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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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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보장위원회사진2.jpg
    보건·복지 완주군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완주군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위원회 활성화 신청자 조사 강화 필요성 제기   완주군이 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위원회의 활성화와 더불어 철저한 조사도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지난 18일 완주군은 군 회의실에서 위원장인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4차 ‘완주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보호가 시급해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사전 의결해 지원하고 있는 대상자 80가구에 대한 사후 의결과 2019년도 생활보장위원회를 돌아봤다.   부양의무자 폐지에 따라 생활보장위원회의 빠르고 적극적인 운영에 의견을 모으고, 가족관계 단절을 주장하며 지원을 받기위해 생활보장위원회를 악용하려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신청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위원장인 박성일 완주군수는 “보호는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나 정부에서 준비해야하는 시대인 만큼 이웃을 배려하고 선행으로 돕는 분위기 확산이 필요하다”며 “우리군 5대 핵심정책중 하나인 가족처럼 보살피는 으뜸복지도 잘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81>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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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책마을북콘서트.jpg
    문화·관광 완주 삼례책마을 북콘서트 열린다
    완주 삼례책마을 북콘서트 열린다 20일과 21일 ‘책과 그림’, ‘책과 음악’주제   완주 삼례책마을(이사장 박대헌)에서 책의 향기가 펼쳐진다.   19일 완주군은 20일과 21일 오후 6시에 삼례책마을 북콘서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북콘서트는 ‘2019완주윈터푸드페스티벌’과 연계해 20일에는 ‘책과 그림과 음악이 있는 밤’이 21일에는 ‘책과 음악과 시가 있는 밤’을 주제로 진행된다.      책과 그림과 음악이 있는 밤은 강연과 공연을 나눠 진행한다.   강연은 박원우 학예연구원이 맡아 ‘그림 읽어주는 남자의 일리아스’를 주제로 고대 그리스문화가 한국에 어떠한 형태로 흔적이 남아있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강연 전과 후 삼십분씩 진행되며, 김성수재즈트리오가 들려주는 재즈 선율은 특별한 겨울밤을 선물할 것이다.   책과 음악과 시가 있는 밤은 강연과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강연자 이종민 교수(전북대 영문학과)는 ‘음악, 화살처럼 꽂히다’를 주제로 그가 인상 깊었던 음악을 소개하며, 우리가 왜 음악을 들어야하고 어떤 음악을 들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이날 강연과 함께하는 공연팀 오감도는 이종민 교수와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퓨전음악그룹으로 강연과 어우러진 깊이 있는 음악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북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선착순 40명에 한하여 개인별 간식을 제공하며, 현재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레책마을(063-291-782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삼례책마을 문화센터는 지난 2017년 개관한 이래 책박물관(2013년 개관)과 함께 많은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삼례에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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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터푸드축제_현장1.jpg
    문화·관광 ‘모樂모樂 맛있는 겨울’ 완주에서 즐기자
    ‘모樂모樂 맛있는 겨울’ 완주에서 즐기자 완주윈터푸드페스티벌 삼례문화예술촌서 20일부터 3일간   추운 날 먹어야 제 맛인 겨울음식의 향연, 완주윈터푸드페스티벌이 20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완주윈터푸드페스티벌은 따뜻한 겨울음식 식도樂, 신나는 겨울놀이 동동樂, 볼거리로 감성충만 모여樂 이라는 3가지 테마로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열린다.   이 테마를 더욱 재미있고 맛있게 즐기기 위한 관전포인트 3가지를 놓쳐서는 안된다.     매 시간 펼쳐지는 노란색앙금 찐빵을 가진 주인공에게 금반지를 주는 ‘우리밀 찐빵 속 금반지를 찾아라’가 가장 인기몰이로 예상된다.   두 번째는 팔팔한 삼례여행자가 되어보는 미션이다.   삼례양곡창고를 재탄생한 삼례문화예술촌과 인근 책마을 곳곳을 찾아가는 미션 수행을 완료되면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마지막 세 번째는 축제장 곳곳의 눈사람을 찾으면 먹거리 체험권을 획득하는‘미션 눈사람을 찾아라’다.   이외에도 내가 만드는 직접 만드는 완주로컬푸드 DIY 꼬치 화로구이, 삼례 딸기, 봉동 생강, 이서 고구마 등을 활용한 음식체험도 가능하다.   축제장 방문 편의를 위해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봉동둔산지구, 이서혁신도시, 익산역에서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겨울방학에 막 들어간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로 적극 추천한다”며 “축제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이라는 생명을 불어 넣은 삼례예술촌의 다양한 공간도 같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39>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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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농업키울방문.jpg
    농업·산림 완주 키울협동조합, 농식품부 사회적 농장 선정
    완주 키울협동조합, 농식품부 사회적 농장 선정 비봉서 고령농업인 공동텃밭 운영… 6천만원씩 최대 5년 지원   완주군의 ‘키울협동조합’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사회적 농장에 선정됐다.   19일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자에 비봉의 키울협동조합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을 대상으로 모집한 이번 지원대상은 84건의 사업계획서가 접수됐고, 서면 및 현장 평가를 거친 후 완주군을 포함한 12개 조직이 최종 선정됐다.     비봉 평치 두레농장에서 마을 고령농업인들과 공동텃밭을 운영하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는 키울협동조합은 이번 선정으로 사회적 농업활동 운영비, 네트워크 구축비, 시설 개선비를 6000만원(국고 70, 지방 30)씩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사회적 농업과 함께 치유농장을 연계해 돌봄, 치유, 복지, 여가 등 다양한 분야의 농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며 “생산적 농업의 가치를 넘어서서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하는 새로운 농업의 방향을 확대하고 이끌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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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친절교육.jpg
    문화·관광 완주군 “도서관 이용이 행복할 수 있도록”
    완주군 “도서관 이용이 행복할 수 있도록”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직원 친절교육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가 친절교육을 실시, 직원들의 역량을 함양했다.   19일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행복한 도서관 이용이 되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 정신 고양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영식 우석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를 초빙해 ‘도서관 고객만족을 위한 직원서비스’라는 주제로 도서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인사법, 직장에 어울리는 옷차림, 고객 응대 요령 등을 실습과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미영 수빈 Tea Art 대표로부터 차에 대한 역사와 지식은 물론‘ 영국 헤롯 브랜드 2019년 크리스마스 티’를 마시며, 손님 응대를 위한 차 예절과 테이블 매너를 실습하고 수강함으로써 호감 주는 서비스 매너를 몸에 익혔다.    서진순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올해는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원년으로 지속적인 친절도와 전문성을 높여 지역주민에게 지식정보·평생학습 감성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3>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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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보건복지부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선정
    완주군 보건복지부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선정 전북 유일… 맞춤형 보육 실현 노력 호평   완주군이 보육정책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19일 완주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9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가예산 집행기여도, 어린이집 안전사고 방지노력도, 보육정책에 대한 지자체 관심도 등 7개 분야 15개 평가지표로 보육정책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완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완주군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보육사업의 기본방향, 어린이집 운영 등에 대한 중장기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아이와 부모의 수요에 적합한 맞춤형보육 실현에 노력하고,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 급식위생 등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한 정기 및 수시 지도점검을 매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특수시책 추진에 따른 지자체의 관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보육서비스의 품질향상과 부모 양육지원 확대 등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함께하는 사회구현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이들은 나라의 미래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어야 우리의 미래도 안전하고 건강할 수 있다”며 “아동친화인증도시답게 아이들이 행복한, 그래서 가족모두가 행복한 살기좋은 자족도시 완주의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4>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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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신도시협동조합창립1.jpg
    보건·복지 전북혁신도시 주민, 사회적협동조합 ‘함께 키움’만들다
    전북혁신도시 주민, 사회적협동조합 ‘함께 키움’만들다 완주군?이전기관 지원 속 첫발 내딛어   완주군과 이전기관들의 지원 속에 전북혁신도시 주민들이 육아·돌봄 문제해결을 위해 뭉쳤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날 완주로컬푸드 혁신점에서 ‘사회적협동조합 함께 키움’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사회적협동조합 함께 키움은 혁신도시 주민들을 중심으로 1년여의 준비 끝에 탄생됐다.     완주군의 지원 속에 혁신도시 주민들이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보자고 모였고, 그 토론 속에 육아?돌봄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적협동조합 함께 키움’이 창립하게 됐다.   조합원 10명과 예비조합원 20명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된 협동조합은 앞으로 품앗이 육아, 생태놀이, 돌봄 교실 시범 운영, 엄마들의 취미 교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창립총회에서 국민연금공단과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협동조합에 더욱 힘을 실어주기 위해 사회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기관의 직원들에게도 적극 홍보해 협동조합에서의 활동을 독려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북혁신도시가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자녀를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공익적 가치 창출의 빛을 발하는 으뜸 혁신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8>  
    2019-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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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대응안전한국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난대응 빛났다
    완주군, 재난대응 빛났다 행정안전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완주군이 안전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대비 태세강화를 위해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는 중앙부처, 시·도, 시·군·구, 공공기관 등 2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평가·현장평가·사후평가를 실시한 후 중앙평가협의회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완주군은 올해 중점훈련으로 봉동읍 소재의 KCC 3공장에서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 복합재난 상황을 설정해 소방서, 경찰, 군부대, 병원 등 21개 유관기관·단체 및 완주군민 250여명이 참여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평가는 훈련 기획, 설계, 실시, 평가·환류 등 4개 분야 24개 지표에 따라 사전 및 사후평가, 현장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은 실제와 같은 토론훈련 진행, 완벽한 상황대응,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현장기반 훈련, 민간기업의 자발적인 참여 등에서 높은 점수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안전을 위해 민관군이 실전처럼 적극 협력하여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재난을 예방·대비하기 위해 완벽한 재난대비훈련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군민생활 으뜸 안전도시 완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2019-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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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상관면 기찻길 작은도서관 인형극 공연
    완주군 상관면 기찻길 작은도서관 인형극 공연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깨비깨비와 혹부리영감’   친숙한 전래동화와 어우러진 멋진 인형극이 완주군 상관면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했다.   18일 상관면은 기찻길 작은도서관(관장 이유미)에서 최근 ‘누리도담’의 후원을 받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깨비깨비와 혹부리영감’을 주제로 한 인형극을 열었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은 1시간가량 진행된 인형극 공연을 보면서 연신 박수와 환호성을 터트리는 등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이유미 관장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찾아오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지역주민의 정서함양과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19-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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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경강지킴이생태관광가이드북출판기념회.JPG
    농업·산림 완주 만경강 생태관광 가이드북 나왔다
    완주 만경강 생태관광 가이드북 나왔다 지역창업공동체 만경강사랑지킴이 북 콘서트 열어   완주군 지역창업공동체 만경강사랑지킴이가 <만경강 생태 관광 가이드북>을 펴냈다.   18일 완주군은 지역창업공동체 만경강사랑지킴이가 삼례책마을문화센터내 북갤러리에서 <만경강 생태 관광 가이드북> 출판기념회와 책속에 수록된 사진 전시가 어우러진 북 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와 문화를 하여 뜻깊은 자리를 축하했으며 함께 만경강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만경강사랑지킴이는 지난 2017년 ‘만경강 생태아카데미’ 수료생들로 구성됐으며 만경강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법을 연구하고 생태 및 환경 등 만경강을 지키는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만경강 생태 관광 가이드북>은 공동체 회원들이 만경강 곳곳을 누비며 자료를 정리한 것으로 생태, 환경, 역사를 망라했다.   북콘서트에는 다양한 곳에서 바라본 만경강의 사계절을 담은 풍경과 신천습지, 사찰, 철교, 가옥, 역사(驛舍) 등 만경강 주변에 펼쳐진 현장들이 한 장, 한 장의 사진으로 되살아나 더 깊은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 전시회는 삼례책마을문화센터 북갤러리에서 오는 25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만경강사랑지킴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만경강에 대해 깊이 있게 알게 되길 바란다”며 “만경강 지키기에 애쓰시는 만경강사랑지킴이 회원들에게 감사와 박수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2009년부터 지역창업공동체를 발굴 육성하고 있으며, 현재 42개 지역창업공동체가 육성되어 활동 중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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