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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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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완주군 봉동읍,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직원?지역주민 헌혈 동참해 사랑 나눔 실천   완주군 봉동읍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혈액 수급난이 발생하자 단체 헌혈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6일 봉동읍은 지난 5일 봉동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헌혈이 크게 줄어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단체헌혈에 나선 것.   이날 사랑의 헌혈에는 직원뿐만 아니라 당일 방문한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 A씨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헌혈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많은 직원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헌혈에 참여했다”며 “지역사회가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2020-03-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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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동상면 자율방범대 방역 나서
    완주군 동상면 자율방범대 방역 나서 관내 공공기관 찾아 소독활동   완주군 동상면 자율방범대(대장 백용기)가 방역소독에 나섰다.   6일 동상면 자율방범대는 지난 5일 신종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방문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바이러스의 확산 우려로 지역주민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동상면 자율방범대가 자발적으로 나섰다.   자율방범대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우체국, 파출소 등 관내 5개의 공공기관들을 방문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백용기 자율방범대대장은 “전국적으로 확진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태가 조속히 진정돼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희수 동상면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신 자율방범대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함으로써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2020-03-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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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힘내라 경북 칠곡” 생강진액 전달
    완주군 “힘내라 경북 칠곡” 생강진액 전달 자매결연지 칠곡군에 면역증강 특산품 전해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20년 넘게 우정을 쌓고 있는 경북 칠곡군(군수 백선기) 응원에 나섰다.   6일 완주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칠곡군을 응원하기 위해 면역력 증강에 좋은 생강진액 100상자를 전달했다.   생강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특히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은 지난해 말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     현재 칠곡군은 43명의 확진자가 나온 상황으로 확산 방지에 매달리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칠곡군의 확진자가 늘어나자 백선기 군수에게 전화를 걸어 “칠곡군이 위대한 군민의 힘으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우리 완주군민들도 함께 응원하고 있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완주군과 경북 칠곡군은 지난 1999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후 2015년 3월부터 각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해왔다. 박 군수와 백선기 칠곡군수는 1955년생 동갑내기로, 서로 소속 정당은 다르지만 공직자 출신의 행정전문가라는 점에서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박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구경북 지역은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며 “우정을 나누고 칠곡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2020-03-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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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전등?싱크대?수도꼭지 수리해드립니다”
    완주군, “전등?싱크대?수도꼭지 수리해드립니다” 주거 취약계층 위한 생활민원처리반 호응   완주군의 찾아가는 생활민원 서비스가 주민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생활민원처리반은 지난해만 총 2177건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결했다.   전문 인력 2명으로 구성된 생활민원처리반은 주거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일상생활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수리하고 있다.     생활민원 서비스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조 제2호에 따른 수급자, 70세 이상 노인가구, 「장애인복지법」 에 따른 1급~3급까지 중증장애인, 마을회관·경로당 등이다.   서비스 범위는 전등·콘센트·스위치 보수, 싱크대·세면대 등 배관시설, 수도꼭지·샤워기의 패킹교체 등 경미한 수선과 기타 못 박기, 문고리·방충망 등 즉시 처리가 가능한 일상생활 불편사항을 재료비 10만원 이내에서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김완태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생활민원서비스를 확대해 주거취약계층의 생활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사회안전망 구축과 주거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내의 주거 취약계층은 일상생활에 불편사항 발생 시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공동주택팀(063-290-2873)에 전화로 접수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3>  
    2020-03-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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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민대상 후보자 접수 시작
    완주군민대상 후보자 접수 시작 문화교육?나눔봉사?경제?애향 등 7개 분야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완주군민대상’ 후보자를 접수받는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민대상 접수는 이달 23일까지며, 추천분야는 총 7개 분야다.   문화교육, 나눔봉사, 경제, 애향, 효열, 체육, 농림축수산 분야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으로 국내외에 명예를 떨쳐, 완주군의 위상을 빛내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거나 군민들의 귀감이 되는 사람에게 수여된다.   후보자 자격은 완주군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거나,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완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 혹은 완주군 관내 기관· 단체· 기업체 등 기타 직장에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거나 현재 근무 중이면 가능하다.   군민대상 수상자를 추천하고자 하는 군민은 군 행정지원과(290-2255)나 읍·면사무소로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증명서 및 증빙자료, 사진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현지 확인을 거쳐 군민대상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2020-03-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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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코로나19 완주 공직자 힘내세요”
    “코로나19 완주 공직자 힘내세요” 완주 4대대장 여성예비군 소대원, 재난안전대책본부 격려방문   전웅 완주 4대대장과 예비군여성 소대원이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웅 완주 4대대장과 예비군여성 소대원들이 지난 4일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위문품과 함께 직원들을 격려했다.   완주 4대대장 전웅 중령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매일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완주군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 19 사태가 빠른 시일에 극복될 수 있도록 우리 군부대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또한, 완주 4대대에서는 상급부대에 건의해 방역차량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군부대와 여성 예비군 소대원분들의 방문에 많은 위로가 된다”며 “현재 완주군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우리 완주군은 코로나 19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 근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2020-03-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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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방역2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후원식당 방역소독 벌여
    완주군 소양면 후원식당 방역소독 벌여 ‘소중한 한끼 후원식당 15곳 소독 실시’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활동을 벌이고 있는 관내 식당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5일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한 한 끼’ 후원을 실시하고 있는 관내 식당 15곳에 친환경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업에 방해를 주지 않기 위해 아침 일찍 이루어진 방역활동에도 불구하고 12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조를 나눠 방역활동에 힘을 보탰다.   방역소독을 받은 식당들은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19 때문에 요즘 손님이 없어 힘들었는데,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방역활동을 해주셔서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신효 위원장(소양면장)은 “코로나19로 관내 업체 및 식당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소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방역활동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주민들과 힘을 모아 잘 이겨내자”고 말했다.     한편, 소양면에는 관내 식당들이 ‘소중한 한끼, 행복한 나눔’ 사업 협약을 맺고 매 분기마다 지역의 노인과 저소득층 세대를 위한 릴레이 식사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20-03-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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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림4.jpg
    농업·산림 완주군 봄철 조림사업 박차
    완주군 봄철 조림사업 박차 4월말까지 경제림 조성 등 봄철 279ha 면적 수목 식재   완주군이 봄철 조림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5일 완주군은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 및 산림자원 기반 조성을 위해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조림사업은 총 24억9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경제림조성 250ha, 큰나무공익조림 45ha, 산림재해방지조림 32ha, 미세먼지저감조림 30ha를 시행한다.   추후 사업비 잔액에 대해서는 추가 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을 진행해 조림사업 예산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경제림조성은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목재펠릿, 펄프재 등 산림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산림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편백, 백합나무, 소나무 등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 45만1천본(220ha)를 봄철 식재한다.   또한 고로쇠나무, 아까시나무, 옻나무 등 산주와 지역주민의 소득원이 될 수 있는 특용수 30ha를 식재해 경제성 있는 산림으로 기반조성한다.   이외에도 도시 생활권 인근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위하여 편백과 소나무 대묘 45천본(30ha)를 식재하고, 산림경관 개선이 필요한 산불피해지와 생활권 주변 녹지 조성이 필요한 마을 유휴지, 공한지에 편백, 소나무 등 총 77ha를 식재할 계획이다.   2020년 완주군 조림사업의 규모는 총 357ha로 80만본을 식재하게 되며 4월 봄철(279ha)과 9월 가을철(78ha)에 나눠 사업을 실시한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완주군의 경우 면적의 70% 이상이 산림이고 미래세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조림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풀베기 숲가꾸기 등 조림지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2020-03-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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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노인 일자리 중단… 완주군 긴급 생계비 지원나서
    노인 일자리 중단… 완주군 긴급 생계비 지원나서 긴급복지지원 기준 부합 참여자 대상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된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중 생계곤란자에 대한 긴급 생계비 지원을 실시한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노인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따라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4일부터 잠정 중단됐다.     이에 완주군이 생활 곤란을 겪을 참여자들을 파악,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것.   지원 대상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중 긴급복지지원 기준에 부합하는 참여자들이며 지원금은 가구원수 기준으로 차등 지급된다. 1개월의 생계지원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추후 상황에 따라 연장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과 문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완주군청 사회복지과(290-2176)로 하면 된다.   봉동읍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김모씨는 “갑자기 일자리를 잃게 돼서 당장 끼니를 어떻게 해결 할지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와주신다니 걱정을 덜었다”며 “이 상황이 하루 빨리 종료되어 다시 일터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2176>  
    2020-03-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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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외출 금지된 군 장병에 딸기화분 선물
    완주군, 외출 금지된 군 장병에 딸기화분 선물 “정서함양 도움되길”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휴 가와 외출이 전면 금지된 군 장병들을 위해 딸기 화분을 보냈다.   5일 완주군은 딸기 화분 100여개를 관내 군부대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딸기 화분 공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군 장병들의 휴가 및 외출이 전면 금지되면서 부대 내에서만 생활하는 장병들의 정서안정을 위해 공급됐다.   딸기화분은 실내에서 키울 수 있도록 양분이 보충되어 있으며 꽃을 수정시켜 주면 딸기도 따먹을 수 있다. 원예치료(Horticultural Therapy)의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차단된 장병들의 정서함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272>  
    2020-03-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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