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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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코로나 돌봄 공백… 완주군 돌봄서비스 지원
- 코로나 돌봄 공백… 완주군 돌봄서비스 지원 정부지원비율 확대 평균 37.6% 완화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개학이 되자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요금의 정부지원 비율을 확대한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아이돌봄서비스 지원확대는 코로나19로 인한 양육부담 가중을 줄이기 위한 공공지원의 일환으로, 그동안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공백 해소를 위해 서비스를 이용해왔던 기존이용자와 코로나19로 인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이용자 모두에게 해당된다. 지원은 오는 27일까지 휴원·휴교·개학연기 등으로 인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가정이며 정부지원 확대가 적용되는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지원내용은 서비스 이용요금(9890원) 중 정부지원 비율을 확대하는 것으로, 기존 0~85%를 40~90%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이 경우 이용자부담은 평균 37.6% 완화된다. 특히 이 기간에 이용하는 서비스는 정부가 연간 지원하는 720시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단, 맞벌이와 취업한 부모, 다자녀 가정 등 실제로 양육공백이 생기는 가정에 한정되며 부모가 아이들 돌볼 수 있는 가정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돌봄을 지원하는 것으로 만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이 해당되며 영아 돌봄과 관련된 종일제와 보육 및 등하원을 돕는 시간제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학부모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복지로)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063-262-0379)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20-03-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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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정석케미칼, 완주군 장학금에 2천만원 기탁
- 정석케미칼, 완주군 장학금에 2천만원 기탁 장학금 후원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에 소재한 정석케미칼이 관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한다. 5일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4일 ㈜정석케미칼, (재)커뮤니티비즈니스재단과 ‘장학금 후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이사장, ㈜정석케미칼 대표이사, (재)커뮤니티비즈니스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완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20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하기로 했다. ㈜정석케미칼은 1990년 12월 완주군 산업단지에 법인 설립 후 도료 및 기타화학제품분야에서 임직원 198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861억 매출액을 달성 등 우수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이에 수익금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활용하고자 기탁하게 된 것.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이사는 “완주지역의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장학금 후원을 하게 됐다”며, “완주 교육발전과 지역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완주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장래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서 학습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석케미칼은 완주 지역 인재 육성 등을 위해 2017년 1천5백만원, 2018년에는 2천만원, 2019년에는 1천2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6>
- 작성일 : 2020-03-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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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이서면 빙등제, 생태현장으로 탈바꿈된다
- 완주 이서면 빙등제, 생태현장으로 탈바꿈된다 독미나리 서식처 보호?습지기능도 복원 완주군이 이서면 빙등제에 대한 생태복원사업을 추진한다. 4일 완주군은 빙등제 인근 주민들의 환경민원 해소와 자연생태공간 제공을 위해 내달부터 복원사업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생태복원을 위해 완주군은 환경부 공모를 통해 국비 4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빙등제에 자생하는 멸종위기의 독미나리의 서식처를 보호하고, 가시연 복원을 진행한다. 또한 습지로 침투되는 오염원을 제거·저감해 습지기능을 복원한다. 군 관계자는 “빙등제 생태복원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빙등제는 자연생태 체험도 가능한 자연친화 공간으로 바뀔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2>
- 작성일 :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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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주민, 코로나 방역봉사활동
- 완주군 화산면 주민, 코로나 방역봉사활동 자율방범대 회원, 종교시설?버스정류장 등 방역 완주군 자율방범대 회원들이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4일 화산면은 최근 화산면 자율방범대 회원들이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방역활동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율방범대 회원들은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 관련 시설과 위생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솔선수범으로 나서고 있는 자율방범대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6>
- 작성일 :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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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직접 방문한다
-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직접 방문한다 생필품 전달하고 위생관리 적극 홍보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동준, 이희봉)이 코로나19로 외출이 자제되자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고 나섰다. 4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건강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한냇물 희망 나눔 꾸러미’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현재 삼례읍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한냇물 나눔가게’ 운영을 잠정 중단했으며 이에 따라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을 가정방문해 쌀, 라면, 계란 등 생필품 전달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법을 설명하는 등 위생관리에 신경 쓰도록 안내한다. 코로나19로 많은 활동이 위축됐지만 한냇물 나눔가게의 이웃사랑은 여전하다. ▲삼례의용소방대 ▲삼례로타리클럽 ▲봉동로타리클럽 ▲삼례신협 ▲완주로컬유업 ▲지도표성경김 ▲깨순이김밥삼례점 ▲굽네치킨 ▲고향떡갈비 ▲(유)삼승화물 ▲윤공장 ▲정든떡방앗간 ▲화심순두부삼례점 ▲풍년제과삼례점 ▲현가농원 ▲돼지랑한우랑송천점 등은 2019년부터 1년 넘게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지역사회의 정성어린 십시일반 나눔이 이처럼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더욱 힘이 된다”며 “나눔에 적극 참여해주시는 후원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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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소득분야 지원비율 대폭 상향
- 완주군, 산림소득분야 지원비율 대폭 상향 10개 분야, 640개소, 44억원 투입 완주군이 올해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산림소득분야 지원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는 것으로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생산성 및 품질향상 등 대외경쟁력 강화를 꾀하게 된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산림작물 생산단지 및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관수시설 지원사업 등이다. 지원규모는 10개 분야에 약 640개소이며, 국비 9억을 비롯해 총 사업비 44억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 비율을 50%로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대폭 완화시켰다. 사업대상자는 사업별 지원기준 및 절차 등을 확인 후 보조금 교부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증빙서류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는 보조비율을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완화한 만큼 농가의 소득증대를 기대한다”며 “다 같이 잘사는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임업인들의 많은 신청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4>
- 작성일 :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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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재 새눈, “관내 이웃위해 써주세요”
- 완주군 소재 새눈, “관내 이웃위해 써주세요” 1111사회소통기금에 천만원 기탁 완주군에 소재한 ㈜새눈(대표 백청열)이 소외된 이웃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 4일 ㈜새눈은 완주군청을 찾아 ‘1111사회소통기금’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백청열 대표는 소통기금이 지역사회의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완주군의 지역 나눔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하게 기부에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기부된 금액은 완주군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군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백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완주군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꾸준한 기부활동을 해왔으며, 현재까지 3500만원에 달한다. 이서면에 위치한 ㈜새눈은 CCTV 및 통합관제, 지능형 영상분석 등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 기업체로 지난 2012년 12월 창업 후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5>
- 작성일 :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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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농가 활력… 직불제 접수
- 완주군 친환경농가 활력… 직불제 접수 접수기간 내달 30일까지 읍면사무소서 가능 완주군이 친환경농가에 활력을 더한다. 3일 완주군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들에게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는 친환경농업 직불제 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0년 사업기간(1월~10월) 중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에서 적격으로 통보받은 농지로, 농가당 0.1~5.0ha 한도로 지원된다. 지급단가는 유기농 기준 ha당 논은 70만원, 과수는 140만원, 채소?특작?기타는 130만원이 지원되며, 무농약 기준 논 50만원, 과수 120만원, 채소?특작?기타는 110만원이 지원된다. 접수기간은 당초 3월 31일까지였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민원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로 연장된다.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직불금은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의 이행점검을 거쳐 올해 11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박이수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장은 “개편된 친환경농업 직불제를 농업인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읍?면 담당자들을 상대로 충분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친환경농가들이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 작성일 :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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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잠재적 위기가구 집중 조사
- 완주군 화산면 잠재적 위기가구 집중 조사 코로나19 여파 전화상담 적극 진행 완주군 화산면(면장 여기현)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생계 또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이 소외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보호가 필요한 소외계층을 발굴해 신속 지원한다. 3일 화산면은 코로나 확산으로 가정방문을 꺼려하는 가구가 많아지면서 생계곤란, 고용위기, 보험료 체납, 의료비 지출이 많은 가구를 대상으로 먼저 전화 상담을 실시해 도움의 손길의 필요한 가구에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밝혔다. 위기가구 발생 시 신속하게 가정을 방문해 욕구를 파악하고, 경제적으로 도움 필요한 대상자는 공적급여, 민간자원 등의 서비스를 연계하고, 법적 기준에서 제외되는 가구는 전북형 기초보장사업, 긴급생계비를 지원하여 위기요인 해소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가구는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여 쌀, 생필품을 우선지원하고 사례사업비를 투입하여 욕구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소외 될 수 있다면서 위기가구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복지서비스가 누락되지 않도록 촘촘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 작성일 : 2020-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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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24시간 불 꺼지지 않는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
- 24시간 불 꺼지지 않는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 1월 30일 본격 가동 후 24시간 비상근무체제 한 달 째 유지 위기경보 ‘심각’ 격상 후 25개 실과소 등 조직 강화 총력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총괄 지휘하는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있는 완주군청 5층 재난안전상황실은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국내 최초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던 지난 1월 20일 이후 곧바로 구성했던 완주군 방역대책반을 확대해 같은 달 30일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재대본)’가 본격 가동됐으니 벌써 30여 일 동안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재난안전과 직원들은 피곤이 쌓일 법도 하지만 전국적 확산일로에 있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차단해야 한다는 결연한 각오로 일하고 있다. 완주군 재대본은 박성일 군수를 본부장으로, 재난안전과장과 보건소장을 각각 총괄지원관과 실무담당관으로 두고 있다. 초기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에서는 9개 부서와 4개 유관기관이 12개 협업반을 이뤄 가동됐지만, 2월 23일 ‘심각’ 단계로 격상된 후 군청 25개 전 실과소와 13개 읍면, 4개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조직으로 대폭 확대돼 군청 전 직원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재대본은 비상 단계에서 상황업무를 총괄하는 지휘부를 보좌하면서 각 실무반의 정보 취합과 대응 방향을 점검하는 일선 현업대응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재대본은 코로나19 사태가 중대한 변곡점을 맞을 때마다 네 차례의 긴급 점검회의를 통해 선제적 대응에 적극 나섰다. 지난달 21일 열린 3차 점검회의에서는 완주문화체육센터 등 6개 실내 공공체육시설과 함께 공동도서관 5곳과 작은도서관 10개소의 휴관을 결정했다. 그 다음날에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자, 완주군 재대본은 곧바로 ‘4차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청사 내 바이러스 유입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 중국 유학생 문제, 취약계층 관리 대책 등 10개 분야 대응 상황을 긴밀히 점검한 뒤 철저한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재대본 회의에서 “감염병 방역은 과정보다 결과로 말할 수밖에 없는 만큼 읍·면별로, 마을 단위로, 각급 기관별로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철저한 책임감이 중요하다”며 선제적 대응을 강조해왔다. 이런 박 군수의 지휘 방침에 따라 완주군 재대본은 군민 생명과 안전을 지킬 방역망에 바늘구멍조차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매일 전력투구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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