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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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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감시원교육.jpg
    농업·산림 ‘산불없는 완주’ 만든다
    ‘산불없는 완주’ 만든다 완주군, 산불감시원 교육 전문성 높여   완주군이 산불없는 완주만들기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25일 완주군은 지난 21일과 24일 이틀간 산불감시원 80명을 대상으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청해 산불에 대한 이론교육 및 산불진화장비를 활용한 진화훈련을 고산 자연휴양림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불감시원들의 전문성과 현장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교육은 첫째 날, 산불의 기본지식, 산불예방·진화와 대처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둘째 날에는 진화에 필요한 각종 장비 활용법과 뒷불 정리 요령 등 실제 산불발생 시 효과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제와 같은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영농 준비 철을 맞아 논밭 태우기 등 산불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산불감시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2020-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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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코로나회의.jpg
    보건·복지 완주군, 선별진료소 24시간 운영 등 방역대책 강화
    완주군, 선별진료소 24시간 운영 등 방역대책 강화 정부 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 따라 전 부서 협력 정철우 부군수 “바늘구멍이 둑 무너뜨릴 수 있어” 총력   완주군은 감염병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이에 맞춰 24시간 선별진료소 운영 등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25일 오전 군청사 부군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응 일일보고회의’를 개최하고 중국 유학생 자율격리 강화와 군부대·사회복무용원 격리 대책,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방문 협의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철우 부군수는 이날 “정부 차원에서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강력한 방역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며 “우리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보건소 등이 잘 해왔지만 이제 각 부서별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찾아서 각자 위치에서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추진해 나가는 게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정 부군수는 또 “바늘구멍이 거대한 둑을 무너뜨릴 수 있듯, 감염병 대응 역시 한치의 빈틈이 없어야 한다”며 읍면·마을별 일제방역 등 철저한 대책을 거듭 주문했다.   완주군은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것과 관련,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하루 12명씩 투입하는 3교대 근무로 전환해 24시간 운영체제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신에 코로나19 종식까지 공중보건의 선별진료소 투입에 따른 일반진료 업무는 주 2~3일의 보건지소 운영으로 축소해 나가기로 했다. 또 해외 여행력에 관계없이 의료진 판단에 따라 적극적 검사를 추진키로 했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결과 전국적 확산 이후 검사자와 방문객, 유선 민원이 급증해 지금까지 누적 민원 상담은 1,070여 건을 기록하고 있다.   완주군은 선별진료소 24시간 운영과 관련한 주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중국 유학생 스마트폰 번역액을 활용한 1대 1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의심환자나 접촉자 발생 시 거주지 주변 방역소독, 중국 방문객과 입국자 전수 발열조사와 건강상태 확인, 종교시설과 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홍보 강화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33>  
    2020-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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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목수학교 문 연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목수학교 문 연다 김상림목공소 신입생 모집… 이론부터 실습까지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 위치하고 있는 김상림목공소가 2020년 삼례목수학교 제4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삼례목수학교는 목공 감각을 개발하고 나아가 목수로서의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부터 김상림목공소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개설됐다.   이번 목수학교에서는 나무의 종류 및 특성을 이해하고 전통 기법을 익혀 자신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목수로서의 비전을 제시한다.   교육과정은 수공구 이해와 사용법과 같은 기본적인 이론부터 시작해 직접 목가구를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실습까지 이뤄진다. 또한, 완성된 목가구를 전시하는 수료기념 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10명으로, 완주군민뿐만 아니라 목공예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3월 중순경부터 시작해 총 20회로 운영될 계획이다.     지원 서류는 이력서 형식의 자기소개서 1부이며, 목공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ksnamu3@naver.com )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김상림 목공소 (070-8915-8130)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20-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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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상개졸음쉼터2.jpg
    지역경제 국도1호선 상개졸음쉼터에서 완주 농산물 만난다
    국도1호선 상개졸음쉼터에서 완주 농산물 만난다 완주군-전주국토관리사무소 위탁운영 업무협약 체결   전주에서 완주군 상관방향으로 이어지는 국도1호선 상개 졸음쉼터에서 완주의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5일 완주군은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상개 졸음쉼터 위탁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임동선 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전주국토관리사무소는 완주군에 주차장 10면과 화장실, 그늘막 등이 갖춰진 상개 졸음쉼터를 제공하고, 졸음쉼터 내 간이판매장 설치도 허가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졸음쉼터 공간에 간단한 식음료와 지역농산물 등을 판매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다. 판매시설 운영은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 등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졸음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운영도 지도·감독한다. 지역농산품 판매는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시작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기관과 자치단체가 국도변 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졸음쉼터 내 판매시설 설치가 운전자들의 쉼터 이용을 용이하게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양 기관은 인근 국도변의 불법 판매시설에 대한 단속과 철거 등 안전한 국도 만들기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도변 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가기관과 자치단체가 손을 맞잡았다는 사실이 중요하다”며 “상개 졸음쉼터 사례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전국 국도변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 주차장 10면, 화장실, 그늘막, 주차관제시스템, CCTV, 관광안내표지판 등 완주군 이서면 상개리 전주에서 상관방향에 19년 12월 준공 ▲ 주요시설 : 주차장 10면, 화장실, 그늘막, 주차관제시스템, CCTV, 관광안내표지판 등?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91>  
    2020-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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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영옥(세탁기).jpg
    보건·복지 “어르신 이제 빨래 편하게 하세요”
    “어르신 이제 빨래 편하게 하세요” 산내들 희망캠프 협동조합, 완주 경천면 독거어르신 세탁기 지원   산내들 희망캠프 협동조합(대표 이기열)이 완주군 경천면 독거어르신을 위해 세탁기를 지원했다.   25일 경천면에 따르면 산내들 희망캠프 협동조합이 세탁기를 지원한 어르신은 세탁기가 없어 탈수기만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마저도 오래돼 고장이 난 상태였다.   또한, 4남의 자녀가 있지만 자녀들도 생활이 힘들어 방문이 드문 상황에 놓여있었다.   이 사실을 인지한 산내들 희망캠프 협동조합이 세탁기를 기탁하기로 한 것.     세탁기를 지원 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하고 힘이 없어 빨래할 엄두를 못 냈는데, 꼭 필요한 세탁기를 전달해 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기열 대표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다양한 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탁기를 선뜻 기증해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행정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2020-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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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의소녀상건립기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가수 현진우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응원
    가수 현진우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응원 건립 추진위원회에 200만원 기부     <노세노세>, <쿵짝인생>의 트로트 가수 현진우가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동참했다.   24일 완주군은 지난 21일 가수 현진우(46세)가 완주군청을 찾아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보태달라며 200만원을 완주 평화의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위원장 최광호, 신앵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씨는 “평소에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고 있는 완주군민들께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픈 기억을 위로하고,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과거의 아픈 역사를 잊고 않고 기억하게 하고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다는 소식을 듣고 작지만 동참하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앵자 추진위원장은 “지난해 전주항공대 운항반대 반대대책위 기금마련 바자회때 무료공연에 나서주고, 매년 완주군 지역학생들에게 장학금도 기부해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소녀상 건립까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완주 평화의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당초 3. 1절에서 8월 14일 일본군 위원부피해자 기림의 날로 제막식 일정을 변경하고, 평화의 소녀상 건립 홍보 및 기금마련을 위해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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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산불방지 주민 홍보활동
    완주군, 산불방지 주민 홍보활동 전문강사 초빙해 교육 경각심 고취   완주군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을 맞아 주민들의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24일 완주군은 최근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청해 비봉면 동리마을 과 원백도마을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 농·산촌 주민들의 산불예방 의식 함양과 산불위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주민들에게는 산불예방법 및 산불발생 통계, 산불발생 시 신고 등 대처요령, 산불요인 사전제거 사업방법, 산불관련 벌칙규정, 대국민 행동요령 등을 교육해 산불의 위험성을 알렸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민간인이 산불을 진화하는 것은 위험하고 인명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산불발견 즉시 119 소방서 또는 완주군청 산림녹지과로 먼저 신고해달라”며 “산불은 진화보다는 예방이 최우선 인만큼, 항상 경각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2020-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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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1코로나회의.JPG
    보건·복지 완주군 공직자, 전국 확산 첫 주말을 방어하라
    완주군 공직자, 전국 확산 첫 주말을 방어하라 코로나19 방어 위한 신속 대응 비상한 관심 박성일 군수, 전국 확산 첫 주말 앞두고 현장대응 엄명 부서?읍면 200여 직원, 3일 동안 마스크 배부 등 신속 대응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정부의 감염병 위기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다중밀집장소인 종교시설, 문화시설에 대한 완주군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가 관심을 끌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이 현실로 다가왔던 지난 21일 실과 부서장과 읍면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현 상황을 비상시국으로 심각하게 인식하고 방어망 구축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이후 첫 주말의 철통 방어를 강조했다.   박 군수는 특히 “행정의 최우선 가치는 주민의 생명 보호”라며 “종교시설과 문화시설, 다중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마스크도 배부하고 착용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득해 달라”고 엄명, 이때부터 전 직원들의 ‘주말 대방어 작전’이 펼쳐졌다.   군청 해당 부서 직원들과 13개 읍면 직원 등 약 200여 명은 주말을 앞둔 21일 곧바로 200여 종교시설과 20개 문화시설을 대상으로 조를 짜서 직접 현장에 계도출장을 나갔다. 토요일인 22일에는 읍면별 교회 등 종교시설과 문화시설을 직접 방문해 2만개의 마스크를 배부하고 착용과 손소독제 비치를 간곡히 설명하는 등 입체적이고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또 읍면의 마을별로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달라는 방송을 하고 종교시설의 구역별 안내와 방문 계도 등에 적극 나섰다. 다중이 이용하는 문화시설의 경우 휴시네마와 전통문화체험관, 술박물관, 삼례문화예술촌 등을 휴관조치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200여 직원들의 숨 가쁜 현장 방문과 간곡한 협조 당부에 힘입어 13개 읍면의 마스크 착용률이 100%를 기록하는 등 주민들의 공감과 협력을 빠르게 끌어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일요일인 23일 예비시간을 축소하거나 취소한 종교시설이 적잖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 출입구에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등 안내자를 배치해 마스크 착용률이 100%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전국적인 확산세 이후 첫 주말이 완주군을 방어하는 중대 분수령이라 생각하고 3일 동안 혼신을 다했다”며 “종교시설과 문화시설, 다중시설 관계자들의 전폭적인 협조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3>      
    2020-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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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키움식당설레이나봄사진.jpg
    지역경제 청년들이 선사하는 따뜻한 봄을 맛보세요
    청년들이 선사하는 따뜻한 봄을 맛보세요 청년키움식당 ‘설레이나봄’팀 운영 시작… 봄 제철음식 선보여   완주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며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이 봄 제철음식으로 찾아왔다.   24일 완주군은 외식창업을 준비 중인 완주청년들로 구성된 ‘설레이나봄’팀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제철 식재료와 음식으로 싱그러운 봄을 담은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고 있다.   3개월간 청년키움식당을 책임질 이들은 계절적 콘셉트를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봄맞이 제철 나물을 이용한 나물비빔밥인 ‘봄이오나봄’, 쌈채소를 곁들인 불 맛 나는 매콤한 제육볶음인 ‘불타는가봄’ 등 재미있는 네이밍도 시선을 끌고 있다.   또한 이번 참가팀은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매주 이벤트 메뉴도 선보인다.     이에 더해 브런치 카페 운영경험이 있는 팀원의 장점을 살려 점심시간 이후 다양한 수제 샌드위치 등으로 색다른 서비스도 제공한다. 간식 메뉴와 포장판매에 대한 창업아이템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정재윤 완주군 먹거리정책과장은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청년들이 외식창업을 하기 전에 본인들의 아이템을 연구해 실제 창업과 동일한 체험기회를 제공받는 곳이다”며 “전문가들의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더 나은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열려있는 공간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청년키움식당을 찾아 꿈에 도전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많은 격려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의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및 2년 연속 우수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20-0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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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역사강좌.jpg
    문화·관광 “완주 역사 배우자” 역사강좌 개설
    “완주 역사 배우자” 역사강좌 개설 완주군 우석대와 함께 ‘완주와 전북의 역사문화 이해’진행     완주군이 우석대학교와 함께 ‘완주와 전북의 역사문화 이해’ 강좌를 개설하고, 완주의 역사를 알린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와 전북의 역사문화 이해 강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 사업 일환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은 완주군민 누구나 역사교양강좌(1학기)를 수강 할 수 있다.   강의 내용은 완주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알아보고 직접 현장 답사를 통해 이해하는 교과목수업이다. 강의는 우석대학교 역사교육과 조법종교수가 맡는다.   수강생은 내달 10일까지 모집하며, 개강은 19일이다. 강좌는 총 15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우석대학교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수강생 25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다.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e-배움터( http://edu.wanju.go.kr ),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wanju.g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평생학습팀(063-290-2589)으로 하면 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완주의 역사와 문화학습을 통해 우리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배움에 뜻이 있는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 290-2589>
    2020-0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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