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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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신년인사회 “신성장 주도해 위상 굳건히”
- 완주군 신년인사회 “신성장 주도해 위상 굳건히” 박성일 군수 비롯 관내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 대거 참석 완주군이 신년인사회를 열고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9일 완주군은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완주청년회의소(회장 박민경) 주최로 열린 ‘2020년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사회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도농복합 자족도시로서의 기틀을 굳건히 하고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며 더 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주력한 1년이었다”며 성과를 소개했다. 지난해 완주군은 국토교통부 도시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국가예산 4000억원 시대 개막,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지정, 금속문명 태동지 고증, 3대 수소시범도시 선정, 문화도시 예비선정, 봉동생강 국가 중요농업유산 지정 등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어 박 군수는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대한민국 으뜸도시 완주의 위상이 굳건히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올 한해도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일진월보의 자세로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군은 2020년 경자년에는 역사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성장 산업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박민경 완주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완주군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행복한 완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임을 약속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인사회에서는 행정기관은 물론 정치권과 경제계, 문화종교계, 학계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완주군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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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해예방사업 전국 3위 기록
- 완주군, 재해예방사업 전국 3위 기록 행정안전부 2019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 평가… 국비 인센티브 완주군이 2019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9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재해예방사업 추진 16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등 1년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한 결과 전국 3위인 전국 우수기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현장 및 주민 중심의 사업장관리 등 재해예방 노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완주군의 재해예방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18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예방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2019년도에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공모’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에 더해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모 입선’의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이번 수상으로 오는 5월에 열릴 방재의 날 행사 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2021년 재해예방사업 국비를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이 명실상부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으뜸 안전도시 완주를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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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이서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 완료
- 완주군, ‘이서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 완료 주거환경 개선ㆍ정화조 비용절감 효과도 완주군이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 및 보건위생 향상을 위한 ‘이서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서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이서면 금평리, 이성리, 상개리 일원에 총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하수관로 12.6km를 매설하고 373가구의 정화조를 폐쇄해 공공하수처리장으로 연계 처리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4년간의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면서 이서면 일원에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보다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신·증축 및 용도변경에 따라 기존에 사용하던 정화조의 신·증설 필요성이 사라져 비용 절감 효과도 생겼다. 이외에도 정화조사용으로 발생하는 하천수질오염 및 악취발생의 문제도 해결하게 됐다. 최인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서면은 이서혁신도시의 발전에 따라 신규 건축수요가 크게 증가한 지역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하수처리가 가능해져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92>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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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활기차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되길”
- “활기차고 건강한 노인일자리 되길” 완주군 봉동읍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완주군 봉동읍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화 했다. 9일 봉동읍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회의실에서 1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사업안내, 안전교육, 및 근무복 지급 등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이 이뤄졌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앞으로 12개월동안 도심지 및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화단가꾸기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여 아름답고 깨끗한 봉동읍 만들기에 첨병 역할을 하게 된다. 발대식 참여자들은 지역의 어른으로서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될 것과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일하는 노인으로서 새로운 위상을 정립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신국섭 읍장은 “나이를 잊고 건강한 모습으로 노인사회활동 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6>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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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한국국토정보공사, 완주군에 도서?기부금 전달
- 한국국토정보공사, 완주군에 도서?기부금 전달 이서면 혁신도시 콩쥐팥쥐 도서 관, 자료 확충 기증도서 코너 조성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최창학)가 완주군(군수 박성일)에 도서 기증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2019년 10월 이서면 혁신도시에 개관한 콩쥐팥쥐도서관 자료 확충을 위해 <국토와 도시> 등 도서 811권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다. 군에 전달된 기부금은 도서관내 기증도서 코너를 조성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조만승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사장은 “혁신도시 지역주민의 성장·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소중한 도서를 기증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상생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에 전북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해 기반을 잡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 지원과 지적제도 연구 개발, 지적측량 등 국토정보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측량교육 기부, 농촌지역 VR 등 4차 산업기술 재능기부,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벌이고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9>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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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2020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 완주군, 2020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오는 20일까지 고품질 농산물 생산 정보제공 완주군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인 교육에 나섰다. 9일 완주군은 농업인 65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0개 과정에 대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분야별 전문가 특강과 품목별로 영농 현장에서 적용 및 수행이 어려운 애로 기술 교육 등이 이뤄진다. 이에 더해 영농에 필수적인 농업 기술을 전달하고 달라진 농정 시책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분야별 교육과정은 고품질 벼, 콩, 양파, 마늘, 딸기, 고구마, 고추 재배기술 교육과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으로 진행된다.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은 올해 1월 1일부터 새롭게 도입된 것으로 친환경인증 신청 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이수증을 제출토록 하고 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을 배우고 기후변화 동향을 살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체계적 영농설계 도모로 완주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작목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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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받은 사랑 되갚고 싶어서” 복지 수혜자의 성금 기탁
- “받은 사랑 되갚고 싶어서” 복지 수혜자의 성금 기탁 완주군 구이면, 복지사각지대 수혜자 후원금 전달해 완주군 구이면에서 복지의 혜택을 받은 수혜자가 온정을 되갚아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9일 구이면에 따르면 지난 8일 한 남성이 면사무소를 찾아와 두툼한 돈 봉투를 놓고는 황급히 자리를 떴다. 직원은 놀라 남성을 뒤쫓아 갔고, 무슨 사유인지를 물었다. 남성은 자신을 밝히지 않은 체 “어려운 분이 요긴하게 썼으면 좋겠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하지만 직원은 바로 그 남성을 알아봤다. 지난 2018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로 발굴돼 복지 수혜를 받았던 대상자였던 것. 일용직을 하던 남성은 폐질환을 앓으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었다. 이 남성을 도와주고자 직원들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지만 당시 남성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라”며 한사코 복지혜택을 거부했었다. 직원들이 수차례 남성을 찾아가 상담과 설득을 한 끝에 치료비와 생계비,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후 형편이 나아진 남성이 자신이 받은 혜택을 갚고자 그동안 일용직 일을 하며 조금씩 모은 20만원을 면사무소에 전달한 것. 남성은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도 많은데 내가 너무 큰 도움을 받았다”며 “항상 마음의 빚이었는데 최근 일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조금씩 모았다”고 말했다. 송이목 면장은 “직원 모두가 남성의 마음 씀씀이에 많이 놀랐고, 감동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발굴해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히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604>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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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통합 일자리센터 만든다
- 완주군, 통합 일자리센터 만든다 로컬 잡 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집적화… 원스톱 처리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분산돼 있는 일자리센터를 통합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8일 완주군은 신중년 지원센터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3억원으로 둔산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일부를 리모델링해 올해 8월경 통합 일자리 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주군 내 일자리 센터로는 로컬 잡(JOB) 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지원센터가 있으며, 통합 일자리 센터에는 이들 센터를 비롯해 신중년 지원센터가 둥지를 튼다. 그동안 이들 일자리 센터들은 담당하는 부서와 위치한 곳이 달라 구직자나 구인기업들이 일원화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됐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관련 조례 및 규칙을 개정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업무를 교육아동복지과에서 일자리경제과로 이관해 일자리 센터 담당부서를 일원화했다. 통합 일자리 센터에서는 도?농 복합도시인 완주군의 특성을 살려 도시형 일자리(산업단지, 혁신도시 등)와 농촌형 일자리(농가 일자리 등)를 발굴하고 청년, 여성, 신중년, 노인 등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한 곳에서 완주군 채용 및 재취업 등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모든 일자리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집중해야 한다”며 “통합 일자리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해 취업률을 높이고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완주를 실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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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설 앞두고 완주에서 곶감 직거래 장터 열린다
- 설 앞두고 완주에서 곶감 직거래 장터 열린다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고산미소시장 뛰어난 품질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완주 곶감을 마음껏 구경하고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8일 완주군은 설날 명절을 맞이해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고산미소시장 일원에서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이 주관하는 곶감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완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자리로 조합원 40여 농가가 참여한다. 완주 곶감은 60여일간 천혜의 햇빛과 깊은 산골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으로 자연 건조해 유난히 쫄깃함과 달콤함이 여느 곶감보다 뛰어나다.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됐던 고종시와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두레시 곶감과 감말랭이, 대추 등 지역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곶감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생산자의 소득과 연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최고품질의 완주 곶감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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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봉동읍, 나눔으로 풍성해진 새해
- 완주 봉동읍, 나눔으로 풍성해진 새해 기관?단체?사업장?개인 나눔 이어져 완주군 봉동읍 기관, 단체, 사업장 등에서 풍성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8일 봉동읍에 따르면 둔산리에 소재한 대유에이피(대표이사 이석근)가 최근 저소득층 100가구에 500만원 상당 쌀과 참치캔을 가가호호 방문해 선물하고 직원들이 끝전떼기와 성금으로 135만원을 기탁했다. 영진약품 전주공장(전주공장장 박종기)에서는 저소득층 10여 가구에 연탄 3000장(240만원 상당)을 후원해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으며 둔산리 소재 한 화물회사에서는 라면 200박스를 전달해줬다. 윤댄스플레이스(원장 노수영)와 봉동읍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백미를 각 30포씩 후원하기도 했으며, 낙평리 20세기 이장 정행식씨는 1000여 켤레의 양말을 후원해 이웃사랑을 전했다. 또한, 둔산리 반찬가게 찬맛나는 세상(대표 손광순)은 호박죽과 잡채 등 반찬을, 디디치킨·피자스쿨(대표 하은숙)은 치킨과 피자를 각 20세대에 후원했다. 둔산리 식당 유일가든(대표 유평식)과 건우리(대표 유승재)는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에 독거노인 24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말에도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이외에도 희망2020나눔 캠페인과 관련하여 봉동읍 각 마을, 개인, 단체 등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가량을 기탁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가 확산돼 행복한 미래터전, 으뜸복지 1번지 봉동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 작성일 : 2020-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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