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647 페이지 1464 / 1665
게시물 검색
  • 패트롤사업단1.jpg
    농업·산림 산림민원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에 맡기세요
    산림민원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에 맡기세요 숙련 기술자 구성… 재해 위험 수목 제거 역할   완주군이 산림 민원의 발 빠른 해결을 위해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은 생활권에 지장을 줄 우려나 재해 위험성이 있는 수목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고소차, 기계톱 등 산림관련 장비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돼 산림현장 민원 처리와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올 한해에만 산림재해예방 민원 약 350건 2,100본을 처리 하는 등 산림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숲 가꾸기 패트롤 사업단을 통해 좀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택지, 농경지 등 생활권 주변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5>  
    2019-12-16 00:00:00
    MORE VIEW
  • 동상면이미용자원봉사.jpg
    보건·복지 완주군 동상면 어르신 머리 “예쁘게”
    완주군 동상면 어르신 머리 “예쁘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용 봉사 호응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미용 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12일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시평경로당에서 이·미용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머리를 잘라주고 염색 등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관내 이·미용실이 없어 관외로 나가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줬다.   이희수 동상면장은 “연말연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의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이·미용 자원봉사를 실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매우 보람됐다”며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2019-12-16 00:00:00
    MORE VIEW
  • 인문독서아카데미수상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립중앙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우수상
    완주군립중앙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우수상 건축?디자인?유물?공간 등 인문학 강의 호평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이 인문독서 아카데미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12일 완주군은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인문독서 아카데미 운영평가에서 우수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문독서 아카데미는 고품격 인문학 강의를 통해 전 국민의 인문정신을 고양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공공도서관, 문화원, 서원 등 문화 기관에서 수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문학 강의다.     올해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총 15회 강의를 진행했고, 600여명이 참여했다.     건축, 디자인, 유물, 공간 등 8개 인문학 분야를 통해 아름다움(美)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로 주민들의 미적 안목을 키우는 시간을 마련 해 큰 사랑을 받았다.   상반기에는 모니터링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방방곡곡 작가와의 만남 특강으로 김준영 작가 1인 그림책 공연을 운영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인문 정신의 가치가 중요한 현대사회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문 강좌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4>  
    2019-12-16 00:00:00
    MORE VIEW
  • 백일상지원도담도담.jpg
    보건·복지 완주 백일상 지원 벌써 40명
    완주 백일상 지원 벌써 40명 지난 9월 1호 이어 내년 2월까지 예약 마쳐… 가족 호응   완주군의 백일상을 받은 영아가 벌써 40명을 넘어섰다.   12일 완주군은 지난 9월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저·출산 극복 및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완주으뜸이 도담도담 백일상 지원사업’을 진행해 현재까지 40명의 백일상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완주군과 여성단체협의회, 관내 기업체들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9월  완주으뜸이 1호 탄생했고, 내년 2월까지 예약이 이뤄지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백일상에는 떡 케이크, 미역, 견과류, 빵, 축하엽서, 아기용품까지 정성스레 차려져 가족들의 만족감이 크게 높다.     이에 더해 백일상(드레스, 턱시도, 한복 포함)과 사진촬영장소를 무상 대여해 관내 업체에서 후원해 준 축하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 가족은 “맞벌이로 이것저것 손이 많은 백일을 어떻게 치를지 걱정이 많이 됐는데 완주에서 정성스러운 백일상을 받았다”며 “받은 사랑을 잊지 않을 것이고, 아이에게도 지역에서 보내 준 사랑을 가르치겠다”고 말했다.   신앵자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많은 완주군민들이 백일상 지원 사업을 이용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완주으뜸이 도담도담 백일상 지원사업 이용 대상은 완주군 관내 영아가정으로, 서비스를 받고자 희망하는 가정은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로 전화(227-6090) 신청하면 된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12-16 00:00:00
    MORE VIEW
  • 저금통나눔3.jpg
    보건·복지 완주 고산면 ‘사랑의 저금통’이 모였어요
    완주 고산면 ‘사랑의 저금통’이 모였어요 주민, 상가 통해 모은 161개 저금통 수거… 160여만원 모여   완주군 고산면에 161개의 사랑의 저금통이 모아졌다.   12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공동위원장 김희조 전진엽)는 1년 가까이 저축된 161개의 사랑의 저금통을 모았다고 밝혔다.     사랑의 저금통은 올해 3월,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관내 주민과 상가 등에 전달한 것으로 모아진 저금통의 금액은 160만1910원에 달했다.   저금통을 전달한 김모씨는 “저금통이 차곡차곡 채워질 때마다 이웃에 대한 마음도 함께 넣었다”며 “남을 위해 적게나마 기여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모아진 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 기탁해 내년도 지사협 특화사업 운영비와 희망나눔가게 물품 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1년 동안 정성스레 저금통에 온기를 넣어줘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19-12-16 00:00:00
    MORE VIEW
  • 이서요가기탁사진.pn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요가 회원들 장학금 쾌척
    완주군 이서면 요가 회원들 장학금 쾌척 십시일반 모아 176만원 기탁     완주군 이서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요가 회원들이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을 쾌척했다.   11일 이서면은 최근 요가 회원들이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76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주민자치프로그램 요가 회원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기탁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신승기 면장은 “지역에 돌봄이 필요하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여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분들의 뜻을 잘 받들어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서면사무소는 이번에 전달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후 관내 학생 6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19-12-16 00:00:00
    MORE VIEW
  • 사랑의쌀전달식(24).JPG
    보건·복지 이웃위해 4년째 농사짓는 동네이장
    이웃위해 4년째 농사짓는 동네이장 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 사랑의 쌀 2600포대 전달   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회장 정명석)가 직접 수확한 사랑의 쌀을 이웃에게 전달했다.   11일 용진읍에 따르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0일 올 한해 이장들이 직접 모내기와 벼 베기를 통해 수확한 백미 2600kg(2600포대)를 완주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용진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정재조 용진읍장, 정명석 이장협의회장, 김현봉 사랑의 쌀 재배 추진위원단장, 이순임 새마을부녀연합회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관심 속에 치러졌다.   전달된 쌀은 용진읍 이장단이 지난 5월 모내기를 시작으로 잡초제거, 벼 베기 등 정성과 사랑으로 직접 수확했다.     11년 전부터 이어지고 있는 용진읍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에 보답하는 뜻으로 4년 전부터 이장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취지에서 추진되고 있어 지역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수확된 쌀은 중 절반가량인 1600kg(160포대)는 용진읍 불우이웃 및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나머지 1000kg(100포)는 전달식을 통해 완주군 관내 소외이웃에게 전달됐다.     정명석 이장협의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쌀은 용진읍 이장단의 구슬땀과 사랑의 결정체다”며 “이 자리를 빌려 매년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4년째 무료로 쌀을 도정 해주는 간중정미소 강기석 대표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나눔을 위한 이장님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며 “사랑의 쌀이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2019-12-16 00:00:00
    MORE VIEW
  • 사회적경제친화도시선정2.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지정됐다
    완주군,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지정됐다 고용노동부 인증서 받아… 전국 3곳 중 군 단위 유일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로 전국의 사회적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완주군이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사회적경제 친화도시로 선정됐다.   11일 서울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에서 열린 ‘2019년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 및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에서 완주군은 전국 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사회적경제 친화도시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평가한 것으로 완주군을 비롯해 서울 금천구, 광주 광산구 단 3곳만 지정됐다. 대도시들 사이에서 완주군은 당당히 첫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지정으로 완주군은 향후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에서 우위를 선점하게 됐다.   완주군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단어조차 생소하던 지난 2017년,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 2025 플랜을 발표하면서 일찌감치 다른 지역을 선도해 나갔다.   로컬푸드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문화, 복지,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 조직을 발굴하고, 조직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성장 발판을 다졌다.   또한, 관내 87개 사회적경제 조직이 참여한 민간 중간지원조직인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출범과 행정-주민-전문가-중간지원조직으로 구성된 소셜굿즈T/F사업단 운영 등 민관협치를 위해 노력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완주군은 올해 기준 총 247개의 사회적경제 조직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370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특히, 전국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수인 132개의 협동조합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의 수도 2017년에 비해 100%가 증가하는 등 우수한 사회적경제 인프라가 크게 확장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민들은 자본주도의 이윤추구와 경쟁보다는 주민들간 협동과 연대가 일자리창출과 지역순환경제에 얼마나 이로운지 공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 조직이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2019-12-16 00:00:00
    MORE VIEW
  • 보건·복지 완주군, 내년에도 출산축하 지원 계속
    완주군, 내년에도 출산축하 지원 계속 완주한우협동조합 협력체계 지속키로… 소고기, 미역 후원     소고기, 미역, 신생아 용품 등 완주군의 출산축하용품 지원이 계속된다.   11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한우협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출산축하용품 지원 사업  협력 체계를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올해부터 관내 출산가정에게 출산축하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행복해 세트와 사랑해 세트로 구성된 출산용품은 행복해 세트에 신생아 내의, 수면조끼, 체온계, 손톱가위세트가 사랑해 세트는 신생아 내의, 수면조끼, 딸랑이 세트, 치아발육기가 구성돼 있다. 이에 더해 완주한우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소고기와 산모미역을 주 1회 배송해주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9년 출산축하용품 지원 현황 및 사업 운영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2020년 출산가정에게도 소고기와 산모미역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을 협의했다.   조영호 완주한우협동조합 이사장은 “우리 조합이 관내 출산 산모의 안정적 산후 회복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관내 출산율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관내 안정적인 출산·육아 환경 조성을 위하여 출산축하용품 지원뿐만 아니라, 출산장려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출산취약지역 임산부 이송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완주군보건소 관계자는 “2020년에도 출산축하용품 지원과 소고기·산모미역 후원을 통해, 관내 안정적인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같이 보살피는 으뜸복지 완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2>  
    2019-12-16 00:00:00
    MORE VIEW
  • 아토피안심학교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학생 아토피·천식 지킴이 활약
    완주군, 학생 아토피·천식 지킴이 활약 안심학교 운영으로 700여명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완주군이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아토피·천식안심학교’를 운영,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11일 완주군은 지난 11월부터 7개 아토피·천식안심학교를 운영해 700여명의 학생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미세먼지와 인스턴트 가공식품 섭취로 알레르기 질환 증가에 따라 면역력이 낮은 어린이들에게 아토피·천식의 올바른 이해와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봄, 각 학교별 보건교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환아와 보호자가 알아야 할 정보들에 대해 공유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겨울철 건강한 피부 관리와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천연 보습제품 만들기 및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의 검증된 교육 자료를 이용해 쉽고 재미있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관내 인형극단을 초청해 신나는 노래·율동과 함께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미나의 황금똥> 공연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200여명의 아토피피부염 대상자를 등록·관리하고 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참여와 역량강화로 환자(아) 및 보호자, 지역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알레르기질환예방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토피·천식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6>  
    2019-12-16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