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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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봄철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 실시
- 완주군 봄철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 실시 농·산촌 영농부산물·폐기물 파쇄 적극 지원 완주군이 미세먼지 저감 및 불법소각산불 제로화 추진을 위해 이번 달부터 봄철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에 나섰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관내 산불의 대부분이 인위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되고 있으며, 특히 농·산촌 주민들의 의한 불법소각(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소각 등)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동원해 파쇄기 및 예초기 등을 활용하여 농·산촌 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산불위험요인 사전제거는 13개 읍·면에서 상시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5건, 5.57ha 실시했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생활폐기물(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 시 환경법에 따라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농·산촌 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파쇄를 적극 지원하고 있는만큼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논·밭두렁 불법소각행위로 인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불법소각은 절대 해선 안 된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 작성일 : 2020-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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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임산부 마스크 배송해드려요”
- 완주군, “임산부 마스크 배송해드려요” 등록 임산부에게 1인당 5매 지급 완주군이 임산부에게 마스크를 지원한다. 17일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고위험군인 관내 임산부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산부들은 외출 및 장시간 줄서기가 어렵고, 감염 고위험군으로 약물치료에 제한을 받는다. 이에 완주군은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중 출산예정자에게 1인당 5매의 마스크를 지급한다. 또한 임산부의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편으로 일괄 배송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이외에도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관내 안정적인 출산·육아 환경 조성을 위하여 출산취약지역 임산부 이송지원, 출산축하용품 지원, 출산장려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신이 어려운 가정에는 난임부부(체외수정, 인공수정) 시술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며, 고위험 임산부에게는 의료비 지원사업, 저소득층 가정에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최순례 완주군 보건소장은 “현재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우리 군 임산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산부 마스크 제공 및 임산부 지원정책 관련은 완주군 보건소(063-290-3022)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2>
- 작성일 : 2020-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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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드디어 막 오른 완주 운곡지구, 이달 중 분양
- 드디어 막 오른 완주 운곡지구, 이달 중 분양 단독주택 84필지, 점포겸용 9필지, 준주거 10필지 공급 ‘자족도시 완주’의 동력이 될 완주군청사 주변인 운곡지구(복합행정타운) 분양이 이달 중 실시된다. 17일 완주군은 오랜 기간 공들여온 완주군청사 주변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 중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점포겸용), 준주거용지 등 103필지를 이달 중에 분양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은 군청사 주변에 개발면적 44만8천㎡ 규모에 2000여세대 주택과 상가, 공공시설(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행정타운을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다. 또한 북측에는 종합스포츠타운이 조성 중에 있고, 동측에는 곧 입주를 시작하는 완주교육지원청, LX(국토정보공사) 완주지사가 있다. 이에 더해 향후 완주경찰서, 완주군산림조합도 이전이 계획되어 있는 등 주거, 상업, 행정기능을 갖춘 명실상부한 복합행정타운이 조성되어 완주군의 중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곡지구 개발은 사업초기부터 완주군민 뿐만 아니라 타 도시 주민들에게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2019년 6월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및 2019년 12월 공사 착공 후 분양을 위한 조성토지 공급계획,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등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조성토지 선분양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된 것. 운곡지구는 익산~장수간, 완주~순천간 고속도로 완주IC가 인접해 있고, 국도17호선을 통해 전주시와 5분 거리에 위치한 교통의 중심지로 꼽힌다. 사업구역을 동,서로 흐르는 신봉천 주변에는 각종 테마별로 수종 및 식물을 식재해 생태공원 및 산책로를 조성해 서방산에서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경관이 수려한 녹지축을 확보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운곡지구는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84필지,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9필지, 준주거용지 10필지(일반 9필지, 금융업전용 1필지) 등 총 103필지를 선분양한다. 이중 단독주택용지 중 주거전용은 2층 이하로 건폐율 60%(용적률 100%) 건축이 가능, 점포겸용은 4층 이하로 건폐율 60%(용적률 200%) 건축이 가능하나 1층에만 근린생활시설이 가능하고 1필지당 총5가구 이하의 주택이 가능하다. 준주거용지는 5층 이하로 건폐율 60%(용적률 300%) 건축이 가능하며, 한필지당 총5가구 이하의 주택이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허용가능한 건축물 용도 및 참가자격 등은 이후 공고되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분양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 www.onbid.co.kr )을 이용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신청자격은 지정된 용도로 사용할 만19세 이상 실수요자이면 참가가 가능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은 완주군의 오랜 숙원사업이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예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돼 왔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행정·문화와 더불어 여가생활까지 어우러진 명실상부한 복합행정타운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운곡지구는 도농복합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지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3>
- 작성일 : 2020-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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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내식당에 투명 칸막이 설치
- 완주군 구내식당에 투명 칸막이 설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코로나19 확산 방지 고삐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내식당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했다. 16일 완주군은 구내식당 식탁마다 칸막이를 설치해 비대면 식사를 하도록 조치했다. 식당 칸막이 설치로 혼잡이 우려됨에 따라 식당 이용시간도 11:30분부터 가능하도록 조정했다. 또한, 식당 입구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직원들이 소독제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코로나19가 소규모 집단감염으로 이어지면서 단단히 고삐를 쥐고 있다. 다행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완주군은 청사 로비에 열 감지 카메라를 설치하고, 마스크 미착용시에는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또한, 주2회 청사 소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면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직원들이 한꺼번에 많이 몰리는 점심시간, 밀접 접촉으로 인한 비말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칸막이를 설치했다”며 “혹시 모를 코로나19 감염으로 행정업무 공백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고 설명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4>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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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산림조합 평화의 소녀상 건립 동참
- 완주군 산림조합 평화의 소녀상 건립 동참 소녀상 건립 200만원 기부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기관·단체의 성금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완주군은 군 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지난 13일 완주군청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보태달라며 200만원을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필환 조합장은 “위안부 문제는 과거사가 아니라 현재진행중인 역사다”며 “다른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문제라고 생각해 산림조합에서도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광호 공동추진위원장은 “지금까지 산림조합을 비롯한 12기관과 단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셔서 소녀상 건립을 위한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가고 있다”며 소녀상이 세워지는 날까지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완주 평화의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3월까지 단체의 릴레이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3월 현재 4900만원의 기부금이 모금됐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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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소양면나무시장.jpg](/planweb/upload/ff808081898ba9ba0189f1b459a700af/board/ff8080818b024d8e018b1c99655f1226/original/484735_271747.jpg)
- 농업·산림 완주 소양면 나무시장 열었다
- 완주 소양면 나무시장 열었다 철쭉, 조경수, 매실, 감 나무 등 저렴하게 판매 국내 철쭉 묘목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는 완주소양철쭉영농조합이 나무시장을 열었다. 16일 완주군 소양면에 따르면 완주소양철쭉영농조합이 철쭉, 주목을 비롯한 다양한 조경수와 매실나무, 감나무 등의 유실수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는 나무시장을 개장했다. 개장장소는 소양면 신교리∼진안(국도 26호선)간 도로변이며, 오는 4월까지 운영한다. 지난 2010년부터 개장한 소양 나무시장은 다양하고 질 좋은 묘목 고르는 요령과 올바른 나무심기 및 관리하는 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하면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완주소양철쭉영농조합(대표 임승국)은 “우수한 품질의 조경수를 생산하기 위해 소양면 300여 농가가 모여 영농조합을 만들었다”며 “긴 겨울을 견뎌낸 봄꽃으로 힐링도 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양하고 질 좋은 묘목을 저렴하게 구입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시장(063-245-5800)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2>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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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코로나19 취약계층 살핀다
- 완주군 상관면 코로나19 취약계층 살핀다 일자리 중단된 노인일자리 참여자 물품전달 완주군 상관면(면장 이순덕)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고자 취약계층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감염증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16일 상관면은 최근 코로나19로 당장 일자리를 쉬게 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가구를 방문해 식품을 전달하고 갑작스러운 소득감소로 어려움이 없는지 살폈다고 밝혔다. 상관면민 중 45%가 거주하는 아파트에는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긴급지원 등에 대한 복지서비스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상관면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계층 지원을 위해 공적 및 민간자원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그동안 관내 독지가들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을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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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탄현봉사 전북도 기념물 지정
- 완주군, 탄현봉사 전북도 기념물 지정 “가야사 탄현봉수 가치 인정받아” 완주군 운주면 금당리 소재 탄현봉수가 「전라북도 기념물 제139호」로 최종 결정됐다. 16일 완주군은 탄현봉수가 전북도 기념물로 지정되면서 전북가야의 당시 영역과 역동성을 보여주는 탄현봉수의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체계적 보존관리도 가능해졌다. 그동안 완주군은 전북가야사 복원연구사업 일환으로 탄현봉수를 포함한 완주군 소재 가야유적에 대한 조사연구를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각 유적의 잔존상태와 범위, 성격 등 기초적인 학술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조사결과를 토대로 중요 유적에 대한 도 문화재 신규 지정도 추진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완주의 특색 있는 유적과 유물이 부각되는 가운데 가야사 역시 재조명 받고 있다”며 “꾸준한 조사연구로 가야의 실체를 밝힘으로써 지역적 다양성과 개방성 등 완주의 역사정체성을 정립하는데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에는 가야 역사와 관계되는 50개의 봉수, 산성, 제철유적이 분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진행해 그 결과를 토대로 국가적 차원의 문화재로 지정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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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화상병 막아라” 방제약제 공급
- 완주군, “화상병 막아라” 방제약제 공급 지원사업 농가 대상, 방제약제 2종 이달 중 공급 완주군이 관내 사과, 배 재배 농업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화상병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16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화상병을 예방하고자 과수 병해충 방제약제 지원사업 신청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2종을 이달 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과수 화상병은 세균성병해로 감염 시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불에 그을린 모양과 비슷하게 말라죽어가는 병징을 나타낸다. 특히, 배나무에 가장 치명적이며 감염주가 발생되면 발생주 기준 반경 100m이내 모든 생명체를 폐기해야하며 발생과원에서는 3년간 과수재배가 금지된다. 현재로서는 과수 화상병에 대한 확실한 치료방법이 없어 조기예찰 및 적기방제로 병발생을 최소화하고 감염주 발생 시 소각 또는 매몰해야한다. 지난 2015년 천안과 안성지역의 배 과수원에 처음 화상병 발생해 배 재배농가들이 곤혹을 겪은 사례가 있으며 그 이 후 점차 발생지역이 남하하고 있는 현황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화상병 방제약제는 구리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동제화합물로 다른 병해충 방제약제인 기계유유제나 석회유황합제와는 최소 7일 이상 간격을 두고 살포해야만 한다. 특히, 배의 경우 3월 말부터 4월 초 꽃눈 발아 직전에 전용약제로 살포하고 농작업 장비를 70% 알코올에 10초 이상 담가 소독해 사용하는 등 과수원 청결관리에 힘써야한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박이수팀장은 “완주군을 화상병 청정지역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과수 농가의 꾸준한 예찰과 적기방제가 필요하다”며 “의심상황이 발생 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즉각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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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방역 나서
- 완주군 경천면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방역 나서 관내 경로당?기관?승강증 등 소독활동 완주군 경천면 의용소방대(대장 정택, 강옥선) 대원들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6일 경천면에 따르면 의용소방대 남, 여 대원들은 최근 관내 경로당과 기관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3개 팀으로 나눠 경로당, 기관, 버스 승강장 등 실내외를 비롯한 관내 위생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 활동을 추진했다. 경천면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경천면과 협의해 방역활동을 계속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지역의용소방대 대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방역활동을 나서줘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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