문학 분야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서관이 임시 휴관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올해의 책 행사를 기획하고, 하반기에 작가 초청 북 콘서트 등을 추진해 군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신의 마음에 눈 맞추고 주변 사람과 삶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집밥같은 힘을 실어주는 책이다”며 “코로나 19로 지치고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이 책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 작성일 : 2020-03-23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교육부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선정
- 완주군, 교육부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선정 전북 유일… 신중년 대상 드론?푸드스타일?친환경 건축 등 진행 완주군이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을 받게 돼 주민들에게 한층 강화된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3일 완주군은 2020년 교육부 공모사업인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에 선정돼 국비 315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학습형 일자리창출, 고용·복지 연계 내용으로 교육부에서 매년 추진하는 공모 사업이다. 올해는 167개 평생학습도시 중 전국에서 17개 시·군·구가 선정됐으며, 전라북도에서는 완주군이 유일하다. 완주군의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은 ‘신중년 다시 온 봄 프로젝트’로 신중년 대상 △드론 전문인 양성과정 △푸드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 △친환경 건축 실무자 양성과정 등 3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은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 관내 사회적 기업, (사)흙건축 연구소와 연계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평생학습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원해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 작성일 : 2020-03-2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드림스타트 가구 방역서비스 강화
- 완주군 드림스타트 가구 방역서비스 강화 세스코 협약 강화 기존 서비스에서 살균까지 제공 완주군이 드림스타트 가구에 대한 방역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23일 완주군은 이달 초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세스코 전북중부지사와 협약을 맺고 방역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17년부터 세스코와 협약을 맺고, ‘해충없는 클린홈 만들기’ 사업을 통해 위생상태가 불량한 가구를 대상으로 방역서비스 및 소독물품을 제공해 오고 있다. 기존 방역서비스에는 살충기능만 있던 것에 비해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방역서비스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살균기능이 추가됐다. 이에 앞서 드림스타트는 굿네이버스 및 언어특수교육원, 현대자동차 등으로부터 마스크 1000개, 손소독제 및 살균제 각각 100개를 후원받아 드림스타트가구에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드림스타트센터와 연계기관 내부도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면역력이 약한 아동들은 상대적으로 감염병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며 “드림스타트 아동을 비롯해 가구원들까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예방 및 확산방지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20-03-2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민원실 투명 보호막 설치
- 완주군 민원실 투명 보호막 설치 구내식당 이어 종합민원실 민원창구도 설치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청 민원창구에 투명 안전 보호막을 설치했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민원창구는 하루 500여명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시설로 민원인과 근접한 거리에서 대면 업무를 봐야한다. 군은 안전 보호막 설치로 민원인과 창구 담당자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해 감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보호막을 설치했다. 보호막 사이즈는 가로 140Cm, 세로 80Cm이며 보호막 하단부는 민원서류 접수가 용이하도록 접수구를 별도로 마련했다. 특히, 민원실은 1일 3회 실내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군청사 전체는 1주 2회 실시하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전 직원 마스크, 민방위복 착용과 군청출입 시 체온계 및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한 발열 체크, 손 소독제 비치 등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구내식당에도 가림막을 설치해 비대면 식사를 하도록 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군민들의 민원실 방문시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하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며 “불편하더라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양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6>
- 작성일 : 2020-03-20 00:00:00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으뜸상품권 할인연장?시장 사용료도 면제
- 완주군, 으뜸상품권 할인연장?시장 사용료도 면제 10% 특별할인 기간 6월까지로?전통시장 사용료 3~5월까지 면제키로 완주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으뜸상품권 할인 판매기간을 연장하고, 전통시장 점포 사용료도 면제하기로 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내린 조치다. 20일 완주군은 당초 3월까지 특별할인 판매할 계획이었던 으뜸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기간을 6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완주으뜸상품권은 NH농협은행 완주군청 출장소와 13개 읍·면 농협에서 현금 및 카드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개인은 50만원, 단체는 1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관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점포 사용료를 3월부터 5월까지 면제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이번 특별할인판매가 소비 진작으로 이어져 소상공인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4>
- 작성일 : 2020-03-20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아카데미로 청년정책 알린다
- 완주군 아카데미로 청년정책 알린다 오는 26일부터 아카데미 진행… 누구나 신청 가능 완주군이 청년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추진한다. 30일 완주군은 오는 26일부터 4월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2020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완주군 청년정책의 맥락과 의미? ▲주민과 청년이 만드는 우리지역 청년정책 제안 ▲청년이 살기좋은 지역 어떻게 만들까? ▲지역에서 청년활동가로 산다는 것 등의 주제로 전문가들을 초빙해 총 4강으로 운영된다. 또한, 특강뿐만 아니라 ‘경남 남해 팜프라촌’ 을 방문하는 현장탐방도 진행된다. 청년정책아카데미는 ‘청년완주 JUMP-UP프로젝트’의 세부과제로 군 청년정책 필요성과 정책 참여방법, 정책이 수립되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청년당사자들이 정책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확대한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완주군은 청년교류, 정책제안의 구심적 역할을 담당할 ‘청년정책 이장단’의 역량강화에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뿐만 아니라 지역민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목)까지 완주군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290-3237)에 접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지역 청년들이 정책 및 군정전반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참여역량을 키운 청년들이 많이 배출되어 청년완주 활성화에 다양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20-03-20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코로나로 위축된 독거어르신 돕기 나서
- 코로나로 위축된 독거어르신 돕기 나서 완주노인복지센터 생활지원사, 김치 나눔?집 청소 봉사활동 코로나19로 생활이 위축된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인 완주노인복지센터(센터장 이경국)는 생활지원사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를 찾아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고, 집 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직접 서비스가 축소되고 생활지원사들 역시 근로시간이 단축됐지만 봉사에 나선 것. 이들은 서비스 권역인 고산, 비봉, 운주, 화산, 경천 어르신들을 찾았다. 이경국 센터장은 “코로나19에 취약할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중점돌봄 어르신에 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완주군 사회복지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홀로사는 어르신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더 나은 어르신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303>
- 작성일 : 2020-03-20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삼례중학교 보행여건 크게 개선된다
- 완주군 삼례중학교 보행여건 크게 개선된다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신금로 연결 도시계획도로 개통 완주군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신금로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중로2-27호선)가 개통된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도시계획도로가 오는 30일 개통할 예정으로 삼례중학교 학생들의 보행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도로는 새로 이전·개교하는 삼례중학교 진출입을 위한 도시계획도로로 교육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에 만전을 기했다. 삼례중학교 진입도로는 길이 365m, 너비 18.5m 구간을 개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2018년 8월 착공됐다. 도로 개통으로 삼례읍 주민들의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이고, 삼례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통해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연평 완주군 도시개발과장은 “도로개통으로 삼례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이 조성됐다”며 “지속적인 도시계획도로의 개설을 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조성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3>
- 작성일 : 2020-03-20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영농철 맞아 현장활동 강화한다
- 완주군 영농철 맞아 현장활동 강화한다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저온피해 예방하고 농가 개선책 제시 완주군이 이상기후에 따른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활동을 강화한다. 20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15일까지 이상기후에 따른 농작물 저온피해를 예방하고, 본격적인 영농철 준비를 위해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기술지원단은 기술보급과장을 단장으로 식량자원, 원예, 과수특작, 작목개발, 분석지원 등 5개 반 15명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저온피해 우려가 있는 농업현장을 분야별 담당직원과 읍·면 상담소장과 동행해 농가의 문제점을 듣고 개선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에 필요한 토양분석과 생육조사 등을 통해 현장을 진단해 농업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한다. 일반적으로 저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물별 파종·정식시기를 준수하고 기상예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저온피해가 우려될 때에는 노지작물의 경우 비닐·부직포 등을 통해 가온을 하고, 과수는 꽃피는 시기를 유의해 살수, 송풍, 연소법을 실시해 적극적인 대처를 해야 한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현장기술지원단을 통해 저온피해 예방과 영농활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공감하며 함께 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20-03-20 00:00:00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 최우수 선정
- 완주군,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 최우수 선정 인센티브 1억원 확보… 청년일자리·소셜굿즈 호평 완주군이 전라북도에서 시행한 ‘2020년 일자리 창출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라북도가 도내 시군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사기를 진작해 일자리를 창출을 제고하려는 목적으로 일자리 창출 노력도와 중앙 및 도 일자리 사업 참여도 등 일자리 창출 실적 전반에 거쳐 평가한 결과다. 완주군의 경우 2017~2018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되었으며, 2년만에 다시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완주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대학생 인턴, 청년 창업가 육성 등 ‘청년일자리 창출’ 노력과 완주 로컬푸드 성공모델을 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사회 서비스·상품 등을 전 분야로 확대하는 ‘소셜굿즈 2025 플랜’ 정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중앙 및 도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응모, 유관기관 협력, 일자리 공시제 수상 실적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도농복합도시 지역적 특성에 맞는 도심형(기업 일자리)과 농촌형(사회적경제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었다” 며 “앞으로도 완주군의 경제·산업 정책과 연계한 종합적 일자리 정책으로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모바일 완주’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20-03-19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