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647 페이지 1436 / 1665
게시물 검색
  • 신종코로나일일상황보고-2.jpg
    보건·복지 완주군, 각종 행사 자제, 연기 신종 감염증 선제 대응
    완주군, 각종 행사 자제, 연기 신종 감염증 선제 대응   완주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책반을 구성한 데 이어 지역 내 각종 행사를 가급적 자제하거나 연기하고 매일 상황점검에 나서는 등 입체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에 돌입했다.   완주군은 30일 정철우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책반 일일상황보고 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추진 경과와 조치사항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완주군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선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며 13개 읍면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등 각종 행사를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시달했다.   완주군은 다중이 모이는 군 행사도 최대한 자제하거나 아예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부군수를 반장으로 하는 대책반의 비상대책 회의도 매일 개최하기로 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2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읍면사무소와 병의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홍보 포스터 부착, 의·약사회 간담회 개최, 중국 유학생 예방관리 협의 등 입체적인 조치를 취해왔다.   박성일 군수는 지난 28일 실과소읍면장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련 추진경과와 비상근무 상황을 점검했다.   완주군은 또 관내 병원과 의원 등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협조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다중이용시설 등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24시간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완주군은 특히 각 부서별로 신종 감염증 예방안내와 홍보가 필요하다고 보고 부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즉시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예컨대 행정지원과의 경우 전체적인 실과 협조사항을 조율하고 1마을 예방홍보 협조에 나서는가 하면 일자리경제과는 산업단지와 지역 내 근로자 관리를, 읍면사무소는 중국 여행 후 유증상자 보건소 안내를 각각 담당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완주군은 질병관리본부가 내놓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따르면 외출 후에는 손바닥과 손톱 밑을 꼼꼼하게 씻고, 기침할 때에는 옷소매로 가려야 하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0-02-06 00:00:00
    MORE VIEW
  • 소양지적재조사설명회1.jpg
    주민행정 완주군, 올해 소양면 명덕리 지적재조사 추진
    완주군, 올해 소양면 명덕리 지적재조사 추진 평리마을 주민설명회 열어   완주군이 올해 소양면 명덕리 평리마을 일원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   30일 완주군은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지구내 평리교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 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올해 사업으로는 소양면 명덕리 평리마을 일원(402필지, 22만6천㎡)을 사업지구로 선정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추진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참석한 토지소유자들은 불합리한 경계가 해소될 수 있다는 소식에 큰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     군은 향후 토지소유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전라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신청하고, 사업지구가 지정?고시되면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의 지적도는 100년전 일제강점기에 토지 수탈 및 세금부과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현실경계와 불일치하는 토지가 많아 이웃 간에 경계분쟁이 발생하고 재산권 행사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토지경계를 해소하기 위해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전국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운주면 고산촌지구(166필지, 25만9천㎡), 화산면 라복지구(306필지, 25만3천㎡), 화산면 용수지구(562필지, 39만8천㎡), 고산면 신풍지구(910필지, 62만4천㎡), 운주면 중촌지구(732필지, 32만4천㎡)의 불합리한 토지경계를 바로잡았다.     김사라 종합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와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54> ?  
    2020-02-06 00:00:00
    MORE VIEW
  • 도로명주소홍보사진1.jpg
    주민행정 “도로명주소로 낯선 곳도 편하게 이용해요”
    “도로명주소로 낯선 곳도 편하게 이용해요” 완주군, 도로명주소 일상 정착 홍보활동 적극   완주군이 도로명주소의 일상 속 정착을 위해 주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도로명주소는 도로에 이름을 부여하고 도로와 맞닿는 건물에 번호를 부여해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구성된 주소다.   지난 2014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돼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6661개 도로구간과 이 구간에 설치된 4563개의 도로명판, 657개의 기초번호판, 2만9949개의 건물번호판을 관리하고 있다.     군은 도로 구간마다 대로, 로, 길로 구분되고 도로로시작점에서 오른쪽은 짝수, 왼쪽은 홀수번호로 건물번호가 부여되는 방식을 알려 도로명 주소의 편의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이를 위해 군청 및 9개 읍·면 11개소에 설치돼 있는 도로명 주소 홍보용 전자도면 열람시스템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전자도면 열람시스템은 간단한 조작으로 연속지적도, 도로명주소, 토지, 건물 등 다양한 공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통시장과 지역축제장에서 도로명 주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읍면사무소에서 안내지도 배부, SNS 홍보 등을 통해서도 도로명 주소 활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사라 종합민원과장은 “군민들이 대부분 도로명 주소에 대해 인식하고 있지만 활용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낯선 곳에서도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도로명주소 편의성을 적극 알려 일상에 녹아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3일 설명절 전통시장 이용객 및 귀성객을 대상으로 삼례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65>  
    2020-02-05 00:00:00
    MORE VIEW
  • 노인돌봄서비스1.jpg
    보건·복지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촘촘, 꼼꼼하게”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촘촘, 꼼꼼하게” 수행기관장?전담 사회복지사 실무협의회   완주군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효율적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기존의 노인 돌봄서비스를 통합·개편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수행기관장·전담 사회복지사들과 실무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행 초기 발생되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한 업무지침 등이 전달됐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정착을 위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노후 삶의 질 향상, 건강악화 방지 등을 지원해 고령·독거어르신의 고비용 돌봄 진입을 방지하고 생활권역별 수행기관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예방적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서비스다.   신청자격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로서 독립적 일상생활에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자 가운데 선정하게 된다.   그동안 추진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등 6개 돌봄서비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서비스를 이어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신청은 3월부터 읍·면을 통해 가능하다.   완주군은 5개 권역의 수행기관을 지정해 해당 지역의 돌봄 책임성을 강화했고, 사업추진에 따라 2,11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총사업비는 25억원이 투입된다.   완주군 박도희 사회복지과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행이 노인돌봄전달체계의 대전환인 만큼 수행기관·전담사회복지사들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이 적기에 개선되어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2020-02-05 00:00:00
    MORE VIEW
  • 비봉면청소사진.jpg
    농업·산림 완주 비봉면 연휴동안 쌓인 쓰레기 깨끗하게
    완주 비봉면 연휴동안 쌓인 쓰레기 깨끗하게 천호천?국도변 순회 마무리 대청소   완주군 비봉면이 관내 대대적인 환경정리에 돌입했다.   30일 비봉면은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일환으로 오는 31일까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도움을 얻어 소재지 인근 천호천과 국도변을 순회하며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비봉면 죽산 경로회관 입구에서부터 완주경찰서 비봉파출소 구간으로 도로변에 불법으로 투기 된 0.5톤 가량의 페트병 및 비닐 조각,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게 된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앞으로도 비봉을 찾는 귀향객들의 편의와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봉면은 지난해 적환장에 수집된 소각 쓰레기와 상습 투기 지역이었던 비봉초등학교 주변과 원수선 경로회관 앞에 불법으로 방치된 폐기물 약 5톤가량을 위탁 처리한 바 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9>  
    2020-02-05 00:00:00
    MORE VIEW
  • 의약사회간담회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보건소-의약사회 신종코로나 저지 연계
    완주군 보건소-의약사회 신종코로나 저지 연계 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 간담회 가져   완주군이 의?약사회와 손잡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저지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30일 완주군은 지난 29일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관련 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현재 악명을 떨치고 있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그에 따른 대책 회의 및 협조요청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올해 군에서 펼치는 보건정책사업을 설명하고 현재 보건소의 행정애로사항 및 관내 의료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군에서 펼치는 보건사업에는 의약무관리사업, 마약류 취급관리, 출산장려금 지원 및 모자보건사업 등이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내 의료인들과 보건소가 긴밀히 연결해 보건사업을 펼치는데 있어 차질이 없도록 하겠따”며 “모든 군민이 신종코로나악성바이러스로부터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선제적 감염 예방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1>  
    2020-02-05 00:00:00
    MORE VIEW
  • 보건·복지 완주군 “도서관 통해 치매 부정인식 해소”
    완주군 “도서관 통해 치매 부정인식 해소” 치매안심센터-완주군립삼례도서관 업무 협약   완주군 삼례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활동을 펼친다.   30일 완주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삼례도서관은 지역사회 치매 정보 허브구축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상호 업무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보건소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이해 확산을 위해 기관, 단체 등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삼례중학교와 완주소셜굿즈센터를 선도단체로 지정하기도 했다.   삼례도서관은 3번째로 도서관의 기능과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치매극복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우선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높은 도서관을 통해 치매 관련 최신정보를 전달하고, 도서관 내에 독립된 치매 도서코너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이 치매예방 및 치매극복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도서 코너에는 치매 관련 도서들과 치매 가이드북,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등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간행물, 홍보물 등이 비치됐다.     또한, 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사업을 소개하고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와 옹호적인 태도를 확립한다. 이와함께 주민을 대상으로도 치매 바로알기 및 치매예방 교육 등 치매 관련 사업을 홍보하는데 적극 협력하게 된다.   최순례 보건소장은 “치매는 지역사회에서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을 적극 활용해 행복한 완주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87>  
    2020-02-04 00:00:00
    MORE VIEW
  • 완주서-우석대신종코로나협의체.JPG
    보건·복지 완주군-완주서-우석대 등 신종 감염증 대응 협의체 가동
    완주군-완주서-우석대 등 신종 감염증 대응 협의체 가동   완주군과 완주경찰서, 우석대학교, 완주군보건소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상호 협력 대응에 적극 나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완주군은 30일 우석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군과 완주군보건소, 우석대, 완주경찰서 등이 참석하는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첫 회의에는 박 군수와 서지은 우석대 총장 직무대행, 최규운 완주경찰서장, 최순례 완주군보건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완주군 등은 이날 협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과 방역 등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처해 나아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특히 신종 감염증 예방을 위한 중국 유학생 관련 대응 협의에서 대학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도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 체제를 구축하고 철저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지은 우석대 총장 직무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협의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대응을 위해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실무진 회의를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날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선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고 13개 읍면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등 각종 행사를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시달했다.     완주군은 다중이 모이는 군 행사도 최대한 자제하거나 아예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부군수를 반장으로 하는 대책반의 비상대책 회의도 매일 개최하기로 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2020-02-04 00:00:00
    MORE VIEW
  •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 가정 아동 장학금 지원
    완주군 장애인 가정 아동 장학금 지원 ‘2020 폴얀센 장학기금’선정 교육비?멘토링까지 후원   완주군의 장애인 가정 아동이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30일 완주군은 한국얀센과 함께하는 ‘2020 폴얀센 장학기금’ 대상자로 완주군드림스타트 아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신장애인 가정의 자녀에게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되어온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달 교육과 정서지원 장학금과 더불어 생일선물비와 크리스마스 선물, 멘토링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완주군드림스타트 아동은 1년간 총 13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학금을 지원 받게 된 아동 어머니(김모씨)는 “아이가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으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심리적 지지와 관심이 부족한 아동들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얀센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공헌사업 일환 중 폴얀센 장학금은 폴 얀센(Paul Janssen)박사의 이름을 따서 정신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청소년들을 경제적, 정서적으로 돕기 위해 조성됐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7>  
    2020-02-04 00:00:00
    MORE VIEW
  • 주민행정 완주군,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 단축 홍보 적극
    완주군,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 단축 홍보 적극 내달 21일부터 신고 기한 60일에서 30일로 대폭 단축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이 내달 21일부터 단축되는 가운데 완주군이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 단축 등을 담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월 21일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부동산 실거래신고 기한은 현행 60일에서 30일로 대폭 단축되며, 재량사항이던 거래계약 해제·무효·취소도 30일 기한 내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시행일 최초 거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부터 적용되며, 부동산 거래신고 및 해제·무효·취소의 신고를 하지 않거나 지연되는 경우 지연기간 및 거래금액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동산 거래신고는 개인 간에 거래할 경우에는 거래당사자가 공동으로 신고해야 하며, 공인중개사가 거래계약서를 작성·교부할 경우에는 공인중개사가 신고해야 한다.   군은 군민들이 법률 개정 사실을 몰라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군청 민원실을 비롯해 각 읍면에 전단지를 비치하고 안내하는 등 해당 법 개정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김사라 종합민원과장은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 내용을 숙지하지 못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개정법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www.law.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4313>  
    2020-02-04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