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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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제대로 알고 귀농귀촌 하자
- 완주 제대로 알고 귀농귀촌 하자 완주군, 완주알기 교육 호응 초보 귀농귀촌인을 위해 완주 알기 교육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11일 완주군은 지난 10일 초보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완주알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3년 이내 귀농귀촌자를 주 대상으로 완주군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초보 귀농귀촌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완주에서 살아가야하는지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교육에서는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소셜굿즈 정책,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방법, 로컬푸드 가공센터 이용방법까지 초보 귀농귀촌자라면 누구나 필요하고 알아야 할 사항들로 진행됐다. 또한 군청 1층 로비에서는 귀농인, 청년, 공동체에서 만든 가공품 및 농산물을 판매하고 귀농귀촌 정책 내용을 사진으로 전시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데 교육이 있어 참여하게 됐다”며 “완주군의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농민을 위한 로컬푸드와 주민들로 이뤄진 다양한 공동체 활동으로 귀농귀촌하기에 좋은 지역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완주군민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 작성일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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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도시청년들에게 완주청년의 삶 들려주다
- 도시청년들에게 완주청년의 삶 들려주다 ‘청년과 청년을 잇다’캠프… 귀촌 공감대 마련 완주의 청년들과 도시청년들이 함께 만나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11일 완주군은 지난 5일부터 3박 4일의 일정으로 완주청년과 도시청년이 만나는 ‘청년과 청년을 잇다’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올해 여섯 번째 청년캠프로 청년들은 대둔산을 등반하고 농업창업, 1인 창업, 문화예술 귀촌에 관심분야를 선택해 귀촌에 성공한 선배들을 만나는 장을 마련했다. 농업창업은 다육이 농장(비봉)과 새싹인삼(소양)을 하는 청년을 찾아가 농업창업에 대해 정보를 주고 받았다. 1인 창업은 림보, 감나무 책방(고산)을 운영하는 청년을 만나 농촌 창업에 대해 많은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문화귀촌은 ‘우리는 왜 예술인 마을을 만드는가’를 주제로 강연과 함께 타일콜라주 작업을 함께 진행해 시골에서의 문화예술 활동의 다양성을 알려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캠프를 통해 서로 유대감을 갖고, 청년 귀촌자로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청년들의 고민상담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다른 지역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농촌에서의 삶을 알 수 있게 됐고, 귀촌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농촌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청년캠프가 완주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2020년에는 많은 청년들이 귀농귀촌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에 많은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5>
- 작성일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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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구이면 주민들 “우리 솜씨 어때요”
- 완주군 구이면 주민들 “우리 솜씨 어때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발표회 가져 완주군 구이면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1년의 성과를 마음껏 뽐냈다. 11일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의성)은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움으로 함께 나누는 시간’ 이란 주제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악교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이팔청춘봉사단, 민요, 국학기공, 난타, 에어로빅, 노래교실 등 9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년 동안 배운 실력을 주민들과 함께 나눴다. 1층 로비에서는 서예교실 수강생들의 개성 넘치는 서예작품을 전시해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의성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준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발표회를 통해 지역주민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삶의 활력을 충전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각자의 취미생활을 맘껏 즐기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진다”며 “주민들이 수강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 작성일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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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새일센터, 2년 연속 전국 우수센터 선정
- 완주새일센터, 2년 연속 전국 우수센터 선정 여성가족부 평가 농어촌형센터 중 유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 이하 새일센터)가 2년 연속 전국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11일 완주군은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의 2019년 전국 새일센터 사업평가 결과에서 농어촌형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완주는 농어촌형센터 중 유일하게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완주새일센터는 취업성과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기업과 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강화해 새일센터 각종 사업을 공유하고 취업지원 및 사업연계를 원활히 추진해 호평 받았다. 사후관리사업에 있어서도 관내 근로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까지 어우르는 소통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새일센터 사업 홍보를 극대화시켜 지역맞춤형 센터를 운영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현진 센터장은 “이번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선정에 힘입어 일자리를 희망하는 완주군 여성들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 작성일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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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자동차세 30억원 부과
- 완주군, 자동차세 30억원 부과 2만4227건, 오는 31일까지 납부해야 완주군이 2019년 제2기분 자동차세 30억원을 부과했다. 10일 완주군은 2019년 제2기분 자동차세 2만4227건에 대해 본세기준 30억원을 부과 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부과는 지난해와 비슷한 세액으로 연납분을 포함한 2019년 총세액은 91억원으로 부과됐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해마다 6월과 12월 두 차례 고지된다. 지난 1월, 3월, 6월, 9월에 연간세액을 납부한 차량과 비과세 감면차량에 대해서는 부과하지 않는다. 납기는 오는 31일까지이며 ARS 1588-2561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전국 모든 은행, 우체국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CD/ATM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 가능할 뿐 아니라 위택스와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재정관리과(290-2325)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5>
- 작성일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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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원창, 완주 용진읍에 이웃돕기 200만원 쾌척
- ㈜원창, 완주 용진읍에 이웃돕기 200만원 쾌척 명절마다 물품ㆍ후원금 기탁 등 지속 나눔 ‘훈훈’ 완주군 용진읍 간중리에 위치한 ㈜원창이 관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쾌척했다. 10일 용진읍은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과 전기공사를 주 전문으로 하는 ㈜원창 김미라 대표가 최근 용진읍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매 명절때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와 생필품, 후원금을 기탁해오며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써 활발한 기부활동과 현장에서도 꾸준한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주)원창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어려운 가정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생계비가 지원되지 않는 어려운 가정 10세대에게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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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청년정책 아카데미’ 로 완주청년 역량도 ‘UP’
- ‘청년정책 아카데미’ 로 완주청년 역량도 ‘UP’ 정책 수립과정 심화교육… 청년 군정참여 기회 마련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완주군의 ‘완주 청년정책 아카데미’가 성료됐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정책 아카데미는 군 청년정책 필요성과 정책 참여방법, 정책이 수립되는 과정에 대한 심화교육을 통해 지역청년들이 군정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이뤄졌다. 지난 11월 12일부터 4주간 진행된 아카데미는 청년정책 전문가로 저명한 강사들을 초빙해 청년이 살기좋은 지역, 청년이 제안하는 정책발굴 사례 등의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아카데미 2회차 강사로 나선 조은주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은 “완주군은 전국적 주목을 받는 청년정책 선진지다”며 “청년정책 활성을 위해서는 지역의 청년들이 서로 만나고, 자율성과 권한을 바탕으로 청년에게 편견 없이 사회적 지지를 만들어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의 이외에도 청년정책 우수사례로 알려진 경북상주의 ‘청년이 그린 협동조합’, 전남 목포의 ‘괜찮아마을’을 방문해 각 지역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청년정책이 3년 넘게 추진되면서 정책에 참여한 청년들이 행정체계, 예산편성, 정책결정 단계 등 군정전반에 대한 심화교육을 원하고 있어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역량을 쌓은 청년들이 많이 배출돼 정책과정에 주도적이고 실질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내년도에는 아카데미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19-1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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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촘촘 복지’ 전국 인정받았다
- 완주군, ‘촘촘 복지’ 전국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 주관 민관협력?자원연계 우수지자체 선정 완주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9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10일 완주군은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보장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포상금 2000만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민관협력 활성화 실적이 우수한 시도 추천 30개 시군구 중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전국 15개 시군이 선정됐다. 완주군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498여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운영하고, 군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55여명 위원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촘촘한 복지인적망 운영과 찾아가는 읍면 순회교육, 복지 역량강화 워크숍 운영, 민간복지기관과 MOU체결 31건, 지역기업. 기관과 사회공헌사업 추진 54건 2억3700만원 등 다방면에서 촘촘한 민관협력 활동이 활발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완주군은 지난 2016년과 2017년에도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민관의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강화, 주민 중심의 지역네트워크 구축 등 완주형 복지모델 정착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19-1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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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봉동읍 사회단체화합한마당 성황
- 완주군 봉동읍 사회단체화합한마당 성황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완주군 봉동읍의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1년의 성과를 공유했다. 10일 봉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봉동읍사회단체 화합 한마당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군의장, 도?군의원과 지역내 사회단체,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화합의 장을 이뤘다. 봉동읍과 봉동읍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등 사회단체 주관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1년 동안의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학습결과를 사회단체들과 공유하며, 사회단체간 화합을 도모했다. 1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와 2부 봉동발전 토의, 축하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무용, 하모니카, 난타 등의 공연이, 토의시간에는 사회단체들의 발전 제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사회단체들의 노력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분위기가 형성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미래의 터전 봉동을 위해 사회단체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 작성일 : 2019-1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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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90년대 음악, 뮤지컬로 만난다
- 90년대 음악, 뮤지컬로 만난다 완주군서 뮤지컬 <써니텐> 오는 18일 공연 DJ DOC의 <머피의 법칙>, 터보의 <나 어릴 적 꿈>, 쿨의 <해석남녀> 등 1990년대 음악을 만나는 뮤지컬이 완주군에서 펼쳐진다. 10일 완주군은 송년콘서트 뮤지컬 <써니텐>이 오는 18일 저녁 7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뮤지컬 <써니텐>은 1990년대~2000년대 히트곡으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로 지난 7월부터 서울 대학로와 홍대에서 흥행 물결을 이어온 작품이다. 사랑에 상처받은 여성과 인생 역전을 노리는 남성의 알콩달콩한 연애 스토리로 연극 <텐-열흘간의 비밀>을 각색해 뮤지컬로 재탄생시켰다. 그 시대를 살았던 관객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 귀에 익은 노래들을 통해 관객들과 호흡한다. 공연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문의 완주군청 문화관광과(063-290-2094)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 작성일 : 2019-1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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